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CWNU HOT ISSUE

CWNU PEOPLE

testtest = {nttSn=1258267, nttSj= 인재개발원, 2022학년도 ‘취업 Lab’ 본격 가동, regDt=2022-05-26 09:18:21.0, regNm=황상원, newCheck=Y, noticeAt=N, dwldUrl=060bb5d520a1c7cab330d850946017f0,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8267/thumb/thumb_img_009c895b-8fd8-441a-8113-8b15a506dd0d1653524302315.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3, rsn=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8267/img_009c895b-8fd8-441a-8113-8b15a506dd0d1653524302315.jpg, nttCn= 창원대학교 인재개발원, 2022학년도 ‘취업 Lab’ 발대식 개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인재개발원은 2022학년도 ‘취업 Lab’ 발대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취업 Lab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 산업 구조의 다변화 등에 맞춰 학생 중심의 종합·체계적 인재양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취업실험실이다.   취업 Lab은 모두 20명의 학생이 참여해 데이터분석팀과 직무분석팀으로 구성·운영되며, 오는 11월까지 전공 관련 직무조사 및 분석을 통한 콘텐츠 제작, 인재개발원 창대한 프로젝트 DATA 분석 연구, 학생요구 설문조사 수행 및 분석, 인재개발원 진로·취업프로그램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창원대학교 인재개발원 박영호 원장은 “취업 Lab은 지역사회 선도 인재양성을 위한 맞춤형 특화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중심이 돼 정책을 제안하고, 새로운 방안을 함께 마련하는 좋은 기회이다”면서 “또한 직무에 관한 이해를 높여 학생 본인의 진로목표를 수립하고, 각종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정리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취업 후 실무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도 실질적 도움이 될”이라고 전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2022학년도 취업 Lab’ 발대식 단체사진.  끝.   내용 문의 : 인재개발원055)213-2625, bbsTy=GAL} testtest = {nttSn=1258266, nttSj=창원대학교, ‘융합연구의 과제와 비전’ 세미나 개최, regDt=2022-05-26 09:16:48.0, regNm=황상원, newCheck=Y, noticeAt=N, dwldUrl=0f2c927ad8d0ae6da6daa1f4814fe6a1,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8266/thumb/thumb_img_0b589f79-0650-4f27-b8be-d7f9d73918d81653524208675.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1, rsn=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8266/img_0b589f79-0650-4f27-b8be-d7f9d73918d81653524208675.jpg, nttCn= 창원대학교, ‘융합연구의 과제와 비전’ 세미나 개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미래융합연구소(소장 최희규 메카융합공학과 교수)는 POSTECH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와 ‘융합연구의 과제와 비전’ 공동학술세미나사진>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창원대에서 열린 세미나는 인문사회와 이공계 등의 융합연구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미래융합연구소의 대표 행사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데이터로 바라보는 도시의 미래’를 비롯해 ‘지역문화와 메타버스’, ‘공학 시뮬레이션 패러다임의 변화’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성과가 발표됐다. 특히 박태준 리더십으로 일군 미래인 포항의 POSCO와 POSTECH 사례도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   창원대 미래융합연구소 인공지능사회연구센터를 맡고 있는 이기완 교수(국제관계학과)는 “창원 역시 과거의 도전으로 현재를 만들었다. 창원의 사례도 포항과 마찬가지로 보다 깊은 분석과 시사점 도출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창원대에서 문화테크노학과, 중국학과, 법학과, 메카융합공학과 등 여러 학과에서 참여했다.   최희규 창원대 미래융합연구소장은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미래융합 교육과 연구로 지역과 사회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붙임: 창원대 미래융합연구소와 POSTECH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의 ‘융합연구의 과제와 비전’ 공동학술세미나 사진.  끝.내용 문의 : 미래융합연구소055)213-2168, bbsTy=GAL} testtest = {nttSn=1258265, nttSj= 인권센터, ‘인권 Mind-Up 페스티벌’ 열어, regDt=2022-05-26 09:15:40.0, regNm=황상원, newCheck=Y, noticeAt=N, dwldUrl=4c2fbed60792799d86d37316c3d0d1a1,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8265/thumb/thumb_img_c8aeeaae-66a1-41dc-bb7b-afb367bd448d165352414152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4, rsn=3,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8265/img_c8aeeaae-66a1-41dc-bb7b-afb367bd448d1653524141523.jpg, nttCn= 창원대학교 인권센터, ‘인권 Mind-Up 페스티벌’ 열어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인권센터는 캠퍼스 일원에서 ‘인권 Mind-Up 페스티벌사진>’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4월 선정된 교육부 주관 ‘2022년 대학인권센터 선도모델 개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인권단체와 함께 대학 및 사회적 인권이슈에 대한 캠페인을 통해 인권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자 추진됐다. 페스티벌은 ‘인권존중 Up, 인권가치 Up, 인권마음 Up, 인권지킴 Up’ 등 총 4개 마당으로 진행됐으며, 전시 및 체험 중심의 행사로 대학생들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창원대 인권센터를 비롯해 창원여성의전화, 창원여성의전화 부설 창원성폭력상담소, 경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유앤아이심리상담센터, 한국인성상담교육원 등 지역 인권 관련 단체 전문가들이 다양한 주제의 인권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전문성과 참여자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페스티벌에 참석한 창원대 재학생들에게는 비교과마일리지가 지급됐다.   창원대 이장희 인권센터장은 “성평등한 연애, 스토킹, 차별, 다문화, 성평등한 노동, 안전하고 평등하게 일할 권리, 트라우마 상담, 세계인권선언의 소개 등 일상 생활에서 겪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체험 행사를 통해 대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인권 페스티벌이 됐을 것”이라며 “창원대 인권센터는 지속적으로 학내 인권 친화적 문화조성에 노력하면서 전국적 선도모델을 제시·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붙임: 창원대 인권센터 ‘인권 Mind-Up 페스티벌’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인권센터055)213-2620, bbsTy=GAL} testtest = {nttSn=1258163, nttSj=이호영 총장, 장상윤 교육부차관 간담회 “국립대-지역 함께 성장 지원”, regDt=2022-05-25 11:32:40.0, regNm=황상원, newCheck=Y, noticeAt=N, dwldUrl=cf18aa69100698339adc07f00c6dabc0,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8163/thumb/thumb_img_0cbbe2a1-287d-432c-8448-da10e0c7269c1653445961456.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77, rsn=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8163/img_0cbbe2a1-287d-432c-8448-da10e0c7269c1653445961456.jpg, nttCn= 이호영 총장, 장상윤 교육부차관 간담회 “국립대-지역 함께 성장 지원”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이 24일 교육부에서 장상윤 교육부차관, 고등교육정책실장 등과 새 정부 고등교육정책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사진>.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와 교육부의 이번 간담회는 이호영 전국 국공립대학 총장협의회장을 비롯해 부회장인 김동원 총장(전북대), 권순태 총장(안동대), 이혁규 총장(청주교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규제 개혁, 디지털 인재 100만 명 양성, 지역과 대학 간 연계·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생태계 조성 등 새 정부의 고등교육정책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장상윤 차관은 “새 정부에서는 수도권 인구 집중과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해 지방대학이 위기에 직면하고 있고 이는 곧 지역 위기로 직결된다고 판단해 지역과 대학 간 연계·협력을 통해 대학이 지역인재 양성의 중심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제는 지방대학 시대이며 새 정부는 지역인재 육성 및 지역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의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지자체가 중심이 돼 그 지역의 대학과 기업,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을 한 데 아우르고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장 차관은 끝으로 “아울러 대학의 자율적 발전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대학기본역량진단’을 개편하는 한편 대학을 지역발전 핵심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학 관련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과감하게 개선할 예정”이라며 “새 정부는 국·공립대학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국·공립대학이 자율적 혁신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며 앞으로 고등교육 정책 추진 시 현장 의견을 최우선으로 듣고 반영하겠다”고 했다.   이호영 총장은 “이번 간담회는 새 정부의 고등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대학이 나아갈 길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이었다. 교육부가 국립대학이 자율적 혁신을 통해 지역발전 생태계의 중심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하는 등 행·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고, 전국 국공립대학교 역시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미래발전을 위한 공공성·책무성을 다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간담회 사진.  끝.내용 문의 : 기획평가과055)213-2602, bbsTy=GAL} testtest = {nttSn=1258149, nttSj=창원대학교 한국어학당, 봄학기 수료식 성황리에 열려, regDt=2022-05-25 10:25:51.0, regNm=황상원, newCheck=Y, noticeAt=N, dwldUrl=3457e8f5ee1be249e3a65875dcd516eb,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8149/thumb/thumb_img_6ff7b41e-f407-4617-939f-e81eadfeece01653441952258.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44, rsn=5,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8149/img_6ff7b41e-f407-4617-939f-e81eadfeece01653441952258.jpg, nttCn= 창원대학교 한국어학당, 봄학기 수료식 성황리에 열려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국제교류교육원은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기 위해 창원대 한국어학당에서 수학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2022년 봄 학기 수료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수료식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년 만에 다시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   수료식은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과 교육이수증이 수여됐고, 한국어 성적 및 한국어 발표 우수자에게는 장학금이 주어졌다. 또한 지난 봄 학기 동안 학생들이 참여하고 활동했던 프로그램 중 사진 콘테스트 수상 사진들과 문화체험 영상 콘테스트 수상 우수작 등을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봄 학기 중 실시했던 ‘스포츠데이’ 활동에서 댄스 부문과 노래 부문의 우승자가 선보인 앙코르 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져 축제의 장이 마련되는 등 큰 호응과 박수가 이어졌다.   배경진 창원대 국제교류교육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수업과 대학생활에 건강하고 성실히 임해준 유학생 및 함께 수고해주신 강사분들께 모두 감사드린다. 영예로운 오늘 이 자리가 유학생들의 기억에 오래 남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고, 일상의 회복과 함께 앞으로도 활기차고 즐거운 유학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유학생을 위한 교육여건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한국에서 유학하며 성장한 이들이 한국에 기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유학생들의 수료를 다시 한번 축하한다”고 강조했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창원대 한국어학당 수료식을 2년 만에 거행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일상으로의 회복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 행사였고, 학교가 좀 더 가까워진 시간이었다. 국제교류교육원을 비롯해 창원대 모든 구성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창원대학교 한국어학당 2022년 봄 학기 수료식 사진.  끝. 내용 문의 : 국제교류교육원055)213-2635, bbsTy=GAL} testtest = {nttSn=1258147, nttSj=의류학과, 교육부 ‘대학진로탐색캠프 운영대학’ 선정, regDt=2022-05-25 10:16:20.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2ebf02078c8decce0cc6e1bb1ca6ef0,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8147/thumb/thumb_img_855f4443-73dc-4d79-8c10-8ec55980849f165344138115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06, rsn=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8147/img_855f4443-73dc-4d79-8c10-8ec55980849f1653441381153.jpg, nttCn= 창원대학교 의류학과, 교육부 ‘대학진로탐색캠프 운영대학’ 선정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의류학과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22년 대학진로탐색캠프’ 운영대학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대학진로탐색캠프는 진로체험 교육을 목표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대학을 통해 중·고등학생들의 진로체험 격차 문제 완화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중·고등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탐색캠프를 제공하게 된다.   창원대학교 의류학과는 “미래시대에 요구되는 패션 테크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진로체험에 대해 '직업'에 한정하지 않고, 패션을 문화와 디지털기술로 융합한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한 시도가 높이 평가됐다”며 “사업기간(2022년 5월~10월) 동안 학부생 멘토링 및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업책임자인 의류학과 박진아 교수는 “산학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과 인재양성, 관련 사업의 성공적 운영으로 창원대학교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의류학과 ‘2022년 대학진로탐색캠프’ 포스터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자연과학대학 의류학과055)213-3490, bbsTy=GAL} testtest = {nttSn=1257957, nttSj=창원대학교 도서관, ‘2022년 북큐레이션 전시’에 학생들 발길 이어져, regDt=2022-05-24 09:23:15.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71bd158382976e698b544cda7f90081,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957/thumb/thumb_img_81cdc01b-1652-4309-a679-f3e0d04d93c51653351795930.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67, rsn=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957/img_81cdc01b-1652-4309-a679-f3e0d04d93c51653351795930.jpg, nttCn= 창원대학교 도서관, ‘2022년 북큐레이션 전시’ 연다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도서관은 오는 6월 3일까지 도서관 자료동 1층에서 ‘2022년 북큐레이션 전시’를 개최사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북큐레이션 전시는 ‘시대별 한국문학’ 관련 도서 전시와 특별전시 ‘시대별 한국문학-디아스포라 : 잊혀진 근대사’로 열린다.   ‘시대별 한국문학’은 시대를 대표하는 한국 문학작품을 선별해 전시하며, 한 시대와 불가분의 관계에 놓여 있는 문학작품을 통해 과거를 비추어 현재를 바라보고 미래를 생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별전시는 디아스포라 문학작품 중 화제작을 선정해 전시하며, 근대 이후 일제의 침탈과 강점, 분단을 거치면서 조국을 떠난 이주자의 이야기를 그린 디아스포라 문학을 통해 시대 상황 및 이주자들의 삶을 이해하고 재조명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함께하는 Story, 정리하는 Story’ 자료전시 및 ‘독자들의 리뷰’ 등을 통해 작품에 대한 생각을 공유·확산하는 시간도 갖는다.   황석만 창원대학교 도서관장은 “광범위한 독서의 선택범위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을 비롯한 이용자들을 위해 독자중심의 독서문화를 독려하고, 보고 싶은 책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도서관 이용자의 취향에 맞춘 유연하고 트렌디한 전시를 통해 대학생들이 지성인의 소양을 함양하고 잠재적 독자를 길러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도서관 ‘2022년 북큐레이션 전시’ 사진.  끝.   내용 문의 : 도서관 학술정보과055)213-2410, bbsTy=GAL} testtest = {nttSn=1257951, nttSj=산업디자인학과 김홍규 교수 作, 사천 실안 용 조형물 '호평', regDt=2022-05-24 09:16:3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8b389e974d011b57fc6bd8efdf4d089,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951/thumb/thumb_img_90bae1ea-e4fe-466b-87a3-ae11f4492add1653351394666.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37, rsn=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951/img_90bae1ea-e4fe-466b-87a3-ae11f4492add1653351394666.jpg, nttCn= 창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김홍규 교수 작품 사천시 실안 노을전망교 용 조형물, 관광객 ‘호평’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산업디자인학과는 사천시 실안 노을전망교에 지난 2월 말 설치된 김홍규 교수의 작품인 ‘용 조형물사진>’이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두 마리 용을 나타낸 25m 길이의 조형물은 미려하고 웅장한 외형과 함께 여의주를 중심으로 승천하는 듯한 모습으로 신비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이 용들은 각각 사천 구룡산에 누워있던 '구룡이'와 와룡산에 엎드려 있던 '와룡이'를 나타낸다.   김홍규 교수는 “각자 산에서 제때 승천하지 못한 두 마리 용이 긴 세월을 기다린 끝에 여의주를 동시에 쥐며, 승천하게 되었는데 그 광경을 목격한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 빛이 너무나 밝아 순간 눈이 보이지 않았다’라고 해 두 용이 승천한 바다를 눈을 멀게 할 만큼 아름답다는 뜻의 '실안(失眼)'으로 불렀다고 한다”며 “이 조형물은 승천하는 용의 이야기를 접목한 동시에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뜻의 '희망의 빛'이라는 부제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천시 관광개발팀 관계자는 “사천시민과 관광객들이 와룡이와 구룡이를 보며 더 큰 희망을 느꼈으면 좋겠다. 노을전망교를 따라 걸으며 인증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각각 소감을 밝혔다.   *붙임: 창원대 산업디자인학과 김홍규 교수의 작품 사천시 실안 노을전망교 ‘용 조형물’ 사진.   끝.내용 문의 : 예술대학 산업디자인학과055)213-3930, bbsTy=GAL} testtest = {nttSn=1257840, nttSj=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 대한기계학회 학술대회 참가 , regDt=2022-05-23 14:02:1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5296a8ad29ba34a6132855f8ac163f7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840/thumb/thumb_img_309da9bf-76cc-42ca-ae25-adf9539066db1653282138206.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77, rsn=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840/img_309da9bf-76cc-42ca-ae25-adf9539066db1653282138206.jpg, nttCn=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대한기계학회 ‘CAE 및 응용역학부문’ 학술대회 참가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는 지난 18일부터 부산 BEXCO에서 개최된 ‘대한기계학회 CAE 및 응용역학부문 2022년 춘계학술대회’에 참가사진>했다고 23일 밝혔다.CAE 및 응용역학 분야는 산업 전반의 핵심기술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향후 그 역할과 중요성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학술대회는 다양한 초청강연, 튜토리얼, 신진연구자 초청강연, 특별세션, 구두발표세션, 포스터세션 및 총 260편(구두발표 141편, 포스터발표 82편, 학생논문 경진대회 37편)의 발표·경진대회 등으로 구성돼 CAE 및 응용역학 분야 전문가들과 학계, 연구계 및 산업계 회원들이 최신 연구정보를 교류·소통하는 장이 됐다.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는 현재 ㈜태성에스엔이와 공동시행 중인 ‘CAE(구조)전문가 검정 자격시험’의 홍보를 위해 학술대회 기간 동안 부스를 운영, 많은 학생 및 참석자들에게 자격증 획득에 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알테어, ㈜피도텍, 헥사곤[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주)], 브이피케이(주), ㈜브이이엔지, 트리니티엔지니어링(주), 서울대 산업인공지능 인력양성 사업단 등 국내에 CAE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기업들과 관련 기술 연구단체들도 참여해 학술대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창원대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는 CAE를 통한 구조해석능력의 정량적인 평가를 위해 현재 자격시험을 운영 중이다. 정기 시험은 오는 8월과 12월에 예정돼 있으며, 관련 정보는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로 문의(055-213-2971), 홈페이지(www.changwon.ac.kr/te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창원대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 ‘CAE(구조)전문가 검정 자격시험’ 홍보부스 사진.  끝.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055)213-2971, bbsTy=GAL} testtest = {nttSn=1257789, nttSj=인재개발원, 2022년 학생운영위원회 발대식, regDt=2022-05-23 10:07:26.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a4cc465f4665e616e774ea1197a44415,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789/thumb/thumb_img_7f1eaf6e-5e07-4d08-9540-92d98f453b29165326804771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02, rsn=10,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789/img_7f1eaf6e-5e07-4d08-9540-92d98f453b291653268047717.jpg, nttCn= 창원대학교 인재개발원, 2022년 학생운영위원회 발대식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인재개발원은 ‘2022년 학생운영위원회 발대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학생운영위원회는 학생들이 직접 학생 대상 진로·취업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해 교육수요자 중심의 참여형 평가 환류 시스템을 구축하고, 진로취업 정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기제로 운영이 되며 진로·취업 정보 콘텐츠를 구상해 월간 웹진으로 발간하고, 인재개발원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는 등 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학생운영위원으로 위촉된 유나경 학생(독어독문학과 20학번)은 “입학과 동시에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돼 대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학생운영위원회 활동을 통해 진로·취업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동기가 생겼고, 또한 직접 경험한 것들을 학우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큰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인재개발원 ‘2022년 학생운영위원회 발대식’ 사진.  끝.   내용 문의 : 인재개발원055)213-2625, bbsTy=GAL} testtest = {nttSn=1257788, nttSj=체육학과 재학생 이유석, 프로골프대회에서 첫 우승, regDt=2022-05-23 10:04:4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f319b86cd7fd6fcb48e86848a584a2dc,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788/thumb/thumb_img_da1fa530-3bbc-45f3-a91b-9a36fbd1a2921653290626181.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22, rsn=1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788/img_da1fa530-3bbc-45f3-a91b-9a36fbd1a2921653290626181.jpg, nttCn= 창원대학교 체육학과 재학생 이유석, 프로골프대회 첫 우승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체육학과는 이유석 학생(3학년·사진)이 지난 18일부터 전북 군산CC에서 열린 ‘2022 KPGA 스릭슨 투어 7회 대회’에서 다섯 번의 연장전 접전 끝에 우승토로피를 들어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이유석 학생은 이번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최종 6언더파 134타로 아마추어 선수인 최영준과 동타를 기록해 연장 승부 경기를 펼쳤다. 첫 연장 경기에서 두 선수 모두 보기를 범하여 두 번째 연장으로 이어졌고, 두 번째 연장부터 네 번째 연장까지 동타를 기록한 데 이어 다섯 번째 연장 경기에서 이유석은 파를 기록해 보기를 기록한 최준영을 제치고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유석 학생은 국가대표 상비군 생활을 하면서 훈련에 매진했고, 올해부터 프로대회에 참가해 첫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창원대 체육학과 재학생 신분으로 학업을 병행하며 훈련에 매진해 이같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유석 학생은 “총장님과 대학본부, 체육학과 교수님, 미래융합연구소 관계자분들 등 구성원 여러분의 후원과 지지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대회 우승을 계기로 앞으로 정상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붙임: 창원대 체육학과 이유석 학생 시상식 사진.  끝.   내용 문의 : 자연과학대학 체육학과055)213-3520, bbsTy=GAL} testtest = {nttSn=1257639, nttSj=창원대학교에서 부·울·경 대학인권센터협의회 열려, regDt=2022-05-20 14:11:0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180154a6762e79f48ba66d40ff950298,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639/thumb/thumb_img_42f51ab7-6bf1-4122-9bf3-3ac02407a270165302346433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75, rsn=1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639/img_42f51ab7-6bf1-4122-9bf3-3ac02407a2701653023464337.jpg, nttCn=창원대학교에서 부·울·경 대학인권센터협의회 열려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인권센터는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제2차 부산·울산·경남 대학인권센터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사진>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열린 이번 협의회는 창원대를 비롯하여 부·울·경 지역 30개 대학의 인권센터장, 실무 담당자,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 관계자 등 45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지난 3월 24일 개정 고등교육법 시행으로 대학인권센터의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이번 협의회는 대학인권센터의 설치 및 운영 방안 등 관심 사안을 논의하고,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지역 대학 인권센터의 교류·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회의 목적 및 운영방향 소개 ▲이장희 창원대 인원센터장의 발제(창원대의 인권센터 설치 및 운영 현황)와 질의응답 ▲조성제 경상국립대 법학과 교수의 발제(인권침해 사건의 심의기준)와 질의응답 ▲부·울·경 대학인권센터협의회 운영·협력 방안 논의와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장희 창원대 인권센터장은 ”이번 협의회는 개정 고등교육법 시행 이후 인권센터의 신설 및 운영에 관한 부·울·경 지역 대학 인권센터의 관심 사안을 폭넓게 토의하고, 대학 인권센터의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인권 증진을 위한 지역 대학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창원대는 지역 대학 간 유기적 소통강화로 경남 지역의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대학인권센터의 전문성 향상 및 상호협업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지속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창원대 대학본부에서 ‘2022년 제2차 부산·울산·경남 대학인권센터협의회’가 열렸다. 내용 문의 : 인권센터055)213-2620, bbsTy=GAL} testtest = {nttSn=1257626, nttSj=인재개발원, 총학생회와 진로·취업 활성화 및 의견수렴 간담회, regDt=2022-05-20 10:54:4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3d552199fd129aeec6d3295e95607e58,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626/thumb/thumb_img_d9ec8b70-4289-43b5-a766-2e91191c94931653011683566.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64, rsn=13,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626/img_d9ec8b70-4289-43b5-a766-2e91191c94931653011683566.jpg, nttCn=창원대학교 인재개발원, 총학생회와 진로·취업 활성화 및 의견수렴 간담회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인재개발원은 진로·취업 활성화 및 의견수렴을 위한 학생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학생회자치기구 대표 학생들과 인재개발원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인재개발원 박영호 원장의 환영사 및 학생회자치기구 대표 하회창 총학생회장의 답사, 인재개발원에서 지원하는 진로·취업 서비스에 대한 소개 및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간담회를 통해 인재개발원은 학생들의 진로·취업 프로그램과 서비스 인지도 향상을 위한 상담 및 프로그램의 연간 추진계획 등을 설명했고, 학생회자치기구 대표 학생들의 동의를 받아 오픈채팅을 통한 핫라인을 구축해 향후 연계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하회창 총학생회장은 ”그동안 비대면 상황에서는 학생들이 모여서 의견을 나누고 활동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인재개발원에 감사드린다. 이번 간담회로 진로교육의 중요성과 인재개발원에서 지원하는 상담 및 여러 프로그램에 대해서 학생들도 알게 됐을 것이며, 앞으로도 함께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같이 협력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인재개발원 박영호 원장은 ”대면수업 전환으로 인해 더욱 적극적인 진로·취업 지원이 가능해졌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학생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며, 이번 간담회와 같이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창구를 계속 마련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학생들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프로그램 등 진로·취업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고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인재개발원의 ‘2022학년도 총학생회 간담회’ 사진.  끝.내용 문의 : 인재개발원055)213-2625, bbsTy=GAL} testtest = {nttSn=1257546, nttSj=창원대학교 평생교육원, 경남여성지도자협의회 운영위원회 개최, regDt=2022-05-19 14:41:0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4dca34a55a37e5e8acb045b35130d2e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546/thumb/thumb_img_b46a2dc3-f8e9-4929-977b-35c6592da2431652938871654.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54, rsn=1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546/img_b46a2dc3-f8e9-4929-977b-35c6592da2431652938871654.jpg, nttCn= 창원대학교 평생교육원, 경남여성지도자협의회 운영위원회 개최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평생교육원은 19일 창원대학교 산학협동관 국제회의장에서 ‘2022 경남여성지도자협의회 제2차 운영위원회사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운영위원회 개최에 앞서 창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과 배영민 평생교육원장, 경남여성지도자협의회 이은정 총동창회장, 임태화 총동창회감사, 장미야 사무총장, 창원대학교 여성지도자회 김영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경남여성지도자협의회 및 경상남도 위탁 경남여성지도자과정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서 열린 경남여성지도자협의회 제2차 운영위원회는 창원대학교 배영민 평생교육원장을 비롯해 경상남도에서 도내 4개 대학(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인제대학교)협의회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열린 경남여성지도자협의회에서는 2022년 사업계획에 대한 회의와 5단계의 경남 리더 육성 교육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참여 계획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사진: 19일 창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경남여성지도자협의회 제2차 운영위원회’와 관련한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내용 문의 : 평생교육원055)213-2563, bbsTy=GAL} testtest = {nttSn=1257506, nttSj=창원대학교, 대학생들과 함께한 네이버 웹소설 작가 ‘잠벌레’ 특강, regDt=2022-05-19 10:45:3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b12a7d69766194f3a34a621f43395259,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505/thumb/thumb_img_056fcac7-ec6e-4432-b6c6-6624f070e8791652924740103.jpe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69, rsn=15,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505/img_056fcac7-ec6e-4432-b6c6-6624f070e8791652924740103.jpeg, nttCn= 창원대학교, 대학생들과 함께한 네이버 웹소설 작가 ‘잠벌레’ 특강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네이버 웹소설 등에서 ‘잠벌레’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인 한글 작가가 창원대학교 글로벌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도전과 창조’ 명사 초청특강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사진>.   ‘웹소설 시작에서 완결까지’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친 잠벌레 작가는 통역가로 일하던 중 결혼한 후 경력 단절 주부에서 다시 작가가 되기까지의 경험을 진솔하게 전달했다.   특히 전공과 관련 없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으며, 대형 플랫폼의 특성에 적합한 글쓰기 장르 선택 방법 등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작가를 꿈꾸는 대학생뿐만 아니라,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학생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는 평을 받았다.   잠벌레 작가는 “독자들이 웹소설을 읽는 가장 큰 이유는 공부나 학습을 위해서가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와 재미와 여유를 즐기기 위함이다. 따라서 시대의 트렌드를 재빠르게 반영해야 하며, 구독 플랫폼에 맞춰 빠르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대화와 짧은 문장 위주의 글구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작가는 학생들과 함께 우리에게 익숙한 순수문학 작품의 내용 중 일부를 웹소설 형식으로 바꿔 보면서 웹소설 구독자들이 선호하는 글쓰기 방식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잠벌레 작가의 작품 '사랑을 수선해 드립니다'는 네이버 웹소설 플랫폼에서 독자들의 호응이 높아 출판사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으며, 작품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붙임: 창원대학교 작가 ‘잠벌레’ 초청특강 사진.  끝.내용 문의 : 교육혁신본부 창의융합교육원055)213-2655, bbsTy=GAL} testtest = {nttSn=1257374, nttSj=창원대학교, ‘학생교육서포터즈’ 본격 활동 시작, regDt=2022-05-18 10:15:0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d2a91df04293b824b6e47e0be84a707,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374/thumb/thumb_img_62c380ae-6974-4e6a-b648-73c80ad983cd1652836509540.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82, rsn=1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374/img_62c380ae-6974-4e6a-b648-73c80ad983cd1652836509540.jpg, nttCn= 창원대학교, ‘학생교육서포터즈’ 본격 활동 시작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교육혁신본부 창의융합교육원은 ‘2022학년도 학생교육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사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학생교육서포터즈는 교육수요자 의견을 반영한 교육성과 제고를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 및 모니터링을 추진하며, 학생과의 소통 창구로서 교육혁신본부가 추진하는 교육정책 및 사업을 학내 구성원에게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학생교육서포터즈로 선발된 10명의 학생은 오는 1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기획팀, 크리에이터팀, 운영지원팀으로 구성돼 활동을 진행하며 ▲온·오프라인 홍보 행사 기획 및 운영 ▲홍보콘텐츠(영상·카드뉴스) 기획 및 제작 ▲교육성과 관련 모니터링 및 의견 수렴 ▲교육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추진한다.   임형철 창원대학교 교육혁신본부장은 “학생교육서포터즈가 학생 중심 홍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서포터즈 활동이 개인의 역량향상 및 스토리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2022학년도 학생교육서포터즈 발대식’ 사진.  끝.내용 문의 : 교육혁신본부 창의융합교육원055)213-2668, bbsTy=GAL} testtest = {nttSn=1257371, nttSj=창원대학교, 인하대학교와 전문인력 양성 공유·협업 협약 , regDt=2022-05-18 09:49:10.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4562d7bb97820de037e92b787d0896ed,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371/thumb/thumb_img_f3bf8890-195a-4456-94b9-77a2c93c010c165283495163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44, rsn=1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371/img_f3bf8890-195a-4456-94b9-77a2c93c010c1652834951637.jpg, nttCn= 창원대학교, 인하대학교 제조혁신전문대학원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산학협력단은 인하대학교 제조혁신전문대학원과 창원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함께 성장하는 공유·협업 생태계 기반 조성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사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은 창원대학교 이수현 산학협력단장, 이재현 신소재공학부 교수, 김선구 산학협력중점교수, 인하대학교 현승균 제조혁신전문대학원장, 장성웅 융합혁신기술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협약의 주요 협약내용은 △장비 및 시설의 공동활용 △공동사업 수행 △인력양성, 취업 및 정보 교류 등이다.     현승균 인하대학교 제조혁신전문대학원장은 “양 대학의 긴밀한 교류 협력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 및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의 공동발굴에 힘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수현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4차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과 재학·졸업생의 취업 연계를 위한 정보 교류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 전했다.   *붙임: 업무협약식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055)213-2871, bbsTy=GAL} testtest = {nttSn=1257362, nttSj=창원대학교박물관, ‘창원시 문화유적분포지도’ 발간, regDt=2022-05-18 09:09:0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290e8b0d22ed4e03693c85b1981e86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362/thumb/thumb_img_1b338aa8-6b21-4da6-b2f9-2d6ff5273852165283254593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12, rsn=1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362/img_1b338aa8-6b21-4da6-b2f9-2d6ff52738521652832545937.jpg, nttCn= 창원대학교박물관, ‘창원시 문화유적분포지도’ 발간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창원대학교박물관이 1년 6개월간의 조사를 통해 창원시 문화유적을 집대성한 ‘창원시 문화유적분포지도’를 발간사진>했다고 18일 밝혔다. 창원대학교박물관은 창원시의 의뢰로 지난 2020년 7월부터 창원에 소재한 문화유적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1억 년 전 공룡발자국화석부터 근현대 민주화유적까지 모두 2451건의 문화유산을 3권 1300여 쪽에 담았다. 지역별로는 마산합포구가 861개소로 가장 많고, 의창구(683개소), 진해구(526개소), 성산구(198개소), 마산회원구(183개소) 순이다. 이번 조사는 창원이 경남에서 가장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한 역사문화의 도시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분포지도 조사에서 가장 큰 성과는 그동안 구석기시대의 불모지였던 창원에서 구석기 유적을 발견한 것이다. 또한 그동안 문헌에서만 기록됐던 산성, 봉수, 구산진, 풍덕진, 요망대, 사직단 등도 새롭게 확인했다. 특히 주민들과 면담을 통해 절터, 막돌탑, 젖바위, 남근석 등의 다양한 민속유적도 새로 수록했다.   창원대학교박물관은 1980년대부터 약 40여 년간 창원지역(당시 의창군, 창원군, 창원시, 마산시, 진해시) 문화유적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정밀조사를 실시해 왔다.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자료를 바탕으로 이전 조사에서는 발견하지 못했던 1100여 개소의 유적을 새롭게 확인했고, 기존 유적에 대해서도 향우 보존·관리를 위한 훼손 여부를 조사했다.창원대학교박물관은 이 자료들을 바탕으로 창원지역 각 유적의 시기별 변화양상을 정리하고, 성곽과 봉수, 비석, 절터, 민속유적, 공룡발자국화석 등 종류별 유적에 대한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조사책임을 맡은 창원대학교박물관 김주용 학예실장은 “짧은 기간 동안 통합창원시 전역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해 어려움도 있었지만, 시민들의 도움으로 민속유적, 산성 등 새로운 유적을 많이 확인했다. 창원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소중한 문화유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붙임: ‘창원시문화유적분포지도’ 표지 및 창원대학교박물관 현장조사 사진.  끝.내용 문의 : 창원대학교박물관055)213-2431, bbsTy=GAL} testtest = {nttSn=1257227, nttSj=스마트그린공학부 정대운 교수 연구팀, 국제학술지 표지논문 장식, regDt=2022-05-17 10:05:5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d2d3a1fb81396408ea4bce3a7b17ac96,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227/thumb/thumb_img_78bc7052-e8aa-44a0-9846-46e53f9d56ee1652749558044.pn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16, rsn=1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227/img_78bc7052-e8aa-44a0-9846-46e53f9d56ee1652749558044.png, nttCn=  창원대학교 스마트그린공학부 정대운 교수 연구팀, 국제저명학술지 표지논문 장식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스마트그린공학부 정대운 교수 연구팀의 가격경쟁력이 확보된 수소생산용 촉매 개발 연구결과가 국제저명학술지인 ‘ACS Sustainable Chemistry & Engineering(Impact Factor 8.198)’ 표지논문사진>으로 게재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는 도시고형폐기물로부터 고순도 수소를 추출하는 공정에서 나노촉매합성 기술의 상용화에 있어 기술적·경제적 관점을 동시에 고려한 촉매 최적화 방법을 제시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정대운 교수 연구팀은 고순도 수소 생산 공정에 적합한 활성 금속을 선별하고 제조 방법을 최적화함으로써 기존 상용 공정 대비 약 100배 높은 처리용량(기체공간속도 315,282 ml·g-1·h-1)에서 상용 촉매의 초기 활성 대비 70% 이상 높은 성능을 60시간 이상 유지하는 나노 촉매를 개발했다. 특히 촉매의 제조 방법에 따른 경제성과 환경성을 분석해 기존 상업용 촉매 대비 수소생산단가를 낮춤으로써 촉매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국내 실정에서 기술 국산화를 위한 핵심 기술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폐기물에서 수소를 생산하는 맞춤형 촉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전통적 촉매개발 방식을 벗어나 경제성과 환경성 측면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였다는 점에서 연구 내용의 독창성과 결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해당 저널의 표지논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정대운 교수 연구팀은 “기존 방식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융복합적 사고 기반의 새로운 접근이 만들어 낸 성과”라며 “나아가 수소생산 기술뿐만 아니라 고효율 촉매 국산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 ‘수소에너지산업 고도화 인력양성사업’과 교육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붙임: Sustainable Chemistry & Engineering 표지 및 정대운 교수 연구팀 사진 각 1부.  끝.내용 문의 : 공과대학 스마트그린공학부055)213-3740, bbsTy=GAL} testtest = {nttSn=1257218, nttSj=창원대학교, 대학생 의사소통 역량 강화 ‘현직 언론인 초청특강’ 연다, regDt=2022-05-17 09:36:05.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16c78192162d4cdeda7ac5b3b4ab5587,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218/thumb/thumb_img_f09283b0-001c-48a9-a9dc-9ff74b2f623e1652747766326.pn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34, rsn=20,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218/img_f09283b0-001c-48a9-a9dc-9ff74b2f623e1652747766326.png, nttCn= 창원대학교, 대학생 의사소통 역량 강화 ‘현직 언론인 초청특강’ 연다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대학생들을 위한 ‘2022학년도 1학기 의사소통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창원대 창의융합교육원이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 핵심역량 진단검사(K-CESA) 결과, 의사소통 역량 중 ‘말하기 능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에 중점을 둔 특강을 개발·운영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2022학년도 1학기 의사소통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열리는 초청특강은 오는 5월 24일(화) 오후 4시30분 경영대학(21호관) 111호 강의실에서 KBS창원방송총국 임지웅 아나운서가 ‘면접의 기술-일반인과 방송인의 말하기 차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어 6월 2일(목) 오후 3시 경영대학 225호 강의실에서는 창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생(06학번)인 경남신문 도영진 기자가 ‘글쓰기 트레이닝-정확하고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주제로 특강을 갖는다. 임 아나운서와 도 기자는 현직 언론인으로서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의사소통 강화 특강을 진행할 전망이다.   창원대 창의융합교육원은 “대면수업 확대에 따라 대학생들의 의사소통 역량 증진을 위한 체계적 프로그램 지원의 일환으로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현직 언론인과의 시간을 통해 글쓰기 및 말하기를 능력을 키우고, 커뮤니케이션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붙임: 창원대 의사소통 강화 초청특강 포스터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창의융합교육원055)213-2659, bbsTy=GAL} testtest = {nttSn=1257104, nttSj=철학과 윤지영 교수, A&HCI급 국제전문저널 논문 게재, regDt=2022-05-16 13:09:3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52b00f7c28111de8004a940c111c0823,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104/thumb/thumb_img_c8c591f8-f03c-4caa-b16c-1ee7248249931652674173923.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619, rsn=2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7104/img_c8c591f8-f03c-4caa-b16c-1ee7248249931652674173923.jpg, nttCn= 창원대학교 철학과 윤지영 교수, A&HCI급 국제전문저널 논문 게재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철학과는 윤지영 교수의 영어 논문 'Escaping the Corset: Rage as a Force of Resistance and Creation in the Korean Feminist Movement'가 철학 분야 A&HCI급 국제전문저널인 'Hypatia: a journal of feminist philosophy' 22년 5월호에 게재사진>됐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논문은 한국 페미니스트 운동의 맥락에서 분노를 탐구하고 있다. 윤지영 교수는 논문에서 “육체적 힘으로서의 분노는 일관성, 내구성, 효율성, 강렬함을 달성하기 위해 다른 감정적 양식과 결합될 수 있다. 이러한 양식은 상호의존적이며, 분노와 관련해 분노는 권력 역학을 변화시키는 혁명적인 영향이 된다”며 “여성의 분개한 분노가 가부장적 가치체계에 도전하고 여성의 주체성을 높인다. 한국 여성들은 분노의 정치를 ‘코르셋 탈출’에 배치하고 여성의 몸을 억압하는 가부장적 가족 구조와 여성성과 아름다움에 대한 전통적인 관념인 억압적인 장치로부터 자신들을 해방시킨다”고 했다.   또한 “분개한 분노에 이끌린 '코르셋 탈출' 운동은 욕망과 의미의 마비된 경제에 종지부를 찍는 저항과 창조의 가능성을 구체화하며, 여성의 삶의 주기와 세상과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양식을 정교하게 그려낸다”면서 “페미니스트 혁명적인 도구인 분노와 달리 분노와 증오가 결합된 분노는 변화의 가능성을 파괴하고 현상을 유지하는 보수적인 영향이다. 분노의 정치는 보다 정의로운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고 있는 전복적이고 카타르시스의 기쁨과 함께 가부장제의 해체를 촉진한다”고 지적했다.   붙임: 윤지영 교수의 철학 분야 국제전문저널 논문 게재 사진 1부.  끝. 내용 문의 : 인문대학 철학과055)213-3170, bbsTy=GAL} testtest = {nttSn=1256923, nttSj=경남지역 대학총장협의회 발족 간담회 개최, regDt=2022-05-13 16:30:06.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3128109c972a923d63b97a168108680a,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923/thumb/thumb_img_6df15fdc-3d6d-48c0-a00d-6632429cc8611652427008944.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61, rsn=2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923/img_6df15fdc-3d6d-48c0-a00d-6632429cc8611652427008944.jpg, nttCn= 경남지역 대학총장협의회 발족 간담회 개최창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12일 ‘경남지역 대학총장협의회’를 발족하는 간담회가 개최됐다사진>.   경남지역 대학총장협의회는 경남지역 7개 4년제 대학교(가야대학교, 경남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영산대학교, 인제대학교, 창신대학교, 창원대학교)와 교육대학교(진주교육대학교) 등 8개 대학 총장의 협의체이며, 초대 회장교는 경상국립대학교, 부회장교는 가야대학교가 맡았다.   경남지역 대학총장협의회는 우리사회의 인구절벽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일극체제 가속화로 인한 지역 우수인재의 역외유출 등 지역소멸론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공유·협력·연대를 통해 지역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인재 육성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출범했다.   이번 첫 간담회에서는 회장·부회장교 구성, 새 정부의 110대 국정과제 중 교육분야 분석, 유-초-중-고 교육과 대학교육의 연계 체계 구축, 지역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방안, 지역혁신플랫폼(USG공유대학) 내실화 추진, (가칭) 지역고등교육위원회 설치, 지역대학-지자체-지역산업 상생발전 방안 건의문의 지방선거 후보 전달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지역 대학총장협의회는 “앞으로 수시, 정기적으로 총장협의회를 개최해 지역인재 양성, 지역대학 및 지역사회의 미래발전에 함께 힘을 모아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붙임: ‘경남지역 대학총장협의회’ 발족 간담회 사진.  끝.내용 문의 : 총무과055)213-2109, bbsTy=GAL} testtest = {nttSn=1256918, nttSj=“창원대학교 학생들, 스승의 날 맞아 손편지·카네이션 총장에 전달!” , regDt=2022-05-13 16:06:00.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f1b8abe030b696ab133e7b07b8a4ad68,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918/thumb/thumb_img_cb815900-4d41-4e73-9419-824267c615f01652425561772.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303, rsn=23,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918/img_cb815900-4d41-4e73-9419-824267c615f01652425561772.jpg, nttCn= “창원대학교 학생들, 스승의 날 맞아 손편지·카네이션 총장에 전달!”창원대학교 학생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총장실을 방문, 이호영 총장에게 손편지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사진>.   13일 창원대학교 한 동아리의 학생들은 스승의 날을 앞두고 대학의 교수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에서 총장실을 찾아 직접 쓴 편지와 카네이션을 이호영 총장에게 직접 전했다.   이 학생들은 “스승의 은혜에 존경과 고마움을 표하고 싶었고, 우리 대학의 모든 교수님들께 제자로서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에서 우리대학과 교수님들의 대표로 총장님을 찾아뵙게 되었다”면서 “편지와 꽃을 잠시 드리고만 가려고 했는데, 마주 앉아 따뜻한 차와 격려, 많은 조언을 해주신 총장님께 감사드린다. 전역을 하고 복학한 학교가 그 이전과는 몰라보게 발전해 있다는 것을 느껴 총장님에게 재학생의 한 명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렸다”고 말했다.   이호영 총장은 “총장실은 학생들에게 열린 공간이기에 언제든지 편히 문을 두드리면 되며,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니즈에 응답해 나가고자 한다”면서 “학생들이 머무르고, ‘우리대학’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실내외 스터디카페, 중앙도서관과 제1·2 학생회관, 강의실 및 학과방, 캠퍼스 조경 등의 환경개선과 미래혁신 공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중심의 열린 캠퍼스를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며, 전문성과 창의성, 인성을 두루 갖춘 전인적 인재로 계속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사진: 창원대학교 한 동아리 학생들이 13일 총장실을 방문, 이호영 총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내용 문의 : 총무과055)213-2006, bbsTy=GAL} testtest = {nttSn=1256812, nttSj=창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한국 법령 교육’ 호응, regDt=2022-05-13 09:07:40.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353b0c11c4be5e0a2f95d056dcfe3ca8,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812/thumb/thumb_img_3441d82c-81fa-4f7a-9593-f6405e8cca0e165240046111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64, rsn=2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812/img_3441d82c-81fa-4f7a-9593-f6405e8cca0e1652400461113.jpg, nttCn= 창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한국 법령 교육’ 실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한국 법령 이해 교육‘을 실시사진>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과 이달 2회에 걸쳐 진행된 행사는 학부 90여 명과 어학연수과정 1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원활한 유학 생활과 성공적인 한국생활 정착 지원을 목표로 마련됐다. 한국생활 기초법과 질서 및 성폭력 예방 교육을 위해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청 진행했고, 외국인 유학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영어와 베트남어 등으로 동시 통역됐다.   창원대 국제교류교육원 배경진 원장은 “이번 교육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한국유학 생활에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교육을 수강한 유학생들에게는 법무부 조기적응 프로그램 3시간 이수 이력 연계로 교육이수증이 발급되며, 이후 비자변경(취업비자, 구직비자) 및 취업활동 등에 혜택이 주어진다. 교육에 참여한 유학생들은 “유학생활 중에 겪은 어려움 등 몰랐던 부분에 대해 이해가 됐고, 특히 전기 퀵보드 사용 법령과 같이 현실에서 겪는 유용한 내용들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창원대 국제교류교육원은 한국 사회의 기초질서 이해를 통해 낯선 환경 및 문화적 차이로 발생하는 고충 등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적극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월 27일 학부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3회차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진: 창원대학교가 외국이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 법령 이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내용 문의 : 국제교류교육원055)213-2635, bbsTy=GAL} testtest = {nttSn=1256810, nttSj=창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문화체험 활동 실시, regDt=2022-05-13 09:04:0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8c34d4a2f8e511e919d42066f7068143,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810/thumb/thumb_img_32035f49-c6a6-4766-a1fa-04975136eb121652400244674.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00, rsn=25,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810/img_32035f49-c6a6-4766-a1fa-04975136eb121652400244674.jpg, nttCn= 창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문화체험 활동 실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국제교류교육원은 ‘2022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전기 문화체험’ 활동사진>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창원대에서 수학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실시된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우리문화 체험 기회를 재개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고, 대학생활 만족도 향상을 통한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창원대 외국인 유학생들은 경주를 방문해 한국의 우수한 문화 명소를 탐방하고, 한국문화와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정립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하동야생차문화축제’에 참가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침으로써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주민과의 소통·공감의 시간을 갖는 등 창원대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함양했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문화체험을 통해 한국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됐고,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창원대 배경진 국제교류교육원장은 “앞으로도 우리대학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현장교육을 강화해 한국문화를 널리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창원대 외국인 유학생 문화체험학습 사진.  끝.내용 문의 : 국제교류교육원055)213-2634, bbsTy=GAL} testtest = {nttSn=1256696, nttSj=유아교육과, ‘청운지 아기두꺼비와 함께하는 유아 ESD 축제’ 성료 , regDt=2022-05-12 11:05:3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e9e1dd79fc334cabc3d7305fa1244622,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696/thumb/thumb_img_dda13869-f9a3-494a-b217-e1e7e6e64426165232113435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48, rsn=2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696/img_dda13869-f9a3-494a-b217-e1e7e6e644261652321134359.jpg, nttCn= 창원대학교 유아교육과, ‘청운지 아기두꺼비와 함께하는 유아 ESD 축제’ 성료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유아교육과는 ‘청운지 아기두꺼비와 함께하는 유아 ESD 축제(이하 “ESD 축제”)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사진>. ESD 축제는 창원대 연못 ’청운지‘에 서식하고 있는 보호종 두꺼비의 안전한 이소를 돕고, 유아기부터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초가 되는 생태감수성 증진을 목적으로 창원대 유아교육과와 지속가능발전센터가 주관한 행사이다.   ESD 축제는 ‘창원대학교 SDGs 기후시계 제막식’과 맞춰 5월 9·11·12일 총 3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창원지역 단설유치원을 비롯한 6개 유아교육기관 25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창원대 유아교육과, 무용학과, 보육교사교육원 및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학내외 50여 명의 협업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역방송에서도 현장을 취재해 보도하는 등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ESD(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지속가능발전 교육)는 미래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능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현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발전인 ‘지속가능발전(SD)’의 가치를 실현하는 교육이며, 인간발달의 결정적 시기인 유아기에 지속가능발전 교육이 갖는 중요성은 더욱더 크다는 게 유아교육과의 설명이다.   2021년 ‘아기두꺼비 이소식’에 이어 2022년 ESD 축제를 기획·총괄한 창원대 유아교육과 김민정 교수는 “유아 ESD를 위해서는 예비유아교사인 유아교육과 학생들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감수성 증진은 물론 이를 교육적으로 실행해내는 실천적 경험이 병행돼야 한다. 유아 ESD의 성패는 유관기관과의 협업, 지역사회 연계에 달려있기에 다양한 협업이 이뤄진 2022년 ESD 축제는 매우 유의미한 작업이었다”고 설명했다.   ESD 축제는 ‘기후시계 이야기, QR로 풀어보는 두꺼비퀴즈, 보호색 크로마키’ 등 유아교육과 3학년 8명(강민지, 김민지, 김한서, 이이레, 이향, 이호영, 조주은, 최아란)이 진행한 활동을 중심으로, 무용학과의 ‘두꺼비 체조’,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아기두꺼비 만나기, 풀꽃요정이야기’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민정 교수는 “ESD 축제가 아기두꺼비들이 이소를 하는 매년 봄이면 열리는 연례행사로 자리매김해 지속가능발전의 가치에 대해 다음세대인 어린이는 물론 학내구성원 및 지역민들의 인식 개선과 내면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창원대학교 청운지 일원에서 ‘청운지 아기두꺼비와 함께하는 유아 ESD 축제가 열리고 있다. (본문에 게시된 사진 2장 모두 사진 속 어린이의 학부모로부터 초상권 동의를 받았습니다. 창원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 게시, 언론사 보도자료 배포용으로만 활용 가능하며 용도 외 사용은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용 문의 : 인문대학 유아교육과055)213-3190, bbsTy=GAL} testtest = {nttSn=1256680, nttSj=창원대학교, ‘SDGs 기후시계 제막식’ 개최, regDt=2022-05-12 09:38:5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65d128bf993217751f69d653667f73e8,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679/thumb/thumb_img_9392a766-ec4b-4187-9553-87ee7c0bf611165231593518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60, rsn=2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679/img_9392a766-ec4b-4187-9553-87ee7c0bf6111652315935187.jpg, nttCn=창원대학교, ‘SDGs 기후시계 제막식’ 개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11일 캠퍼스 연못 청운지(靑雲池)와 마주한 학생생활관 관리동에서 ‘SDGs 기후시계 제막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기후시계 제막식은 창원대 이호영 총장과 교직원, 학생, 지역시민, 행사를 주관한 창원대 지속가능발전센터 오상호 센터장을 비롯한 운영위원회 및 소속 위원, 행사를 후원한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최영식 본부장, 경상남도 정석원 기후환경산림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SDGs 기후시계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작·설치하는 프로젝트이며, 기후변화가 우리의 당면과제라는 관심을 환기해 탄소중립 생활에 대한 대학과 지역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역의 명소로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는 청운지가 마주 보이고 학생들이 생활하는 창원대 학생생활관의 관리동에 설치된 기후시계는 지구온난화로 지구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을 나타내며, 1.5도는 기후재앙을 막을 수 있는 마지노선이자 지구온난화 한계치를 의미한다.   세계 1호인 독일 베를린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 서울 용산, 창원특례시 등에 이은 창원대 기후시계는 UN이 주창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지역사회 내 실현하기 위해 창원대 지속가능발전센터를 중심으로 최초의 민-관-산-학 펀딩 플랫폼 방식에 의해 설치돼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창원대 지속가능발전센터 오상호 센터장은 “기후시계는 학생 및 대학 구성원들과 지역시민에게 기후위기가 먼 미래가 있는 지금 맞닥뜨린 현재의 문제임을 직관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호영 총장은 “환경문제는 이제 먼 미래,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당장 내일, 우리의 일이라고 할 것이다. 창원대학교는 우리 지역 104만 창원특례시의 하나뿐인 국립고등교육기관이자, 경남을 대표하는 국립대학교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의 중요한 축인 지역 생태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공공성·책무성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11일 창원대 캠퍼스 연못 청운지(靑雲池)와 마주한 학생생활관 관리동에서 ‘SDGs 기후시계 제막식’ 행사가 열렸다.   내용 문의 : 사회과학연구소 지속가능발전센터055)213-2716, bbsTy=GAL} testtest = {nttSn=1256673, nttSj=창원대학교 양궁부, 시즌 첫 대회 입상···전국체전 우승 ‘겨냥’, regDt=2022-05-12 09:26:4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fe705c70e6f0395689cda532cbb1028c,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673/thumb/thumb_img_e0a75855-9748-48fb-ab13-8fb28f1e2cf4165231520878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20, rsn=2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673/img_e0a75855-9748-48fb-ab13-8fb28f1e2cf41652315208783.jpg, nttCn= 창원대학교 양궁부, 시즌 첫 대회 단체 3위···전국체전 우승 ‘겨냥’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양궁부사진>는 지난 2일부터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 시즌 첫 대회를 선전하며 전국체전 우승 목표의 청신호를 켰다.   창원대 양궁부는 대회 첫째 날 개인거리 60m에서 김아현(체육학과 2)이 336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둘째 날 50m에서 정다예나(체육학과 1)가 339점으로, 30m에서 김아현(체육학과 2)이 354점으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싱글 라운드 합계 여대부 단체전에서는 1위 계명대(4046점), 2위 한국체대(4018점)에 이어 창원대 주혜빈(체육학과 3), 김아현·간민서(체육학과 2), 정다예나가 4004점으로 3위에 올랐다.   창원대 양궁부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2년 동안 개최되지 못했던 전국체전에서 단체전 우승을 목표로 겨냥하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서 단체 3위를 차지한 창원대학교 양궁부. 내용 문의 : 학생과055)213-2066, bbsTy=GAL} testtest = {nttSn=1256508, nttSj=수소에너지산업 고도화 인력양성사업 설명회, 우수성과 ‘주목', regDt=2022-05-11 10:08:3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8f5873f81a558309790782cafb920d4e,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508/thumb/thumb_img_fbf14690-511d-4e6d-8186-ada2245dd1b4165223131873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80, rsn=2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508/img_6b852069-ada2-4073-ae86-5085ffcd3c971652231319133.jpg, nttCn=창원대학교, 수소에너지산업 고도화 인력양성사업 설명회 우수성과 ‘주목'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수소에너지산업 고도화 인력양성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줌으로 열린 이번 사업설명회는 참여대학인 창원대의 수행책임자 정대운 교수를 비롯해 사업 참여 교수와 대학원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사업설명회는 에너지 전환 및 산업고도화를 위한 수소산업 전문인력을 양성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2차년도 주요 9개의 산-학-연-관 협력 교육내용을 소개해 참여 교수와 학생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는 장이 됐다.   지난해 선정된 창원대 ‘수소에너지산업 고도화 인력양성사업(주관: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참여: 창원대, 연세대, 충남대, 한국산업기술대)’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이다. 지난해 9월 사업의 긴밀한 협력과 실질적 수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창원대, 창원시, 창원산업진흥원,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및 두산중공업 포함 17곳의 수소기업과 수소분야 인력양성 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1차년도(2021.4.1.~2021.12.31.)는 참여대학별 특성화 교육 및 대학 간 교차교육 설계·운영을 통해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총 13건의 수소에너지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 편성 및 운영에 집중했으며, 수소에너지 특성화교육 참여 학생들은 16편의 국제학술지 논문 발표, 31건의 국내외 학술발표, 또한 정부출연 연구기관 및 지자체 출자·출연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 창원산업진흥원, 경남테크노파크 등에 취업하는 등 우수한 연구역량 및 지역 및 참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수한 성과가 창출되고 있다.   창원대 수행책임자 정대운 교수는 “대학 간 협력을 통해 기존의 틀을 벗어난 양질의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참여 교수와 학생들도 각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붙임: 사업 흐름도 및 창원대 전경사진 각 1부.  끝.내용 문의 : 수소에너지산업고도화인력양성사업단055)213-2980, bbsTy=GAL} testtest = {nttSn=1256504, nttSj=창원대학교, ‘2022 제1회 인권특강’ 개최, regDt=2022-05-11 10:00:0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74d3046270cc6232c38472bc3a77950,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504/thumb/thumb_img_2fb9cdfb-59fc-4c6e-af20-5e5d5b158d151652230802885.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59, rsn=30,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504/img_2fb9cdfb-59fc-4c6e-af20-5e5d5b158d151652230802885.jpg, nttCn= 창원대학교, ‘2022 제1회 인권특강’ 개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인권센터는 창원대 공동실험실습관에서 ‘2022 제1회 인권특강사진>’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창원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특강은 대학생과 교직원, 지역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현귀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법학부 교수가 ‘인권을 존중한다는 말의 의미’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특강에서 김현귀 교수는 광범위한 인권존중의 의미를 대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사례중심의 강연으로 풀어내고 청강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장희 창원대 인권센터장은 “인권 의식과 인권 감수성의 증진을 통한 인권 친화적 대학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연대를 통한 지역사회 인권증진을 위해 이번 강연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창원대는 다양한 인권특강을 통해 전인적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창원대가 공동실험실습관에서 ‘2022 제1회 인권특강’을 진행했다.   내용 문의 : 인권센터055)213-2620, bbsTy=GAL} testtest = {nttSn=1256399, nttSj=창원대학교, 학생역량 강화 위한 ‘핵심역량 설명회’ 열어, regDt=2022-05-10 15:31:2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f36e4208a5e0d65d84c443337a48b057,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399/thumb/thumb_img_029ebab8-f00e-4b52-93d9-430788b8cbad165216428230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64, rsn=3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399/img_029ebab8-f00e-4b52-93d9-430788b8cbad1652164282309.jpg, nttCn= 창원대학교, 학생역량 강화 위한 ‘핵심역량 설명회’ 열어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핵심역량 및 비교과교육 관련 제도 인지도 향상을 위한 ‘2022학년도 창원대학교 핵심역량 설명회사진>’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창원대 교육혁신본부 창의융합교육원이 주최한 이 행사는 자기 주도적 학생역량 개발 유도를 위해 ‘역량체크인(feat. 비교과)’을 주제로 단과대학별 학생 설명회로 개최되며, 오는 5월 12일(목)까지 창원대 비교과통합관리시스템(이뤄드림)을 통해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들의 핵심역량 성과관리를 위해 신설예정인 ▲핵심역량인증제 소개 ▲비교과인증 등 비교과관련 제도 안내 ▲이뤄드림 시스템 활용 방법 안내 ▲비교과 참여 우수 장학생인 탑인재의 사례 발표 등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내용들로 이뤄진다.   설명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입학할 때도 비교과교육 관련 제도에 대한 설명을 들었지만, 어느 정도 대학생활에 익숙해진 후 한 번 더 설명을 들으니 이해하기 쉬웠고, 비교과프로그램에 더 많이 참여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긴다”고 전했다   임형철 창원대 교육혁신본부장은 “핵심역량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역량 개발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데 지속적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창원대가 ‘2022학년도 창원대학교 핵심역량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내용 문의 : 교육혁신본부 창의융합교육원055)213-2668, bbsTy=GAL} testtest = {nttSn=1256360, nttSj=창원대학교, ‘SDGs 기후시계 제막식’ 개최합니다, regDt=2022-05-10 13:06:4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61717f26a18baf0dc0773e9eb8514e1f,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360/thumb/thumb_img_a722681b-cf39-4ff4-b896-3e872089aa7b1652155605386.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84, rsn=3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360/img_a722681b-cf39-4ff4-b896-3e872089aa7b1652155605386.jpg, nttCn= 창원대학교, ‘SDGs 기후시계 제막식’ 개최합니다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5월 11일(수) 오전 11시 캠퍼스 연못 청운지(靑雲池)와 마주한 학생생활관 관리동에서 ‘SDGs 기후시계 제막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후시계 제막식은 창원대 이호영 총장과 교직원, 학생, 지역시민, 행사를 주관하는 창원대 지속가능발전센터 오상호 센터장을 비롯한 운영위원회 및 소속 위원, 행사를 후원하는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최영식 본부장, 경상남도 정석원 기후환경산림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SDGs 기후시계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작·설치하는 프로젝트이며, 기후변화가 우리의 당면과제라는 관심을 환기해 탄소중립 생활에 대한 대학과 지역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역의 명소로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는 청운지가 마주 보이고 학생들이 생활하는 창원대 학생생활관의 관리동에 설치된 기후시계는 지구온난화로 지구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을 나타내며, 1.5도는 기후재앙을 막을 수 있는 마지노선이자 지구온난화 한계치를 의미한다.   세계 1호인 독일 베를린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 서울 용산, 창원특례시 등에 이은 창원대 기후시계는 UN이 주창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지역사회 내 실현하기 위해 창원대 지속가능발전센터를 중심으로 최초의 민-관-산-학 펀딩 플랫폼 방식에 의해 설치돼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창원대 지속가능발전센터 오상호 센터장은 “기후시계는 학생 및 대학 구성원들과 지역시민에게 기후위기가 먼 미래가 있는 지금 맞닥뜨린 현재의 문제임을 직관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호영 총장은 “환경문제는 이제 먼 미래,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당장 내일, 우리의 일이라고 할 것이다. 창원대학교는 우리 지역 104만 창원특례시의 하나뿐인 국립고등교육기관이자, 경남을 대표하는 국립대학교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의 중요한 축인 지역 생태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공공성, 책무성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창원대 전경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사회과학연구소 지속가능발전센터055)213-2716, bbsTy=GAL} testtest = {nttSn=1256350, nttSj=창원대학교 교수회, “캠퍼스 내 길고양이 돌봄 활동 펼친다”, regDt=2022-05-10 11:46:0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e729e8a9c97fea954c8b99b5d0254e16,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350/thumb/thumb_img_d8a0e4c7-9011-437d-b69a-c7022bb285b81652150764070.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90, rsn=33,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350/img_d8a0e4c7-9011-437d-b69a-c7022bb285b81652150764070.jpg, nttCn= 창원대학교 교수회, “캠퍼스 내 길고양이 돌봄 활동 펼친다”창원대학교 교수회(의장 유진상)는 대학 캠퍼스 내 길고양이 돌봄 활동을 적극 전개사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교수회는 캠퍼스에 길고양들이 함께 지내고 있는 현실 속에서 대학 구성원과 지역시민, 고양이 모두를 위해 길고양이에 대한 관심·관리·돌봄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지난해 12월 ‘창원대 길고양이돌봄 교수회(회장 이민주 교수, 총무 노윤구 교수)’를 구성한 후 사람과 동물의 상생을 위한 다각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원대 길고양이돌봄 교수회’는 열린 총장실과 대학 홈페이지 게시판 등에 길고양이와의 상생·공존을 위한 건의글을 올렸으며, 그에 따른 대학본부의 길고양이 TNR(중성화수술)사업 계획에 협조 의견을 제시했다. 대학은 길고양이 중성화를 이달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달에는 대학본부와 대학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 캠퍼스 내 길고양이와의 상생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이달 초에는 ‘창원시 길고양이 보호협회’의 후원을 통해 자연과학대학 주변 비교적 인적이 드문 공간에 목재 급식소를 설치했다. 목재 급식소는 향후 적절한 장소에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대학본부는 개체 수를 적절히 유지하기 위해 인도적 방법으로 포획해 중성화 수술을 하고 그 자리에 방사하는 것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길이라는 자문에 따라 TNR을 실시키로 했으며, ‘창원대 길고양이돌봄 교수회’는 이 과정에 꼭 필요한 습식사료 150캔을 대학본부에 기탁했다.   유진상 교수회 의장은 “동물 학대와 살처분은 비인도적이고, 개체 수 조절에도 비효과적이다. 교수회는 캠퍼스 내 사람과 동물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붙임: 창원대 길고양이돌봄 교수회의 활동 사진 3장.  끝.내용 문의 : 교수회055)213-4705, bbsTy=GAL} testtest = {nttSn=1256092, nttSj=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산학연 플랫폼 협력(R&D)사업 설명회 , regDt=2022-05-09 09:22:4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47851d7efaabbac0cf8e787b782f80e0,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092/thumb/thumb_img_b841ab4f-d826-45d5-9f7d-d1f9e191321e165205577007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14, rsn=3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092/img_b841ab4f-d826-45d5-9f7d-d1f9e191321e1652055770077.jpg, nttCn=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산학연 플랫폼 협력(R&D)사업 설명회 개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창원대 교수와 가족회사, BI 입주기업, 중소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 산학연 플랫폼 협력(R&D)사업’ 설명회를 개최사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산학연 플랫폼 협력(R&D)사업 소개 및 과제 모집에 대한 내용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산학연 플랫폼을 통해 잠재력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협력 R&D지원으로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향상 및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가 가능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원대는 ‘스마트제조(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중심 공급기업, 스마트제조 수요기업)’ 분야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유형은 △협력R&D(총 연구비 2억1750만 원 이내) 15개 △R&D기획+협력R&D(총 연구비 2억4250만 원 이내) 5개 등 2개 부문, 총 20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은 오는 27일까지 매칭요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매칭 완료 후 6월 7일까지 중소기업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SMTECH)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박종규 창원대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은 “우리 대학의 R&D 및 비R&D 지원시스템,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 등을 통해 산학협력 활성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창원대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산학연 플랫폼 협력(R&D)사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055)213-2956, bbsTy=GAL} testtest = {nttSn=1256091, nttSj=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산업응용공유연구소, 기술공모 평가, regDt=2022-05-09 09:13:1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43d315799f0ef00670b8715dd37941bb,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091/thumb/thumb_img_bc9e3534-ed22-402b-a424-fb4ea93248a8165205541466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70, rsn=35,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6091/img_bc9e3534-ed22-402b-a424-fb4ea93248a81652055414669.jpg, nttCn= 창원대학교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산업응용공유연구소지역혁신기관 2차년도 '기술공모 계속과제 최종평가' 실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산업응용공유연구소(소장 박종규)는 ‘2차년도 기술공모 계속과제’ 최종평가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사진>. 이날 행사는 지역혁신기관의 기술공모과제를 통한 기술개발 및 R&D 인력양성을 위해 대학과 참여기업이 기술을 공동개발한 결과에 대해 최종평가를 실시한 것이다.   산업응용공유연구소는 이날 과제 유형별 공유·나노·수소 포함한 12개 과제에 대해 우수과제, 보통과제 심사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우수과제 12건을 최종 선정했다. 이 가운데 공유 30번 과제(스마트 기술기반 K9 체계 동력장치 방호용 그릴루부 첨단화 개발), 나노 6번 과제(R2R장비 및 Mesoporous Silica Nanoparticle을 이용한 5G급 모바일 회로용 전울 필름 코팅기술 개발), 수소 2번 과제(도시거점형 수소메가스테이션 실현을 위한 공정해석 기반 폐자원수소화 통합 공정 기술개발)가 각 유형별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심사기준은 ▲목표달성도 ▲기술성 ▲경제성 및 사업성 정책기여 등으로 구성됐다.   이재선 창원대학교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장은 “지역산업의 지속적인 수요발굴을 통한 미래 신기술 개발 및 사업화 기반확보를 위해 앞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종규 창원대학교 산업응용공유연구소장은 “2021년에 수행한 2차년도 기술공모과제를 통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혁신성장 지원과 R&D 연구 인력양성 등 지역 산업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창원대학교 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산업응용공유연구소가 ‘2차년도 기술공모 계속과제’ 최종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내용 문의 :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산업응용공유연구소055)213-2787, bbsTy=GAL} testtest = {nttSn=1255947, nttSj=기계공학부 이춘만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regDt=2022-05-06 09:32:5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e4518eb0364bf7fac3c6b6f74825aa62,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947/thumb/thumb_img_5113823b-f33a-4e23-a4b3-6404e698412b1651797180142.pn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671, rsn=3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947/img_5113823b-f33a-4e23-a4b3-6404e698412b1651797180142.png, nttCn= 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 이춘만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메카트로닉스대학 기계공학부 이춘만 교수사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 이춘만 교수가 그동안 연구자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고 설명했다.   이춘만 교수는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 소위원장을 맡아 연구자 권익보호 및 연구윤리 확보에 기여하고, 학술연구 통해 학술발전에 이바지하는 등의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이춘만 교수는 2004년부터 클러스터사업단 단장을 맡아 지역기업의 지원과 연구개발 및 그 결과의 실용화에 앞장서 왔다. 2013년 공작기계 국제공인인증센터(KOLAS)를 유치해 측정 및 교정 등의 기업지원을 해오고 있다.   2016년 한국정밀공학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학계에도 기여했고, 현재 한국공학한림원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붙임: 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 이춘만 교수 및 표창장 사진 각 1부.  끝.    내용 문의 : 메카트로닉스대학 기계공학부055)213-3620, bbsTy=GAL} testtest = {nttSn=1255943, nttSj=기계공학부 김석호 교수,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regDt=2022-05-06 09:15:3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49f430ccd5bed828e591bc9b7674320,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943/thumb/thumb_img_abb3e89e-218b-4d66-8037-337aaf6881961651796133778.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809, rsn=3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943/img_abb3e89e-218b-4d66-8037-337aaf6881961651796133778.jpg, nttCn= 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 김석호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메카트로닉스대학 기계공학부 김석호 교수사진>가 2022년 제55회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표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자에 대한 발굴을 통해 과학기술인의 자긍심·명예심을 고양하고 사기를 진작시켜 국가 과학기술혁신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김석호 교수는 가속기용 고온 초전도 자석 및 초고속자기부상열차용 초전도 전자석 개발, 초고속자기부상열차(하이퍼 튜브)용 초전도 전자석 개발, 세계 최초의 기체헬륨 순환 극저온 냉각시스템 개발, 입자가속기용 고온초전도 전자석 기술개발, 고온초전도 전력 케이블 기술개발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집단연구사업(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의 극한환경 스마트 기계 부품 설계/제조 혁신센터 총괄 책임을 맡아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전체 7년간 정부지원금,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대학, 기업지원금 등 약 122억 사업비를 지원받아 ▲동남권 주력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제조혁신 기술을 활용한 극한환경 스마트 기계부품의 설계 및 응용연구 ▲고부가가치 기계부품 생산을 위한 적층제조/복합가공 시스템 및 스마트 팩토리 요소기술개발 ▲고부가가치 기계부품/소재의 극한환경 시험 및 성능평가 기술개발 등을 통해 과학기술발전과 기술혁신에 기여하고 있다.   김석호 교수는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돼 의미가 깊다. 이번 수상을 통해 과학기술인으로서 자긍심과 명예를 가지고 앞으로 더욱더 국가과학기술혁신에 공헌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 김석호 교수.   내용 문의 : 극한환경스마트기계부품설계/제조혁신센터055)213-2884, bbsTy=GAL} testtest = {nttSn=1255789, nttSj=창원대학교 2022 Spring fringe Concert, 구성원·지역시민 '호응' , regDt=2022-05-04 09:51:1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f05a54e121dcad11fb6f7c6f53f2461e,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789/thumb/thumb_img_e1d303ff-4bac-40b8-96ed-e569555127fb1651625477406.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779, rsn=3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789/img_e1d303ff-4bac-40b8-96ed-e569555127fb1651625477406.jpg, nttCn= 창원대학교 2022 Spring fringe Concert, 구성원·지역시민 '호응'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캠퍼스에서 열리는 ‘2022년 CWNU Spring fringe Concert’에 대학 구성원과 지역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사진>.   창원대학교는 3일 ‘2022년 CWNU Spring fringe Concert’를 개막하고,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한 창원대학교 야외 스터디카페 중 한 곳인 사림폭포 ‘쏠마루’와 제2학생회관(사림관) 앞 사림광장, 학생생활관 앞 연못 청운지(靑雲池) 등 캠퍼스 일원에서 예술대학 음악과 학생 및 청년예술인, 창원대학교 춤 동아리와 노래 동아리 학생들, 지역에서 활동하는 버스커 등이 대거 출연하는 복합 문화예술공연을 펼침으로써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특히 경남지역 유일한 예술대학인 창원대학교 예술대학의 음악과 학생들이 선보이는 클래식을 비롯해 인디밴드, 힙합, K-pop, 댄스,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해 지역에서는 접하기 힘든 프린지 콘서트로 주목받으면서 학생과 교직원,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호영 총장은 “창원대학교 캠퍼스에서 2주간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지역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관람할 수 있으며, 그 이름에 걸맞게 아름다운 대학교정의 봄 정취를 느끼고 예술을 향유하는 멋진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남은 콘서트 기간 풍성한 공연에 지역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104만 창원특례시의 하나뿐인 고등교육기관인 창원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중심 미래교육 혁신공간 구축과 지역사회에 열린 대학의 공공성·책무성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창원대학교 캠퍼스에서 ‘2022년 CWNU Spring fringe Concert’가 열리고 있다.   내용 문의 : 예술대학 음악과 / 국책사업추진단055)213-3900 / 2091, bbsTy=GAL} testtest = {nttSn=1255592, nttSj=창원대학교, ‘디지털 기반 첨단 문화·복합공간 구축‘ 준공식!, regDt=2022-05-03 09:21:0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54e87a9b4cb967e79cdb1c92148d0f56,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592/thumb/thumb_img_408a5d08-5a8a-4c78-94c1-fe6e557f774e165153726392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38, rsn=3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592/img_408a5d08-5a8a-4c78-94c1-fe6e557f774e1651537263927.jpg, nttCn= 창원대학교, ‘디지털 기반 첨단 문화·복합공간 구축‘ 준공식!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2일 종합교육관과 캠퍼스 일원에서 ‘디지털 기반 첨단 문화·복합공간 구축’ 준공식사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호영 총장과 교무위원, 유진상 교수회의장, 학생대표 등 교직원 및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추진경과 보고, 총장 인사말, 학생대표 축사, 시연영상 시청 및 주요기능 시연, 테이프커팅 및 기념촬영,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디지털 기반 첨단 문화·복합공간 구축 준공식은 창원대학교 종합교육관 대강당, 글로벌평생학습관 대강당, 사림관(제2학생회관) 강당, 대학본부 대·중회의실, 대학본부 앞 스크린 등을 통한 교육과 회의, 행사, 지역사회와의 공유·협업을 위한 첨단 시설들을 갖춤으로써 다목적 교육과 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학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첨단 문화·복합공간에는 이동형 모니터와 대형 LED전자스크린, 강의녹화 및 영상송출시스템, 무대조경, 방음장치 및 발언자 추적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시설이 설치돼 화상회의 수요에 맞춘 디지털 회의 공간뿐만 아니라, 구성원과 지역민들에게 대학을 알리는 플랫폼으로써 다각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대학교는 첨단 강의실 및 문화·복합공간을 비롯해 중앙도서관과 실내외 스터디카페, 학생회관, 학생회실, 캠퍼스 맞춤형 조경 등 학생중심의 미래교육 혁신공간 조성과 지역사회에 열린 대학 구축을 실천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이호영 총장은 “창원대학교는 학생들을 비롯해 구성원들의 수요에 부응하는 최고의 교육·연구, 대학생활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또한 104만 창원특례시의 유일한 국립대학교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성·책무성을 다하는 캠퍼스를 구축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디지털 기반 첨단 문화·복합공간 구축’ 준공식 사진.  끝.내용 문의 : 총무과055)213-2108, bbsTy=GAL} testtest = {nttSn=1255588, nttSj=창원대학교, 경상남도·창원시·기업 등과 ‘캠퍼스 혁신파크’ 본격 시동!, regDt=2022-05-03 09:08:0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09cbc172a89fecde96558b3ab22e596,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588/thumb/thumb_img_847fb80c-df58-4015-8ecf-f56d9548cc09165153648953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63, rsn=40,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588/img_847fb80c-df58-4015-8ecf-f56d9548cc091651536489533.jpg, nttCn=창원대학교, 경상남도·창원시·유관 기관 및 기업과 손잡고  스마트제조혁신 성장 생태계 조성 ‘캠퍼스 혁신파크’ 본격 시동!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경상남도(도지사 권한대행 하병필), 창원시(시장 허성무)와 함께 창원국가산업단지 대개조사업과 경남창원스마트산단 구축 사업의 확장 및 연계의 일환으로, 스마트제조혁신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는 국토교통부·교육부·중소벤처기업부의 ‘캠퍼스 혁신파크’ 유치에 적극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캠퍼스 혁신파크는 대학 유휴부지를 첨단산업단지로 조성, 기업시설과 창업지원시설, 주거·문화시설 등을 설치·유치하는 사업이다.   창원대가 추진 중인 '유니콘밸리 캠퍼스 혁신파크(18,000㎡)'의 주요 내용은 2025년까지 총사업비 504억 원을 투자해 스마트제조혁신공간과 창업·벤처공간(각 지상 10층 규모)을 갖춘 공원화된 창의적인 캠퍼스 혁신파크를 조성하는 것이다.   창원대는 현재 경상남도, 창원시, 경남테크노파크 등 51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창업지원, R&D지원 등 기업의 전주기 지원 강화 방안을 확보했으며, 경상남도와 창원시는 “지역 신성장 산업 발굴·육성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에서 창원대의 이번 사업 추진에 큰 힘을 보태줄 것”이라며, 최선의 노력을 당부하고 계속적인 행정·재정적 협력을 확약했다.이호영 창원대학교 총장은 "경상남도와 창원시, 유관기관 및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은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 추진의 큰 동력이 되고 있다. 캠퍼스 혁신파크의 성공적 유치와 수행을 통한 제조혁신 선도 ICT기업과 전문인재 양성으로 청년인재들의 취·창업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광역권 산업 융합 거점 인프라 조성을 통해 지역 경제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전경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055)213-2811, bbsTy=GAL} testtest = {nttSn=1255369, nttSj=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산학협력거점형플랫폼사업 Kick-off 미팅·컨설팅, regDt=2022-05-02 09:19:4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274a10d7c2b7d155760a0fe3a4c92c2f,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369/thumb/thumb_img_ab65b3ee-9b49-4105-92fc-e4bcf96675761651450785864.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52, rsn=4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369/img_ab65b3ee-9b49-4105-92fc-e4bcf96675761651450785864.jpg, nttCn=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산학협력거점형플랫폼(R&D)사업 Kick-off 미팅 및 컨설팅 개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학협력거점형플랫폼(R&D)사업 2차년도 ‘Kick-off 미팅 및 컨설팅사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Kick-off 미팅 및 컨설팅은 사업 종료일이 7개월 남은 시점에서 15개 과제에 대한 계획 대비 목표 달성 정도·가능성, 현재까지의 주요성과 등을 점검하고, 과제 수행 관련 및 기타 애로사항 등에 대해 전문위원이 컨설팅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컨설팅 외부 위원으로 경남테크노파크, 기술보증기금, 아이피즈 국제특허법률사무소, 창신대학교, 한국전기연구원 등에서 참석했고, 창원대학교 내부 전문위원들이 함께해 과제진행 관련 애로사항 컨설팅 및 보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종규 창원대학교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은 “1기업 1과제 다면 지원 시스템을 통해 실질적 어려움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방안까지 모색하는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과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 협력·지원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Kick-off 미팅 및 컨설팅에는 ㈜경일테크, 나노씨엔텍, ㈜델릭스, 주식회사 비토, 세계안전, ㈜알엠인터내셔널(구. 알엠파워), 액슬코리아, 엔케이프라임텍, 엠텍글로벌, 엣지, 오양테크, 유앤아이, 주식회사 이음새 농업회사법인, 일신실업㈜, ㈜젬텍 등의 기업이 참여했다.      *사진: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산학협력거점형플랫폼(R&D)사업 2차년도 Kick-off 미팅 및 컨설팅을 개최했다.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055)213-2956, bbsTy=GAL} testtest = {nttSn=1255364, nttSj=미술학과 김홍진 교수, 개인전 ‘소울 피싱’ 열어, regDt=2022-05-02 09:10:0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d82b9545e1422be92b07d6c47fa3857c,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364/thumb/thumb_img_3a40ce3c-f906-4821-9a0d-470b8fa491e31651450209931.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06, rsn=4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364/img_3a40ce3c-f906-4821-9a0d-470b8fa491e31651450209931.jpg, nttCn= 창원대학교 미술학과 김홍진 교수, 개인전 ‘소울 피싱’ 열어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예술대학 미술학과는 김홍진 교수가 오는 5월 4일까지 부산 갤러리이듬에서 개인전 ‘소울 피싱’을 연다고 2일 밝혔다사진>   ‘소울 피싱’는 2020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Soul Fishing’ 전시와 워크숍에서의 경험을 연장한 전시이다. 김 교수는 한국 자연환경과 문화적 공간을 찾아다니며 그 터의 숨결과 호흡하는 과정을 작품에 담아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인간의 의식활동에서 자각은 순간이며, 그 순간을 의식하는 것에 대해 보다 깊이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삶의 시간 속에서의 반복, 되풀이, 통찰이 어떤 구조와 과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김 교수는 자연 안에서 자신의 기운과 자연의 기운이 마주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주고받는 시간을 갖고 있으며, 이 경험을 매주 두 편씩 유튜브 채널(KUNST Soul Fishing)에 소개하면서 영혼을 낚아 화폭에 올리는 그의 작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공유하고 있다.   김홍진 교수는 서울대 미대 조소과와 브레멘 조형예술대학 자유조형과에서 공부했으며 조각과 회화를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붙임: 창원대학교 김홍진 교수 개인전 ‘소울 피싱’ 전시작품 'Soul Fishing 21-008.1596'. 내용 문의 : 예술대학 미술학과055)213-3920, bbsTy=GAL} testtest = {nttSn=1255169, nttSj=창원대학교, ‘2022 Spring fringe Concert’에 초대합니다!, regDt=2022-04-29 11:29:2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98ecd8333f2332f283aac193a12b4eb,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169/thumb/thumb_img_8ed6ef1d-cba8-44d3-81a9-40324bc3dcd51651199365565.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264, rsn=43,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169/img_63a8ad7f-07c8-4ed0-a12f-4c763a5afce01651481680929.jpg, nttCn= 창원대학교, ‘2022 Spring fringe Concert’에 초대합니다!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오는 5월 3일(화)~14일(토) 대학 캠퍼스에서 ‘2022년 CWNU Spring fringe Concert’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한 창원대학교 야외 스터디카페 중 한 곳인 사림폭포 ‘쏠마루’와 제2학생회관(사림관) 앞 사림광장, 학생생활관 앞 연못 청운지(靑雲池) 등 캠퍼스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Spring fringe Concert’는 창원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 학생 및 청년예술인, 창원대학교 춤 동아리와 노래 동아리 학생들, 지역에서 활동하는 버스커 등이 대거 출연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복합 문화예술공연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남지역 유일한 예술대학인 창원대학교 예술대학의 음악과 학생들이 선보이는 클래식을 비롯해 인디밴드, 힙합, K-pop, 댄스,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지역에서는 접하기 힘든 프린지 콘서트로 주목받고 있다.   이호영 총장은 “창원대학교 캠퍼스에서 2주간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지역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관람할 수 있으며, 그 이름에 걸맞게 아름다운 대학교정의 봄 정취를 느끼고 예술을 향유하는 멋진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지역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104만 창원특례시의 하나뿐인 고등교육기관인 창원대학교는 지역사회에 열린 대학의 공공성·책무성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붙임: ‘2022년 CWNU Spring fringe Concert’ 포스터 및 공연일정표 각 1부.  끝.내용 문의 : 예술대학 음악과055)213-3900, bbsTy=GAL} testtest = {nttSn=1255146, nttSj=창원대학교, 창원시-지역대학과 '창원 간호교육혁신플랫폼' MOU, regDt=2022-04-29 09:15:4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10f3d094c8daddd6233b1e80554efa6e, thumbFilpth=null,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92, rsn=4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146/img_ecee434c-051b-4ca4-9301-48598bc73e561651191344908.jpg, nttCn= 창원대학교, 창원특례시-지역대학과 ‘창원 간호교육혁신플랫폼 사업’ MOU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창원특례시 및 지역 4개 대학(경남대학교·마산대학교·창신대학교·창원문성대학교)과 우수한 간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사진>했다고 29일 밝혔다.   간호교육혁신플랫폼 사업의 업무 협약 내용은 △간호교육기관 간호교육혁신플랫폼 사업 협력·지원 △우수한 간호인력 확보를 위한 공공 장학금 지원 협력 △간호학과 의료기관 현장실습 교육 협력 △창원특례시 소재 의료기관 신규 간호사 채용 시 지역대학 출신자 채용 협력 등이다.   5개 대학은 지난해 11월 창원 간호교육혁신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창원시가 동참하면서 앞으로 사업이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우리 지역대학 출신 간호사가 지역에 취업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협력체계도 구축하겠다”고 했다.   전미경 창원대학교 간호학과장은 “지역사회의 의료인 수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원지역의 5개 대학이 연계해 노력하기로 했다”며 “창원대학교 간호학과는 창원간호교육혁신플랫폼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성공적인 교육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창원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간호교육혁신플랫폼 사업 업무협약식이 열렸다.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055)213-2817, bbsTy=GAL} testtest = {nttSn=1255144, nttSj=창원대학교 인권센터, 학생 ‘인권지킴이’ 발대식 개최, regDt=2022-04-29 09:08:0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7d972830bf35c00149edb50c40edbfd8,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144/thumb/thumb_img_c4e0685f-41c3-4b2f-be39-657bd7db1c46165119088245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77, rsn=45,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144/img_c4e0685f-41c3-4b2f-be39-657bd7db1c461651190882453.jpg, nttCn= 창원대학교 인권센터, 학생 ‘인권지킴이’ 발대식 개최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인권센터는 창원대학교 동백관에서 ‘인권지킴이 발대식’을 개최사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창원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을 통해 추진된 인권지킴이 학생들은 인권에 대한 학내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체험과 연대에 중점을 둔 인권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인권증진 실천과제를 도출하고 공유함으로써 대학 구성원들의 인권을 보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 제2기 인권지킴이 발대식은 창원대 인권센터 이장희 센터장과 연구원, 제1기 인권지킴이 학생들이 참석했다. 창원대학교 8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인권지킴이는 인권침해 예방 카드뉴스 제작과 인권 관련 실시간 미디어 모니터링 및 공유, 인권탐구 등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발대식에 참가한 인권지킴이 학생들은 “우리대학이 높은 수준의 인권감수성을 갖춘 전국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활동들을 펼쳐 나가고자 한다. 또한 대학과 지역사회의 인권의식 동반 성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장희 창원대 인권센터장은 “전문성, 창의성과 함께 훌륭한 인성을 가진 전인적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인권교육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그 과정에서 학생들이 중심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인권지킴이 발대식 행사 사진.  끝.내용 문의 : 인권센터055)213-2620, bbsTy=GAL} testtest = {nttSn=1255079, nttSj=창원대학교, 단과대학 내 스터디카페 캔디존(CAN-D Zone) ‘호응’, regDt=2022-04-28 14:51:2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fe875c298c023fb403b5da5e25e82378,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079/thumb/thumb_img_4629a897-5bce-428b-b577-0c50141e3ba41651125090202.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639, rsn=4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079/img_4629a897-5bce-428b-b577-0c50141e3ba41651125090202.jpg, nttCn=창원대학교, 단과대학 내 스터디카페 캔디존(CAN-D Zone) ‘호응’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각 단과대학 내 스터디카페인 ‘캔디존(CAN-D Zone)’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면서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사진>.   캔디존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7개가 새롭게 들어서는 등 총 10개가 구축됐다. 캔디존은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해 쾌적하고 밝은 분위기의 공간 속에 전자학습기기 충전 등이 가능한 1인석과 다인석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학생중심 자율학습공간과 팀플, 세미나, 그룹스터디, 휴식, 여가 등의 기능이 공존하는 공유오피스 위워크(wework) 콘셉트로 조성됐다. 또한 무선와이파이, 컴퓨터 및 복합기 등도 설치돼 학생들의 학습활동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CAN-D Zone’은 대학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명칭으로, ‘CAN Discover your dream, CAN Develop yourself, CAN Design your life’를 함의하고 있다. 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인 김기훈 학생(21학번)은 “지금의 대학생, 예비 신입생들의 트렌드에 맞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것 같다. 공부도 하고 휴식도 하기 위해 앞으로도 자주 찾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호영 총장은 “창원대학교는 국책사업 유치를 통해 학생중심, 지역사회 개방형 미래교육 혁신공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성원들과 지역시민의 사랑을 받고, 진정한 자긍심이 되는 대학 캠퍼스로 완전히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캔디존 사진.  끝.       내용 문의 : 국책사업추진단055)213-2091, bbsTy=GAL} testtest = {nttSn=1255070, nttSj=창원대학교, 일본군 ‘위안부’ 민간기록물 조사·전시사업 선정, regDt=2022-04-28 14:32:40.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3c1627596f1c5e50d16fa20282af4966,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070/thumb/thumb_img_0bac980f-4aee-4f69-8633-3618fee634c31651123961721.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42, rsn=4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070/img_0bac980f-4aee-4f69-8633-3618fee634c31651123961721.jpg, nttCn= 창원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일본군 ‘위안부’ 민간기록물 조사·전시(경상지역)사업」 선정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지속가능발전센터(이하 “센터”)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주관 「일본군 ‘위안부’ 문제 관련 민간기록물 조사·전시(경상지역)」 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상도 지역에 거주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그들을 지원했던 시민단체 및 활동가들과 관련된 민간기록물을 수집·조사·전시하는 것으로, 센터는 오는 11월까지 총사업비 1억1230만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해당 사업은 조사 및 전시 분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일본군 ‘위안부’ 지원을 위해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했던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구술 조사사업이다. 센터는 지난해 창원, 진주, 통영, 남해, 대구 지역에 관한 1차 구술조사 사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 추가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두 번째는 이달 자료 이전 후 새롭게 전시를 재구성할 예정인 ‘민족과 여성 역사관(부산시 수영구)’의 ‘부산종군위안부 및 여자정신대공식사죄 청구사건’, 즉 소위 관부재판 관련 기록물을 포함한 주요 전시자료를 이관받아 아카이브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경상도 지역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 활동에 대한 전시를 기획해 선보이는 것이 이번 사업의 주요 목표이다. 이 조사사업을 통해 역사적으로 재평가를 받게 될 ‘민족과 여성 역사관’의 자료는 이후 여성가족부가 지정하는 기관으로 재이관될 예정이다.   이번 조사사업은 책임연구원을 맡은 창원대 신동규(사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공동연구원으로 문경희(국제관계학과), 이정은(사회학과), 김민정(유아교육과), 마치다 타카시(일어일문학과) 교수를 비롯해 창원대박물관 김주용, 고은영, 박진현 학예사 등이 참여하며, 계명대와 경상국립대 소속 연구자들과 협업할 방침이다.   창원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는 “경상지역이 일본군 ‘위안부’ 관련 최대 피해지역이라는 점에서 이 사업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 현재 경남도와 시민사회 중심으로 추진 중인 ‘경상남도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 운동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인권의식 확대와 평화 중심의 역사관 정립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이번 사업은 경남지역 국립대학교로서 창원대학교가 지역의 역사 기록과 평화와 인권의식 확대를 위해 학술적으로 공헌하고, 사회적 책무를 수행한다는 측면에서 가치를 지닌 사업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전경사진 1부.  끝.*정정합니다: 본 내용의 최초 게시글에서 '민족과 여성 역사관'이 자료이관 이후 메타버스 역사관 등 새로운 관점에서 위안부 문제관련 자료를 전시, 공유하기 위한 기획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폐관'이라는 적절치 못한 표현을 사용하였기에, 이를 정정합니다.내용 문의 : 사회과학연구소055)213-2716, bbsTy=GAL} testtest = {nttSn=1255031, nttSj=창원대학교, LINC 3.0 선정됐다!, regDt=2022-04-28 11:16:0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d5b63f9da0e6b036ae09ee5a18bc382b,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031/thumb/thumb_img_57d2c503-8601-4c27-a11b-47f4f780ebee1651112162064.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12, rsn=4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5031/img_57d2c503-8601-4c27-a11b-47f4f780ebee1651112162064.jpg, nttCn= 창원대학교,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선정!“가치창출형 산학연협력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연구‧기술 융합 대학 구축에 앞장서겠습니다.”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수요맞춤성장형)’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창원대학교를 비롯해 LINC 3.0 기술혁신선도형 13개, 수요맞춤성장형 53개, 협력기반구축형 10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창원대학교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 3.0)은 대학의 비전과 여건 및 특성을 바탕으로 가치창출형 산학연협력을 통한 미래인재양성과 교육‧연구‧기술 융합 대학 구축을 위해 △산학연협력고도화 체제 및 캠퍼스구축(UNI3.0-CAMPUS) △신산업특화 미래인재양성(UNI3.0-Future 3C) △핵심 기술기반 기업지원 및 기업가형 대학육성(UNI3.0-TREE) △글로컬 공유‧협업 산학연 생태계주도(UNI3.0-SC) 전략으로 패러다임 대전환 시대 혁신성장을 통한 산학연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호영 총장은 “우리 대학은 지난 10년간 LINC사업과 LINC플러스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이번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선정을 통해 대학의 산학협력 발전계획과 연계한 산학연협력 선도모델을 정립하고, 대학의 산학연협력 체제 및 산업체 맞춤형 교육‧연구‧기술 융합 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역산업과 국가경제력를 제고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창원대학교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 3.0) 윤현규 단장은 “UNI3.0 전략 및 선도모형으로 산학연협력 고도화를 통한 지역 선도 UNICORN 3.0 대학으로의 도약을 위해 힘있게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전경사진.   끝.   내용 문의 :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055)213-2923, bbsTy=GAL} testtest = {nttSn=1254874, nttSj=“창원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님들의 대학발전기금 기탁약정”, regDt=2022-04-27 14:51:5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41f45041bb63f39ecf75408341fd385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874/thumb/thumb_img_4ec57c7e-334d-4b2a-8c93-b444d077e69a1651038719621.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21, rsn=4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874/img_4ec57c7e-334d-4b2a-8c93-b444d077e69a1651038719621.jpg, nttCn= "창원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님들의 대학발전기금 기탁약정"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27일 대학본부에서 ‘간호학과 교수 일동 대학발전기금 기탁약정식’ 행사사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호영 총장과 김종철 대학발전협력원장, 간호학과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창원대학교 간호학과 전미경 학과장을 비롯한 교수진은 4000만 원의 대학발전기금 기탁을 약정했다.   간호학과 전미경 학과장은 “창원대학교 간호학과의 모든 교수님들이 창원대학교와 간호학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구성원으로서 힘을 보태고자 기꺼이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호영 총장은 “대학발전기금을 조성하여 주신 간호학과 교수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제자들과 모교를 생각하는 그 높은 뜻에 따라 우리 대학이 더 높이 도약하는 데 모든 구성원들의 힘을 모으고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며, 이 소중한 대학발전기금이 그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사진: 창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간호학과 교수 일동 대학발전기금 기탁약정식’ 행사가 열렸다. 내용 문의 : 대학발전협력원055)213-2605, bbsTy=GAL} testtest = {nttSn=1254744, nttSj=창원대학교, 국가정보원 등 유관기관과 사이버보안 인재발굴 '맞손', regDt=2022-04-27 09:26:06.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7290b6c0b6e6a308507970c0342073eb,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744/thumb/thumb_img_ea9550e2-50af-4ccc-ba18-d5e220f1a3021651019167468.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49, rsn=50,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744/img_ea9550e2-50af-4ccc-ba18-d5e220f1a3021651019167468.jpg, nttCn= 창원대학교, 국정원-경상국립대-한국남동발전과 지역 사이버보안 인재발굴 협력 MOU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창원대학교와 경상국립대학교, 한국남동발전, 국가정보원 등 4개 기관이 ‘경남지역 사이버보안 인재 발굴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협약식은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과 황민태 정보전산원장을 비롯해 경상국립대학교, 한국남동발전, 국정원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내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미래 사이버보안 인재 발굴·육성에 힘 쏟기로 했다.협약 기관은 “최근 사물인터넷 해킹·랜섬웨어·악성 이메일 등 다양한 사이버공격의 증가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기업·공공기관의 업무환경이 위협받는 상황이다. 하지만 경남지역은 수도권에 비해 사이버보안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고, 사이버보안 전문인력 양성 등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활동이 부진하다는 판단에 따라 주요 기관들이 지역의 사이버보안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공동 협력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참가기관들은 ▲지역의 안전한 사이버 환경 조성 및 건전한 사이버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 ▲화이트해커 양성 교육·사이버보안 경진대회 개최 등을 통한 미래 사이버보안 인재 육성 ▲지역 정보보호 업체·학계와의 협력을 통한 지역 사이어보안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사이버보안 관련 각종 사업 추진 시 지역 업체·학계와 우선적으로 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이호영 총장은 “지역의 유관기관 및 산업체와 함께 사이버보안 분야의 최신 연구결과와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학술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공공기관 맞춤형 공동연구 및 지역인재 양성체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내용 문의 : 정보전산원055)213-2502, bbsTy=GAL} testtest = {nttSn=1254678, nttSj=창원대학교박물관, 정부지원사업 4건 잇달아 선정!, regDt=2022-04-26 15:46:4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73456ccbed1843a3548b7cd267833395,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678/thumb/thumb_img_de823de8-b541-4922-a4b1-3980ca0d141b1650955603824.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25, rsn=5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678/img_de823de8-b541-4922-a4b1-3980ca0d141b1650955603824.jpg, nttCn= 창원대학교박물관, 정부지원사업 4건 잇달아 선정!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은 창원대학교박물관이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하는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 교육과 전시에 각 1건씩 선정되고, 문화재청 주관 ‘매장문화재 유물 보존 및 활용 사업’, 국립진주박물관에서 주관 ‘경남 공·사립 및 대학 박물관 도서 발간 협력 사업’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정부지원 문화재 관련 사업에 잇달아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인 ‘우리 동네 대학박물관, 1교시’ 프로그램은 2021년도에 창원대학교박물관, 경기대학교소성박물관, 고려대학교박물관 등 3개 대학이 연합해 실시했다. 각 대학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창원대 학생들은 경남과 창원지역의 문화재 및 인물을 신선한 시각으로 초-중등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역사교육 콘텐츠를 제작했다. 그 결과 초-중학교 30개 학급, 총 1700여 명이 온라인 비대면 교육에 참여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둬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업에 선정됐다.역시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인 연합전시부문 ‘잊혀진 기록, 역사가 되다’를 창원대학교박물관과 해군사관학교박물관이 연합 특별전시회를 개최하며, 창원대학교박물관에서 조사한 하와이 한인 1세대의 묘비를 통해 본 그들의 생애와 숨은 독립운동가로서의 삶 등을 전시한다.   특히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안중근 의사 의연금 모금에 참여한 하와이 한인 1세대들의 묘비와 해군사관학교박물관 소장 안중근 의사 유묵 2점(보물), 하와이 한인들의 고마움을 잊지 못한 백범 김구 선생의 기록과 비석 탁본도 함께 콜라보 전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학술대회와 전문가 특강,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의미 있는 전시·관람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국립진주박물관에서 주최하는 ‘경남 공·사립 및 대학 박물관 도서 발간 협력 사업’에도 선정돼 창원지역의 성곽유적에 대한 조사 및 연구 성과를 ‘창원의 성곽과 봉수’ 도록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한편 창원대학교박물관은 2만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전시실 운영 및 박물관대학, 문화유산답사 등의 사회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붙임: 창원대학교박물관 내·외부 전경 사진 각 1부.  끝.   내용 문의 : 창원대학교박물관055)213-2433, bbsTy=GAL} testtest = {nttSn=1254565, nttSj=창원대학교, 기업연계 제조혁신 인재양성 ‘이노베이션센터’ 개장, regDt=2022-04-26 09:16:5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aa21dfe38609321cba6e291dbdf33f2e,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565/thumb/thumb_img_971f361f-170b-4014-b232-24feadcff69b165093221412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92, rsn=5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565/img_971f361f-170b-4014-b232-24feadcff69b1650932214129.jpg, nttCn=창원대학교, 기업연계 제조혁신 인재양성 ‘이노베이션센터’ 개장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가 지역사회 개방형 미래교육 혁신공간 구축의 하나로 산학협동관 ‘이노베이션센터’의 조성을 완료,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사진>.   산학협동관에 문을 연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수요기업 주도형 제조혁신 인재양성 이노베이션센터‘는 E-Mobility 교육·연구를 위한 최첨단 실무중심 실험·실습실 구축을 목적으로, 대학과 기업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공유캠퍼스 및 공동교육과정 운영의 중요한 한 축을 맡게 될 전망이다. 특히 자율주행 모형차 및 E-Mobility 모형 등의 제작이 가능한 창의·상상 설계소, 시뮬레이션 테스트를 할 수 있는 E-Mobility Innovation Center, 공학전산실습실, i-메뉴팩처링 교육랩 등 학생과 기업이 요구하는 다양한 교육·연구·실습 환경을 두루 갖춰 인재양성 및 기업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호영 총장은 “E-Mobility 연구 및 교육, 실습을 위한 이노베이션센터는 최첨단 실험실습실로 만들어졌고, 앞으로 4차 산업에 맞는 교육과정과 특화된 학생지원 등의 집중적 교육투자를 통해 고급인재를 양성하게 될 것”이라며 “USG공유대학 교육과정과 연계해 참여 학생과 기업의 공동활용이 가능하고, 취창업 프로그램 도출을 통해 인재양성 이노베이션센터 성과의 극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창원대학교가 산학협동관에 ‘수요기업 주도형 제조혁신 인재양성 이노베이션센터’를 개장했다.내용 문의 : 울산경남지역혁식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055)213-2240, bbsTy=GAL} testtest = {nttSn=1254459, nttSj= 창원대학교 봉림관 ’엔지니어링 스페이스‘ 조성 완료!, regDt=2022-04-25 15:04:1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ddb140f20b516f21588499008679645c,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459/thumb/thumb_img_d91a941b-f4f9-4551-b687-a97c35ab2fca1650866748254.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819, rsn=53,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459/img_d91a941b-f4f9-4551-b687-a97c35ab2fca1650866748254.jpg, nttCn= 창원대학교 봉림관 ’엔지니어링 스페이스‘ 조성 완료!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25일 지역사회 개방형 미래교육 혁신공간 구축의 일환으로 제1학생회관(봉림관) ‘엔지니어링 스페이스’ 조성을 완료하고, 개장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사진>.   음악과의 축하음악회와 함께 열린 개장식은 이호영 총장과 교직원, 학생, 총동창회,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의 지원을 통해 봉림관 2층에 설치된 ‘엔지니어링 스페이스’는 USG공유대학의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문화복합 교육공간으로 이뤄졌으며, 9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학습과 회의, 휴식 및 전자학습기기 지원 시설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학내 구성원은 물론 지역시민과 기업체가 자유롭고 편안한 환경의 엔지니어링 스페이스를 적극 활용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협업형 과제해결을 지원하는 교육·강의 시설 첨단화 및 재구조화에 기반해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참여대학 및 지역혁신기관의 사업 참여주체가 활용 가능한 공간을 구축함으로써 인력양성 교육사업 성과를 극대화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호영 총장은 “창원대학교는 국책사업 유치를 통해 학생중심, 지역사회 개방형 미래교육 혁신공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성원들과 지역시민의 사랑을 받고, 진정한 자긍심이 되는 대학 캠퍼스로 완전히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25일 창원대학교가 제1학생회관(봉림관) ‘엔지니어링 스페이스’ 개장식을 가졌다.내용 문의 : 학생과 055)213-2065, bbsTy=GAL} testtest = {nttSn=1254409, nttSj=첨단방위공학과정 홍진표 학생, 한국기계가공학회 우수논문상! , regDt=2022-04-25 10:52:06.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b3d490311487570ccf97aa39af8ad79,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409/thumb/thumb_img_df1602c4-f9fd-4920-862d-82ae4b7874591650851527750.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792, rsn=5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409/img_73fced5f-be84-497f-bc36-c70676df7a8e1650851527888.jpg, nttCn= 창원대학교 첨단방위공학과정 홍진표 학생(박사과정)한국기계가공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첨단방위공학과정(주임교수 박종규) 홍진표 학생(박사과정/지도교수 윤현규)의 논문이 ‘한국기계가공학회’의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홍진표 학생은 ‘배기가스 세정장치 내 유체 유동에 대한 다공성 매질 적용 기반의 전산 해석적 연구’라는 논문으로 한국기계가공학회지에 논문을 게재,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한국기계가공학회지는 한국기계가공학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로, 2002년 8월 창간호 발간 후 연 12회(매달) 발행되고 있다.   홍진표 학생은 “이 연구에서는 기업과의 연구과제 추진을 통해 제작되고 있는 700kW급 내연기관용 배기가스 세정장치를 모델로 해 배기가스 유입속도를 변화시키면서 압력강하 특성을 분석하고, 세정장치 내부 유체유동 및 액적(Droplet)의 거동 특성을 CFD를 통해 함께 연구함으로써 세정장치의 설계 건전성에 대하여 고찰했다”며 “이를 통해 세정장치 내 배기가스 흐름상 정체구간이 발생하는지 분사된 액적이 배기가스와 잘 접촉을 하는지 등 설계 건전성을 전산해석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고 전했다.   박종규 주임교수는 “이번 홍진표 학생의 우수논문 선정은 첨단방위공학과정 학생들의 꾸준한 논문 투고의 성과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활발한 논문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창원대 홍진표 학생 및 우수논문상 사진 각 1부.  끝.내용 문의 : 첨단방위공학과정055)213-3860, bbsTy=GAL} testtest = {nttSn=1254277, nttSj=소재혁신선도 플랫폼 교육연구단, 국제저명 학술지에 논문 게재, regDt=2022-04-22 15:41:46.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0a535e3cf52a8bfb5b368542433589a6,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277/thumb/thumb_img_14bda989-b7b1-488d-8bb2-e8b7ec5068eb1650609707164.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839, rsn=55,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277/img_14bda989-b7b1-488d-8bb2-e8b7ec5068eb1650609707164.jpg, nttCn=창원대학교 소재혁신선도 플랫폼 교육연구단화학공학 분야 국제저명 학술지에 논문 게재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BK21 소재혁신선도 플랫폼 교육연구단의 오영선(제1저자), 김민형(제2저자) 대학원생과 임형태 교수(교신저자) 등이 참여한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의 redox activity에 의한 기계적 파괴 메커니즘에 관한 연구(Redox activity of Li2S–P2S5 electrolyte inducing chemo-mechanical failure in all-solid-state batteries comprising sulfur composite cathode and Li–Si alloy anode)’가 화학공학 분야 국제 저명 학술지인 ‘Chemical Engineering Journal(Impact Factor 13.273, 화학공학분야 상위 2.45%)’ 최신호(온라인 판 2022년 4월 6일)에 게재사진>됐다고 22일 밝혔다.   논문에 따르면 전고체 리튬이차전지는 기존 리튬이온전지에 비해 에너지 밀도가 높고, 폭발이나 화재의 위험성이 사라지기 때문에 향상된 안전성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전해질/전극 계면 저항 증가 및 제한적인 전기화학안정창(electrochemical stability window) 때문에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고용량 전극(Li-Si 합금 및 Sulfur-C 복합체)이 적용된 황화물계 전고체전지를 제조했고, cut-off voltage 조건에 따른 고체전해질의 redox activity와 mechanical failure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고용량 Li-Si 합금 전극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micro-short circuit 현상이 전고체전지에서도 발생할 수 있음을 최초로 보고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이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과 ‘4단계 BK21사업’ 등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사진설명: 창원대학교 소재혁신선도 플랫폼 교육연구단의 고체전해질 redox activity에 의한 micro-short circuit 및 기계적 파괴 현상 연구 / 논문 오영선 제1저자(왼쪽), 김민형 제2저자.내용 문의 : 소재혁신선도 플랫폼 교육연구단055)213-2931, bbsTy=GAL} testtest = {nttSn=1254172, nttSj=창원대학교,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 산·학·연·관 협약, regDt=2022-04-21 17:36:1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1255e58aae4cf9558e45aedce471f8f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172/thumb/thumb_img_949a21a2-30a4-4fab-880d-05efb00c922e165053018008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678, rsn=5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172/img_adc7091f-abbb-4e72-8bb1-eb97359194991650530180709.jpg, nttCn= 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 산·학·연·관 협약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은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창원특례시, 창원상공회의소 등 기관 및 지역산업체, 연구기관과 ’지역산업 맞춤형 우수 인재양성 및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 산·학·연·관 MOU',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 디지털융합MC 등과 ‘대학과 지역청년기업 MOU’를 체결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사진>.   협약식 1부는 지역산업맞춤형 우수 인재양성 및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관 상호교류와 업무협력을 목적으로 한 ▲공동교육 기획 및 추진 ▲산학인재양성, 우수인재 채용, 마케팅 및 학생모집 등을 위한 지역 내 대학, 산업체를 포함하는 산·학·연·관 연계 취·창업 생태계 조성과 산학협력 파트너십 구축 ▲산학협력 고도화를 위한 시설 및 실험·실습 장비의 이용 등 지역산업의 발전과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 창신대학교 이원근 총장, 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 이재선 단장, 창원특례시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 창원산업진흥원 백정한 원장, 한국재료연구원 이정환 원장, 덴소코리아 온다요시노리 대표, 해성디에스 김인덕 부사장, 센트랄 김주형 CSO 등 산·학·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은 “창원대학교가 보유한 우수 기술, 교육 등 혁신자원을 활용해 최고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산업체의 역량강화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협약식 2부는 울산·경남 지역인재양성 및 산학공동교육 활성화를 위해 대학과 지역청년기업 간 상호교류와 업무협력을 목적으로 한 ▲지역산업체 맞춤형 지역청년인재 양성 관련 산학공동교육 개발 및 운영 ▲산학공동교육 활성화 시설 및 실험·실습 장비의 이용 ▲기관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글로벌 산학협력 활동 공동기획·추진 및 글로벌 자원 활용 ▲산학공동교육, 지역우수인재 채용, 마케팅 및 학생모집 등 유기적 산학협력을 위한 취·창업 생태계 조성 ▲유기적 산학협력 파트너십 구축 등 지역인재양성 및 산학공동교육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2부는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이재선 단장,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 박은주 단장, ㈜디원 최유진 대표이사, ㈜본시스템즈 김창현 대표이사, ㈜엉클팜 최정훈 대표이사, ㈜이레이 윤중석 대표이사, ㈜철인에프앤비 김현석 대표이사, 센트린 구원혁 대표, 솔루션제이 이종원 대표, 알에이치테크 박경록 대표, 코드브로스 전성훈 대표, 타이거인공지능 하대수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총괄 책임자인 이재선 단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산·학·연·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등 지역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이 산·학·연·관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내용 문의 :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055)213-2238, bbsTy=GAL} testtest = {nttSn=1254151, nttSj=창원대학교 카누부, 전국카누경기대회 금2·은4 ‘저력’, regDt=2022-04-21 15:35:15.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6e83c23c03c48d0f9a208b8e833b128a,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151/thumb/thumb_img_f29eae70-4800-425b-94f6-fd28dae71d08165052291676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59, rsn=5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151/img_f29eae70-4800-425b-94f6-fd28dae71d081650522916769.jpg, nttCn=창원대학교 카누부, 전국카누경기대회 금2·은4 ‘저력’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카누부사진>가 지난 4월 15일부터 경남 고성에서 열린 ‘제39회 회장배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카누명가의 저력을 발휘했다.창원대 카누부(지도교수 백승엽)는 대회 첫날 이준영(체육학과 4학년), 정희준(체육학과 2학년), 김상균(체육학과 2학년), 박환(체육학과 1학년) 조가 출전한 k-4 200m(4인승 단체전)에서 우승한 뒤 대회 마지막 날 이준영, 이경훈(체육학과 3학년)이 호흡을 맞춘 k-2 500m(2인승 개인전)에서도 한국체대와 접전 끝에 우승을 거머쥐었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정희준, 정민(체육학과 1학년) 조가 k2 200m에서 은메달을 따는 등 대학입학 후 한 달여 만에 대학부 대회에 출전한 1학년을 비롯해 모든 학년의 고른 활약 속에 창원대는 금메달 2, 은메달 4개를 획득했다.      *사진: ‘제39회 회장배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창원대 카누부 학생들. 내용 문의 : 학생과055)213-2066, bbsTy=GAL} testtest = {nttSn=1254076, nttSj=이호영 총장 "대교협 신임회장단 업무보고회···고등교육 발전 논의" , regDt=2022-04-21 10:09:5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330fad0e6e091441771b09140e7b80a8,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076/thumb/thumb_img_7d57bf5b-6a35-4eff-89e6-08969c0f8054165050339886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02, rsn=5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076/img_7d57bf5b-6a35-4eff-89e6-08969c0f80541650503398863.jpg, nttCn= 이호영 총장, '대교협 신임회장단 업무보고회' 참석 고등교육 미래발전 논의  창원대학교는 이호영 총장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2022년도 신임회장단 업무보고회’에 참석사진>, 고등교육의 미래발전 방안 등에 관해 다각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대교협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업무보고회는 대교협 제26대 홍원화 회장(경북대학교 총장), 이호영 부회장(창원대학교 총장), 정진택 부회장(고려대학교 총장), 김승우 부회장(순천향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이기봉 사무총장 및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업무보고회에 배석한 대교협 대학혁신지원실을 비롯한 8개 부서장은 대교협과 고등교육 주요 현안에 대해 회장단에 보고했으며, 대학과 고등교육 관련 여러 정책 및 향후 방향 등에 관한 의제를 함께 공유·모색했다.   대교협은 대학운영의 자주성과 공공성을 높이고 대학교육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82년 설립됐으며, 대학 전반의 제도 및 운영에 대한 연구개발 및 지원 등을 수행하고 대학 학사·재정·시설 등 주요 관심사에 대해 대학 간 상호협력과 대학교육 수준 향상에 필요한 사항을 정부에 건의해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대교협 회장단은 "대학사회는 4차 산업혁명, 기후변화·탄소중립, 저출산·고령화, 학령인구 급감 등의 현실에 직면해 있다"며 "대교협이 부족한 대학재정, 불확실한 교육정책,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 등으로 촉발된 위기 극복에 노력할 것이며, 대교협은 정부, 지역사회, 국민들과 소통하며 고등교육 전반의 논의를 지속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호영 총장은 현재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과 대교협 부회장을 맡고 있다.*붙임: 대교협 ‘2022년도 신임회장단 업무보고회’ 사진.  끝.내용 문의 : 총무과055)213-2005, bbsTy=GAL} testtest = {nttSn=1254006, nttSj=창원지역 5개 대학 총장협의회 “고등교육 발전 실질적 공유·협업 실천”, regDt=2022-04-20 15:47:2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284c2c0518a524037e4a816a0e6b8b52,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006/thumb/thumb_img_f8b34488-163d-4379-83cc-4c1f306781321650437245268.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74, rsn=5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4006/img_f8b34488-163d-4379-83cc-4c1f306781321650437245268.jpg, nttCn= 창원지역 5개 대학 총장협의회 “고등교육 발전 실질적 공유·협업 실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20일 창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창원지역 5개 대학 총장협의회(이하 “협의회”)’ 회의를 개최사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창원지역 5개 대학 총장협의회’ 회장교를 맡고 있는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과 창신대학교 이원근 총장, 경남대학교 최호성 대외부총장 및 실무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의회는 창원시 대학 간 상호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대학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함께 모색하고, 실천적 협력방안 등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지난 1월 발족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대학과 지역사회, 고등교육의 지속가능 발전에 필요한 다각적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가 집중 이뤄졌다.   특히 창원지역 5개 대학이 공유·협업에 기반해 취업과 연계한 기업맞춤형 교육 및 표준현장실습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오는 5월에는 대학생 연합문화축제 개최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협의회는 창원지역 구도심 및 낙후지역을 중심으로 한 도시 재생·활성화와 연계해 ‘거주형 청년주거타운’을 조성함으로써 인재 유치 및 역외유출 해소 방안을 제안하고, 창원시 및 지역사회와 함께 실행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나아가 협의회 차원에서 논의된 이 같은 고등교육 미래발전 및 지역사회 성장 관련 의제들은 오는 6.1 동시지방선거 지역 후보자들에게 공개 질의하는 방안도 검토·추진키로 했다.   협의회는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화 등에 따른 ‘지방 소멸’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지역대학은 지자체와 대학 간 적극적 지(地)-학(學)협력을 통한 자구책 마련이 무엇보다 절실한 시점이며, 정부가 지자체-대학 간 협력의 중요성에 기반한 지역혁신 사업을 장려·지원하고 있는 만큼 창원특례시와의 협력체계 구축 및 대학 간 지속 가능한 협력 프로젝트를 적극 시행하겠다”면서 “동시에 지난 19일 공식 출범한 전국 첫 특별지자체인 776만 초광역 ‘부-울-경 특별연합'의 한 축으로서 공유·협업 실천의 선도 모델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20일 창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창원지역 5개 대학 총장협의회’ 회의가 개최됐다.내용 문의 : 기획평가과055)213-2081, bbsTy=GAL} testtest = {nttSn=1253928, nttSj=창원대학교 탁구부 김고은·노푸름, 자랑스런 '태극마크' 달았다!, regDt=2022-04-20 10:55:06.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4801fd4524c05fd7392ab569c80ffe2c,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3928/thumb/thumb_img_a30a187f-e3b6-4fc5-994b-e916b92388b51650419707718.pn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43, rsn=60,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3928/img_a30a187f-e3b6-4fc5-994b-e916b92388b51650419707718.png, nttCn= 창원대학교 탁구부 김고은·노푸름, 자랑스런 '태극마크' 달았다!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탁구부 김고은(체육학과 4학년), 노푸름(체육학과 4학년) 선수가 오는 6월 26일~7월 7일 중국 청두에서 개최되는 ‘제31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이하 “U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20일 밝혔다.   창원대 탁구부는 이달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U대회 대표 선발전에 출전했다. 이번 선발전은 개인단식에 출전한 전체 선수 중 리그전과 토너먼트를 거쳐 남녀 각각 3위까지 태극마크를 다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고은과 노푸름은 4명이 한 조로 펼쳐진 예선에서 전승을 거두며 각자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해 64강, 32강, 16강, 8강을 거쳐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 김고은 선수는 용인대 김명선 선수를 3대 0으로 물리치고 먼저 결승에 올랐고, 반대 토너먼트의 노푸름 선수가 청주대 김시온 선수를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창원대 선수끼리 맞붙은 결승에서 김고은 선수가 노푸름 선수를 3대 1로 이겨 개인단식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 노푸름 선수와 함께 U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U대회 대표선발전을 겸해 ’제40회 한국대학탁구연맹전‘이 개최돼 총 14개 대학팀이 승패를 다퉜다. 창원대는 작년에 이어 여대부 단체전과 개인복식에서 2연패를 달성하며 이번 대회 개인단식을 포함, 메달이 걸려있는 모든 종목에서 저력을 과시했다.   창원대는 여대부 단체전 준결승에서 군산대와 마지막 경기까지 접전을 펼치며 3대2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공주대를 누른 용인대와 격돌했다. 결승전 첫 번째 복식 노푸름-도민지 조의 승리를 시작으로 노푸름, 김고은이 연이어 단식에서 승리하며 게임 스코어 3대 0으로 용인대를 물리치고 대망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또한 여대부 개인복식에 출전한 3개 조가 4강에 진출했고, 최종적으로 우승(박헌민-김고은), 준우승(노푸름-도민지), 3위(강은지-장윤서)를 모두 휩쓸었다.   창원대 오윤경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지도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으며, 오 감독은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제31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된 창원대 김고은(오른쪽), 노푸름 선수. 내용 문의 : 자연과학대학 체육학과055)213-3520, bbsTy=GAL} testtest = {nttSn=1253887, nttSj=창원대학교 한상일 교수, 고성능 건식 이산화탄소 포집제 개발 성공!, regDt=2022-04-20 09:16:0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a026f9242104bacae65a775431b04749,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3887/thumb/thumb_img_9efaf256-d289-4e64-940e-d47066aa65c31650413764181.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55, rsn=6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3887/img_9efaf256-d289-4e64-940e-d47066aa65c31650413764181.jpg, nttCn= 창원대학교 한상일 교수, 고성능 건식 이산화탄소 포집제 개발 성공!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화공시스템공학과 기능성나노소재연구실에서 대기 중 이산화탄소 포집을 위해 두 가지 금속을 조합, 이중금속 유무기복합 다공성 결정체(MOF, metal organic framework)를 개발사진>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능성나노소재연구실에서 기존에 개발했던 UTSA-16(Zn)에 망간, 마그네슘, 구리 금속을 추가해 결정체를 합성했고, 그 결과 아연 대 금속 7:2의 비율로 합성했을 때 기존 UTSA-16(Zn)의 이산화탄소 흡착량 4.71 mmol/g, 이산화탄소/질소 선택도 118을 능가하는 세계최고 수준의 흡착량 5.56 mmol/g, 선택도 141의 값을 보여주는 bimetallic UTSA-16 (Zn, M)-(7:2) 합성에 성공했다.   또한 수증기, NOx, SOx 등의 산성가스에 대한 안정성 분석 및 실제 공정에 적용하기 위해 분말을 펠릿 형태로 제조해 이산화탄소 포집성능을 검증했다.   이 연구결과(Bimetallic UTSA-16(Zn, X; X=Mg, Mn, Cu) metal organic framework developed by a microwave method with improved CO2 capture performances)는 공업화학 국제전문 학술지인 ‘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Impact factor= 6.064)에 채택됐으며, 창원대 한상일 교수(교신저자, 스마트그린공학부 화학공학전공)의 지도하에 Ranjit Gaikwad(주저자, 화공시스템공학과) 박사과정 학생이 참여해 수행됐다.   한상일 교수는 “지구 평균기온 상승으로 발생되는 전 지구적 문제로 인해 해마다 천문학적 비용이 요구되며, 기후변화 해결을 위해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그 해결책 중 하나로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감축하기 위한 탄소 포집 기술을 현실화하기 위해서 우수한 성능의 포집제 개발이 시급하다”며 “우리 연구실에서 개발된 건식 포집제는 최고성능의 이산화탄소 포집량 및 선택도를 가질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저가의 아연 금속, 구연산, 물, 에탄올을 기반으로 합성해 상당한 경쟁력을 가진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는 대한유화주식회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본연구,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붙임: 창원대학교 화공시스템공학과 기능성나노소재연구실에서 개발한 이중금속 유무기복합 다공성 결정체 연구결과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공과대학 스마트그린공학부 화학공학전공055)213-3750, bbsTy=GAL} testtest = {nttSn=1253796, nttSj=평생교육원, 제25기 경남여성지도자과정 개강식 개최, regDt=2022-04-19 14:58:2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7d0ddabe0fcc25b7df7aab6b2c1d40c9,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3796/thumb/thumb_img_40af9091-61f2-48eb-843b-1088b3779e1a1650347910685.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22, rsn=6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3796/img_40af9091-61f2-48eb-843b-1088b3779e1a1650347910685.jpg, nttCn= 창원대학교 평생교육원, 제25기 경남여성지도자과정 개강식 개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평생교육원은 19일 체육교육관 헬스케어동에서 ‘경상남도 위탁 제25기 경남여성지도자과정 개강식사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강식은 배영민 평생교육원장을 비롯한 교직원, 교육생 42명, 김현미 경남도청 여성정책과장 및 경남도청 관계자, 이은정 경남여성지도자협의회 총동창회장, 김영 창원대 여성지도자회장 및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경남도는 창원대를 포함한 도내 4개 대학에 이 교육과정을 위탁해 전문성과 특화된 교육으로 지식 정보화 사회를 주도할 지역 여성지도자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교육생은 경남도내에 거주는 30세~65세 여성들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110시간의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세부적으로 ▲여성리더십 ▲리더의 스피치 스킬업 ▲양성평등과 여성의 사회활동, 정치참여, 경영·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받게 된다.   창원대 평생교육원 배영민 원장은 “이 과정을 통해 여성의 의식과 능력을 한 단계 더 높여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어주기를 바라며, 세계화·정보화 시대에 부응하는 자질 함양을 통해 지역사회 성장을 선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19일 창원대 체육교육관 헬스케어동에서 ‘제25기 경남여성지도자과정 개강식’이 열리고 있다.내용 문의 : 평생교육원055)213-2563, bbsTy=GAL} testtest = {nttSn=1253683, nttSj= ‘극한환경 스마트 기계부품 설계/제조 혁신센터’ 4차년도 착수회, regDt=2022-04-19 09:23:5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5816d6bb0bd0beff5f4a8175e88396da,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3683/thumb/thumb_img_4fe52346-ca4a-4937-ba10-1113fe62b8371650327834102.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16, rsn=63,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3683/img_4fe52346-ca4a-4937-ba10-1113fe62b8371650327834102.jpg, nttCn= 창원대학교 ‘극한환경 스마트 기계부품 설계/제조 혁신센터’ 4차년도 착수회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산학협동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RLRC)사업인 ‘극한환경 스마트 기계부품 설계/제조 혁신센터’의 1단계 4차년도 착수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착수회는 주관연구기관인 창원대의 총괄책임자인 센터장 김석호 교수를 비롯해 조영태 교수, 이춘만 교수, 김석 교수, 이재선 교수, 참여연구기관인 부산대 하만영 교수, 박상후 교수, 이하범 교수, 참여지자체 경남도, 창원시 관계자, 참여기업 관계자, 참여연구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창원대 극한환경 스마트 기계부품 설계/제조 혁신센터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대표 기술인 인공지능, 적층제조를 이용한 극한환경에서 작동하는 기계장치의 설계와 제조에 관한 3차년도(2021.3.1~2022.2.28) 연구 수행을 통해 SCI논문 43편, 특허 출원·등록 12건, 기술이전 8건, 기술지도 23건 등의 성과를 달성했고, 우수인재 취업연계를 강화해 16명의 인력(LG전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등)을 배출했다.   4차년도(2022.3.1.~2023.2.28.) 착수회를 통해 기개발된 기술 기반으로 응용/심화 연구를 목표로 한 중점연구 및 공동연구에 대한 도전적인 계획을 수립했고, 창원대 산학협동관 2동에(82호관) 개소한 스마트공장, 공동실험실습관 현장견학도 함께 진행됐다.   김석호 센터장은 “센터사업을 통해 극한환경 기계부품소재에 대한 핵심 설계/제조/성능평가의 전주기적 자립형 R&D 허브센터로 성장해 극한환경 고부가가치 제품의 설계/제조/성능평가 기술 및 노하우를 지역 내 관련 산업군에 기술을 이전하고, 고부가가치 부품설계 및 스마트 공정기반 혁신 제조기술개발을 통해 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해 지역 내 취업에 지속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라며 “지역 제조업 경쟁령 향상을 위해 권역 내 기업, 연구기관, 대학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최대한의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창원대 ‘극한환경 스마트 기계부품 설계/제조 혁신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혁신선도연구센터 사업으로 2019년 선정됐다.(*총괄책임자: 창원대 김석호 교수, 참여교수: 창원대 조영태, 이춘만, 이재선, 김석 교수, 부산대 박상후 교수 등 3명, 경상국립대 류성기 교수.)   이에 따라 센터는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간 정부지원금 91억5000만 원 및 경남도, 창원시, 대학, 기업 지원금 30억 5000만 원 등 12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동남권 주력 산업 관련 극한환경용 고부가가치 기계부품의 설계, 스마트제조 및 성능평가 기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창원대학교 ‘극한환경 스마트 기계부품 설계/제조 혁신센터’ 착수회가 열리고 있다.   내용 문의 : 극한환경스마트기계부품설계/제조혁신센터055)213-2884, bbsTy=GAL} testtest = {nttSn=1253495, nttSj=환경공학과 석사과정 이수아, 과기부 대학원생 지원사업 선정, regDt=2022-04-18 10:09:4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ebb3bf03b1483b4544c6940d1568dc8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3495/thumb/thumb_img_136d8f4d-9ec3-4f4d-97b2-c4b03551a2f81650244182768.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214, rsn=6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3495/img_136d8f4d-9ec3-4f4d-97b2-c4b03551a2f81650244182768.jpg, nttCn= 창원대학교 환경공학과 이수아 학생(석사과정)과기부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선정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환경공학과 이수아 학생(석사과정·지도교수 박경훈)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주관하는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일반과정)’에 최종 선정돼 연구책임자로서 연구를 수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수아 학생사진>은 ‘스마트 시티 조성을 위한 드론 및 인공지능 기반 공간 DB 구축’을 연구 주제로 오는 5월부터 7개월간 연구비 660만 원을 지원받아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해당 연구는 다양한 인공지능 기법과 드론 영상을 활용해 스마트 시티 조성에 필수적인 공간DB 구축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하며, 이와 함께 드론·인공지능 분야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과 함께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공간정보 분야에 맞는 융·복합 인재를 양성한다.   이수아 학생은 “드론과 인공지능 기반의 도시지역 공간DB 구축은 스마트 시티 조성에 있어 바람길, 열환경과 같은 도시기후는 물론 건축, 교통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창원대학교 환경공학과 연구실 소속 학생들은 송봉근 전임연구교수와 공동연구를 통해 드론 및 딥러닝을 활용한 수질관리, 도시기후 등에 관한 주제로 한국연구재단의 기본연구사업과 창의·도전연구기반지원사업, 세종펠로우십의 과제들을 수행하고 있다.   *붙임: 창원대학교 환경공학과 석사과정 이수아 학생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공과대학 환경공학과055)213-3740, bbsTy=GAL} testtest = {nttSn=1253040, nttSj=공동실험실습관, 마산용마고와 '과학기술 인재 공동 육성' MOU, regDt=2022-04-15 09:58:3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ab97356d7f81f3cca3fada6cac59ddc6,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3040/thumb/thumb_img_1af8bf79-6b51-4d8b-a41f-35f8d7e7fc7d1649984344868.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08, rsn=65,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3040/img_12b71efe-63a7-4c2f-940c-ded3dfe147ae1649984345661.jpg, nttCn= 창원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마산용마고등학교‘과학기술 인재 공동 육성’ 등 위한 MOU 체결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공동실험실습관과 마산용마고등학교(교장 이용수)는 마산용마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지역의 과학기술 인재 공동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원대 공동실험실습관과 마산용마고의 자원을 상호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과학문화 확산 및 과학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과학중점 학교로 지정된 마산용마고 학생들에게 공동실험실습관의 첨단 분석장비를 개방·공유함으로써 지역 인재의 연구역량을 강화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또한 창원대 신소재공학부 구본흔 교수, 메카융합공학부 허석환 교수, 생물학화학융합학부 장영훈 교수, 식품영양학과 김미정 교수, 물리학과 곽진성 교수 등 창원대학교 교수진 5명이 마산용마고에서 초청특강을 펼쳤다. 특강은 ‘이공계 전문가와의 만남’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연구 활동과 첨단 분석장비를 활용한 연구결과를 소개해 학생들의 호평을 받았다.   마산용마고 이용수 교장은 “이번 MOU가 학생들의 연구 활동 활성화 및 질적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마산 지역 유일 과학중점 학교로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융합적 소양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혼신의 교육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창원대 구본흔 R&D혁신본부장 겸 공동실험실습관장은 “마산용마고와 뜻깊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하며, 이용수 교장 선생님을 비롯해 지역의 과학 인재 육성에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존중의 마음을 담아 감사 말씀을 전한다”며 “창원대는 마산용마고와 대학-고교의 모범적인 협업사례를 제시할 것이며, 나아가 국가중심국립대학으로서의 공공성·책무성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과 마산용마고등학교의 협약식 및 특강 사진 각 1부.  끝.내용 문의 : R&D혁신본부 공동실험실습관055)213-2558, bbsTy=GAL} testtest = {nttSn=1253028, nttSj=창원대학교 경남학연구센터, ‘경남을 기록하다’ 출간, regDt=2022-04-15 09:01:3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e2db9570fd9012f33fcda99ebc056452,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3028/thumb/thumb_img_3d88e327-1fb1-4468-9d32-54b089e17a01164998090032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08, rsn=6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3028/img_3d88e327-1fb1-4468-9d32-54b089e17a011649980900327.jpg, nttCn= 창원대학교 경남학연구센터, ‘경남을 기록하다’ 출간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경남학연구센터는 ‘경남을 기록하다(도서출판 선인·사진)’를 출간했다 15일 밝혔다.   창원대학교 경남학연구센터(센터장 남재우 사학과 교수)의 연속 간행물 「내 손 안의 경남」 제14권인 ‘경남을 기억하다’는 “다양한 이유로 경남지역을 드나들던 사람들이 그들의 눈으로 본 모습을 글로 남겼고, 지금의 사람들이 그 기록들을 살펴본 책”이다. 책은 경남의 ▲자연을 노래하다 ▲사람과 땅을 말하다 ▲일제강점기 외국인의 눈으로 본 경남 ▲(부록) 조선시대 경남지역 지리지 등 크게 4개의 주제로 이뤄졌다.   세부적으로 지리산과 가야산, 남해 금산, 한국 최초의 어류도감인 ‘우해이어보’, 가장 오래된 읍지 함안 ‘함주지’를 비롯해 진주 ‘진양지’, 밀양 ‘밀양지’, 함양 ‘천령지’, 김해 ‘분성여지승람신증초’, 창원 ‘봉림사지 진경대사탑비문’, 산청 ‘단성호적’, 고성 ‘고성총쇄록’, 일제강점기 스와 부고츠가 보고 쓴 경남, 지리서 속 경남과 경남 군현별 읍지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저자로는 남재우(창원대학교 사학과, 경남학연구센터), 전병철(경상국립대학교 한문학과), 강정화(경상국립대학교 한문학과), 이영숙(경상국립대학교 한문학과), 최헌섭(두류문화연구원장), 김광철(동아대학교 명예교수), 김준형(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 안순형(창원대학교 사학과), 전성현(동아대학교 사학과) 등이 참여했다.   남재우 창원대학교 경남학연구센터장은 발간사를 통해 “이 책은 한국사회 변화와 함께했던 경남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현재 경남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곱씹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책에 관한 내용은 창원대학교 경남학연구센터(055-213-2704)로 문의하면 된다.*붙임: ‘경남을 기록하다’ 표지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경남학연구센터055)213-2704, bbsTy=GAL} testtest = {nttSn=1252721, nttSj=창원대학교 건축학전공, 건축학교육인증 실사···“학과역량 재확인” , regDt=2022-04-14 14:50:2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48202133f12407c1f51a223d45cd6bbf,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2721/thumb/thumb_img_eca05758-4218-41c3-8dc9-5fb068285e951649915424935.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75, rsn=6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2721/img_eca05758-4218-41c3-8dc9-5fb068285e951649915424935.jpg, nttCn= 창원대학교 건축학전공, 건축학교육인증 실사···“학과역량 재확인”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공과대학 건축학전공은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으로부터 2017년 최초 건축학교육인증을 획득한 이래, 두 번째 건축학교육인증 실사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건축학인증은 건축학전공 졸업 학생들이 건축사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반드시 취득해야 하는 교육인증으로, 건축사법 개정에 따라 건축사자격 시험응시를 위해서는 반드시 인증받은 건축학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한다. 고등교육법에 의거해 교육부의 학문분야별 평가인증기관으로 지정된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KAAB)이 창원대 건축학전공의 건축학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이번 인증 실사를 진행했다.   모두 9명으로 구성된 인증실사단은 지난 3일부터 창원대를 직접 방문, 건축학전공의 수업내용 및 성과 전시물 등을 평가했다. 실사단은 이호영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도 2차례의 면담을 통해 대학 차원에서 건축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와 지원 등에 대해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증 실사에서 창원대 건축학전공의 장점 및 개선점 등에 대해 실사단과 건축학전공 교수진이 상호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창원대 건축학전공의 우수한 교육과정과 교수진 및 학생들의 역량 및 열정에 대해 실사단은 호평을 전했다.   실사 이후에는 실사장으로 사용했던 창원대 글로벌평생학습관 7층을 대학 구성원 및 일반시민에게도 개방해 창원대 건축학전공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대내외에 알렸다. 이호영 총장은 실사장을 방문해 건축학전공의 교육 성과를 확인하고, 건축학교육인증 실사 준비에 전념했던 교수진 및 학생대표들을 격려했다.이호영 총장은 “건축학교육인증에 최선을 다한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통해 건축학전공이 우리나라 건축 미래를 이끌 인재양성의 산실로서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이 건축학교육인증 실사 현장에서 교수진과 주요 성과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내용 문의 : 공과대학 건축학전공055)213-3780, bbsTy=GAL} testtest = {nttSn=1252406, nttSj=창원대학교-창원산업진흥원, ‘첨단방위산업 대학원 지원사업’ 협약, regDt=2022-04-13 10:51:0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e54ebf5979f8c4c6117231b9686fcc62,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2406/thumb/thumb_img_1a136841-ab21-4ec3-8295-be31c5a458c7164981466548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49, rsn=6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2406/img_1a136841-ab21-4ec3-8295-be31c5a458c71649814665489.jpg, nttCn= 창원대학교-창원산업진흥원, ‘첨단방위산업 대학원 지원사업’ 협약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창원산업진흥원(원장 백정한) 주관 ‘2022년 첨단방위산업 대학원 지원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첨단방위산업대학원 지원사업은 창원시 관내 방위산업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수준 높은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통한 방위산업기술 국산화·자립화 및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으로, 창원시로부터 재원을 지원받아 수행된다.   2022년 첨단방위산업 대학원 지원사업은 ▲(방위산업 고급 전문인재육성) 대한민국 방산 최대 집적지인 경남-창원의 방위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산 연구/경영/회계/수출 전문가 육성 ▲(현장관리형 연구 인재 육성 및 재직자 직무 전문역량 강화) 경남-창원 지역 대·중소기업 및 유관기관(국방기술품질원, 국방과학연구소 등)과의 연구 주제 공모를 통해 프로젝트기반 교육프로그램(PBL,Project Based Learning) 도입 및 문제해결형 고급인재 양성 ▲방위산업 분야 전문교육 도입을 통한 직무 역량 강화 ▲(방산 오픈 네트워킹 허브 역할) 방산혁신클러스터 연계 협력과 인재양성을 통한 지역 방산 오픈 네트워킹 허브 역할 및 방산 네트워크 활성화 기반 관련 분야 고급인재 양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첨단방위산업 대학원 지원사업’ 총괄 책임자인 창원대 기계공학부 박종규 교수(첨단방위공학과정 주임교수)는 “우수 인재양성을 통해 지역 방산기업의 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은 물론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창원대학교와 창원산업진흥원이 ‘2022년 첨단방위산업 대학원 지원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내용 문의 : 첨단방위공학대학원055)213-3860, bbsTy=GAL} testtest = {nttSn=1252404, nttSj=창원대학교, ‘콜롬비아 조선업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regDt=2022-04-13 10:42:2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e1032da69dffecf600cc609ce4f8587e,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2404/thumb/thumb_img_ddec6a06-2b32-4ffe-8636-35dfb0b5784b164981415081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57, rsn=6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2404/img_ddec6a06-2b32-4ffe-8636-35dfb0b5784b1649814150819.jpg, nttCn= 창원대학교, ‘콜롬비아 조선업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콜롬비아 까르따헤나 현지에서 콜롬비아 조선업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사진>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창원대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콜롬비아 조선업 활성화 기반구축 PMC(Project Management Consulting) 용역사업’의 수행기관에 선정된 이후 창원대 산학협력단에서 조선분야 전문가 10명을 콜롬비아 현지에 파견해 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 착수보고회는 파견된 전문가들이 50여 일간 현지에서 조사한 콜롬비아 조선산업 환경과 설계 및 생산공법 현황의 결과를 발표하고,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콜롬비아 정부 및 관련 기관 관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는 콜롬비아 상공부장관, 주콜롬비아 한국대사, 콜롬비아 국제협력청 이사장, 콜롬비아 프로덕티바 이사장 및 KOICA 소장 등 기관 및 연구소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해 이번 사업에 대한 콜롬비아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했다.   창원대 이호영 총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 사업이 양국 협력관계의 모범사례가 되고, 콜롬비아 조선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창원대 컨소시엄은 적극적인 역할과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사업 총괄책임을 맞고 있는 창원대 윤상환 산학협력중점교수는 사업 착수보고회에 앞서 콜롬비아 명문대학들과의 교류협력을 위해 5개 대학(로스안데스대학, 하베리아대학, 해군사관학교, 까르따헤나주립대학, 볼리바르기술대학)을 방문, 교환 학생과 석-박사과정 지원 및 어학연수에 대한 대학 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특히 향후 학생교류와 학점 상호인정, 공동학위 운영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창원대학교가 수행하는 ‘콜롬비아 조선업 활성화 기반구축 PMC 용역사업’은 2022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3년간 콜롬비아 조선업 신조 기술역량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컨설팅 수행 사업으로, 콜롬비아 보고타와 까르따헤나 지역 조선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선업 전문인력 12명을 투입해 정책컨설팅, 초청 연수, 현지 실습실 구축 및 기업컨설팅 등을 수행하며, 창원대 산학협력단이 주관기관으로 ㈜한국해사기술, (주)케이조선, 중소조선연구원, 한국생산성본부가 컨소시엄 기업·기관으로 참여하는 세계 최고의 컨설팅을 통해 콜롬비아 조선업 발전을 이끌 방침이다.     *사진: 창원대학교가 콜롬비아 까르따헤나 현지에서 콜롬비아 조선업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055)213-2971, bbsTy=GAL} testtest = {nttSn=1252322, nttSj=창원대학교 사림관 ‘스터디카페 및 학생식당’ 개장식 개최, regDt=2022-04-12 17:14:1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487c19257e3188177fd4c0c3fae4513,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2322/thumb/thumb_img_a60c578c-a5be-4744-929f-1e80bc68696b1649751259342.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775, rsn=70,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2322/img_a60c578c-a5be-4744-929f-1e80bc68696b1649751259342.jpg, nttCn= 창원대학교 사림관 ‘스터디카페 및 학생식당’ 개장식 개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12일 제2학생회관인 사림관의 ‘스터디카페 및 학생식당 개장식’을 개최사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호영 총장과 교무위원, 교수회 유진상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및 교수, 사림관 스터디카페에 도서를 기증한 이현우 인문대학장, 김기민 특수교육과 명예교수, 그리고 총학생회 하회창 회장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림관 1층에 새롭게 조성된 스터디카페는 카페 공간을 확장하고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거나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고, 1인석과 다인석 등 학습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형태의 책상·의자·조명과 함께 편안한 휴식공간이 설치돼 학생중심의 개방·공유형 학습-힐링이 공존하는 혁신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한 온라인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노트북, 핸드폰 등 전자학습기기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선와이파이 및 전기충전 시설도 제공된다.   스터디카페 벽면에는 학생들과 대학구성원은 물론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도서대가 설치됐고, 이현우 인문대학장, 김기민 특수교육과 명예교수, 이수정 철학과 명예교수를 비롯한 20여 명의 교직원이 기증한 약 2700권의 도서도 구비돼 스터디카페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해 기존 환경을 전면 개선하고 새단장한 사림관 학생식당은 쾌적하고 건강한 대학생활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영 총장은 “지금의 대학생과 예비신입생들은 개방·공유형 창의·융합 디지털 학습공간과 동시에 오프라인 공간에 높은 가치를 두는 ‘디지털 디톡스’를 필요로 하고 있다. 창원대학교는 그 니즈에 적극 응답하는 노력의 하나로 사림관 스터디카페와 학생식당을 학생 눈높이에 걸맞게 새로이 개장했으며, 앞으로도 우리대학은 학생중심, 지역사회에 열린 캠퍼스 공간혁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사림관 스터디카페 및 학생식당 개장식 사진.  끝.내용 문의 : 학생과055)213-2065, bbsTy=GAL} testtest = {nttSn=1252172, nttSj=창원대학교, 중기부 ‘산학연 플랫폼 협력기술개발사업’ 선정됐다!, regDt=2022-04-12 09:57:1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26b9a8ef6c5f60ad0604b836521856d,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2172/thumb/thumb_img_b9785956-032e-4eef-9e82-95a8c831e162164972503490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74, rsn=7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2172/img_b9785956-032e-4eef-9e82-95a8c831e1621649725034903.jpg, nttCn= 창원대학교, 중기부 ‘산학연 플랫폼 협력기술개발사업’ 선정!동남권 대학 중 유일···국비 35억원 지원받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12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산학연 플랫폼 협력기술개발사업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학연 플랫폼 협력기술개발사업’은 중소기업지원 전담 조직을 보유하고 맞춤형 지원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정해 잠재력 있는 혁신역량 초기 중소기업 발굴 및 협력 R&D 지원을 통해 혁신역량 향상과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제조 일반분야 및 신산업 분야 플랫폼에 대해 전국 9개 대학·연구기관을 선정했으며, 동남권 대학 중에서는 창원대학교가 유일하게 선정돼 2024년까지 약 35억 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아 사업을 수행한다.   창원대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산학 간 상호협력과 교류를 통한 애로 기술 해결 및 신기술개발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기술정보 교류 등의 중심역할을 하고자 설립된 센터이다. 특히 센터는 2020년 산학협력 거점형 플랫폼(R&D)사업 동남권역 운영기관 및 2017년부터 현재까지 동남권역 공학컨설팅센터로 선정돼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축적된 기업지원 노하우가 이번 선정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창원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박종규 센터장은 “디지털트윈·스마트 제조 공정 중심의 스마트 제조 고도화를 위해 기술지원뿐 아니라 사업화를 위한 실증, 양산, 해외진출 등 전주기 지원을 통해 제조 및 신산업 분야의 중소기업 스케일업에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창원대 산학협력단 이수현 단장은 “창원대학교가 보유한 기술, 인력, 교육 등 혁신자원을 활용해 스마트제조분야 중소기업들이 혁신역량을 향상시키고, 우수한 연구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4월 중 운영기관 협약체결 후 플랫폼 합동공고를 통해 산학협력 희망기업을 모집하고, 수요분석 및 전문가 매칭, 사전진단을 통한 기업 맞춤형 지원(기획, R&D)에 통해 기업 혁신역량에 맞는 맞춤형 설계를 하고, 협력 R&D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붙임: 창원대학교 전경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055)213-2918, bbsTy=GAL} testtest = {nttSn=1252166, nttSj=창원대학교-목포해양대학교, 클라우드형 비교과 컨소시엄 MOU, regDt=2022-04-12 09:31:3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5860f2dd4bfa4d888a2ca299963fdf21,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2166/thumb/thumb_img_3ca31e63-80c1-4113-8901-457a45e69445164972349416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62, rsn=7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2166/img_0862f00e-d3bd-4f68-a568-aafb971e29111649723495597.jpg, nttCn= 창원대학교-목포해양대학교, 클라우드형 비교과 컨소시엄 MOU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국책사업추진단과 목포해양대학교(총장 한원희) 국립대학육성사업단은 창원대학교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클라우드형 비교과 컨소시엄 참여를 위한 협약을 체결사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대학 간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대학교육혁신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클라우드형 비교과 컨소시엄 구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자원 공유 및 대학 간 상생발전을 위한 클라우드형 비교과 컨소시엄은 목포해양대학교를 주관대학으로, 참여 대학인 경일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루터대학교, 안양대학교, 호서대학교를 대표해 창원대학교와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 주요 내용은 ▲대학 간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형 비교과 컨소시엄 운영 ▲우수 비교과 프로그램 및 콘텐츠 공유와 공동 운영 ▲상호 대학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신규 프로그램 발굴·운영 ▲기타 상호 간 교류협력 필요성이 인정되는 사항 등 대학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창원대학교 유선진 국책사업추진단장과 목포해양대학교 이동건 국립대학육성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컨소시엄 대학 간 교육자원을 공유하고 발전시켜 대학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그 효과성을 제고하고 장기적으로는 대학의 상생발전에 기여해 나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창원대학교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창원대학교와 목포해양대학교가 클라우드형 비교과 컨소시엄 MOU를 체결하고 있다.   내용 문의 : 국책사업추진단066)213-2093, bbsTy=GAL} testtest = {nttSn=1252033, nttSj=창원산단 제조업혁신인프라조성사업단, ‘경남 제조업 부흥···’ 협약 , regDt=2022-04-11 13:18:1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294094c2f8ca67294d12d70e4949a72a,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2033/thumb/thumb_img_88f2de9e-4263-4870-a6eb-9e2796d84f75164965069467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40, rsn=73,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2033/img_88f2de9e-4263-4870-a6eb-9e2796d84f751649650694677.jpg, nttCn= 창원대학교 창원산단 제조업혁신인프라조성사업단‘경남 제조업 부흥 고용안정 프로젝트’ 협약 체결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산학협력단 창원산단 제조업혁신인프라조성사업단(단장 진교홍)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경상남도, 창원시가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역 고용위기 선제적 대응과 위기노동자 고용안정 강화에 기여하고 주력산업 고도화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사업단은 수송기계전문가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   수송기계 전문가 양성 교육은 수송기계산업 관련 위기직종(자동차, 기계, 항공)분야 퇴직자의 재취업을 위한 주력산업 고도화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진행하며, 전문교육(2D/3D설계, 기계가공(CAM), 역설계/검사, 3D프린터, 종합 실습 등)을 통해 취업난을 해소하는 고용안정 프로젝트이다.사업단은 졸업생(22년 8월 졸업예정자 포함) 및 지역 내 고용위기업종(자동차, 기계, 항공) 및 일반기업 퇴직자들에게 주력산업 고도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4월 중순부터 수송기계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시작하며, 2022년에 총 3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붙임: 창원산단 제조업혁신인프라조성사업단 교육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창원산단 제조업혁신인프라조성사업단055)213-3891, bbsTy=GAL} testtest = {nttSn=1251999, nttSj=조영태·김석·최혁재 교수 연구팀, ‘식물 종자 표면 미세복제 플랫폼’ 구현 , regDt=2022-04-11 09:20:1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edc1da98ac817099eb5c51627ca1353c,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999/thumb/thumb_img_abb7745b-f635-45ce-90f3-f729e27add181649636419642.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73, rsn=7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999/img_71784051-56be-425f-a7a1-e101cb30de2a1649636419771.jpg, nttCn= 창원대학교 조영태·김석·최혁재 교수 융합연구팀‘식물 종자 표면 미세복제 플랫폼’ 구현 성공!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기계공학부 스마트제조융합전공 조영태 교수와 김석 교수, 생물학화학융합학부 최혁재 교수 연구팀이 식물 종자의 표면 구조를 분석하고, 복제 표면을 제작함으로써 종자 표면 미세복제 플랫폼을 구현해 종자 표면이 가지는 기계 구조적 특성을 분석하는 데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 이 연구에 관한 논문은 세계적인 학술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2022년 4월호에 게재됐다.   식물형태학 분야와 생산제조공학 분야의 연구진이 공동 진행한 이번 연구는 식물 종자의 표면 구조를 분석한 후 미세패턴 설계 기술을 이용해 표면 구조를 대면적에 복제하는 형태로 마이크로 패턴을 구현함으로써 종자 표면 미세복제 플랫폼을 제안했다. 현재까지 복잡한 성분으로 구성된 종자 표면의 명확한 물리학적 특성을 분석하기 어려웠지만, 제안된 기술을 이용하면 종자 표면을 다양한 소재·특성에 맞게 구현할 수 있어 종자 표면의 구조가 가지는 고유의 표면 젖음성 등을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 무엇보다 기존 생물학적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창원대 융합연구진은 미세복제 플랫픔을 바탕으로 종자 표면 구조를 모방한 복제 필름의 젖음성 거동을 분석해 종자 표면의 물질과 구조가 초친수(super-hydrophilic) 특성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파악했다. 이 같은 미세복제 플랫폼을 활용하면 씨앗 표면뿐 아니라 최근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생체모방 기술과 접목해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초발수·초발유 특성 조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창원대 스마트제조융합협동과정 신승우 학생(박사과정)이 주저자, 최수현 학생과 생물학과 바산문크 박사가 공동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지역혁신선도연구센터 사업인 ‘극한환경 스마트기계부품 설계/제조 혁신센터사업’,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 사업 및 산림청 국립수목원 ‘중앙아시아 생물다양성 조사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한편 창원대 조영태 교수는 창원대 BK21 교육연구단장, 스마트제조혁신선도대학사업단장을 맡아 스마트제조 분야에서 활발한 기술개발 및 인력양성을 하고 있으며, 최혁재 교수는 창원대 특성화 분야 기후변화 및 생물다양성 사업단장으로서 연구 및 인력양성에 힘쓰고 있다.     *붙임: 창원대 융합연구팀 사진 및 융합연구팀이 구현한 종자 미세구조 복제 플랫폼 사진 각 1부.  끝.내용 문의 : 메카트로닉스대학 기계공학부 스마트제조융합전공055)213-2874, bbsTy=GAL} testtest = {nttSn=1251902, nttSj=창원대학교 김고은-박헌민, ‘전국탁구선수권’ 개인복식 우승, regDt=2022-04-08 16:55:4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224d844471e48b3d1d5bd9a898afe842, thumbFilpth=null,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245, rsn=75,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902/img_082cb378-548d-4bd1-ade3-01144a60793a1649404549808.jpg, nttCn= 창원대학교 김고은-박헌민, ‘전국탁구선수권’ 개인복식 우승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김고은(체육학과 4)-박헌민(체육학과 3) 선수가 지난달 31일부터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제68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대학부에서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8일 밝혔다사진>.   김고은-박헌민 조는 준결승에서 청주대의 김시온-박이슬 조를 2대 0(11-7, 11-4)으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반대편 준결승 토너먼트는 창원대 노푸름(체육학과 4)-도민지(체육학과 1) 조가 공주대 백수진-정민희 조를 2대 1로(9-11, 11-7, 11-6) 물리치고 결승전에 진출해 창원대 선수들끼리 개인복식 우승을 다퉜다. 결승전에서 김고은-박헌민 조는 노푸름-도민지 조를 2대 0(11-9, 11-6)으로 이겨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다.   창원대 김고은 선수는 여대부 개인단식에서 용인대 김명선 선수를 꺾고 4강에 진출, 준결승에서 공주대 김진혜 선수와 풀세트 접전 끝에 2대 3(9-11, 8-11, 11-7, 11-8, 9-11)으로 석패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고은은 개인복식 우승에 이어 개인단식에서도 메달을 추가하며, 이달 충북 제천에서 열리는 한국대학탁구연맹전 및 2022 청두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의 선전을 예고했다.   *사진: ‘제68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대학부 개인복식 금메달 김고은(오른쪽)-박헌민 조의 시상식 사진.내용 문의 : 자연과학대학 체육학과055)213-3520, bbsTy=GAL} testtest = {nttSn=1251883, nttSj=의류학과 권오승 학생, 적십자헌혈유공장 '금장' 수상, regDt=2022-04-08 14:38:0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cb48ba3b798c21382788fe55677691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883/thumb/thumb_img_17a87f07-7645-471d-9692-842e0cc62b271649396290150.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121, rsn=7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883/img_17a87f07-7645-471d-9692-842e0cc62b271649396290150.jpg, nttCn=창원대학교 의류학과 권오승 학생 ‘적십자헌혈유공장 금장’ 수상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의류학과는 권오승 학생사진>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헌혈유공장 금장’을 수상,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따른 혈액 수급난 속에서 큰 귀감이 되고 있다.   8일 창원대학교 의류학과는 적십자헌혈유공장 금장은 헌혈 50회를 기록한 헌혈유공장에게 포장하며, 권오승 학생은 지난 2020년 30회 달성으로 은장을 받은 데 이어 2년 만에 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창원대학교 의류학과에서 다양한 학내외 활동을 펼치고 있는 권오승 학생은 “고등학교 때 처음 시작한 헌혈이었는데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작은 힘이라도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헌혈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헌혈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며, 많은 창원대학교 학생들도 함께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의류학과 권오승 학생 및 ‘적십자헌혈유공장 금장’ 사진 1부.  끝. 내용 문의 : 자연과학대학 의류학과055)213-3490, bbsTy=GAL} testtest = {nttSn=1251815, nttSj=이호영 총장, 대교협 부회장 취임 “대교협 권한·책임 다할 터!” , regDt=2022-04-08 09:21:1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fb7877eef657c7553bca5f4d77554b66,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815/thumb/thumb_img_9209ba4e-d1f5-4357-a1a2-4affad23390a1649377274808.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88, rsn=7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815/img_9209ba4e-d1f5-4357-a1a2-4affad23390a1649377274808.jpg, nttCn= 이호영 총장, 대교협 부회장 취임 “대교협 권한·책임 다할 터!”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제26대 홍원화 회장(경북대학교 총장)과 이호영 부회장(창원대학교 총장), 정진택 부회장(고려대학교 총장), 김승우 부회장(순천향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회장단의 취임식이 7일 대교협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사진>.   대교협은 지난 1월 정기총회에서 회장단을 선출했으며, 이날 신임 회장단은 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임기는 1년간이다.   취임식은 제26대 회장단을 비롯해 제25대 김인철 회장(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전임 회장단, 교육부 최은옥 고등교육정책실장 및 교육부 관계자들이 다 함께 참석한 가운데 고등교육의 미래발전과 대교협의 향후 운영 계획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교협은 대학운영의 자주성과 공공성을 높이고 대학교육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82년 설립됐으며, 대학 전반의 제도 및 운영에 대한 연구개발 및 지원 등을 수행하고 대학 학사·재정·시설 등 주요 관심사에 대해 대학 간 상호협력과 대학교육 수준 향상에 필요한 사항을 정부에 건의해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현재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도 맡고 있는 이호영 창원대학교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4차산업혁명, 포스트코로나 등 대전환의 시기에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발전을 주도하는 대교협의 권한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붙임: 대교협 제26대 회장단 취임식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총무과055)213-2005, bbsTy=GAL} testtest = {nttSn=1251754, nttSj=창원대학교 박민원 교수, 문재인 대통령 초청 청와대 오찬 간담회 참석, regDt=2022-04-07 15:40:0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10783264e581e74c7d4e1e0da439342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754/thumb/thumb_img_d91831e4-251e-4faf-8e32-2421e3a75c1a1649313605720.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292, rsn=7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754/img_d91831e4-251e-4faf-8e32-2421e3a75c1a1649313605720.jpg, nttCn= 창원대학교 박민원 교수, 문재인 대통령 초청 청와대 오찬 간담회 참석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박민원 교수(전기전자제어공학부 전기공학전공)가 7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초청 한국판 뉴딜 유공자 오찬 간담회사진>에 참석했다.   이날 오찬 간담회는 문재인 대통령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환경부·산업부·과기부·노동부·행안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과 함께 지역균형뉴딜 ’녹조근정훈장‘을 수훈한 박민원 교수를 비롯해 '이달의 한국판 뉴딜 수상자'로 꼽히거나 정부포상을 받은 유공자 12명이 참석했다.   청와대는 이번 간담회에 대해 "이번 행사는 한국판 뉴딜 추진 2주년을 맞아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안착할 수 있도록 민간 분야에서 적극 협조해온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박민원 교수는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간담회 헤드테이블에 배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지역의 봉사자로서 항상 최선을 다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발언했다.한편 박민원 교수는 지난 3년간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단장으로 재임하며 제조업 혁신과 지역균형 발전을 전략적으로 추진한 공적 등으로 지난 5일 지역균형뉴딜 ’녹조근정훈장‘을 수훈한 바 있다.   *붙임: 7일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초청 한국판 뉴딜 유공자 오찬 간담회 사진.  끝.내용 문의 : 메카트로닉스대학 전기전자제어공학부055)213-3630, bbsTy=GAL} testtest = {nttSn=1251736, nttSj=산학협력단, ‘2022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 지원사업’ 협약, regDt=2022-04-07 14:11:4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53d4f7cb8e54af899e753b3b70b7466b,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736/thumb/thumb_img_c9016607-b79b-4b03-ad34-84f9b4ba01ce1649308310150.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75, rsn=7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736/img_c9016607-b79b-4b03-ad34-84f9b4ba01ce1649308310150.jpg, nttCn=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 ‘2022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 지원사업’ 협약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는 ‘2022년도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 지원사업’ 수행기관 협약체결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경상남도, 창원시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고용 위기에 선제 대응해 지역이 주도적으로 산업·경제 정책과 연계한 중장기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 석종원 센터장은 이 사업의 2개 세부사업을 수행하는 책임자이며, ‘기계 및 자동차 산업분야 전문인력양성’은 기계 및 자동차 산업의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신성장 동력창출과 기술자립화에 필요한 산학융합형·현장맞춤형 인력을 양성·투입해 제조혁신과 일자리 창출 및 기업자생력을 강화함으로써 고용유지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IT 전문인력양성’은 지역 내 스마트공장 솔루션 개발 IT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경남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구인난 해결 및 미취업자의 ICT/SW 역량 부족에 따른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결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사업은 2020년도부터 5년간의 사업으로 매년 사업컨설팅을 통하여 선정되며,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는 2020년도부터 수행해 2020년 29명, 2021년사진> 47명을 취업시켰다. 2022년도 취업 목표는 51명으로, 창원대학교 졸업생 및 지역 내 미취업자들의 취업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의 2021년도 교육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055)213-2982, bbsTy=GAL} testtest = {nttSn=1251691, nttSj=인권센터, 교육부 '대학인권센터 선도모델 개발사업' 동남권 유일 선정, regDt=2022-04-07 09:47:4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2cd5b89577b5319ae1f92a5d37d9102a,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691/thumb/thumb_img_180c53cf-2f60-4a18-a637-c9636ae841fb1649295573408.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95, rsn=80,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691/img_180c53cf-2f60-4a18-a637-c9636ae841fb1649295573408.jpg, nttCn= 창원대학교, 교육부 ‘대학인권센터 선도모델 개발 시범사업’ 선정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7일 교육부 주관 ‘2022년 대학인권센터 선도모델 개발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전국 대학인권센터를 대상으로 공모해 창원대학교를 비롯한 7개 대학이 선정됐다. 동남권에서는 창원대가 유일하다.   창원대는 평가위원회의 서면 및 발표평가를 거쳐 ‘인권친화적 문화조성’ 유형에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총 7700여만 원을 지원받아 내년 2월까지 대학 내·외부 자원을 적극 활용해 인권센터 선도모델 창출·확산에 나선다. 창원대를 비롯해 사업에 선정된 대학들은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고, 인권업무 담당자 컨설팅, 사업성과 및 우수사례 확산 등 협력방안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창원대학교 이장희 인권센터장은 “인권침해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인권교육 콘텐츠 개발, 다양한 인권증진 문화프로그램 및 인권정책 개발, 인권의식 제고를 위한 활동 등 학내 인권 친화적 문화조성에 노력해 전국적 선도모델을 제시·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전경사진.   끝.내용 문의 : 인권센터055)213-2620, bbsTy=GAL} testtest = {nttSn=1251521, nttSj=박민원 교수, 지역균형뉴딜 ‘녹조근정훈장’ 수훈, regDt=2022-04-06 11:03:1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4385d4e91fe704219a4f2bf396000f28,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521/thumb/thumb_img_400e1a0b-bf78-4477-924a-a9164d38559a1649222989347.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646, rsn=8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521/img_c1081321-9ee7-41c4-bab6-9d6b96860eed1649222992299.jpg, nttCn=창원대학교 박민원 교수, 지역균형뉴딜 ‘녹조근정훈장' 수훈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박민원 교수(전기전자제어공학부 전기공학전공)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지역균형뉴딜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사진>. 전국에서 이번 훈장을 받은 공무원은 법제와 행정분야에 각 한 명이며 박민원 교수는 우수한 행정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박민원 교수는 지난 3년간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단장으로 재임하며 제조업 혁신과 지역균형 발전을 전략적으로 추진했으며, 스마트그린산단 10대 핵심사업 중 8개를 직접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해 전국적 확산 및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창원국가산업단지 매출액 증대와 고용율 향상은 비수도권 최대 실적이다.   2018년 12월 전국 최초로 창원국가산단을 ’스마트그린산업단‘으로 조성할 것을 발표 후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설기관으로 경남창원스마트산단사업단이 출범했고, 박민원 교수는 초대 단장을 맡아 지역균형발전에 헌신해 왔다.   스마트그린산단사업 뿐만 아니라, 지역의 대학, 기업, 지자체 및 혁신 공공기관이 함께 노력해 기업과 지역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지역혁신플랫폼사업에도 사업 평가 시 직접 발표를 맡아 평가를 받는 등 지역을 위한 공헌이 이어졌다.   박민원 교수는 “큰 영광이다. 함께 노력해준 직원분들과 지자체 모든 관계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작은 노력이 큰 파도가 되어 전국에 확산되고, 창원국가산단 경제가 8% 성장한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차세대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산-학-연-관이 하나 되어 우리나라가 세계적 선도 국가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창원대학교 박민원 교수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부터 지역균형뉴딜 ’녹조근정훈장‘을 전수받았다. 내용 문의 : 메카트로닉스대학 전기전자제어공학부055)213-3630, bbsTy=GAL} testtest = {nttSn=1251467, nttSj=창원대학교, ‘경영대학 개관식’ 개최!, regDt=2022-04-05 16:40:4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a5171faf79b7bb89dd2047ccf9b104ed,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467/thumb/thumb_img_8abddfac-98fb-47bf-80a8-e85080a6ab9d1649144450721.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669, rsn=8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467/img_8abddfac-98fb-47bf-80a8-e85080a6ab9d1649144450721.jpg, nttCn=창원대학교, ‘경영대학 개관식’ 개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5일 경영대학 앞 광장에서 ‘경영대학(21호관) 개관식’ 행사를 개최사진>했다고 밝혔다. 창원대학교는 경영대학의 시설 개선·확충 및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함에 따라 이날 이호영 총장과 백자욱 경영대학장을 비롯해 교무위원 및 교직원, 학생, 동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새롭게 개관한 경영대학은 지상 4층 총면적 9958㎡로, 경영학과와 국제무역학과(주·야), 회계학과, 세무학과, 경제학과, 금융보험학과 등 7개 학과 일반강의실 및 계단강의실, 교수연구실, 학과사무실, 학생회실, 세미나실 등이 들어섰다.   또한 SAL 강의실과 동영상 강의촬영실, 학부·대학원 스터디룸, JOB SCHOOL 및 JOB CAFE, CPA고시반, 대학원 LAB, CEO 강의실 및 총동창회 사무실, 경영경제연구소 및 경남경제교육센터, 경영대학 산학협력실, 강사실 등이 마련돼 교수와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연구와 학습·힐링 환경을 제공하는 혁신공간으로 거듭났다. 창원대학교 백자욱 경영대학장은 “경영대학은 지역의 산업발전을 선도하는 전문 경영인·경제인 양성을 추구하고 있으며, 탁월한 통찰력과 건전한 윤리관을 갖추고 지역사회와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배출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며 “경영대학이 시설 개선·확충 및 리모델링과 함께 새롭게 개관함에 따라 글로벌 시대 최고 인재의 산실과 지역산업 발전의 중추로서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호영 총장은 “경영대학의 새로운 개관을 위해 애써주신 백자욱 학장님을 비롯한 경영대학 교직원 및 학생 여러분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1979년 경영학과와 무역학과, 회계학과 신설로 출발해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지난 43년 동안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교육과 연구를 수행해온 경영대학이 이번 공간혁신을 계기로 쉼 없는 미래발전을 이뤄낼 수 있기를 바라며, 대학본부는 앞으로도 우리대학 8개 단과대학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투자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사진: 5일 창원대학교가 ‘경영대학 개관식’을 개최했다.내용 문의 : 경영대학 행정실055)213-2336, bbsTy=GAL} testtest = {nttSn=1251464, nttSj=창원대학교 교수회 의장단, 진해 희망의집에 장학금과 도서 기부!, regDt=2022-04-05 16:21:0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12ca2cb9de2d8caf596d30a591491981,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464/thumb/thumb_img_578364e6-e775-40da-9b30-865c39eca1ae164914326374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42, rsn=83,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464/img_5d0e33df-573f-4210-ba64-7ee8142d3bed1649143264390.jpg, nttCn=창원대학교 교수회 의장단, 진해 희망의집에 장학금과 도서 기부!창원대학교 교수회 유진상 의장(건축학과 교수)은 5일 창원시 진해구 희망의집에 장학금 200만 원과 희망도서 1000권을 기부사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창원대 교수회에서 창원대 학생들을 위해 마련했던 기존 장학금과는 별개로 22대 창원대 교수회 의장단(부의장 이상빈·박보현, 사무국장 유대웅)이 지역사회와 교류를 위해 준비한 새로운 유형의 장학금이다.   경윤호 희망의집 원장은 뜻깊은 기부에 감사를 표했으며, 창원대 교수회 의장단의 뜻에 따라 어린이들에게 장학금과 도서를 전달할 계획이다.   희망의집은 1945년 설립 이후 가정해체와 결손가정, 아동학대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생활하는 아동양육시설로, ‘HOPE IN GOD’의 원훈 아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자원개발 및 연계를 통한 다양한 아동복지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한편 창원대 유진상 교수회 의장은 헌혈봉사(현재 110회), 창원 YMCA 시민운동, 마산 진해 근대유산 보존 운동, 위기 청소년 보호 대안학교 범숙의 집과 우리아이집 운영위원, 한국해양구조협회 창원지부 이사로 인명구조 및 수중정화 봉사활동 등을 계속해오고 있다.   유진상 의장은 “앞으로도 창원대 교수회는 다양한 형태의 지역사회 소통과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사진: 창원대학교 교수회 의장단이 진해 희망의집에 장학금과 도서를 전달하고 있다.내용 문의 : 교수회055)213-4705, bbsTy=GAL} testtest = {nttSn=1251186, nttSj=이호영 총장, 대통령직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 간담회 가져, regDt=2022-04-04 11:13:06.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a3fe04245108c2e49650f11504fd9391,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186/thumb/thumb_img_5759a22e-5c64-47cd-ae03-d882696dbede1649038388145.pn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09, rsn=8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186/img_5759a22e-5c64-47cd-ae03-d882696dbede1649038388145.png, nttCn= 이호영 총장, 대통령직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 간담회 가져 창원대학교는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회장을 맡은 이호영 총장사진>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과학기술교육분과 위원들과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서울 북한대학원대학교 열린 이번 간담회는 이호영 총장을 비롯해 홍원화 대교협 회장(경북대 총장), 정진택 한국사립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고려대 총장), 이기봉 대교협 사무총장 등 고등교육 협의체 회장 및 관계자들과 대통령직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 위원들이 마주 앉아 고등교육 전반에 관해 다각적으로 논의하고, 고등교육 미래발전에 관한 의견을 전달·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호영 총장은 지난달에도 대통령직인수위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대교협의 고등교육 정책건의 등을 담은 ‘2022 대학 발전을 위한 건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이호영 총장은 “인수위도 대학의 입장전달에 공감을 표시하고 있으며, 고등교육의 및 지역대학의 도약과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대통령 당선인의 의지도 강한 것으로 전했다. 앞으로도 고등교육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와 대교협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은 올해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과 오는 8일 임기가 시작되는 대교협 부회장으로서 직을 수행한다.내용 문의 : 총무과055)213-2005, bbsTy=GAL} testtest = {nttSn=1251168, nttSj=창원대학교, 과기부 ‘대학기술경영촉진사업(TMC)’ 신규사업 선정, regDt=2022-04-04 10:16:5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364e73505db5e5647e4ce7271a9f5f12,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168/thumb/thumb_img_22599662-377b-4223-9f00-30fb974a9eeb1649035044671.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13, rsn=85,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168/img_22599662-377b-4223-9f00-30fb974a9eeb1649035044671.jpg, nttCn=창원대학교, 과기부 ‘대학기술경영촉진사업(TMC)’ 신규사업 선정 그림> 창원대학교 TMC사업 비전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책사업인 2022년도 ‘대학기술경영촉진사업(이하 *’TMC사업’) 신규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3년간 정부지원금 등 사업비 15억 원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TMC(Technology Management Center) : 대학기술경영센터창원대는 주관대학으로서 동남권 부·울·경 대학인 부경대, 울산대, 인제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1기 TMC사업(2016년~2018년), 2기 TMC사업(2019년~2021년)의 우수한 성과를 기반으로 3기 TMC사업(2022년~2024년)도 수행하게 됐다. 지난해 창원대 산학협력단 기술경영센터는 TMC사업을 통해 기술이전 123건(TMC사업 전 2015년 대비 273.3% 증가), 기술이전 수입료 8억9000만 원(TMC사업 전 2015년 대비 262.4% 증가), 2018년 창원대 기술지주회사 설립 후 5개 자회사 편입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했다.   창원대 산학협력단 기술경영센터는 신규 TMC사업을 통해 ▲고부가 기술 인큐베이팅 체계구축 ▲이전·출자 기술 상용화 관리를 통한 중장기 수익 창출 ▲과학기술기반 창업 활성화 및 사업화 전문인력 양성 ▲직·간접 기술사업화 수익의 재투자 환경기반 조성을 통한 기술이전 ▲실험실 창업을 창원대 기술지주회사와 연계해 기술사업화 자립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대 산학협력단 이수현 단장은 “TMC 사업을 통해 부산·울산·경남의 지역 주력 분야 중심 융합형 기술 발굴 및 각 대학 보유 기술의 내적 연구·역량 분석을 강화해 기술사업화 고도화를 이루고 대학 중심의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하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TMC사업 비전 그림 1부. 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 기술경영센터055)213-2827, bbsTy=GAL} testtest = {nttSn=1251009, nttSj=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2022년도 제1차 협의회 개최, regDt=2022-04-01 13:31:2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69a6ed8e9aa46c822000366e22299bc7,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009/thumb/thumb_img_b80f0958-689a-44f1-bf26-0acacf334e321648787490690.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88, rsn=8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1009/img_7098c0c5-b1af-470a-a774-f0bd0979fffc1648787492447.jpg, nttCn=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2022년도 제1차 협의회 개최전국 국·공립대학총장협의회(회장 이호영 창원대학교 총장)는 3월 31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2022년도 제1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사진>’를 개최했다.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전국 40개교 국·공립대학들이 회원교로 참여해 각 대학 간 고등교육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교육부에 관련사항을 건의하는 협의체이다.   이날 협의회는 정부의 차기 정부의 교육부 폐지 정책, 고등교육분야의 규제혁신, 대학의 자율성 확대 등에 관한 주제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차기 정부의 교육부 폐지 정책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는 한편 대학의 자율성과 공공성이 동시에 강화되는 고등교육의 새로운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 국립대학 총장들이 더욱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국립대학법’ 제정과 지역인재 채용의무제 개선(30%+20%)을 통해 수도권 중심의 대학 구조를 탈피하고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면서 대학 등록금 동결에 따른 국립대학 교육의 질 저하 방지 및 안정적인 대학재정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국립대학 운영에 있어 기존 포지티브 규제에서 네거티브 규제로 패러다임을 전환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면서 대학재정 및 대학운영의 자율성 강화, 국립대학과 교육부 간 새로운 대학거버넌스의 합의·도출이 필요함을 강조했다.이어 비공개로 진행된 ‘교육부와의 대화’에는 정종철 교육부 차관이 참석해 전국 국·공립대학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교육부와 대학 간 고등교육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의 자리를 가졌다.  *붙임: ‘2022년도 제1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사진.  끝.내용 문의 : 총무과055)213-2105, bbsTy=GAL} testtest = {nttSn=1250953, nttSj=창원대학교, 경상남도 지원 ‘대학생 노동권익 보호 교양강좌’ 운영, regDt=2022-04-01 09:06:2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d30a723428fefbf58f141d69f5d4492,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0953/thumb/thumb_img_dd7f27be-19d2-49f3-80e9-733a96bff0581648771589536.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50, rsn=8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0953/img_dd7f27be-19d2-49f3-80e9-733a96bff0581648771589536.jpg, nttCn= 창원대학교, 경상남도 지원 ‘대학생 노동권익 보호 교양강좌’ 운영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경상남도 주관 ‘2022년 청(소)년 노동자 노동권익 보호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돼 대학생 노동권익 보호를 위한 정규 교양강좌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창원대학교 교육혁신본부 창의융합교육원이 운영하는 노동권익 교양강좌는 인류 공통의 보편적 가치로서 인권을 강조하고, 대학생들이 노동인권 중심으로 다양한 현안과 이슈를 이해하면서 그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하는 데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창원대학교는 경상남도 지방보조금 지원을 통해 2022학년도 2학기부터 노동권익 교양강좌 ‘노동의 이해’를 개설, 학부생 60여 명을 모집해 정규 교양교육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강좌의 주요 내용은 ▲자본주의 사회의 노동 및 노동과정에서 갑질과 불이익 ▲노동시장에서 알바와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 ▲노동권과 노동조합 바로 알기 ▲한국 노동운동에 대한 이해 ▲노동복지와 노동 정치를 통해 노동의 가치와 노동인권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과 태도 등으로 구성돼 대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 교육이 이뤄지게 된다.   창원대학교 임형철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노동권익 교양강좌는 대학생에게 아르바이트나 취업 이후 노동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청년들의 노동권익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인권 감수성을 함양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국립대학교의 공공성·책무성을 다하는 교양강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전경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창의융합교육원055)213-2656, bbsTy=GAL} testtest = {nttSn=1250813, nttSj=창원대학교 학생회실(학과방), ‘학생자율학습공간’으로 거듭났다!, regDt=2022-03-31 13:40:3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80cfcc9a8978544cbeea37534a6c7cfc,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0813/thumb/thumb_img_0e491402-42d1-4722-8e1e-822c5b133b7a164870163872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867, rsn=8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0813/img_0e491402-42d1-4722-8e1e-822c5b133b7a1648701638727.jpg, nttCn=창원대학교 학생회실(학과방), ‘학생자율학습공간’으로 거듭났다!“학생들 니즈 적극 응답···학생중심 공간혁신 지속 전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자율학습공간(C&C Multi Zone)’의 구축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사진>. 학생자율학습공간은 학생들의 개방형 학습공간 니즈에 응답해 학생자치공간인 학생회실(학과방)의 공간혁신을 통한 학생중심의 복합공간으로 조성, 학생 만족도와 공간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창원대학교는 총학생회(회장 하회창) 주관으로 올 초 설문조사를 시행해 학과방 환경개선에 대한 여론수렴 및 현장조사를 진행했고, 이에 따라 학과방을 회의와 팀플, 세미나, 그룹스터디, 휴식, 여가 등의 다각적 기능이 공존하는 공유오피스 위워크(We-Work) 콘셉트로 새롭게 조성했다.   우선 기존의 노후화된 테이블, 의자, 서랍장 등을 쾌적하게 교체함으로써 학습과 휴식에 필요한 물품들을 설치해 환경을 개선했다.   유선진 창원대학교 국책사업추진단장은 “기존의 학과방은 지금의 대학생들 트렌드와 거리가 있고 학습-휴식을 위한 캠퍼스 내 제3의 공적 공간으로는 부족함이 있었지만, 총학생회와 함께 학생중심 공간으로 탈바꿈시킴으로써 학생 만족도·활용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창원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공간혁신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창원대학교는 중앙도서관과 학내외 스터디카페, 학생회관, 캠퍼스 조경 등의 혁신공간 구축을 통해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에 열린 대학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 창원대학교 학생회실(학과방)이 학생중심의 학생자율학습공간으로 거듭난 가운데 건축공학전공, 경영학과, 산업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이 그룹스터디를 하고 있다.내용 문의 : 국책사업추진단055)213-2091, bbsTy=GAL} testtest = {nttSn=1250603, nttSj=창원대학교, ‘2022학년도 1학기 신임교원 워크숍’ 개최, regDt=2022-03-30 15:09:3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8ca0d71cc20f279e97e3fcf8c95872c,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0603/thumb/thumb_img_ae512103-a8c8-44fd-b5a1-d0091518f6501648620573910.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18, rsn=8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0603/img_ae512103-a8c8-44fd-b5a1-d0091518f6501648620573910.jpg, nttCn= 창원대학교, ‘2022학년도 1학기 신임교원 워크숍’ 개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2022학년도 1학기 신임교원 워크숍’을 개최사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신임교원의 안정적 적응을 지원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경훈 교학부총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입학본부 및 R&D혁신본부 업무소개 ▲학내 부서별 업무 설명회 ▲이호영 총장 및 보직자와의 간담회 ▲우수강의교원 특강 ▲e캠퍼스 사용법 및 교수·학습 지원 프로그램 안내 ▲선배 교수와의 대화 ▲대학 전자시스템 활용법 안내 ▲캠퍼스 주요 시설 현장견학 및 지원프로그램 소개 등 신임교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내용들로 진행됐다.   이번 신임교수 워크숍은 양시내 교수(독어독문학과), 김영찬 교수(일어일문학과), 김현수 교수(유아교육과), 김태식 교수(중국학과), 김윤민 교수(가족복지학과), 김미예 교수(경영학과), 남기만 교수(회계학과), 김상미 교수(세무학과), 오지현 교수(의류학과), 김찬희 교수(간호학과), 이종근 교수(스마트그린공학부 환경에너지공학전공), 이승화 교수(스마트그린공학부 화학공학전공), 최도진 교수(컴퓨터공학과), 김태규 교수(전기전자제어공학부 전기공학전공), 김주희 교수(전기전자제어공학부 로봇제어계측공학전공), 김창원 교수(전기전자제어공학부 로봇제어계측공학전공,), 이동신 교수(음악과), 김정섭 교수(산업디자인학과) 등 모두 18명의 신임교원이 참가했다.   김경훈 창원대학교 교학부총장은 “우리대학은 신임교원의 학교 적응력을 키우고, 교육과 연구, 학생지도 등 다각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와 포스트 코로나 등 대전환의 시기에 대학사회의 위기를 다 함께 극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신임교원을 비롯해 모든 교수님들이 그 역량을 마음껏 펼치실 수 있도록 교육·연구·대학생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2022학년도 1학기 신임교원 워크숍 사진.  끝.   내용 문의 : 교무과 055)213-2032, bbsTy=GAL} testtest = {nttSn=1250586, nttSj=미래융합연구소, 31일 ‘동아시아 안보 공동 세미나’ 연다, regDt=2022-03-30 14:37:2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246a3d8ba9317a88d3e1f4a91e7b2c6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0586/thumb/thumb_img_f4b7dec4-65b5-4472-b12e-8aca7c4f2f6b1648618643975.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60, rsn=90,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0586/img_f4b7dec4-65b5-4472-b12e-8aca7c4f2f6b1648618643975.jpg, nttCn= 창원대학교 미래융합연구소·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동아시아 안보 공동 세미나’ 31일 창원대서 개최한다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미래융합연구소와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는 외교·안보 주요 연구기관과 국가중심대학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동아시아 전략환경에 대한 진단과 해법을 공유하면서 ‘국가전략’의 방향에 대한 대안을 찾고자 ‘동아시아 안보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창원대 미래융합연구소(소장 겸 미래융합대학장 최희규 창원대 메카융합공학과 교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는 3월 31일 창원대학교 동백관 324호에서 ‘동아시아 전략환경과 한일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공동 세미나는 미중 전략경쟁과 4차 산업혁명, 그린 시프트, 감염병 등 문명사적 전환의 복합대전환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교·안보 주요 싱크탱크인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와 창원대 미래융합연구소가 주최해 국내 주요 학계 및 연구소 등의 국제전략 전문가들을 초대, 한국이 직면해야 할 위기 요인들을 진단하고 변화하는 동아시아 전략환경에 대한 대응과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창원대 미래융합연구소와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는 양 기관의 상호 신뢰와 성실을 바탕으로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를 체결한다. 이어 1세션에서 최희규 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장이 좌장을 맡고 서동주 유라시아정책연구원 부원장이 ‘미중 전략경쟁 속 한국의 전략 공간’을, 홍석훈 창원대 교수가 ‘남북관계 진단과 지속 가능한 대북정책 모색’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다.   2세션은 라운드 테이블로 ‘한일의 협렵방안’이라는 주제 하에 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이기완 창원대 교수, 이창민 한국외대 교수, 이주형 창원대 교수, 이장희 창원대 교수, 이기태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김경성 창원대 교수, 박형준 건국대 교수의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동아시아 전략환경에 대한 논의를 통해 한국이 직면할 위기 요인을 진단하고 우리의 대외전략과 한일관계 개선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해 한국의 국가전략 방향에 대한 새로운 의제와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영 창원대학교 총장은 “창원대 미래융합연구소와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 공동 세미나 개최를 축하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미중 전략경쟁 시대에 급변하는 국제전략 환경을 진단하고 향후 한국의 국가전략 방향 설정과 한일관계 개선에 실효성 있는 대안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외교·안보 주요 연구기관과 지역 대학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한국의 국가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창원대 미래융합연구소는 산·학·연 융합연구자 간 공동 연구를 추진하고 국가 융합연구의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설립됐다.   *붙임: 세미나 포스터 1부.  끝.내용 문의 : 미래융합연구소055)213-2714, bbsTy=GAL} testtest = {nttSn=1250451, nttSj=창원대학교, 다문화 청소년 위한 ‘세계사’ 및 ‘지리’ 한국어 교재 발간, regDt=2022-03-30 09:22:3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2bba63e26f54b6ca72d6db42d026b801,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0451/thumb/thumb_img_43053efd-cba4-44a2-abe4-75466ec98d781648599787446.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69, rsn=9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0451/img_43053efd-cba4-44a2-abe4-75466ec98d781648599787446.jpg, nttCn= 창원대학교, 다문화 청소년 위한 ‘세계사’ 및 ‘지리’ 한국어 교재 발간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다문화진흥원은 다문화 청소년의 학습을 위한 세계사와 지리 한국어 교재 2권사진>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펴낸 교재는 ‘한국어로 보는 세계사’와 ‘한국어로 보는 지리’로, 검정교과서 출판사인 ‘비상교육’과 협약을 통해 교과서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중학교 사회 과목을 세분화했다.   ‘한국어로 보는 세계사’는 고대와 중세시대를 다뤘으며, ‘한국어로 보는 지리’는 한국의 지역적 특성을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의 함양이 필요한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 외국인 대학생들에게도 활용이 가능하다. 창원대학교 다문화진흥원이 제작하고 있는 한국어 교재는 다문화 청소년의 교과 적응을 위한 한국어 학습을 지원함으로써 학업 성취도를 높이고,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다문화진흥원은 창원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을 통해 지난해 수학, 국어, 사회, 과학 4종에 이어 이번 세계사와 지리 교재를 발간했으며, 앞으로 세계사(근현대사), 사회 II, 수학 II , 국어 I, 국어 II 콘텐츠를 계속해서 제작할 계획이다.   창원대학교 다문화진흥원 배경진 원장은 “올해는 한국어 교재의 제작과 함께 보급에도 힘쓸 방침이며, 향후 다문화 청소년들을 위한 지속적 연구 및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다문화진흥원이 발간한 세계사와 지리 한국어 교재 사진.  끝.내용 문의 : 다문화진흥원055)213-2772, bbsTy=GAL} testtest = {nttSn=1250222, nttSj=이호영 총장, 대통령직인수위 만나 고등교육·지역대학 발전 등 논의, regDt=2022-03-29 10:45:3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e20f3494323599124f70f612430cd8bd,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0222/thumb/thumb_img_13cb95b3-35a0-4312-98b6-292a8b8d1e5a1648518331830.pn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26, rsn=9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0222/img_13cb95b3-35a0-4312-98b6-292a8b8d1e5a1648518331830.png, nttCn= 이호영 총장, 대통령직인수위와 고등교육·지역대학 발전 등 논의    창원대학교는 이호영 총장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와 전국 대학들의 법정기구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단이 마주 앉는 자리에 참석, 고등교육 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고 29일 밝혔다. 차기 대교협 회장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 부회장 이호영 총장 등 대교협 회장단은 인수위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고등교육 정책건의 등의 내용을 담은 ‘2022 대학 발전을 위한 건의’에 대해 설명했다. 건의문은 ▲고등교육재정지원특별법 제정과 고등교육세 전환·신설 ▲대학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 혁파와 맞춤형 대학평가 ▲권역별 연구중심대학 육성 ▲지역경제를 살리는 중소도시형 지역대학 상생혁신파크 조성과 한계대학 종합관리 방안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과 대교협 회장단은 고등교육 미래발전에 대한 다각적 논의를 갖고, 대학을 중심으로 한 지역균형 발전과 고등교육 및 지역대학 위기 극복 방안 등의 정책에 대한 관심·공감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호영 총장은 “김 위원장도 대학의 입장전달에 많은 공감을 표시했고, 고등교육의 및 지역대학의 도약에 대한 윤 당선인의 의지도 강한 것으로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은 올해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과 오는 4월 8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대교협 부회장으로서 직을 수행한다.내용 문의 : 기획평가과055)213-2602, bbsTy=GAL} testtest = {nttSn=1250036, nttSj=이호영 총장, 제주대 총장 취임식 초청축사 "고등교육 발전 함께 노력!", regDt=2022-03-28 13:24:55.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7dd22e152d105db5114db5a0a357b1c3,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0036/thumb/thumb_img_17ef53bb-1fec-4e1d-b501-e2466dfe3e191648441496672.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69, rsn=93,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50036/img_17ef53bb-1fec-4e1d-b501-e2466dfe3e191648441496672.jpg, nttCn= 이호영 창원대학교 총장(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제주대학교 제11대 총장 취임식 공식초청 축사 “고등교육 발전 다 함께 노력을!”   창원대학교는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호영 총장이 지난 25일 개최된 제주대학교 제11대 김일환 총장 취임식에 참석해 축사사진>를 갖고, 양 대학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발전 등에 함께 노력해 나가자는 뜻을 피력했다고 밝혔다.   이호영 총장은 이날 취임식의 공식초청 축사에서 “오늘날 대한민국 고등교육은 유례없는 큰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지식사회에 있어 고등교육의 붕괴는 곧 국가의 소멸을 의미한다. 그러나, 전국 국·공립대학교가 다 같이 고등교육의 발전을 도모해 나간다면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승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제주대학교가 눈부신 성장을 통해 그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해 주길 바라며, 창원대학교와 제주대학교를 비롯한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40개 국·공립대학교의 동반자적 교류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고등교육의 희망을 반드시 지켜 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은 올해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의 직을 수행하고 있다.*붙임: 제주대 제11대 김일환 총장 취임식에서 이호영 총장(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내용 문의 : 총무과055)213-2005, bbsTy=GAL} testtest = {nttSn=1249875, nttSj=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알에이치테크-세영테크 인재양성 '맞손', regDt=2022-03-25 17:10:56.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14a9eda1a244758a145e9399402da7bd,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49875/thumb/thumb_img_95b2ff6b-4834-421f-8606-17902439c1251648195856790.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98, rsn=9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49875/img_95b2ff6b-4834-421f-8606-17902439c1251648195856790.jpg, nttCn= 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알에이치테크, ㈜세영테크와 지역인재양성 산학공동교육 등 MOU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은 창원대학교 본부 대회의실에서 알에이치테크, ㈜세영테크와 ’울산경남 지역인재양성 및 산학공동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교류·업무협력 협약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의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 및 산학공동교육 활성화를 위한 △산학공동 교육 운영 및 개발 △현장실습 기업 발굴 및 지원 등 지역산업의 발전과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목표로 마련됐다.   협약은 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박상희 부단장, 인재양성이노베이션센터 박철수 부센터장, 알에이치테크 박경록 대표, ㈜세영테크 홍성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이재선 단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알에이치테크, ㈜세영테크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창원대학교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과 알에이치테크, ㈜세영테크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내용 문의 : 경남울신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055)213-2238, bbsTy=GAL} testtest = {nttSn=1249605, nttSj=창원대학교, 학생생활관 1동 시설 개선·확충하고 새롭게 문 열어, regDt=2022-03-24 13:30:4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a2eb3fe853a2a426ac6fbd6d4bc85fc1,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49605/thumb/thumb_img_5431a99c-34c8-4b06-a762-d49f56f0597c164809624239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745, rsn=95,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49605/img_e0552f3b-1f22-45eb-ab55-c367b7324ab11648096266920.jpg, nttCn= 창원대학교, 학생생활관 1동 시설 개선·확충하고 새롭게 문 열어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가 학생생활관 1동 시설 개선·확충 사업을 마무리하고, 준공에 따른 개관식사진>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창원대학교는 학생생활관 BTL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생활관 1동의 개선·확충 사업을 진행해 최종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학생생활관 1동은 리모델링동(지상 4층)과 증축동(지상 5층)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연면적 7273㎡ 규모로 4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독서실과 커뮤니티룸, 다목적실, 공동세탁실 등의 시설이 들어서 관생들에게 다양한 생활편의와 학습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창원대학교 학생생활관은 총 7개 동이며, 모두 2494명 수용규모로 학생수용률은 25%이다. 특히 우수한 시설과 함께 뒤로는 정병산, 앞에는 지역사회 명소인 연못 청운지(靑雲池)가 펼쳐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면서 레지덴셜 칼리지(Residential College·거주형 대학)의 한 축을 맡고 있다.   임정은 창원대학교 학생생활관장은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이 이뤄지고, 강의실과 도서관 외의 또 다른 학업과 휴식 공간이자 전인적 인재의 요람으로서 학생 만족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대학 학생생활관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개관식에서 이호영 총장은 학생생활관 1동 시설 개선·확충 사업의 유공 교직원 및 시공사 관계자에게 표창·감사패를 수여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학생생활관 1동 개관식 사진.   끝.내용 문의 : 학생생활관055)213-2482, bbsTy=GAL} testtest = {nttSn=1249576, nttSj=이호영 총장 '공공기관 창원유치 범시민운동본부' 고문으로 지원·자문 , regDt=2022-03-24 10:30:5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d19134d428df4a301d18f129005ef9ad,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49576/thumb/thumb_img_d8f0c699-c27e-4fc3-8100-713560c6fdcd1648085454088.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20, rsn=9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49576/img_83ebb8a6-40aa-4118-bc8a-e4eeed19cab41648085454932.jpg, nttCn=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 ‘공공기관 창원유치 범시민운동본부’고문 맡아 지원·자문 “창원특례시 유일 국립대학 힘 보탤 것” 창원대학교는 이호영 총장이 ‘공공기관 창원유치 범시민운동본부’의 고문을 맡아 유치활동을 지원·자문한다고 24일 밝혔다.   이호영 총장은 2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허성무 창원시장과 민·관·산·학·연 관계자,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공공기관 창원유치 범시민운동본부 출범식’에서 환영사를 갖고사진>, 공공기관 창원유치에 힘을 모으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창원시는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발표 시사 이후 공공기관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산업과 연계한 공공기관 유치가 절실하다고 판단해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범시민운동본부를 구성·출범했다. 이호영 총장을 비롯한 창원지역 6개 대학 총장과 5개구 국회의원은 범시민운동본부 고문으로 참여해 공공기관 창원유치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이호영 총장은 출범식 환영사를 통해 “우리 모두는 지역소멸을 막고, 수도권 일극체제를 해소하기 위해 제2차 공공기관 지역이전이 조속히 이뤄지길 고대하고 있다. 국가균형발전은 이제 더 이상 미뤄 놓을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며, 지역의 소멸은 곧 국가의 소멸을 의미한다”며 “특히 비수도권 유일 특례시인 창원특례시는 대한민국 제조·기계산업과 미래 신성장 산업의 메카로서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그 위상과 품격, 권한과 책임에 걸맞은 진정한 특례시로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할 것이라 믿으며, 그 중심에 있는 범시민운동본부가 성공적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창원특례시의 하나뿐인 국립대학교인 창원대학교 역시 힘을 보탤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공공기관 창원유치 범시민운동본부’ 출범식 사진.  끝.   내용 문의 : 기획평가과055)213-2602, bbsTy=GAL} testtest = {nttSn=1249440, nttSj=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사업 성과·정보교류회 개최, regDt=2022-03-23 13:34:3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4fede2e473c09999732fa99bbe991b9,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49440/thumb/thumb_img_971d1ab4-75b5-4375-bf03-8c136dd2b78d164801277693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65, rsn=9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49440/img_971d1ab4-75b5-4375-bf03-8c136dd2b78d1648012776933.jpg, nttCn=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정보교류회···다양한 성과 공유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은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 한국재료연구소, 한국화학연구원, 두산공작기계 전문가와 함께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 분야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성과점검 및 정보 교류회사진>’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차년도 사업성과들을 점검하고, 다양한 노하우와 정보를 공유해 향후 3차년도 사업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창원대학교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은 울산‧경남지역 제조업 위기 극복과 고도화를 위한 설계/해석 전문인력 양성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 스마트기계설계해석 교육과정, 친환경 E-mobility 산업 선도를 위한 전자시스템 설계 전문인력 양성체계 구축을 위한 E-mobility 교육과정,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지능로봇 설계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 지능로봇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이에 따라 창의성, 문제해결능력, 소통‧협업, 네트워킹 역량 등 기업 및 수요자 중심의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한 전공 교재개발 등 공유대학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해왔다.   공유대학을 다니고 있는 울산·경남지역 참여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형평성 있고,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원격강의실, 실험실습실, 전산실습실 등을 구축해오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형 수업 교과 운영을 위한 USG전공 교과목 관련 소프트웨어를 참여대학별로 구축해오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창원대학교 대학본부에 USG교육센터를 마련해 교수 및 학생, 대학교육혁신본부-사업단-학사지원과-창의융합교육원 간 소통창구로 활용하고, 학사 전담 직원을 배정했다. 교수 및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와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등 성공적인 학사구조개편, 교육과정개선, 교육방법혁신, 교육인프라혁신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꾀하고 있다.   특히 대학교육혁신 방안과 인재양성이노베이션센터 간 연계를 통해 학생역량 강화, 교원역량 강화,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수요 맞춤형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지자체-대학-기업이 역량을 결집하고, 신기술분야의 공유·협업을 통해 인재양성사업 정책을 마련함으로써 우수인재 채용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고급인재 지역기업 취업을 위한 기업지원 체계를 구축해 R&D 전문인력을 중소‧중견기업에 지원하고, 특허, 트리즈, 경남지역전산업 관련 R&D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추진함으로써 중소‧중견기업의 R&D 중심 전문인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R&D 핵심 전문 인력화에 주력하고 있다.   기업‧학생 등 다양한 사업 참여‧수요자를 대상으로 한 기업 연계인력 매칭 플랫폼에서는 기업홍보, 채용정보, 취업지원, 채용박람회, 비교과 프로그램(교육 및 현장실습) 등 기업 수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핵심분야(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스마트제조ICT-스마트공동체)간 협업‧연계를 통해 지난해 12월부터 다쏘시스템 협력사 8개 기업, KINC-가온소프트, 유니온 기업이 참여하는 채용박람회, 직무교육, 인턴십 설명회 등(120명 참여)을 통해 지역기업과 연계한 성과를 올렸다.   이재선 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업군 수요인력 분석 및 만족도, 수요조사를 실시해 기업 맞춤형 교육 콘텐츠 개발, 현장실습, 인턴십 발굴과 기업 연계인력 매칭 플랫폼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고교-대학 연계 Meister Training(MTC) 구축 및 운영 과제도 수행하며, 지역 내 참여기업 및 관련 기업 협의체를 통해 교육수요를 발굴하고 교육과정을 개발해오고 있다. 창원문성대, 거제대, 연암공대 등 5개 전문대학이 참여하고 운영하는 일반고, 특성화고 위탁교육과정과 연계한 전문학사 교육과정, MTC 참여학생들의 능동적인 교육 참여의식 향상 및 아이디어 발굴과 구체화를 통한 성취감 고취를 위한 창업 프로그램도 운영 계획에 있다.   스마트제조혁신선도인력양성플랫폼에서는 산업자원통상자원부와 창원시가 지원하는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이하 ‘SMILE 사업’)과 연계해 인적‧물적 자원 공유 및 지원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연계 방안을 추진 중이다. SMILE 사업에서 구축한 GICC(Global Innovation Competency Center) 강의실을 공유하고, 공용활용장비의 경우 지난해 6월부터 총 36건의 활용 실적을 냈다. 이 사업에서는 혁신인재의 자격요건을 갖춘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교육‧연구 역량 제고를 위한 혁신인재지원금 등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산업응용공유연구소에서는 지역대학 및 산업체의 핵심기술 확보와 우수 인력 채용에 앞장서고, 지역 내 대학과 기업 간 연구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주도하며 지역혁신에 노력해왔다. 공유연구소에서 보유한 연구용 장비‧기자재, 연구원 등 인적‧물적자원 활용을 통해 산학협력 기반 민간수탁과제를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한 총 2200만 원의 연구비 수주와 정밀부품 가공분야 기업 애로기술 개발로 공용활용장비 활용도 제고와 우수한 산학협업 성과를 도출했다. 또한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수요 기반 지정(또는 자율공모) 형태의 기술개발 공모과제(22개)를 지원하며, 설계/해석‧제조‧생산관리기술, 방위산업 등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 분야, 나노/수소 신성장 분야 기술개발과제를 지원함으로써, 특허출원 11건(국내 10건, 해외 1건), 논문 게재 8건(SCI급 2건, 학진등재지 6건), 현장실습 3건, 석·박사과정 유치 및 배출 9명 등의 실적을 냈다. 장광수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은 “3차년도 사업계획서를 계획하는 단계에서 교육혁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교육과 산학협력을 통한 기존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이를 통해 산업계 참여율 및 취업률을 확대해 지역혁신이 조기에 달성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사진: 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이 대학본부에서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 분야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성과점검 및 정보 교류회’를 가졌다.내용 문의 :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055)213-2241, bbsTy=GAL} testtest = {nttSn=1249113, nttSj=박민원 교수, 경상남도지사·창원시장 감사패 받아, regDt=2022-03-22 09:14:00.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6e9f93b76e0f72db042bf0815714afd8,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49113/thumb/thumb_img_21408a76-57aa-4029-bd2c-8316cb985d861647908042595.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88, rsn=9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49113/img_21408a76-57aa-4029-bd2c-8316cb985d861647908042595.jpg, nttCn=창원대학교 박민원 교수(전기공학전공)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단장 공로 경남도·창원시 감사패!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박민원 교수(전기전자제어공학부 전기공학전공)가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과 허성무 창원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박민원 교수는 지난 3년간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이하 ‘사업단’)에 단장으로 재직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감사패를 받았다.   박민원 교수는 2019년 3월 출범한 사업단의 초대단장을 맡아 스마트산단 선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창원공단 제조업의 성장 반등을 주도했다. 특히 스마트그린산단 10대 사업 중 8개 사업의 기획, 아이디어 제안 및 사업의 전국 확산을 주도해 창원을 한국판 뉴딜의 메카로 발돋움시키고, 전국적으로도 제조업 재건의 선도자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지역 산업혁신과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전국 최초로 지정된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 조성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스마트산단 선도 프로젝트 실행 계획 및 세부사업계획을 수립했고, 정부 관계부처와 국회를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을 통해 사업 추진에 기여했다. 스마트제조혁신 전문기관인 전자기술연구원 등과는 기업연구개발 및 기술협력 강화를 모색하고, ICT융합을 통한 제조혁신과 지역ICT 기업과의 동반성장도 유도했다. 특히 박민원 교수의 사업아이디어 발굴 및 실행 능력에 대해 대통령을 비롯해 전 국무총리, 산업부 및 중기벤처부 장관, 기획재정부차관 등 정부관계자 및 수십명 넘는 국회의원들이 설명을 듣고 그 성공스토리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경남도와 창원시 관계자는 “표준제조혁신 공정모듈 구축,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 등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사업을 기획, 추진해 기업맞춤형 기술 지원, 스마트 인력 양성, 신재생에너지 실증단지 조성 등 스마트선도산단으로서 제 역할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박민원 교수는 지난 18일 임기를 마무리하고 창원대학교 전기전자제어공학부 교수로 복귀했다.*사진: 창원대학교 박민원 교수(왼쪽)가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내용 문의 : 전기전자제어공학부 전기공학전공055)213-3630, bbsTy=GAL} testtest = {nttSn=1249030, nttSj=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교수회연합회 “함께 힘 모으겠다!“, regDt=2022-03-21 15:31:4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61a363dca62c6406c24dc30e80a5fc98,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49030/thumb/thumb_img_aadf6eac-0d0f-421a-a0a3-66b33e6ad84f1647844311544.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24, rsn=9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49030/img_aadf6eac-0d0f-421a-a0a3-66b33e6ad84f1647844311544.jpg, nttCn=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교수회연합회 “힘 모으겠다!“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21일 대학본부에서 이호영 총장과 김상호 전국 국·공립대학교 교수회연합회(이하 ‘국교련’) 상임회장(금오공과대학교 교수), 유진상 창원대학교 교수회 의장이 고등교육의 미래발전 방안 등을 함께 모색하는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호영 총장과 김상호 국교련 상임회장이 우리나라 국·공립대학교와 고등교육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고, 실천적 방안들을 공동 추진해 나가 위한 공감대 속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이호영 총장과 김상호 상임회장, 유진상 의장은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와 국교련이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더 공고히 하고, 고등교육 미래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이호영 총장은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와 교수회연합회가 상호 권익 신장뿐만이 아니라 국·공립대학교, 나아가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들을 함께 시행할 있도록 연대와 협업을 강화해 나가겠다. 오늘 간담회를 통해 이같은 의지를 확인하고 향후 실천방안들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붙임: 간담회 사진 1부.  내용 문의 : 총무과055)213-2005, bbsTy=GAL} testtest = {nttSn=1248730, nttSj=창원대학교-(주)나루강, 학생 인턴십·현장실습 MOU, regDt=2022-03-18 10:21:3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f2210ac9f496bff0d55886b09b21d8b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48730/thumb/thumb_img_9ccdbb25-c87b-4f69-afc7-d6545c3d524f1647572231618.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54, rsn=100,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48730/img_9ccdbb25-c87b-4f69-afc7-d6545c3d524f1647572231618.jpg, nttCn=창원대학교 뉴시니어 스마트라이프 혁신인재양성 교육연구단㈜나루강과 학생 인턴십·현장실습 등 산학협력 MOU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4단계 BK21 뉴시니어 스마트라이프 혁신인재양성 교육연구단은 ㈜나루강과 학생들의 인턴십 및 현장실습 등을 중심으로 한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나루강은 디자이너 강나루가 2016년 뉴욕에서 런칭한 여성 디자이너브랜드로 레트로 감성의 클래식 스타일 제품을 디자인 및 생산하며, 특히 지속가능한 패션에 대한 방향을 가지고 자연주의 패션과 천연섬유를 활용한 에코패션을 추구한다.   최근 시니어를 위한 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창원대학교와 공동 연구를 수행하고자 이번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학과 기업은 ▲학생 역량강화를 위한 인턴십 및 현장실습 ▲학생 취업에 관한 사항 ▲전문인력 양성 관련 인적·물적 인프라 지원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한편 창원대학교 4단계 BK21 뉴시니어 스마트라이프 혁신인재양성 교육연구단의 시니어휴먼에콜로지 협동과정(단장 박혜원)은 전 세계적으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인간생활의 기본인 의식주 융합형 글로벌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의류학, 식품영양학, 건축학(Smart Fashion, Healthy Foods, Eco-Friendly Houses)의 다학제 학문적 연구·교육으로 시니어 웰라이프 및 스마트 라이프와 연계한 고령사회문제 해결, 미래신산업의 발전 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붙임: 창원대학교 뉴시니어 스마트라이프 혁신인재양성 교육연구단 협약식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뉴시니어스마트라이프혁신인재양성교육연구단055)213-2935, bbsTy=GAL}

CHANGWON NATIONAL UNIVERSITY

홍보 동영상

캠퍼스 VR

홍보 브로슈어

대학역사 기록물

와글사진관

CWNU NOTICE

배너존

  • 창원대학교 학생생활관
  • 창원대학교 도서관
  • Dream Catch
  • 창원대학교 이뤄드림
  • 창원대학교 학사안내
  • 창원대학교 이캠퍼스
  • 창원대학교 인터넷증명발급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