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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글로벌 AI 교수역량 확보…DNA+ 특성화 전략 고도화
게시자 황** 등록일 2026. 7. 27
일반


국립창원대, 글로벌 AI 교수역량 확보…DNA+ 특성화 전략 고도화

자율제조로봇·AI융합교육 휴머노이드 교육혁신 모델 확보글로벌 산학협력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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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교육혁신처(글로컬인재교육원)는 중국 상하이에서 '2026 글로컬대학사업 테크퓨전(TechFusion) 교수역량 개발 해외연수'를 운영하며 AI·휴머노이드 분야의 세계적 혁신 사례를 대학 교육에 접목할 미래형 교수역량 강화 기반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교수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대학의 DNA+(Defense·Nuclear·Autonomous·AI) 특성화 전략을 교육과 연구 현장에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수에는 교육혁신처 주관으로 AI, 우주항공, 기계, 지능로봇 등 다양한 분야의 교수들이 참여했으며,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 FOURIER, 레노버 미래센터, 상하이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큐베이팅센터, 상하이 인공지능연구원을 방문해 생성형 AI, 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제조 반의 교육혁신 사례와 대학-기업-연구기관 협력 모델을 벤치마킹했다. 이를 통해 AI 기반 교수학습 혁신과 미래형 교육과정 고도화, 글로벌 산학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M.AX-BOT 융합인재양성사업단장인 최진철 교수가 연수에 참여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생태계와 자율제조로봇·AI융합교육 모델을 심층 분석하고, 사업단과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과정과 학협력 프로그램 고도화 방안을 구체화했다. 이는 국립창원대가 추진하는 DNA+ 특성화 전략과 미래산업 맞춤형 융합인재 양성체계의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창원대 김국현 교육혁신처장은 "이번 해외연수는 단순한 기관 방문이 아니라 세계적 AI 혁신 사례를 대학 교육에 접목하기 위한 교수역량 혁신 프로젝트"라며 "연수 성과를 신임교원아카데미로봇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을 수행 중인 M.AX-BOT 융합인재양성사업단과 연계해 국립창원대 DNA+ 특성화 전략을 실현하는 AI 기반 교육혁신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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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립창원대가 중국 상하이에서 '2026 글로컬대학사업 테크퓨전(TechFusion) 교수역량 개발 해외연수'를 운영했다.


내용 문의 : 글로컬인재교육원(055.213.2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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