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창원대-육군인사사령부, 전역(예정) 부사관 취업지원 ‘맞손’ 
국립창원대학교는 육군 전역 및 전역 예정 부사관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육군인사사령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국립창원대 대학본부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양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군 복무를 마친(또는 예정인) 부사관들을 대상으로 한 효과적인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상자들의 취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온라인 기반 콘텐츠’와 실제 취업 연계 및 기업 매칭을 돕는 ‘오프라인 기반 특화 교육’으로 다각화하여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관련 기업·기관과의 취업 연계와 맞춤형 매칭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여러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구성, 운영, 성과 분석, 환류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협약 체결 의도가 상호 충실히 구축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은 "국가에 헌신한 육군 부사관들이 전역 후에도 우리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 인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대학이 보유한 취업 지원 역량과 인프라를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육군 인사사령부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군 우수 인재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이끄는 관·학 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국립창원대 대학본부에서 국립창원대-육군인사사령부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열렸다.
내용 문의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055.213.2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