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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교원창원기업 ㈜메타아이스퀘어, 창업중심대학 지원사업 최종 선정! ‘생성형 AI 기반 3D 에셋 자동 변형 SW’로 인공지능 기반 3D 콘텐츠 시장 게임체인저 예고 AI-XR 석·박사급 맨파워 기반 독보적 기술력...“글로벌 B2B SaaS 시장 진출 가속화" 
국립창원대학교는 교원창업기업인 ㈜메타아이스퀘어(대표 유선진 국립창원대 인공지능공학과 교수)가 부산대학교 주관 ‘2026년 창업중심대학 지원사업’의 대학발 트랙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4일 밝혔다.
창업중심대학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지역 내 창업 거점 대학이 수행하는 핵심 사업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성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주식회사 메타아이스퀘어는 이번 사업에서 ‘생성형 AI 기반 3D 에셋 자동 변형 소프트웨어(SW)’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기술 혁신성과 시장 잠재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메타아이스퀘어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융합 전공 국립대 교원들(국립창원대 인공지능공학과 유선진 교수-대표이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인공지능응용학과 오범석 교수-연구소장)과 석·박사급 학위 소지자들로 구성된 에듀테크 및 지능형 실감형 콘텐츠 SW전문 기업이다. 이미 다수의 R&D 실적을 기반으로 ‘2023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에서 우수스타트업대상을 수상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최우수 초기창업기업 선정, SCI평가정보로부터 우수기술기업 인증을 획득하는 등 짧은 업력에도 불구하고 업계에서 독보적인 기술적 입지를 다져왔다.
기존에는 ‘방산 AI-XR(인공지능 기반 가상 방산훈련 시스템)‘, ‘메타-CPR(가상·현실 융합형 심폐소생술 교육 SW)’ 및 ‘간호·피트니스 다중 원격 협업 AI-XR 솔루션’ 등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실감콘텐츠 SW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이번에 선정된 ‘생성형 AI 기반 3D 에셋 자동 변형 SW’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3D 콘텐츠 제작 시장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사용자가 간단한 조작만으로 기존 3D 모델을 다양한 형태와 스타일로 실시간 변형할 수 있게 해준다. 이는 메타버스, 게임, 가상교육훈련, 디지털 트윈 산업에서 콘텐츠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선진 ㈜메타아이스퀘어 대표는 “이번 창업중심대학 선정은 메타아이스퀘어의 생성형 AI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임을 입증한 결과”라며 “국립창원대의 체계적인 교원창업 지원 시스템을 기반으로 경남·창원 지역을 거점으로 성공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B2B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물론 지역 내 청년층이 선호하는 고부가가치 AI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단장 박종규)은 교내 창업 전진기지인 울프(WOLF) 캠퍼스를 기반으로 최근 다수의 교원창업 기업들이 우수한 창업 성과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울프(WOLF) 캠퍼스 입주기업인 ㈜메타아이스퀘어의 성과를 마중물 삼아 대학 내 우수 연구 인력의 실험실 창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방산, 가전, 제조 등 지역 전통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첨단기술 기반 교내 창업 생태계 구축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붙임: 국립창원대 교원창업기업 ㈜메타아이스퀘어 기술 소개 홍보 이미지 사진. 끝.
내용 문의 : 인공지능공학과(055.213.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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