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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이주형 교수, 한국전기연구원 특강 가져 ‘호응!’
국립창원대학교 이주형 교수(중국학과)는 ‘미중 전략경쟁과 4차산업혁명 시기 한중 관계의 미래’라는 주제로 한국전기연구원에서 원장, 부원장, 본부장 등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특강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주형 교수는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장님의 요청으로 특강 자료를 준비하면서 정치외교, 경제통상, 한중 관계 등의 주제에 대해 공학박사들과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를 고민했었는데 AI, 전기자동차, 휴머노이드 로봇, 플라잉카, 우주항공 등의 관련 주제뿐만 아니라 미중 전략경쟁과 동북아 정세, 중국의 One Belt, One Road 정책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경청해 주셔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특히 한국과 중국의 공대 및 공학도에 대한 인식과 정책 차이, 그리고 작년에 방영된 ‘의대에 목숨 거는 한국, 공대에 목숨 거는 중국’에 대해서도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었으며, 사회과학과 공학 간 협력 가능성도 모색할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사진: 국립창원대 이주형 교수가 ‘미중 전략경쟁과 4차산업혁명 시기 한중 관계의 미래’를 주제로 한국전기연구원에서 특강을 갖고 있다.
내용 문의 : 중국학과(055.213.3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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