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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지식재산처 ‘공공 IP 성장 지원사업’ 전국 유일 선정! “교수창업·학생창업 IP 전문인력 체계 완결”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혁신본부(본부장 권오설)는 지식재산처가 전국 단 1개 기관만을 선정해 지원하는 ‘2026년 공공 IP 사업화 성장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립창원대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향후 6년간 총 9억 규모의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대학의 지식재산(IP)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IP 전문인력을 채용하고, 체계적인 기술사업화 활동을 통해 우수특허 확보 및 기술이전·사업화를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립창원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발명 인터뷰를 대폭 확대하고, 연구실 단계의 아이디어부터 사업성 있는 유망 기술을 조기에 발굴·권리화해 중대형 기술이전으로 연결함으로써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교수창업 및 학생창업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사업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국립창원대 박종규 연구산학부총장(산학협력단장)은 “국립창원대는 특허관리시스템 도입, WOLF CAMPUS 구축, 투자조합 결성 등 기술사업화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왔다”며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IP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기술이전뿐만 아니라 창업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해 자립형 지식재산 선순환 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붙임: 국립창원대 ‘2026년 공공 IP 사업화 성장 지원사업’ 개략도. 끝.
내용 문의 : 창업혁신본부(055.213.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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