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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공장이 원하는 피지컬 AI : 다크팩토리 가속화 전략’ 포럼 성료!
게시자 황** 등록일 2026.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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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공장이 원하는 피지컬 AI : 다크팩토리 가속화 전략’ 포럼 성료!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 경남 제조 M.AX 혁신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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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조영태)은 창신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앵커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2026 경남 제조 M.AX 혁신 포럼을 지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공장이 원하는 피지컬 AI : 다크팩토리 가속화 전략주제로 지역기업 대표 기·방산·항공 등 제조업 AX 전환을 위해 마련됐으며, 제조 데이터 기반 AI 활용, 공정 자동화 기술 개발, 전문 인력 양성 등의 구체적인 성과와 비전을 공유했다.


포럼은 경남 주요 대학의 앵커사업 소개에 이어 창원 MINI(M.AX In-novation Network in Industrial complexes) 얼라이언스 위원장인 국립창원대 심성현 교수(인공지능융합공학과)의 ‘국가가 생각하는 M.AX, 지역이 생각하는 M.AX, 그리고 공장의 미래’를 주제로 문을 열었다.


이 포럼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피지컬 AI 솔루션 전문 기업의 핵심 기술진인 카본식스에서 제조 로봇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카본식스 문태연 대표와 서형주 CTO‘M.AX(Manufacturing AX), P.AX(Physical AX) 분야의 로봇기술 동향, 조훈민 CPO는 현장 적용 사례를 주제로 제조 현장에 즉시 적용가능한 기술소개와 시그마암을 활용한 데이터 수집 과정을 직접 시연하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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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세션에서는 실제 제조 현장의 생생한 혁신 사례가 공유됐다. 태림산업 오경진 대표의 다크팩토리 전환을 위한 AX적용 사례발표를 시작으로, 현대위아 하용확 책임연구원이 피지컬 AIAX팩토리: 제조기업의 생산성 한계를 깨다’, 현대정밀 오정석 대표가 ‘DX를 넘어 AX: AX 적용사례와 효과를 주제로 발표를 이어가며 실질적인 AX 도입 가이드 라인을 제공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현장의 문제들과 앞으로 기업이 나아갈 방향 등을 함께 모색했고, 이날 참석한 지산학연관 관계자 300여 명의 뜨거운 관심을 통해 경남 제조업의 AX(인공지능 전환) 패러다임 대전환 필요성과 책임감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막을 내렸다.

 

조영태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포럼은 경남 제조업이 디지털 전환(DX)의 계를 넘어, 현장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 시대로 진입했음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이며, 기계가 스스로 똑똑해지려면 결국 현장의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기업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이 숙제, 이제 산학연관이 함께 풀어야 합니다. 정부의 R&D 지원과 기술의 현장 안착, 그리고 이를 다룰 수 있는 인재 육성까지 하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의 강력한 연대와 협력을 부탁드리며 실제 현장에서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피지컬 AI의 글로벌 선도모델 구축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해당 포럼을 보도한 방송(MBC) 뉴스는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MBC 뉴스 다시보기=https://www.youtube.com/watch?v=dAE5GEZAf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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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이 창신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앵커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2026 경남 제조 M.AX 혁신 포럼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내용 문의 : 앵커사업단(055.213.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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