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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AI로 전공학습 혁신 이끈다!
게시자 황** 등록일 2026. 1. 2
일반


국립창원대, AI로 전공학습 혁신 이끈다

‘AI 활용 전공학습 앱 개발 공모전성료...22개 팀 참여, 실전형 AI 학습앱 성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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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공학습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국립창원대 교육혁신처 글로컬인재교육원 교수학습센터가 ‘2025 AI 활용 전공학습 앱 개발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전공학습 과정에서 발생하는 학습 문제를 발굴하고, AI 기술을 적용해 실제 활용 가능한 전공학습 앱을 구현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모전에는 22개 팀, 63명의 학생과 지도교수가 참여해 전공 학습 방법 개선과 학습활동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 AI 기술을 접목한 창의적인 결과물을 선보였다. 특히 전국 대학 가운데 선도적으로 운영된 사례로, 학생들의 AI 활용 역량과 전공 이해도를 동시에 강화하는 교육 모델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프로젝트 최종 결과물은 내·외부 전문가 3인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Helloworld(경영학과, 산업디자인학과) ▲우수상 코드네이터팀(컴퓨터공학과)·EduOhm(전자공학과) ▲장려상 기억의 궁전팀(컴퓨터공학과투더탑팀(불어불문학과 외 5개 학과)이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Helloworld(양재현·천현주·김동휘)은 경제·경영학 전공 학생들이 전공 내용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경제 뉴스를 AI로 분석·재구성하는 학습 앱 ‘NEWZAM’을 개발했다. 이 앱은 복잡한 경제 이슈를 학습 친화적인 콘텐츠로 제공해 전공 이해도와 학습 몰입도를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립창원대 김혜정 교육혁신처장은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전공학습 과정에서의 문제를 주체적으로 정의하고, AI를 활용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교육적 성과가 크다앞으로도 학습 단계별 AI 학습지원 체계를 구축해 AI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국립창원대 ‘2025 AI 활용 전공학습 앱 개발 공모전발표대회 사진


내용 문의: 글로컬인재교육원

055)213-2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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