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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손잡은 지역대학, ‘R&D 인재 양성 요람’으로 부상(문화일보 기사 스크랩)
게시자 이** 등록일 2025. 12. 17 15:00

대기업과 손잡은 지역대학, ‘R&D 인재 양성 요람’으로 부상

LG전자·국립창원대 글로컬대학기술센터, 산학협력 모범 사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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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은 **문화일보(박영수 기자, 2025.12.17) 보도를 참고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모든 입장은 해당 기사에 근거합니다.



국립창원대학교와 LG전자가 공동 운영하는 ‘글로컬대학기술센터’가 지역 대학 기반 현장형 R&D 인재 양성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고 문화일보는 전했다.


센터에는 창원대 석·박사 과정 학생 90명과 교수 15명이 참여해 15개의 공조시스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대학과 기업 간 경계를 넘어 실증 중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재선 센터장은 보도에서 “대기업 R&D 부서는 지역 대학의 연구 역량을 직접 확인한 뒤 평가가 달라졌다”며, “LG전자가 건립할 HVAC 연구개발센터가 완공되면 현장 실무형 연구인재 수준이 수도권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글로컬대학기술센터는 지난해 개소 이후 LG전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연구 몰입도를 높이는 환경을 조성했다. LG전자 HVAC 연구센터가 국립창원대에 건립될 예정이며, 센터가 완공되면 에어컨, 히트펌프, 칠러,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등 차세대 냉난방공조 기술 연구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러한 산학협력 모델은 지역 대학과 기업의 상생과 청년 인재 양성의 모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고 문화일보는 전했다.



관련 뉴스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기사 보기=


대기업 손잡은 지역대학… ‘R&D인재 양성 요람’ 됐다 (문화일보, 2025.12.17.)

https://www.munhwa.com/article/11554841



*사진문화일보에 실린 "대기업 손잡은 지역대학… ‘R&D인재 양성 요람’ 됐다" 기사 전문(ⓒ 문화일보)


내용 문의 : 글로컬대학기술센터

055)213-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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