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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현대로템, 지산학협력 강화 위한 공동 R&D 및 인재 양성 논의해
“D.N.A.+ 전략 연계…사업 영역 관련 분야 중심 협력 가능성 점검” 
국립창원대학교는 현대로템 창원공장을 방문해 지산학협력 연계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R&D) 협력과 융합인재 공동 양성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대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연구·교육 연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 협의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국립창원대학교와 현대로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가능성과 연계 방향을 점검했다.
업무 협의에서는 국립창원대학교가 추진중인 D.N.A.+ 전략과 연계해, 현대로템의 사업 영역과 관련된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개발(R&D) 협력 가능성과 산업 수요 기반의 융합인재 공동 양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양 기관은 이번 논의를 계기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국립창원대학교와 현대로템 간 실무협의를 향후 정기적으로 이어가는 방향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민원 국립창원대학교 총장은 “이번 방문은 대학이 추진 중인 연구·교육 전략과 기업의 산업 현장을 연계할 수 있는 협력 가능성을 점검하는 자리였다”며 “관련 분야를 중심으로 한 연구 협력과 융합 인재 양성 논의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차분히 구체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창원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지산학협력 모델을 모색하며, 연구·교육 연계를 통한 협력 방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국립창원대와 현대로템이 지산학협력 강화 위한 협의를 가졌다.
내용 문의 : 산학기획과 055)213-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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