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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에코프로파트너스 이재훈 회장 초청 ‘AI 창업 실전’ 특강 개최!
게시자 황** 등록일 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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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에코프로파트너스 이재훈 회장 초청 ‘AI 창업 실전특강 개최!

SW중심대학사업단·BK21 인공지능융합교육연구단 공동 주관존 메카시홀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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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는 SW중심대학사업단과 BK21 인공지능융합교육연구단이 국립원대 오픈 공개홀인 EON관(인공지능 전용관) 존 메카시홀에서 에코프로파트너스 이재훈 회장을 초청해 ‘AI 창업 실전’ 특강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박민원 총장과 교내 보직자, SW중심대학사업단, BK21 인공지능교육연구단의 생들이 참석하여 학생 창업 활성화와 AI 기반 실전 교육의 중요성에 공감대를 나눴다. 행사는 AI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무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기술 창업의 핵심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훈 회장은 AI 창업 생태계의 최근 흐름과 함께 기존 AI 창업과 학생 창업이 직면하는 현실적 과제를 비교·설명하며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창업 전 과정에서 요구되는 문제정의 및 고객 검증 ▲MVP(최소기능제품) 기획·개발 데이터 확보·활용 전략 모델 성능 검증 및 고도화 ▲시장 진입(Go-to-Market) 전략 ▲지식재산(IP)·규제 고려 ▲투자유치 및 피칭 전략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전달했다.


이 회장은 “AI 창업은 기술 그 자체보다 해결할 문제의 명확성과 데이터·시장 검증을 통한 실행력이 성패를 좌우한다학생 창업은 빠른 실험과 반복을 통해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팀 역량을 축적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초기 창업에서 흔히 발생하는 시행착오와 이를 줄이기 위한 지표 설계, 비용 구조 점검, 팀빌딩 방법 등 실질적인 조언도 덧붙였다.


아울러 강연에서는 실패를 용인하고 학습으로 전환하는 ‘AI 창업 생태계의 필요성도 제시됐다.

AI 창업은 가설 검증이 핵심인 만큼, 작은 실험을 빠르게 반복하는 세이프--페일(Safe-to-fail) 방식으로 실패를 축적 가능한 학습으로 만들고, 피드백과 피봇을 통해 재도전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가 중요하다는 점을 공유했다.


특강 후에는 학생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예비 창업자들이 궁금해하는 사업 아이템 구체화, 구성, 멘토링 활용, 투자자 관점에서의 핵심 지표 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으며, 국립원대가 추진 중인 AI중심대학사업과 연계한 AI창업경진대회, 교내 구성원(학생·교직원 등) 대상 실패를 용인하는 AI 창업 생태계 구축 등 향후 협력 사항도 함께 논의됐다


국립창원대 유선진 AI-연구처장은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AI 창업을 기술 데모가 아닌 제품·시장 중심의 실행 프레임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SW중심대학사업단과 BK21 인공지능교육연구단은 앞으로도 실전형 창업 교육과 멘토링을 확대하고, 실패를 학습으로 전환해 재도전이 가능한 AI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국립창원대는 SW중심대학사업단과 BK21 인공지능융합교육연구단의 협력을 기반으로, AI·SW 실무역량 강화와 산학 연계 교육을 통해 학생 창업 및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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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 BK21 인공지능융합교육연구단이 국립원대 오픈 공개홀인 EON관(인공지능 전용관) 존 메카시홀에서 에코프로파트너스 이재훈 회장을 초청해 ‘AI 창업 실전’ 특강을 개최했다.


내용 문의 : AI-연구처(055.213.3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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