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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기술지주㈜ 자회사 ㈜렉손, ‘산학협력 우수기업’ 선정 대학·연구기관 협력 통한 기술사업화 및 기업 성장사례 공유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렉손-경남TP 간 기술이전 계약 체결 
국립창원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인 ㈜렉손이 ‘산학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국립창원대는 주재현 대표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년 수요발굴지원단 제3차 포럼(동남권)’에서 산학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초기 창업부터 기술 발굴과 기술이전, 사업화 자금 확보까지 이어진 기업의 성장 과정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과 (재)경남테크노파크 주최·주관으로, 동남권 대학·연구기관, 기술지주회사, 창업지원기관, 지역 중소·중견기업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립창원대 기술지주(주) 자회사인 ㈜렉손은 유압·윤활 분야에서 축적한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창업한 이래 (재)경남테크노파크 심층상담을 계기로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과 연계해 기업에 필요한 기술을 발굴하고 기술사업화를 추진한 사례를 소개하며,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이날 행사에서는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렉손-(재)경남테크노파크 간 기술이전 계약 체결식이 진행돼 대학의 기술과 기업의 수요를 연계한 산학협력 성과를 이어갔다.
주재현 ㈜렉손 대표는 “산학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남권의 다양한 산학협력 관계자들에게 기업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립창원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우수기술을 사업화하고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여 지역 기술사업화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 박종규 단장은 “이번 ㈜렉손의 산학협력 우수기업 선정 및 사례 발표를 계기로 기술지주 자회사와 대학 간 기술사업화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자회사의 우수한 산학협력 성과를 지역 기술사업화 네트워크와 적극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렉손-(재)경남테크노파크 간 기술이전 계약 체결식 사진. 끝.
내용 문의 : 창업혁신본부(055.213.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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