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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85 1 /8페이지

내용 및 결과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게시자 등록일 조회 첨부
385 민주노조운동 위기론 “축적된 지식 전수할 교육체계 필요” 심** 2026. 1. 1 7
384 ‘정년연장론’에서 소외된 ‘80%’ 호명한 노동연구자 심** 2025. 11. 5 33
383 “국내 일자리 감소”…한·미 조선협력 강화에 노동계 우려 심** 2025. 10. 31 15
382 오피니언 이철승의 이슈진단 정규직 노조 양보·자제 없인 노란봉투법 작동 않는다 심** 2025. 9. 8 11
381 노란봉투법 국회 통과...노동계 “올바른 노사문화 정착 기대” 심** 2025. 8. 25 13
380 ‘다시 만난 광장’…2030여성·성소수자·이주민 ‘발랄 풍성’ 빗속 노동절 집회 시민 참여로 완성된 135주년 세계노동절대회 심** 2025. 5. 5 14
379 2024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활동보고서 심** 2025. 2. 14 33
378 "주50시간 이상 노동, 자살위험 2~4배↑…55시간 넘으면 뇌졸중 35%↑" 심** 2025. 2. 14 231
377 2022 가짜 3.3 노동실태 연구조사 노동개혁과제 국회토론회 (2023.01.17.) 심** 2025. 1. 25 19
376 2022 가짜 3.3 노동실태 연구조사 노동개혁과제 국회토론회 (2023.01.17.) 심** 2025. 1. 25 20
375 알바 노동자가 사업소득세 3.3% 내고 사장님 된 사연 심** 2025. 1. 25 13
374 통상임금 확대에도…‘조삼모사’ 임금 체계 개편으로 내 월급은 제자리? 심** 2025. 1. 9 35
373 정년 65세 시대 열렸다…행안부, 공무직 정년 최대 65세로 연장 심** 2024. 10. 20 368
372 "최저임금 부담에 직원 줄였다"는 사업체 5년 새 34%→10% 심** 2024. 8. 25 33
371 '일손 부족' 대만, 65세 정년 폐지 심** 2024. 7. 17 17
370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심** 2024. 6. 3 162
369 [한겨레 창간기획 노조탄압보고서 -상] ‘노조 할 권리’ 침해신고 0.1%만 실형…7년간 딱 8건뿐 심** 2024. 5. 20 47
368 어용노조 거부하자 ‘살인적 괴롭힘’이 시작됐다 한겨레 창간기획 노조탄압보고서-하 심** 2024. 5. 20 22
367 신입사원 절반이 사표냈다…‘광주형 일자리’ 3년 만에 [한겨레S] 커버스토리ㅣ광주형 일자리 현주소 심** 2024. 5. 18 19
366 노동력을 불렀더니 사람이 왔다 심** 2024. 4. 26 29
365 “육아휴직? 너 해고야” 악덕 사장 신고해도, 열에 아홉은··· 심** 2024. 2. 12 53
364 택배노조 교섭 거부한 CJ대한통운…2심도 "부당노동행위" 심** 2024. 1. 26 18
363 묵시적 해고: 출입카드 막고 출근하라는 말도 없고…‘부당해고’ 맞습니다 심** 2024. 1. 21 25
362 노동정책 5개년 계획…음성군 노동 친화도시로 발돋움 심** 2024. 1. 6 39
361 대법 "주 52시간, 하루당 초과분 아닌 1주간 근로시간 기준"(종합) 심** 2023. 12. 26 21
360 음식점서 일하는 청년 가장 많이 늘었지만…임금은 하위 2위 심** 2023. 11. 21 23
359 경남 ‘생활임금’ 전국 최하위 수준... 노동계 “적용 확대·금액 현실화를” 심** 2023. 11. 21 24
358 박완수 경남지사 "하청노동자 손배소 건 한화오션 만나겠다" 심** 2023. 11. 19 26
357 경남 지역형 플러스·고용위기 대응 사업, 조선업 재도약 견인 심** 2023. 11. 2 23
356 "정규직 60% 월급받고 못버텨" 숙련공 떠나는 조선업 심** 2023. 11. 2 21
355 도내 제조·조선업 사업장 많은 도시 ‘성별 임금격차’ 크다 심** 2023. 6. 5 44
354 산업노동학회 토론회 <노동개혁, 어디로 가야 하나?> “임금 불평등, 노조보다 대기업 영향이 7배 커” 심** 2023. 2. 17 71
353 “40년 전과 상황 다른데…윤석열 노동정책, 대처 정부와 비슷” 심** 2023. 2. 17 47
352 집단에서 ‘개별 노동분쟁’으로 몰리는 노동위 사건 심** 2023. 2. 8 46
351 ‘호봉제’의 항변 “나는 왜 정권이 바뀔 때마다 소환되나” 심** 2023. 2. 4 68
350 중대재해처벌법 1년…이 법은 정말 모호할까? 심** 2023. 1. 30 44
349 1명의 죽음은 가볍고 2명은 죽어야 무거운가 심** 2023. 1. 30 44
348 [2023, 공장을 떠나다] ② 특성화고 졸업 노동자들 설문·분석 심** 2023. 1. 14 63
347 [2023, 공장을 떠나다] ①1988 정민의 무너진 꿈 - 고됐고 빛났던 나의 공장 “사람 귀한 줄 모르는 일터가 되었다” 심** 2023. 1. 14 91
346 고용노동부, 부당노동행위 제도개선 권고 불수용 심** 2023. 1. 2 53
345 [국가인권위] 부당노동행위 관련 제도개선 권고 심** 2023. 1. 2 54
344 노란봉투법, 중요한 건 ‘사용자성 확대’인데 여야는 놓쳤다? 심** 2023. 1. 2 62
343 [11.12 전노대] 금속노조 “노조법 개정 투쟁에 달려들 것” 심** 2022. 11. 16 55
342 작은 정부엔 민생이 없다 심** 2022. 11. 16 53
341 도의회 "조선업 인력 양성보다 복귀 정책이 우선" 심** 2022. 11. 7 51
340 자율에 맡긴 정부 조선업 대책...실효성에 물음표 심** 2022. 10. 20 53
339 조선업 상생협의체 만든다 ‘노조는 빼고’ 이정식 장관, 조선사 원·하청 대표 만나 이중구조 해소 제안 심** 2022. 10. 19 54
338 "원·하청 자율 논의 결과가 하청노동자 착취"... 비판 거센 조선업 이중구조 해결책 심** 2022. 10. 19 53
337 조선업 이중구조 개선, 원하청‘자율 해법’찾는다 심** 2022. 10. 19 55
336 지역고용 활성화 계획 심** 2022. 10. 16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