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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학생들, 우즈베키스탄에서 K-문화·교육 나눔 실천한다!
게시자 황** 등록일 2026. 8. 20
일반


국립창원대 학생들, 우즈베키스탄에서 K-문화·교육 나눔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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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학생들이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문화를 알리고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문화 봉사활동을 펼치며 K-봉사를 통한 국제사회 나눔과 한-우즈베키스탄 우호 증진에 나섰다국립창원대는 ‘2026학년도 하계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단’이 지난 19일 대학본부에서 발대식을 갖고,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35번학교 등을 방문해 교육·문·교류 중심의 해외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단 발대식은 박민원 총장이 해외봉사단 학생들에게 격려사를 전하고, 국립창원대를 대표해 외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강조했다. 박 총장은 학생들이 현지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가운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이번 활동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당부했다.


이번 해외봉사단은 학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돼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한국 전통문화와 K-컬처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봉사, 문화교류, 체험활동 등 학생들의 전공과 역량을 활용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현지 학생들에게 대한민국과 국립창원대를 알리고 양국 간 상호 이해와 우호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해외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우즈베키스탄 현지 학생들과 직접 만나 한국의 문화와 교육을 나누고, 우리의 작은 실천이 현지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책임감과 기대를 갖고 있다국립창원대를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양국의 우호 증진과 국제사회 나눔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립창원대 학생과 백승엽 처장은 이번 해외봉사는 학생들이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현지의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국제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글로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해외교류 및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국립창원대 대학본부에서 학생 해외봉사단 발대식이 진행되고 있다.


내용 문의 : 학생과(055.213.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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