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창원대 학부교육실태조사(K-NSSE) 결과, 우수 성과 입증됐다! 글로컬대학 그룹 대비 높은 교육성과 기록 “경쟁력 확인” ‘지원적 대학환경, 학생성과, 대학몰입’ 등 핵심지표 강점 
국립창원대학교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성균관대학교 교육과미래연구소에 의뢰해 2025년 9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실시한 2025학년도 학부교육 실태조사(K-NSSE, Korea-National Survey of Student Engagement, 조사표본 389명) 분석 결과, 국립대학육성사업과 글로컬대학사업 추진을 기반으로 교육혁신이 실질적인 교육성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국립창원대학교는 글로컬대학 그룹 평균 대비 주요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수치로 확인했다.
특히 국립창원대는 글로컬대학 그룹 평균과 비교했을 때 ▲직원관계 만족도(+2.46) ▲대학 몰입(+1.77) ▲전공지식·기술(+1.76) ▲비판적·분석적 사고(+1.55) ▲현실문제 해결력(+1.42) ▲협동 능력(+1.23) ▲지원적 대학환경(+1.04) 등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는 글로컬대학사업을 통해 구축된 학생 중심 교육체계와 지원 인프라가 대학생활 전반에서 소속감과 몰입을 경험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전공 기반 역량과 문제해결 역량, 사고력 등 핵심적인 학습성과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학습경험 측면에서도 성과는 뚜렷했다. ‘효과적 수업전략’은 44.19점으로 전국 평균(+1.45)과 글로컬대학 그룹 평균(+0.75)을 모두 상회했으며, ’지원적 대학환경’ 및 ’교수·교우·직원 관계 만족도’ 지표 또한 전국 및 글로컬대학 그룹 대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학생들이 수업 안팎에서 보다 효과적인 학습경험을 하고, 대학 구성원과의 긍정적인 관계 속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나아가 국립창원대의 교육지원 체계와 학생 지원 환경이 교육성과 향상에 실제로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조사 결과는 단순한 만족도 차원을 넘어 국립창원대가 추진해 온 학생 중심 교육혁신과 학습지원 체계가 실질적인 교육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전공지식과 기술 습득, 비판적 사고, 현실문제 해결력, 협동 능력 등은 대학 교육의 질을 보여주는 대표 지표라는 점에서 국립창원대가 국립대학육성사업 및 글로컬대학사업 추진과 함께 교육성과 기반의 경쟁력을 안정적으로 축적해 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이 대학에 대한 소속감과 몰입을 높게 인식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대학의 지속 가능한 교육혁신과 학생성공 지원 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창원대 김혜정 교육혁신처장은 “이번 K-NSSE 진단 결과는 우리 대학이 글로컬대학 그룹 평균을 상회하며 ‘지원적 대학 환경’, ‘학생의 대학 몰입도’, ‘구성원 간 관계 만족도’ 등에서 뚜렷한 강점을 보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의미 있는 성장 경험이 실질적인 성과로 직결될 수 있도록 학부 교육의 질을 고도화하고, 글로컬대학의 위상에 걸맞은 체계적인 교육 혁신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국립창원대 학부교육 실태조사(K-NSSE) 성과 이미지 사진. 끝.
내용 문의 : 교육혁신처 글로컬인재교육원 교육성과관리센터(055.213.2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