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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정대운 교수 연구팀, 폐플라스틱 활용 기술사업화 ‘성큼’
게시자 황** 등록일 2026. 5. 7 08:56


국립창원대 정대운 교수 연구팀, 폐플라스틱 활용 기술사업화 ‘성큼’

2028년까지 고품질 열분해유·수소 생산 핵심 촉매기술 후속 실용화 추진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및 호르무즈 해협이슈가 보여주는 에너지 공급 불안정 이란 전세계원유수송의20% 이상이 통과하는호르무즈해협 수소 생산 기술 지정학적리스크로인한공급차질은 에너지 안보와가격 변동성을심화시컵니다 호로무즈해협 지금,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대체 에너지 확보가 필수입니다 세계 원유 수승의 약20%통과 페플라스틱을 고부가가치 에너지로, 자원순환 탄소저감 수소생산 지속가능한미래 *: ElA, Kpler (2023) 순환경제와 탄소중립을 실현합니다. 페플라스틱의 탄소배출저감으로 청정 수소생산으로 지속가능한에너지로 효을적자원화 탄소증립실현 에너지전환선도 더나은미래구축 Feed Cleaning Pyrolysis Catalytic Reaction Pyrolysis gas (for combustion) Light oil 40% Light oil refining Reforming H2 Pyrolysis Wax Cracking Vacuum distillation refining Oi Heavy oil 60% 페플라스틱 300~800 °C, 열분해유내왁소함향 감압중류를통한 무산소조전 20% 10% 열분해유 분류 왁스분해촉매 개발 포인트 경질유 개질 촉매 개발 포인트 촉매 개발로 달라지는 전체 성능 √고활성·고선택성촉매 √고활성 개질촉매 에너지 전환 효을향상 수을증가및에너지슨실최소화 저온에서도높은악소분해활성 촉매 기술로 경질유를 고수율 수소로전환 내열·내코킹성항상 공정 전체 성능 √탄소침적저항성항상 운전 안정성 및 경제성 확보 장기 운전안정성확보 극대화 촉매 수명 연장및 안정적운전 축매 수명연장,유지비 절감 HZSM-5 기반 Mesoporous 구조 √왁스제거효을극대화 Pt/Ni/CeO,/Al2O 구조 √수소선택도 극대화 환경영향최소화 (Metal 도핑) 악스 항량 최소화로 후단 공정효을 항상 (이중기능 축매) 부산물 최소화 및 수소생산 효을 항상 탄소배출저감및 자원순환극대화 H2 버려진 플라스틱,새로운 에너지로!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듭니다.


국립창원대학교 스마트그린공학부 환경에너지공학전공 정대운 교수 연구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차세대 유망 SEED 기술실용화 패스트트랙사업’ 단계평가를 통과해 폐플라스틱 기반 고품질 열분해유 및 수소 생산 기술의 후속 실용화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차세대 유망 SEED 기술실용화 패스트트랙사업’은 우수한 기초연구 성과를 기술 고도화, 기술이전 및 사업화로 연계하기 위한 원천기술 실용화 지원 사업이다. 정대운 교수 연구팀은 2024년 4월 사업에 최초 선정됐으며, 국립창원대를 주관기관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폐플라스틱 열분해유의 고품질화 및 수소 생산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핵심 촉매기술 개발을 수행해 왔다.


연구팀은 폐플라스틱 열분해유의 품질과 공정 안정성을 저해하는 왁스 성분을 효과적으로 분해하고, 경질유를 수소 생산에 적합한 원료로 전환하는 저가형 고활성 촉매기술의 고도화와 양산화에 집중했다. 지난 2년간 국내외 특허 10건, 기술이전 7건, 기술료 4억3100만 원, SCI 논문 6건 등 주요 성과를 창출했으며, 특히 JCR 상위 3% 논문과 2억 원 이상의 대형 기술이전을 동시에 달성해 학술적 우수성과 기술실용화 가능성을 함께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전국 단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거둔 결과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정대운 교수 연구팀은 2024년 선정평가 당시 전국 4개 선정팀 중 유일한 지역대학 공학 분야 연구팀으로 이름을 올린 데 이어, 단 2개 팀만 통과한 이번 단계평가에서도 원천기술의 우수성과 기술사업화 실행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연구책임자인 정대운 교수는 “대학의 기초·원천기술이 실험실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산학연 주체 간 긴밀한 협업과 공감대가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단계평가 통과를 계기로 폐플라스틱을 고부가가치 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하는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지역 산업과 국가 탄소중립·수소경제 전환에 기여할 수 있는 성공 사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붙임: 국립창원대 정대운 교수 연구팀, 폐플라스틱 고품질 열분해유 및 수소 생산 기술 실용화 개요.  끝.


내용 문의 : 스마트그린공학부 환경에너지공학전공(055.213.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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