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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분야 미래인재 양성...국립창원대, 인공지능공학과 전공 탐색 프로그램 열어 
국립창원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공학융합학부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공학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공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공학과 전공 탐색 및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창원대 4호관 존 매카시 홀에서 진행됐으며, 인공지능공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공학융합학부 재학생이 참여했다. 이 행사는 전공에 대한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재학생과의 직접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전공 이해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행사는 인공지능공학과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시작으로 재학생과의 교류 프로그램, AI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인공지능공학과 재학생들은 학과 수업, 프로젝트 경험, 진로 준비 과정 등을 직접 공유하며 참여 학생들이 보다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인공지능공학과 재학생과 자율전공 학생 간 교류 프로그램은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학생들은 실제 학과 생활과 진로 사례를 접하며 전공 선택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향후 진로 설정에 대한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일 수 있었다.
이어 진행된 AI 특강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기술과 미래 전망’에서는 최근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의 흐름과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 향후 진로 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이 다뤄졌다. 특강을 통해 학생들은 최신 기술 트렌드를 접하고 인공지능 분야의 발전 가능성과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 유선진 단장은 “이번 전공 탐색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스스로 진로를 고민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공 체험 및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여 학생들의 전공 선택과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죠했다.
SW중심대학사업단 이상근 센터장은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핵심 역량으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학생들이 조기에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막연하게 느끼던 인공지능 분야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SW중심대학 사업을 바탕으로 교내 및 지역사회 AI·SW 교육 확산과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융합형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붙임: 국립창원대 ‘인공지능공학과 전공 탐색 및 교류 프로그램’ 참여자 단체사진 및 AI 특강 사진. 끝.
내용 문의 : SW중심대학사업단(055.213.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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