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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특화 대학’ 선도모델...국립창원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박차!
지난해 고용노동부 주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 평가에서 ‘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국립창원대학교가 2026년에도 사업 운영 기관으로 확정되며, 청년 고용 지원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2일 국립창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가 올해 사업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2026년 3월 기준 사업 참가율은 83%를 기록, 전년 동기(64.55%) 대비 약 18%p 이상 급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대학이 학생들의 니즈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단계별 맞춤형 로드맵을 선제적으로 제시한 결과로 분석된다.
국립창원대는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재학생 전원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그 일환으로 최근 관내 국민취업지원제도 민간위탁기관들과 긴급 간담회를 개최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우수 기업 네트워크 공유 ▲졸업 예정자 대상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강화 등 실무 중심의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국립창원대는 민간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 자체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더욱 세분화하고, 학생 개개인의 직무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국립창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5년 우수 평가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는 모든 재학생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 사각지대를 없애는 것이 목표”라며 “민간 전문 기관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경상남도를 대표하는 ‘취업 특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립창원대는 향후 전공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직무 캠프와 AI 기반 매칭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2026년도에도 최상위권 사업 성과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붙임: 국립창원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지원체계 개략도. 끝.
내용 문의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055.213.2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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