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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국책사업 잇따라 유치 대규모 정부 재정지원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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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test = {nttSn=1270214, nttSj=황기철 전 국가보훈처장, “창원대학교 학생들, 미래리더 되길” 특강, regDt=2022-09-27 14:21:32.0, regNm=황상원, newCheck=Y, noticeAt=N, dwldUrl=dfdb0bdb54833c6a5dd4ce5e8a5b586a,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70214/thumb/thumb_img_2fb73a21-9941-4e91-baa9-6b8f445f2f511664256093425.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29, rsn=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70214/img_53db678f-209a-4331-840e-224e6f7508691664256135651.jpg, nttCn=황기철 전 국가보훈처장, “창원대학교 학생들, 미래리더 되길” 특강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창의융합교육원은 황기철 전 국가보훈처장이 창원대 글로벌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도전과 창조’ 명사초청 특강을 갖고, 창원대 학생들에게 미래 리더 역할을 당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창원시(진해) 출신의 황 전 처장은 해군사관학교 32기로 입학해 해군참모총장, 국가보훈처장까지의 다양한 경험을 대학생들과 진솔하게 공유하면서 도전의 힘과 가치를 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 전 처장은 지난 2011년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삼호주얼리호와 선원 21명을 구출한 아덴만 여명작전과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을 추진하면서 현장에서 가졌던 본인의 가치를 소개하고, 대학생들에게 우리 사회의 리더로 성장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창원의 발전 필요성과 그에 따른 창원대 학생들의 미래 역할을 당부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특강에 앞서 황기철 전 국가보훈처장은 대학본부에서 이호영 총장과 간담회를 갖고,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창원대는 핵심역량 향상과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매 학기 '도전과 창조' 교양강좌를 실시하고 있다.*붙임: 황기철 전 국가보훈처장 창원대 특강 및 간담회 사진.  끝.내용 문의 : 창의융합교육원055)213-2657, bbsTy=GAL} testtest = {nttSn=1270206, nttSj=창원대학교, 유라시아재단 ‘아시아공동체 강좌개설 지원사업’ 선정, regDt=2022-09-27 13:29:24.0, regNm=황상원, newCheck=Y, noticeAt=N, dwldUrl=e1c66f0fa809047d765a963faad7821e,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70206/thumb/thumb_img_71a1b394-5bfd-4930-858e-d12107ab35301664252966894.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74, rsn=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70206/img_71a1b394-5bfd-4930-858e-d12107ab35301664252966894.jpg, nttCn=창원대학교, 유라시아재단 ‘아시아공동체 강좌개설 지원사업’ 선정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유라시아재단의 ‘아시아공동체 강좌개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사업 선정에 따라 창원대는 조성금 3만6000달러(약 5000만 원)를 지원받게 된다.   유라시아재단은 아시아와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가 평화로운 공동체 사회가 되는 것을 목표로 2009년 12월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세계 여러 대학에 아시아공동체 관련 강좌개설을 지원해 오고 있다. 유라시아재단은 국내에서도 지난 10여 년 동안 98개 대학에서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창원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2023년 1학기부터 ‘아시아공동체와 문화 다양성의 이해’를 주제로 교양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다. 이 강좌는 아시아 각 나라의 전문가를 초빙해 특강 방식으로 진행하며, 수강생 중 성적 우수자들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 선정을 추진했던 창원대 사회학과 황현일 학과장은 “이 교양강좌는 급변하는 세계화 시대에 창원대 학생들이 미래 공동체 구축에 동참할 수 있는 시야와 역량을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붙임: 창원대 전경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055)213-3270, bbsTy=GAL} testtest = {nttSn=1270131, nttSj=이호영 총장-박완수 경남도지사 간담회 '대학-도 협업으로 동반성장", regDt=2022-09-27 11:23:20.0, regNm=황상원, newCheck=Y, noticeAt=N, dwldUrl=690469e6db55ac550b9a6a399b90e4d2,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70131/thumb/thumb_img_4dc6a993-82e2-4183-a08d-09ce4b253c00166424543774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51, rsn=3,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70131/img_4dc6a993-82e2-4183-a08d-09ce4b253c001664245437743.jpg, nttCn=이호영 총장-박완수 경남도지사 간담회 '대학-도 협업으로 동반성장"창원대학교는 이호영 총장이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대학총장 간담회’를 갖고, 대학과 경남도가 연계·협력한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위기 극복 방안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호영 총장을 비롯한 경남도내 17개 대학 총장과 박완수 지사, 경남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역대학의 위기 극복 방안 ▲지역인재 투자협약 시범사업 추진 ▲경상남도 인재 육성 임시조직(T/F) 구성 ▲지역인재혁신플랫폼 사업의 원활한 추진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역 대학과 경남도의 협업 강화에 뜻을 같이했다.   특히 경남도내 우수 인재 유치와 지역 인재의 경남 정착 토대 구축을 위해 ▲로스쿨 설치 ▲의료분야 대학 설치 ▲과학기술기관 설치 ▲대학·고교 인재 육성 등 4개 분과에 대한 지역인재 육성 조직을 만들기로 했다.   이를 통해 대학과 지방정부, 기업이 협력해 인재 육성을 비롯한 취·창업과 정주에 이르는 지역발전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이호영 총장은 “앞으로도 대학과 경남도가 대학 주요 현안 및 건의사항 등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눔으로써 경남 전체의 동반 성장을 이루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창원대학교는 인재양성을 통해 창원과 경남의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코어로서의 역할과 지역 국립대학교의 공공성·책무성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완수 지사는 "지역의 경쟁력은 지역대학과 긴밀히 연결되기 때문에 지역대학과 우리 모두가 경남의 미래산업 육성 및 지역 활성화 등 경남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붙임: 간담회 사진.  끝.내용 문의 : 기획평가과055)213-2602, bbsTy=GAL} testtest = {nttSn=1270104, nttSj=이호영 국공립대 총장협의회장, “대학 규제혁신·재정확충에 최선”, regDt=2022-09-27 09:54:56.0, regNm=황상원, newCheck=Y, noticeAt=N, dwldUrl=b0b89894154c12b73a2a4dd80f4ac5ae,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70104/thumb/thumb_img_3385ad60-3f59-4092-9224-0022d0b63bd51664240097231.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62, rsn=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70104/img_3385ad60-3f59-4092-9224-0022d0b63bd51664240097231.jpg, nttCn=이호영 국공립대 총장협의회장, “대학 규제혁신·재정확충에 최선”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 이호영 창원대학교 총장)는 ‘2022년 제3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전국 국・공립대학 40개교 총장과 유기홍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기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 회의안건 논의 및 국공립대 규제혁신 및 개선방안에 관한 보고안건 발표, 유기홍 국회 교육위원장과의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의회는 정원, 장학, 입학, 대학평가, 인사, 대학조직 등에 관한 포괄적 논의가 이뤄졌으며, 특히 사무국장 인사제도 개선에 대해 총장의 사무국장 임용 선택권 확대와 성과평가 권한 부여 등 대학의 자율성을 인정하고 대학이 필요로 하는 사무국장을 선임할 수 있는 선진적 인사안 정립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국공립대 규제혁신 과제와 개선방안 보고에 대해서는 기존 포지티브 규제에서 네거티브 규제로 패러다임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대학의 발전적 혁신을 앞당기는 데 있어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의 ‘국공립대 규제혁신 과제와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가 정교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진행된 유기홍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과의 대화에서는 고등교육의 어려운 재정 현안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면서 안정적인 대학재정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 등 고등교육의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의 자리를 가졌다. 이호영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는 대학이 직면한 다양한 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하나 된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붙임: ‘2022년 제3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의’ 사진.  끝.내용 문의 : 총무과 055)213-2105, bbsTy=GAL} testtest = {nttSn=1270093, nttSj=창원대학교 탁구부, 제1회 한국대학탁구최강전 “최강자!”, regDt=2022-09-27 09:24:02.0, regNm=황상원, newCheck=Y, noticeAt=N, dwldUrl=d2830983959993e25fab343aae391f71,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70093/thumb/thumb_img_4dde30a8-7405-496b-bc23-22c30a41879b1664238243832.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12, rsn=5,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70093/img_8a986ae1-de40-46d1-ab5c-67fe29b8ee7b1664238273057.jpg, nttCn=창원대학교 탁구부, 제1회 한국대학탁구최강전 “최강자!”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탁구부는 지난 22~23일 전남 강진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한국대학탁구최강전’에서 여대부 우승(김고은 체육학과 4)과 3위(노푸름 체육학과 4, 도민지 체육학과 1)를 비롯해 여대부 8강에 모두 4명의 선수가 진출하는 등 여자대학탁구의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대회는 총상금 약 1000만 원(우승상금 150만 원, 2위 100만 원, 3위 50만 원)을 걸고 복식 및 단체전 없이 오직 개인 기량만을 겨뤄 최강자를 가리는 ‘대학 챔피언전’이다. 진행방식은 총 16개 조로 나눠 리그전을 거친 후 각 조 1위와 2위가 32강에 진출해 토너먼트를 치렀다.   창원대 김고은은 예선전 전승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 32강에서 인천대 강다연, 16강 한남대 전여진, 8강 강원도립대 김지수를 여유 있게 따돌리며 4강에 안착했다. 4강 상대는 팀 통료이자 오랜 라이벌인 노푸름이었으며, 풀세트 접전 끝에 김고은이 결승에 올랐다. 대망의 결승전 상대는 창원대 도민지를 이기고 올라온 공주대 백수진이었으며, 두 선수는 마지막 세트까지 가는 승부 끝에 김고은이 추격을 뿌리치고 정상에 올라 우승상금을 거머쥐었다.   남자부는 정운서(체육학과 3)가 강호 경기대, 강원대 선수를 잇달아 물리치고 4강에 진출, 이 대회 남자부 우승을 차지한 안동대 강진호에 석패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 대회는 입상한 각 선수의 지도자에게도 상금을 지급되며, 창원대 오윤경 감독은 여대부 우승 및 3위(2명), 남대부 3위 등에 따라 지도자에게 부여하는 총상금의 절반을 획득하면서 최고의 지도력을 거듭 입증했다. *붙임: ‘제1회 한국대학탁구최강전’에서 입상한 창원대 탁구부 사진.  끝.내용 문의 : 자연과학대학 체육학과055)213-3520, bbsTy=GAL} testtest = {nttSn=1270090, nttSj=창원대학교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 지역 초등학생 ‘경제연극’ 공연, regDt=2022-09-27 09:15:32.0, regNm=황상원, newCheck=Y, noticeAt=N, dwldUrl=2bae5f6878e20ffba1f6f622cf4a33fc,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70090/thumb/thumb_img_a2d28539-8e40-4ee2-b867-1bce50e486a3166423773256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64, rsn=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70090/img_a2d28539-8e40-4ee2-b867-1bce50e486a31664237732563.jpg, nttCn=창원대학교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 지역 초등학생 ‘경제연극’ 공연기획재정부 지정 지역경제교육센터인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는 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경제연극 동영상 ‘지호와 동물수호대’를 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제연극 교육을 신청한 경남도내 20여 곳의 초등학교를 방문해 경제연극을 활용한 경제교육을 무료로 진행할 계획이다.   창원대 경남경제교육센터의 찾아가는 경제연극은 재미있는 공연을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경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경제지식을 쉽게 알려줌으로써 올바른 경제 가치관을 정립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창원대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 강보경 센터장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 있는 소재로 만든 경제연극(영상)을 통해 바람직한 경제 가치관 확립과 계획적인 소비습관을 심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경제연극 공연과 관련한 내용은 창원대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055-213-2927)로 문의하면 된다. *붙임: 창원대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 경제연극 공연 포스터.  끝. 내용 문의 :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055)213-2927, bbsTy=GAL} testtest = {nttSn=1269947, nttSj=창원대학교 의류학과, 지역 중·고교 대학진로탐색캠프 열어, regDt=2022-09-26 10:46:5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5c841b341f36fc6489379b660cab663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947/thumb/thumb_img_33105818-12f0-49b9-8209-ac2f64caa172166415681197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04, rsn=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947/img_33105818-12f0-49b9-8209-ac2f64caa1721664156811973.jpg, nttCn=창원대학교 의류학과, 지역 중·고교 대학진로탐색캠프 열어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의류학과는 대학진로탐색캠프를 열고 지역의 중·고교 학생들에게 패션산업 분야의 진로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창원대 의류학과(학과장 김세진)는 지난 5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22년 대학진로탐색캠프’ 운영대학에 선정돼 지난 여름방학 기간에 이어 이달에도 지역의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미래지향적 진로체험 교육을 열었다.   이번 캠프는 5개 프로그램에 100여 명의 지역 중·고교 학생들이 참가했고, 평소에 접하지 못한 다양한 패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창원대 의류학과는 미래시대에 요구되는 패션테크를 주제로 ‘문화와 디지털기술로 융합한 패션 교육’을 주제로 한 지역 중·고교 대학진로탐색캠프를 오는 10월까지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   창원대 의류학과 김세진 학과장은 “특히 이번 사업에는 의류학과 학부생이 직접 지역의 중·고등학생들과 소통하는 멘토링 시간과 분야별 전문강사들의 교육을 함께 구성해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했고, 앞으로도 중·고등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진로교육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붙임: 창원대 의류학과의 지역 중·고등학생들 진로교육 사진.  끝.내용 문의 : 자연과학대학 의류학과055)213-3490, bbsTy=GAL} testtest = {nttSn=1269923, nttSj=창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학생들, 국제학술대회 수상 잇따라, regDt=2022-09-26 09:23:1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2009e97d25e575426780c79010cedff7,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923/thumb/thumb_img_12a5c86e-10e3-4221-8859-dc2aea2af9251664151793240.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00, rsn=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923/img_12a5c86e-10e3-4221-8859-dc2aea2af9251664151793240.jpg, nttCn=창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학생들, 국제학술대회 수상 잇따라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의 국제학술대회 입상이 잇따르고 있다.   26일 창원대 식품영양학과에 따르면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주최 ‘제43차 국제학술대회 ‘Post COVID-19: Innovation and Prospects of Sustainable Foods‘에서 UCC공모전 우수상 2건,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장려상 1건 등을 수상했다.   UCC공모전 우수상은 창원대 식품영양학과 학부생들로 구성된 ’식품영상학과팀‘의 추수정, 이희정, 박나현, 이가원, ’창식이팀‘의 전보영, 박세원, 김현섭, 김의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는 ’Inhinitroy effects of artichoke extracts on helicobacter pylori growth and anti-proliferation activity of human gastric cancer cell‘이라는 주제로 식품화학실험실(지도교수 김미정)에서 진행한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의 결과를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창원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발표한 UCC는 창원대 LINC 3.0 사업단이 지원하는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인 식품화학(담당교수 김미정)에서 제출한 과제들을 재구성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창원대 식품영양학과 김미정 교수는 “창원대 LINC 3.0 사업단의 지원을 통해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대회에서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붙임: 창원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의 ‘2022년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 시상식 사진.  끝.내용 문의 : 자연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055)213-3510, bbsTy=GAL} testtest = {nttSn=1269920, nttSj=창원대학교 다문화진흥원, 다문화교육박람회 참가 주요 사업 홍보, regDt=2022-09-26 09:19:20.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f48347765e201732e9394d27deac4ea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920/thumb/thumb_img_8e8bc0ea-5d0d-4322-9adb-e2b2bbbbf3cf1664151561186.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14, rsn=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920/img_8e8bc0ea-5d0d-4322-9adb-e2b2bbbbf3cf1664151561186.jpg, nttCn=창원대학교 다문화진흥원, 다문화교육박람회 참가 주요 사업 홍보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다문화진흥원은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열린 ‘2022 경남다문화교육박람회’에 참가해 창원대 다문화진흥원의 주요 사업을 홍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다문화’와 ‘교육’이라는 주제로 다문화 인식 개선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진행됐으며, 지역 내 다문화 가족 및 학생, 교육계 관계자 등이 참가했다.   창원대 다문화진흥원은 박람회에서 홍보부스 설치·운영하고, 현재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다문화 연구와 다문화 교육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경남지역 다문화 관련 유관기관, 교육청, 일선 학교 등에서 다문화진흥원이 제작한 다문화 한국어 교재 보급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창원대 다문화진흥원 배경진 원장은 “이번 박람회 참여는 창원대 다문화진흥원이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을 지역민에게 알리고, 지역사회와 네트워크 형성의 기반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창원대 다문화진흥원은 다문화 학생들의 한국 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다문화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사진: 창원대 다문화진흥원이 '2022 경남다문화교육박람회'에서 주요 사업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끝.내용 문의 : 다문화진흥원055)213-2772, bbsTy=GAL} testtest = {nttSn=1269768, nttSj=창의융합교육원, 학생교육서포터즈 5대 핵심역량 홍보행사 ‘호응', regDt=2022-09-23 09:40:0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6c9cd57cd722fddab572d6f72f01c27,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768/thumb/thumb_img_2bf6f294-afa6-4ca7-9ca8-99f86136f3e41663893605186.jpg, aditCo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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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ldUrl=c13e045f8cb66377d1a35d7a0ea6ace2,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763/thumb/thumb_img_681d9273-4ce4-4048-bd45-a7ad1e068d151663893140396.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70, rsn=1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763/img_681d9273-4ce4-4048-bd45-a7ad1e068d151663893140396.jpg, nttCn=창원대학교 시니어휴먼에콜로지협동과정 식품영양학전공이주은 학생(석사과정) 국제학술대회 논문발표 입상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4단계 BK21 뉴시니어 스마트라이프 혁신인재양성 교육연구단은 시니어휴먼에콜로지 협동과정 이주은(식품영양트랙 석사과정, 지도교수 김미정) 학생이 ‘2022년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Physicochemical characteristics and biological activities of collagen hydrolysate fractions extracted from alaska pollock (Theragra chalcogramma) skin using enzyme and ultrasound-assisted extraction’이라는 논문으로 대학원생 구두발표 우수상사진>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는 올해로 43번째 열리는 국제학술대회로 ‘Post COVID-19: Innovation and Prospects of Sustainable Foods‘라는 주제로 2박 3일간 70여 명의 국내외 연사들의 기조강연 및 학술강연 등이 발표된 식품저장유통 관련 최대 학술대회이다.   한편 창원대학교 4단계 BK21 뉴시니어 스마트라이프 혁신인재양성 교육연구단의 시니어휴먼에콜로지 협동과정(단장 박혜원)은 전 세계적으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인간생활의 기본인 의식주 융합형 글로벌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의류학, 식품영양학, 건축학(Smart Fashion, Healthy Foods, Eco-Friendly Houses)의 다학제 학문적 연구·교육으로 시니어 웰라이프 및 스마트 라이프와 연계한 고령사회문제 해결, 미래 신산업의 발전 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붙임: ’2022년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 창원대 이주은 학생 상장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뉴시니어스마트라이프혁신인재양성교육연구단055)213-2935, bbsTy=GAL} testtest = {nttSn=1269683, nttSj=사학과 구지훈 교수 "tvN ‘벌거벗은 세계사’ 강연자로 출연합니다!", regDt=2022-09-22 11:17:4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19d3f987cc63eb243d68dc1832d6c849,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683/thumb/thumb_img_c1ceda00-8cf2-4fe3-9f5d-c81d049834c91663813062406.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877, rsn=1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683/img_c1ceda00-8cf2-4fe3-9f5d-c81d049834c91663813062406.jpg, nttCn=창원대학교 사학과 구지훈 교수 tvN ‘벌거벗은 세계사’레오나르도 VS 미켈란젤로> 강연자로 출연합니다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사학과는 구지훈 교수가 CJ 엔터테인먼트가 제작·방송하는 tvN의 역사 예능 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의 레오나르도 VS 미켈란젤로> 편 강연자로 출연한다고 22일 밝혔다.   구지훈 교수의 강연 프로필 영상사진>은 창원대 사림관 스터디카페에서 촬영됐으며, 가수 은지원, 규현, 이혜성 아나운서 등이 패널로 참여하는 본 방송은 오는 9월 27일(화) 오후 8시4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세계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순간부터 처음 만나는 의외의 사실들까지 아는 것을 넘어 경험으로 안내하는 온택트스토리텔링 세계사’라는 콘셉트로, 구지훈 교수는 레오나르도 VS 미켈란젤로> 편의 강연자로 출연해 세계 미술사의 한 획을 그은 두 천재 예술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어낼 예정이다.   tvN은 구지훈 교수의 강연에 대해 “세계적 기업가 빌 게이츠가 탐낸 한 예술가의 아이디어 노트, 경매 낙찰가 약 350억 원, 채색도 안 된 미완성 누드 스케치의 낙찰가 370억 원, 세상 가장 비싼 노트와 누드 스케치를 남긴 인물, 두 거장의 세기의 라이벌전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낱낱이 벗겨드릴 것”이라고 소개했다.   해당 프로그램의 66번째 강연자로 나선 구지훈 교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이탈리아어과) 학사, 이탈리아 볼로냐대학교에서 미술사학 석·박사 거쳐 현재 창원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국제교류교육원 부원장을 맡고 있으며, 이탈리아 르네상스, 이탈리아지역학, 서양미술사, 서양문화사 등을 연구하고 있다.   방송 예고편 미리보기와 구지훈 교수 강연 소개 홈페이지는 다음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예고편 미리보기: https://tv.naver.com/v/29340418 *방송사 홈피 보기: http://program.tving.com/tvn/history/6/Board/View *붙임: 창원대 사학과 구지훈 교수가 강연자로 출연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의 레오나르도 VS 미켈란젤로> 편 프로필 영상 사진.  끝.내용 문의 : 인문대학 사학과055)213-3160, bbsTy=GAL} testtest = {nttSn=1269675, nttSj=법학과 이장희 교수, 특강서 “경남형 로스쿨 설치 필요”, regDt=2022-09-22 10:46:3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c460326db7a718d2abe688f480e4069,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675/thumb/thumb_img_ec639527-3d1b-438f-a09e-4da5516c68181663811198455.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28, rsn=13,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675/img_ec639527-3d1b-438f-a09e-4da5516c68181663811198455.jpg, nttCn=창원대학교 법학과 이장희 교수, 특강서 “경남형 로스쿨 설치 필요”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법학과 이장희 교수가 “경남에 로스쿨 설치가 지역 사법서비스 약화는 물론 지역발전의 지속성, 국가 균형발전 측면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다”며 경남에 로스쿨 설치의 필요성을 제기해 학계와 지역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창원대 법학과 이장희 교수는 지난 20일 경남연구원에서 개최된 ‘제35회 미래발전 콜로키움’에서 ‘경남형 로스쿨의 필요성과 설치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사진>을 같아 이 같은 견해를 피력했다. 이장희 교수는 특강을 통해 “경남에 로스쿨을 설치하기 위해선 정부와 경상남도, 기초지자체의 확고한 신설 의지가 선행돼야 한다. 지역에서 젊은 법조 인력을 배출해 법조·기업·산업체·교육기관·공공기관 등에서 지역인재로 정착하고 제 역할을 하도록 하는 것은 지역 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마중물적 요소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경남에서는 지역의 강점인 제조업, 방위산업, 에너지산업에서 발전된 미래 신산업 분야에 대해 전문성을 키운 ‘산업법 전문 법조인’을 양성해야 한다”고 덧붙이며 경남형 로스쿨의 방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창원대 법학과는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지역과 지역인재 육성, 취창업 및 정주로 이어지는 교육체계 구축의 일환인 경남형 법학전문대학원 설립의 필요성과 관련한 특강을 비롯해 경남도내 법학전문대학원 설립 분위기 확산과 논리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붙임: 창원대 법학과 이장희 교수 및 경남발전연구원에서 열린 ‘제35회 미래발전 콜로키움’ 사진 각 1부.  끝.내용 문의 : 사회과학대학 법학과055)213-3200, bbsTy=GAL} testtest = {nttSn=1269672, nttSj=창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전’ 개최, regDt=2022-09-22 10:29:3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3ae66317c8c905e4e128d70f8ae18657,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671/thumb/thumb_img_a3428ab6-e612-4f2d-8091-210da0ef65b6166381017947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36, rsn=1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671/img_a3428ab6-e612-4f2d-8091-210da0ef65b61663810179479.jpg, nttCn=창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전’ 개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사회과학연구소 산하 지속가능발전센터는 창원대 봉림광장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전’을 개최사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홍보전은 지난 4월 창원대 지속가능발전센터와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체결한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업무 협약의 일환이며, 문경희 창원대 지속가능발전센터장(국제관계학과 교수)은 “대학생들이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하는 상품과 서비스에 익숙해지고, 나아가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취업 및 창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이번 행사의 의미를 설명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으로 취약계층에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이날 참가 기업은 총 6곳으로(주식회사 포뮤, 낭만공작소, 플레이이엔에이, 에필코칭센터, 사회적협동조합 한들산들, 숲명상드림 주식회사), 공연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친환경 실크스크린 인쇄, 진로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홍보의 시간을 가졌다.   *붙임: 창원대 봉림광장에서 열린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전’ 사진.  끝.내용 문의 : 사회과학연구소 지속가능발전센터055)213-2716, bbsTy=GAL} testtest = {nttSn=1269578, nttSj=메카융합공학과 장용빈 동문, 최고기술 ‘금속재료기능장’ 최종 합격, regDt=2022-09-21 14:41:16.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97727afb34af98f389010e1ecb7dfed,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578/thumb/thumb_img_ebdb0873-aa39-47e0-8830-3f01ced6fb8a1663738877537.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11, rsn=15,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578/img_ebdb0873-aa39-47e0-8830-3f01ced6fb8a1663738877537.jpg, nttCn=창원대학교 메카융합공학과 장용빈 동문, ‘금속재료기능장’ 최종 합격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미래융합대학 메카융합공학과는 장용빈사진> 동문이 ‘금속재료기능장’에 최종 합격했다고 21일 밝혔다.   장용빈 동문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제72회 정기 기능장 시험’에서 금속재료기능장을 취득했다. 기능장은 기술분야 최상급 숙련기능을 가진 사람에게 주어지는 국가기술자격으로, 산업기사나 기능사 자격을 취득한 뒤 5~7년간 실무에 종사하거나 9년 이상 해당 업무를 수행해야 자격 취득의 기회가 주어진다.   금속재료기능장은 금속재료에 관한 최상급 숙련기능을 가지고 산업현장에서 작업 관리, 소속 기능 인력의 지도 및 감독, 현장훈련, 경영층과 생산계층을 유기적으로 연계시켜 주는 현장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오랜 실무경력을 바탕으로 금속의 열처리, 재료시험을 비롯한 금속재료 실무분야와 작업계획 등 작업 현장에서의 공정 전반을 관리함으로써 최고 기술자의 대우를 받는다.   현재 현대로템에 재직 중인 장용빈 동문은 2017학번으로 입학, 주경야독을 실천하며 현장에서 배운 실무와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토대로 기능장 시험에 합격했다.   메카융합공학과 박상건 학과장은 “장용빈 동문은 재학 중 직장생활뿐만 아니라 우수한 성적과 대학생활도 열심히 하는 모범생이었다. 장차 우리나라 금속재료산업 및 본인이 재직 중인 방위산업 분야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용빈 동문은 “졸업 직후 직장생활과 시험 준비를 병행하는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현장에서 배운 기술과 대학에서 배운 이론이 많은 도움이 돼 합격할 수 있었다. 방산분야가 해외로 뻗어 나가는 시점에서 재료에 관련된 필요한 공부에 더욱 매진해서 회사 및 한국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붙임: 창원대학교 메카융합공학과 장용빈 동문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미래융합대학 메카융합공학과055)213-3840, bbsTy=GAL} testtest = {nttSn=1269461, nttSj=창원대학교 BK21 뉴시니어 사업단, 첫 전시회 관람객 ‘호응’, regDt=2022-09-21 09:36:3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e927aa3ba7b55883894715446e510c4e,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461/thumb/thumb_img_b901ec6c-f2e0-4c00-b847-fb3f3fee1931166372059973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45, rsn=1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461/img_b901ec6c-f2e0-4c00-b847-fb3f3fee19311663720599737.jpg, nttCn=창원대학교 BK21 뉴시니어 사업단, 첫 전시회 관람객 ‘호응’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4단계 BK21 뉴시니어 스마트라이프 혁신인재양성 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창원대학교박물관 조현욱아트홀에서 개최한 첫 전시회 ‘Small Action BIG THOUGHT’가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14~18일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사업단(단장 박혜원)의 석·박사 5명(지도교수 박혜원·유진상)의 연구 작품들이 선을 보였다사진>. 전시회는 마산 진동만 물고기들을 기록한 우리나라 최초의 물고기 도감 ‘우해이어보(1803)’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가죽공예 지갑과 컵홀더, 디코스터 등 생활문화상품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또한 창원 시화 벚꽃, 시목 소나무 이미지 패턴으로 제작한 로브와 철릭 원피스 등도 감상할 수 있었으며, 이 전시품들은 창원대 의류학과 출신들이 모여 만든 지역 예술문화단체 ‘아트앤컬처협회’ 이현영·김지은 방장과 방원들이 창원특례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에 참여한 결과물들이다.   창원대 로봇제어계측공학과 조철우 교수의 사진을 응용한 텍스타일 디자인 작품, BK21 지역혁신성장주도 스마트산업단지 선도인력 교육연구단 박홍규 교수가 액정 배향 작업을 하다 얻은 이미지를 활용해 석사과정 최세아, 김진아 학생이 만들어낸 텍스타일 디자인 작품, 박사과정 남채원 학생의 천연염색 텍스타일 작품 등도 함께 전시됐다.   박혜원 사업단장은 “지역의 문화예술인재들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지역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 연구의 결과물이었다. BK21 시니어사업단 소속 석박사생들과 아트컬쳐협회와의 협업, 창원대 교수님들의 협업 작품도 선보일 수 있어서 더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붙임: 창원대 4단계 BK21 뉴시니어 스마트라이프 혁신인재양성 사업단 첫 진시회 ‘Small Action BIG THOUGHT’ 사진.  끝. 내용 문의 : 뉴시니어스마트라이프혁신인재양성사업단055)213-2935, bbsTy=GAL} testtest = {nttSn=1269459, nttSj=창원대학교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 강보경 신임 센터장 선임, regDt=2022-09-21 09:22:3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ab02f8bf84c81b210fe9c048b74ba63,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459/thumb/thumb_img_0fa9ff28-40c9-4cbf-a550-9027df9032741663719753813.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51, rsn=1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459/img_0fa9ff28-40c9-4cbf-a550-9027df9032741663719753813.jpg, nttCn=창원대학교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 강보경 신임 센터장 선임기획재정부 지정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는 강보경 신임 센터장사진>이 선임됐다고 20일 밝혔다. 임기가 만료된 김흥기 센터장에 이어 부임한 강보경 센터장은 현재 창원대 글로벌비즈니스학부장, 경영경제연구소장 등을 맡고 있다.   창원대학교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는 경제교육지원법에 근거해 지역의 경제교육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15년부터 기획재정부 지정 지역경제교육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강보경 센터장은 “도민들이 경제생활을 할 때 자기 권한과 책임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아가 도와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해 나가고자 한다. 지역 경제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자체 프로그램과 교구재를 개발하고, 교육 수요자 대상에 맞춘 경제교육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남지역 경제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교육희망 관련 및 신규강사 지원 등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창원대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055-213-2927)로 문의하면 된다. *붙임: 창원대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 강보경 신임 센터장 사진.  끝.내용 문의 :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055)213-2972, bbsTy=GAL} testtest = {nttSn=1269313, nttSj=이호영 총장, '경남지역 CEO혁신경영 아카데미' 특강 가져, regDt=2022-09-20 11:27:16.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f5fe9e19b69c19246d62ddd961b4ba02,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313/thumb/thumb_img_f9af2716-ddd1-4e97-9031-b4358b378fb1166364083768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46, rsn=1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313/img_88147032-ad41-439f-8cc8-30845302e0f61663640838407.jpg, nttCn=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 경남지역 CEO혁신경영 아카데미 특강 가져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LINC 3.0 사업단에서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6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2022 경남경제 혁신성장 경남지역 CEO혁신경영 9월 아카데미’에서 이호영 총장의 특강사진>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창원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 (사)한국중소기업협업진흥협회, (재)한국디지털융합진흥원과 창원대 LINC 3.0 사업단이 주최・주관하는 경남지역 CEO혁신경영 아카데미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임직원과 유관기관 등을 대상을 경제・산업・노동 등 다양한 분야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개최하고 있다.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박성길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장, 양재부 창원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장, 이년호 (사)한국중소기업협업진흥협회장, 김대완 (재)한국디지털융합진흥원 이사장, 노충식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강성윤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장,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 임진영 창원국가산업단지미래경영자클럽 회장, 윤현규 창원대 LINC 3.0 사업단장을 비롯한 지역 산업체 CEO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시대 경남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협업전략’이란 주제로 이호영 총장의 특강이 이뤄졌다.   이호영 총장은 강의를 통해 “기업이 필요한 인재양성에 대한 기업인의 인식변화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 기업에서도 먼저 대학과 손을 잡고, 기업의 미래 성장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과 기업이 함께 투자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붙임: ‘2022 경남경제 혁신성장 CEO혁신경영 9월 아카데미’ 사진.  끝.내용 문의 : LINC 3.0 사업단055)213-2923, bbsTy=GAL} testtest = {nttSn=1269285, nttSj=창원대학교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태블릿PC 기증", regDt=2022-09-20 09:26:2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bf77eb64c87c1678af545347e66a99f8,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285/thumb/thumb_img_1f8867f8-81b5-46eb-ac1a-66479be23485166363358927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05, rsn=1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285/img_1f8867f8-81b5-46eb-ac1a-66479be234851663633589277.jpg, nttCn=창원대학교 운영 디지털배움터 경남사업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태블릿PC 60대 기증”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가 2022년도 경상남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 총괄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운영 중인 디지털배움터 경남사업단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 취약계층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써 달라며 태블릿PC 60대를 기증사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인건비 절감과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비대면 주문이 확대되면서 키오스크를 비롯한 무인 디지털기기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디지털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경우 이용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는 가운데 이번에 기증된 태블릿PC는 고령층 대상 다양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에 활용될 전망이다.   한편 2022년 경남디지털배움터 교육사업은 세대와 계층, 지역 간의 디지털 역량 격차 해소를 위해 경상남도민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무상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창원대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에서 수행 중이다.*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태블릿PC 60대를 디지털배움터 경남사업단에 기증했다.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055)213-2983, bbsTy=GAL} testtest = {nttSn=1269284, nttSj=창원대학교, 2023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전년대비 상승 ‘5.38대 1’, regDt=2022-09-20 09:19:1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70f92095bb785a4b1dae58643586017b,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284/thumb/thumb_img_289b0548-53f9-4830-96c9-cedd42f7485d1663633159326.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54, rsn=20,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284/img_289b0548-53f9-4830-96c9-cedd42f7485d1663633159326.jpg, nttCn=창원대학교, 2023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전년대비 상승 ‘5.38대 1’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597명 선발에 8,599명이 지원해 전년대비 0.62 상승한 5.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형별 결과를 보면 학생부교과(학업성적우수자전형) 6.64대 1, 학생부종합(지역인재전형) 6.86대 1, 학생부종합(계열적합인재전형) 5.13대 1 등 정원내 1,424명 선발에 8,054명이 지원해 5.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 학업성적우수자전형에서는 간호학과가 27.9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경영학과(13.79대 1), 정보통신공학과(12.93대 1) 등이 뒤를 이었다.   학생부종합 지역인재전형에서는 사회복지학과(16.25대 1), 간호학과(15.73대 1), 컴퓨터공학과(13.33대 1), 학생부종합 계열적합인재전형에서는 간호학과(16.29대 1), 사회복지학과(15.8대 1), 유아교육과(13.0대 1)등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창원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 학업성적우수자전형은 교과성적 100%로 선발(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하고, 면접이 있는 학생부종합전형(계열적합인재전형 등)은 1단계 서류평가와 2단계 면접평가를 통해 선발하며, 면접이 없는 학생부종합전형(지역인재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50% 정량평가와 비교과 50% 정성평가로 서류평가로만 선발한다.   창원대학교 지원자 중 추가서류제출 해당자는 입학관련 서류를 9월 19일까지 등기로 제출하거나 입학본부로 직접 방문 제출해야 한다. 그 밖의 전형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창원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ipsi.changwon.ac.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입학본부(055-213-40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붙임: 창원대학교 전경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입학본부055)213-4000, bbsTy=GAL} testtest = {nttSn=1269152, nttSj= 스마트그린공학부 박경훈 교수, ‘제3회 청년의 날’ 발표·토론 진행, regDt=2022-09-19 11:44:2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1587373ba44cc742585294f602a3e3ff,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152/thumb/thumb_img_5894bdad-b598-4e41-96ac-ac458355ba091663555469118.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07, rsn=2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152/img_2a0553dc-b0cb-4dc7-b45e-115f8bafbb401663555469340.jpg, nttCn=창원대학교 스마트그린공학부 박경훈 교수, ‘제3회 청년의 날’ 발표·토론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공과대학 스마트그린공학부는 박경훈 교수가 '제3회 청년의 날' 기념식에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함께 참석하고, 이어 '경남형 청년창업 거점 조성 및 활성화 방안' 발표와 토론회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은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경남도의회 강용범 부의장, 정쌍학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이동형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과 경남 청년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박경훈 교수를 좌장으로 마련된 경남청년정책토론회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경남 청년들과의 현장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함께 청취하고, 청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소통의 장으로 펼쳐졌다.또한 경남청년정책토론회에서는 박경훈 교수가 지난 6월 민선 8기 경남도정 인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기획한 ‘경남형 청년창업 거점 조성 및 활성화 방안’ 도정과제에 대한 주제발표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이동형 센터장, 경남대 박은주 교수, 청년CEO 기술자의 숲 공태영 대표, 이퓨월드 지혜빈 대표 등이 함께 참여한 토론회도 진행돼 청년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붙임: 제3회 청년의 날 기념식 사진.  끝.내용 문의 : 공과대학 스마트그린공학부055)213-3740, bbsTy=GAL} testtest = {nttSn=1269110, nttSj=LINC 3.0 사업단, "창원강소기업협의회와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 regDt=2022-09-19 10:03:5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34b3dc7e238bf9084e5f8bac4eb43133,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110/thumb/thumb_img_6f8be6bd-11b6-4003-ac67-cc65408d3ac31663549439188.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42, rsn=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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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ldUrl=e2b48f05ebfffc7f1c78a3e8979d8f1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108/thumb/thumb_img_ec9422eb-c8bf-4bb5-abbe-58fbdbe42f061663549419660.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39, rsn=23,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108/img_ec9422eb-c8bf-4bb5-abbe-58fbdbe42f061663549419660.jpg, nttCn=창원대학교 건축학전공 유진상 교수경상남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지역사회 공익활동 헌신 인물’ 선정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건축학전공은 유진상 교수사진>가 경상남도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지역사회 공익활동에 헌신한 인물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경상남도 공익활동지원센터는 공익활동에 헌신한 인물·단체를 매달 선정해 지역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의 가치와 의미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으며, 이번 달 유진상 교수가 공익활동 헌신 인물로 선정됐다.   창원대 교수회 의장을 맡고 있는 유진상 교수는 헌혈 100회를 기록한 헌혈유공자를 포장하는 대한적십자사 적십자헌혈유공장 명예장 수상을 비롯해 장기기증서약과 YMCA 시민사업위원회(도정·시정 견제 시민운동), 창원해양구조협회 이사(수중 정화작업, 인명구조 봉사), 진해와 마산 근대유산 보존회 창단, 흑백 보존 운영위원회 창단, 경남유일 작품영화 전용관인 시네마테크 창원(현 씨네아트 리좀) 창단, 대안학교 ‘범숙’ 운영위원 및 범숙의 집 북카페 설계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면서 여러 표창·포장을 수상한 데 이번 경상남도 공익활동지원센터의 공익활동 헌신 인물에 선정됐다. 앞서 지난 1월에는 공공건축가 제도 활성화 및 시민복리 증진 기여 등의 공로로 경남도지사 및 거제시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경상남도 공익활동지원센터의 공익활동 헌신 인물·단체로는 창원시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창원시 농촌활성화 지원단체, 이주민 노동인권활동가 양성과정, 의령군 사회운동가 성의정, 창원 시민운동가 전점석, 마창진환경운동연합, 진영희망연구소, 김해YMCA 등이 선정된 바 있다.*사진: 지역 방송에 출연해 경상남도 청년공유주택 ‘거북이집’ 등 청년주거복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창원대 건축학전공 유진상 교수.내용 문의 : 공과대학 건축학전공055)213-3780, bbsTy=GAL} testtest = {nttSn=1269001, nttSj=특수교육과 학생들, 도서관서 중증장애 아동 ACC 활용 책읽기 '호평', regDt=2022-09-16 16:33:2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b3d9db904f2e5bab2e735f0893d67cac,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001/thumb/thumb_img_c50bb70a-1400-4d41-8cca-884dfcfcb77e1663313609912.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41, rsn=2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9001/img_c50bb70a-1400-4d41-8cca-884dfcfcb77e1663313609912.jpg, nttCn=창원대학교 특수교육과 학생들, 지역사회 도서관서 중증장애 아동과 ACC 활용 책읽기 ‘큰 호응!’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특수교육과는 선린재단의 새풀잎어린이집, 창원 중앙도서관과의 협약을 통해 8월부터 한 달 동안 창원 중앙도서관에서 중증장애로 인해 움직임과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과 함께하는 책읽기 활동사진>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특수교육과 재학생들과 한경임 지도교수는 보완대체의사소통(Augmentative & Alternative Communication: AAC)체계와 수정책(adapted book)을 활용한 이번 책읽기 활동으로 글을 모르고 말로 소통하지 못하는 중증장애아동도 책을 읽을 수 있으며, 책 읽기를 통해 언어 능력과 문해 능력이 좋아지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AAC는 말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그림이나 글자를 가리키며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사소통 보조 수단이다. 장애인이나 뇌졸중 환자, 치매 환자뿐만 아니라 한국어로 소통이 어려운 외국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수정책은 출판돼있는 일반 동화책을 장애 아동의 특성을 고려해 저자의 의도에 벗어나지 않게 내용을 단순화하고, 글자를 모르기 때문에 글자 지문 대신 AAC 상징을 이용하여 책을 수정하는 것이다.   창원대 특수교육과 특수교육봉사팀 학생들은 주 2회, 1회 2시간 동안 아동의 인지 수준에 적합한 일반 동화책을 창원 중앙도서관에서 대여한 후 지도교수와 함께 내용을 단순화하고, 적합한 AAC 상징을 선택해 수정 동화책을 6권 만들었다. 이어 장애 아동과 함께하는 책읽기 활동은 특수교육과 학생 1명과 장애아동 1명이 짝을 지어 진행했다.   지역사회 도서관에서 책을 보거나 빌려본 경험이 거의 없는 참여 아동들이 처음에는 읽어주는 책 내용을 듣기만 했지만, 2회, 3회 진행하면서 아동 스스로 읽어준 내용을 반복해서 말하고 AAC 도구를 이용해 다양하게 표현하면서 언어능력과 문해능력이 좋아졌다. 이 활동은 중증 장애로 인해 어린이집이나 가정, 치료실에만 있는 아동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성장하는 한 시민으로서의 보편적인 삶을 누구나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AAC를 활용한 특수교육봉사팀 창원대 특수교육과 정진욱 학생은 “처음에는 AAC 상징도 잘 모르고 책에 관심도 없던 아이가 활동이 끝날쯤에는 캐릭터 이름도 알고, 질문하면 AAC 도구에서 상징도 찾아 누르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고, 나중에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인서 학생은 “말을 전혀 하지 못하는 아이가 잘 움직이지 못하는 손으로 책을 넘기려 하고, 책 내용을 들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했다”고 했다. 이승훈 학생은 “아이가 책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됐고, 책에서 읽었던 문장을 따라 말하는 것을 듣고 정말 기뻤다. 아이들과 함께한 활동이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된 것 같아 특수교사가 꿈인 저에게도 성장하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함께 책읽기 활동에 참여한 장애아동들이 소속되어 있는 새풀잎어린이집 관계자는 “아동들이 책의 내용을 따라 말하기도 하고, 질문에 AAC 도구로 답변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우리 아동들이 일반 아동들과 함께 한 공간에서 책을 읽는 것은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하는 완전통합의 의미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AAC 상징을 이용해 수정한 책읽기 활동을 지속해나가면 좋겠다”고 했다.   한경임 지도교수는 “일반 아동들은 초등학교 입학 전에 1000시간 이상 책을 읽고 쓸 기회를 갖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말로 의사소통하지 못하고, 글자도 알지 못하는 중증 장애아동들이 책을 읽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중증 장애아동은 이동이 어려워 일반아동들이 이용하는 도서관에 갈 기회가 거의 없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도서관에서 일반 아동들과 섞여 자유롭게 책읽기를 하면서 어릴 때부터 사회에 완전 통합된 경험을 하게 됐다”며 “집 근처의 어느 도서관이든 자유롭게 가서 장애아동이 책을 읽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책읽기는 장애유무를 떠나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권리이고 아동이 성장하는 큰 원동력이 된다”고 강조했다.한편 창원대 특수교육과는 창원지역 13개 도서관에 말로 의사소통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하고 읽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도서관용 AAC 의사소통 도움 그림·글자판’을 2021년부터 제작 및 배포하고 지역사회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사진: 창원대 특수교육과가 중증장애 아동들과 함께 책읽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끝.내용 문의 : 인문대학 특수교육과055)213-3180, bbsTy=GAL} testtest = {nttSn=1268963, nttSj=산업디자인학과 신민섭 동문, 동의대 제품디자인공학 전임교수 임용, regDt=2022-09-16 14:18:4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43a0aa31301036fbd2cd660c737096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963/thumb/thumb_img_7742f080-2bc4-45cc-81d9-2792401efd9e1663305523148.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12, rsn=25,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963/img_7742f080-2bc4-45cc-81d9-2792401efd9e1663305523148.jpg, nttCn=창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신민섭 동문부산 동의대학교 제품디자인공학 교수 임용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예술대학 산업디자인학과는 신민섭 동문사진>이 부산 동의대학교 제품디자인공학 전임교수(부교수)에 임용됐다고 16일 밝혔다.   창원대 산업디자인학과에 1994년 입학한 신민섭 동문은 2001년 학부 졸업에 이어 2020년 산업디자인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5년부터는 창원대 산업디자인학과에 강사로 출강하며 모형제작, 아이디어스케치, 제품조형디자인 등 여러 강좌에 참여했으며, 본인만의 디자인에 대한 철학과 접근방법을 토대로 학생들을 교육하면서 미래의 디자이너 인재양성에 기여했다.   이 같은 교육관과 디자인에 대한 지속적 연구를 바탕으로, 2022년 9월 부산 동의대학교 IT융합부품소재공과대학 제품디자인공학 교수로 임용됐다. *사진: 창원대 산업디자인학과 신민섭 동문 사진.  끝.내용 문의 : 예술대학 산업디자인학과055)213-3930, bbsTy=GAL} testtest = {nttSn=1268904, nttSj=창원대학교-삼성창원병원, 의과학분야 공동연구 협력 업무협약, regDt=2022-09-16 09:25:4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81673fe91824f50bcbaaca34d7d62db,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904/thumb/thumb_img_27cde5ec-545b-4db4-b5c0-fcda89ef0ab6166328794484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39, rsn=2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904/img_3ceea47d-0e08-4f3e-b58c-cc12208f9c281663287950039.jpg, nttCn=창원대학교-삼성창원병원, 의과학 분야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와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원장 고광철)은 지역 의료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하고, 15일 삼성창원병원 행정동에서 ‘의과학 분야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사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창원특례시의 의과학 연구 활성화와 외형성장을 위해 창원대학교와 삼성창원병원의 상생 협력을 통한 보건의료 데이터 공동 활용 및 연구, 연구인력 양성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학술 및 기술정보 교류 ▲공동연구과제 수주 및 수행 ▲연구 개발을 위한 인적 교류 등이며, 상호 다양한 형태의 협력을 진행키로 했다.   창원대학교와 삼성창원병원은 추진 계획에 따라 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하고, 연구 현황 공유 및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등 원활한 공동연구를 위해 협업한다. 더 나아가 의과학 분야 연구 강화 및 사업을 확대 추진해 지역 의료발전 견인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은 “창원대학교와 삼성창원병원은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지속해서 의과학 분야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등 지역 의료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삼성창원병원 고광철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창원특례시의 의과학 분야 산학협력 기틀을 마련하고 다양한 공동연구 및 인력 교류 활성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창원대학교와 삼성창원병원이 ‘의과학 분야 공동연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055)213-2817, bbsTy=GAL} testtest = {nttSn=1268806, nttSj=창원대학교, ‘수송기계 전문가 양성 과정’ 2기 수료식, regDt=2022-09-15 09:46:46.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ed0c8765469c2d4e4e5e0a7379b628ca,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806/thumb/thumb_img_993a221c-3b4a-444c-9d2c-9911898941b71663202807180.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83, rsn=2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806/img_993a221c-3b4a-444c-9d2c-9911898941b71663202807180.jpg, nttCn=창원대학교, ‘수송기계 전문가 양성 과정’ 2기 수료식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창원산단 제조업혁신 인프라조성사업단은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수송기계 전문가 양성 과정 2기 수료식사진>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경상남도, 창원시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역 고용위기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위기노동자 고용안정 강화에 기여, 주력산업 고도화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 등을 목표하고 있다. 2020년 시작해 올해 3차년도 사업을 진행 중이며, 현재 사업단은 수송기계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 중이다.   수송기계 전문가 양성 과정은 수송기계 산업 관련 위기직종(기계, 자동차, 항공)분야 퇴직자의 재취업을 위한 주력산업 고도화(제조업+ICT융합)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진행하며, 2D/3D설계, 기계가공(CAM), 역설계/검사, 3D프린터, 종합 실습 등의 전문교육을 통해 취업난을 해소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프로젝트이다.   진교홍 창원산단 제조업혁신 인프라조성사업단장은 “졸업생 및 지역 내 미취업자들을 중심으로,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해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지역 취업난 해소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창원대학교 창원산단 제조업혁신 인프라조성사업단이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수송기계 전문가 양성 과정 2기 수료식을 갖고 있다.내용 문의 : 창원산단제조업혁신인프라조성사업단055)213-3891, bbsTy=GAL} testtest = {nttSn=1268734, nttSj=특수교육과 박지윤 교수, 최고권위 SSCI 저널 논문 게재!, regDt=2022-09-14 15:14:1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f25c37cfd8892aed97615150c60045d1,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734/thumb/thumb_img_a8bad3f4-78da-4015-bddf-c6f72f664abb1663136055066.pn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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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지윤 교수의 해당 논문은 다음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논문링크: https://psycnet.apa.org/record/2022-61157-001   *붙임: 창원대 특수교육과 박지윤 교수의 ‘Rehabilitation Psychology(JCR Q1)’ 게재 논문 사진.  끝.내용 문의 : 인문대학 특수교육과055)213-3180, bbsTy=GAL} testtest = {nttSn=1268673, nttSj=이호영 총장-주한 호주대사 "창원대학교-호주 국제교류 적극 협조", regDt=2022-09-14 10:24:5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5771e492acd68ecd526c5492c8a576aa,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673/thumb/thumb_img_6b6034a3-b10f-432b-9d02-709a34534799166311869350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52, rsn=2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673/img_7260d390-759b-4110-8839-d6c6a48e2aa21663128774908.jpg, nttCn=창원대학교, 캐서린 레이퍼 주한 호주대사 초청특강  이호영 총장과 간담회 “대학-호주 국제교류 적극 협조”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14일 캐서린 레이퍼 주한 호주대사가 창원대 글로벌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대사의 외교관 행보 및 한-호주 양국관계에 대한 소개’라는 주제로 명사초청 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캐서린 레이퍼 대사는 특강에 앞서 대학본부에서 이호영 총장과 간담회를 갖고, 창원대와 호주 대학, 한-호주 양국의 국제교류협력 및 발전 방안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사진>.   이호영 총장은 “호주는 6.25전쟁 유엔 참전국으로서 한-호주 양국은 1961년 공식 수교 이래 지난 60년간 다양한 가치를 공유하며 호혜적 우호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며 “특히 최근 창원특례시의 방산 및 수소 산업 역량이 호주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고, 그 결과 양국의 도시 간, 기업 간 교류협력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두 산업분야의 우수 기술발전과 인재 양성을 담당하고 있는 창원대의 역할 또한 더욱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이에 캐서린 레이퍼 대사는 "호주와 한국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는 양국 관계의 견고한 기반이며, 이를 토대로 더욱더 굳건히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창원대와 호주의 국제교류 협력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캐서린 레이퍼 대사의 특강은 창원대 창의융합교육원 주관 교양과목인 '도전과 창조'의 일환으로, 대사와 호주국립대학교 동문인 창원대 문경희 교수(국제관계학과) 및 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강에서 캐서린 레이퍼 대사는 6.25 참전용사의 외손녀인 본인의 성장 경험과 외교관으로서의 업무 등에 대해 진솔하게 풀어내고, 한-호주의 상호 보완적 관계를 설명했다. 이어 문경희 교수는 캐서린 레이퍼 대사의 강연과 관련해 부연하고, 호주 유학 당시의 이야기와 함께 “한-호주 관계가 훨씬 견고하고 깊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한편 캐서린 레이퍼 대사는 창원특례시도 방문해 양국 간 다양한 경제·산업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붙임: 캐서린 레이퍼 주한 호주대사 창원대 대학본부 방문 및 특강 사진.  끝.내용 문의 : 창의융합교육원055)213-2657, bbsTy=GAL} testtest = {nttSn=1268616, nttSj=특수교육과 김혜정 교수, 경남 초·중·고 교직원 대상 '스마트 교실' 특강, regDt=2022-09-13 18:01:05.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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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붙임: 창원대 특수교육과 김혜정 교수 사진.  끝.내용 문의 : 인문대학 특수교육과055)213-3180, bbsTy=GAL} testtest = {nttSn=1268602, nttSj=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창원특례시와 함께 입시홍보”, regDt=2022-09-13 16:14:1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84d2ec9e01862d0859ffedd0d2e8934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602/thumb/thumb_img_3d034a68-6371-4d26-bbe0-868de48571491663053257987.pn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14, rsn=3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602/img_3d034a68-6371-4d26-bbe0-868de48571491663053257987.png, nttCn=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창원특례시와 함께 입시홍보”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미래융합대학은 창원특례시와 입시홍보를 위한 공동 노력을 기울인다.   13일 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창원특례시 신성장산업과와 업무협의를 통해 재직자 및 평생학습자 입학전형을 갖추고 미래지향적인 다양한 학과로 구성된 미래융합대학의 경우, 2023학년도 입시부터 평생학습자 연령이 기존 만 30세에서 만 23세로 낮춰지는 등 창원특례시 많은 시민들이 지원할 수 있게 됐다는 사실과 함께 대학의 여러 강점들을 설명하고, 입시홍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창원특례시 출자출연기관인 창원산업진흥원 등의 홈페이지에 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수시모집 홍보 팝업창사진>을 띄우는 등 입시홍보에 협력키로 했다.   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최희규 학장은 ”창원대학교 입학본부와 미래융합대학 행정실, 정보전산원, 창원특례시의 공동 노력으로 홍보 협력이 추진됐고, 창원특례시는 출자출연기관인 창원산업진흥원을 비롯한 관련 기관, 기업체·상공계 등에 재직자 및 평생학습자가 미래융합대학에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만 23세로 입학가능 연령이 낮춰진 것을 적극 알리고, 정시모집까지 관심을 가지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창원대학교는 2022년 9월 13일(화)~17일(토) ‘202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하며, 창원대학교 2023학년도 수시모집 관련 전형별 세부내용은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ipsi.changwon.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는 창원대학교 입학본부(055-213-4000), 미래융합대학 관련 사항은 미래융합대학 행정실(055-213-2293)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입시홍보 팝업.  끝.내용 문의 : 미래융합대학 행정실055)213-2293, bbsTy=GAL} testtest = {nttSn=1268592, nttSj=스마트그린공학부 전준호 교수 연구팀, "수산물 잔류 농약·의약품 분석", regDt=2022-09-13 15:41:2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b8e24e2125cb6f707d1a0800a1039cff,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592/thumb/thumb_img_93a064f7-d11a-4e69-a8bd-c3e525d99c06166305128986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43, rsn=3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592/img_93a064f7-d11a-4e69-a8bd-c3e525d99c061663051289867.jpg, nttCn=창원대학교 스마트그린공학부 전준호 교수 연구팀수산물 잔류 농약·의약품 분석···국제학술지에 발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스마트그린공학부 전준호 교수 연구팀사진>은 수산물에 잔류하고 있는 농약 및 의약품 분석에 관한 연구 성과를 국제저명학술지인 ‘Food Chemistry(8 ranked out of 143 in Food Science & Technology, IF=9.231)’ 2023년 1월호에 게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연구는 어패류 및 해초 등 수산물에 잔류하는 화학물질에 대한 LC-HRMS 기반 동시다성분 분석법을 최적화했고, 이를 통해 300 여종의 수산물에 잔류하고 있는 농약 및 의약품을 분석했다.   전준호 교수 연구팀은 액체크로마토그래피 및 고분해질량분석기(LC-HRMS)를 활용해 신종 농약 32종 및 의약품 20종에 대한 동시분석법을 구축했다. 이들 대부분은 기존 수산물 잔류허용기준으로 관리되지 않는 신종오염물질들로, 수산물의 새로운 위험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노출 위해성 확인을 위한 분석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다.   해당 연구에서는 14종의 농약과 8종의 의약품이 수산물에서 검출됐다. 특히 플록사피록사드는 국내 하천에서 자주 검출되는 진균제로, 이번 조사대상 수산물 중 어류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농도로 검출됐다. 일부 패류 및 해초에서는 터부트린 등 제초제가 확인됐고, 의약품으로 사용되는 안티피린 성분도 다양한 수산물에서 검출됐다.   창원대  전준호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수산물에서 검출된 신종 화학물질들은 다양한 농약 및 의약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농약은 국내 하천에서도 자주 검출되고 있는데 이들 중 생농축성이 높은 물질(플로사피록사드 등)은 수산물로 전이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고, 일부 화학물질(터부트린 등)의 경우 양식장 환경에서 의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화학물질의 종류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들은 환경을 오염시킬 뿐만 아니라 먹이사슬을 통해 수산물 등 먹거리에 농축돼 우리의 입으로 되돌아올 수 있다”면서 신종 오염물질에 의한 환경오염의 위험성을 설명했다.   한편 해당 연구는 식약처 ‘수산물 중 신규위해요소 시험법 개발 및 잔류실태조사’ 사업과 연구재단 중견연구과제 ‘환경매체 내 신종 오염물질 데이터베이스 및 조기경보체계 구축’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붙임: 창원대학교 전준호 교수 연구팀의 '수산물에 잔류 농약 및 의약품 분석에 관한 연구' 논문 제1저자 김기환(석사졸업·오른쪽 위)과 교신저자 전준호 교수(왼쪽 두 번째)를 비롯한 팀원 사진.  끝.내용 문의 : 스마트그린공학부 환경에너지공학전공055)213-3740, bbsTy=GAL} testtest = {nttSn=1268342, nttSj=뉴시니어스마트라이프혁신인재양성사업단, 첫 전시회 개최, regDt=2022-09-08 15:50:4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4e73a2c9e5eca1c754e0a133e903fcc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342/thumb/thumb_img_f8dac1be-97f4-41aa-89ff-6a9aabc0e1651662619845945.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92, rsn=33,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342/img_f8dac1be-97f4-41aa-89ff-6a9aabc0e1651662619845945.jpg, nttCn=창원대학교 BK21 뉴시니어 스마트라이프 혁신인재양성 사업단“첫 전시회 ‘Small Action BIG THOUGHT’ 개최합니다”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BK21 뉴시니어 스마트라이프 혁신인재양성 사업단은 첫 전시회인 ‘Small Action BIG THOUGHT’를 9월 13~16일 창원대학교박물관 조현욱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창원대 BK21 뉴시니어 스마트라이프 혁신인재양성 사업단(단장 박혜원)의 석·박사 5명(지도교수 박혜원, 유진상)의 연구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회는 리디자인, 천연염색 리빙디자인, 신한복, 시니어패션 등 학생들의 연구결과 도출된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며,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지역의 예술문화단체인 Art and Culture협회의 창원특례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결과와 창원대 로봇제어계측공학과 조철우 교수의 사진을 응용한 텍스타일디자인 작품, BK21 지역혁신성장주도 스마트산업단지 선도인력 교육연구단 박홍규 교수와 석사과정 최세아, 김진아 학생의 리퀴드 크리스탈 배향 이미지를 활용한 텍스타일 디자인 작품 등도 동시에 전시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붙임: 전시회 포스터 1부.  끝.내용 문의 : 뉴시니어스마트라이프혁신인재양성교육055)213-2935, bbsTy=GAL} testtest = {nttSn=1268251, nttSj=인재개발원, 지역대학 취업활성화 ‘연합취업캠프’ 열어, regDt=2022-09-08 09:15:5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605035d36df63def4fa0a9a1032c1f5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251/thumb/thumb_img_b401d2ab-a05b-4e98-bd37-3a2515151cf51662596158492.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61, rsn=3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251/img_b401d2ab-a05b-4e98-bd37-3a2515151cf51662596158492.jpg, nttCn=창원대학교 인재개발원, 지역대학 취업활성화 ‘연합취업캠프’ 개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인재개발원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대학 간 교류협력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연합취업캠프’를 개최사진>했다고 8일 밝혔다.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캠프는 경남도내 5개 대학(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인제대학교, 창신대학교)의 재학생 및 졸업생 등 모두 27명이 참여했으며, 대학 취업지원부서 담당자 11명이 참여한 취업활성화 협의체도 함께 진행됐다.   연합취업캠프는 1일차에 입사지원서 클리닉, 입사서류용 사진촬영 및 면접대비를 위한 스피치 훈련 등이 진행됐고, 이를 기반으로 2일차 실전 모의면접을 통한 채용경진대회가 열려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냈다.   또한 같은 날 열린 취업활성화 협의체에서는 인제대의 우수 취업 지원 사례인 진로탐색학점제 발표를 시작으로 각 학교의 취업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각종 취업 지원을 위한 정보 교류 등 연계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창원대 인재개발원 박영호 원장은 “이번 연합취업캠프로 창원대 학생뿐만 아니라 경남지역 타 대학 학생들과 교류·소통함으로써 더욱더 적극적인 취업준비의 의지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각 대학들과의 연계 및 지속적인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대학의 인적자원 역량향상 및 취업률 제고를 위한 진로·취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붙임: 창원대 인재개발원이 개최한 ‘연합취업캠프’ 사진.  끝.내용 문의 : 인재개발원066)213-2613, bbsTy=GAL} testtest = {nttSn=1268167, nttSj=이호영 총장, 김영표 창원시정연구원장과 "대학-지역 발전 협력", regDt=2022-09-07 13:30:4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a0984b5323236810cfdda77fb0f83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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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했다.*붙임: 창원대-창원시정연구원 간담회 사진.  끝.내용 문의 : 기획평가과055)213-2602, bbsTy=GAL} testtest = {nttSn=1268143, nttSj=창원대학교, 방위사업청 ‘2022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입학식, regDt=2022-09-07 10:39:0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9e5543b280af8d02351b3a038849709,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143/thumb/thumb_img_e915c5df-8b00-4c5a-9803-f2a4984d18b81662514743092.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99, rsn=3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143/img_e915c5df-8b00-4c5a-9803-f2a4984d18b81662514743092.jpg, nttCn=창원대학교, 방위사업청 ‘2022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입학식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공동실험실습관 멀티미디어실에서 ‘2022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에 선발된 교육생 31명의 입학식사진>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상남도 방위산업의 현장 전문인력을 양성해 지역 방산기업에 공급함으로써 지역 청년들의 취업난과 방산기업들의 전문인력 부족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의 시작을 알리는 입학식은 창원대 윤현규 산학협력단장과 박종규 교수, 국방기술품질원 김성광 수석연구원, 온솔텍 김승수 대표, 아이티사이언스 박경수 공장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송정형 부장, 범한퓨얼셀 변용수 상무, 금아하이드파워 이동호 연구소장 등 경남 방위산업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교육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경상남도 방위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총 6개월로 공통교육(방위산업개론)과 전문분야 심화교육(4개월), 방산기업 실무연수 프로그램(2개월)으로 운영되며, 심화교육은 경상남도의 방위산업 인력 수요를 반영해 메카트로닉스, 방산기술경영 트랙으로 운영한다. 메카트로닉스 트랙은 방산기계, 무기체계 내장형 소프트웨어(Embedded Software) 분야, 방산기술경영 트랙은 방산원가, IPS, 국방품질관리 등 기술경영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총괄책임자인 창원대 기계공학부 박종규 교수(첨단방위공학전공주임)는 “본 사업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청년들을 방위산업 특화 전문인력으로 성장시켜 지역 방산기업에 공급할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실업난 완화와 방산기업들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실무책임자 오은옥 팀장(방산소재부품연구센터)은 “많은 방산기업들이 본 교육과정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셨고, 훌륭한 인재들을 양성하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사진: 창원대 공동실험실습관 멀티미디어실에서 ‘2022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에 선발된 교육생 31명의 입학식이 열리고 있다.내용 문의 : 첨단방산소재부품연구실055)213-2976, bbsTy=GAL} testtest = {nttSn=1268012, nttSj=창원대학교, 9월 13~17일 '2023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 regDt=2022-09-06 09:22:05.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1056cb50bb6cb7f0e1c6f852eebe1fbe,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8012/thumb/thumb_img_e2d05fd8-ed12-46d1-b924-3df313a323651662423728356.jpg, aditCol1=1, aditCol2=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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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목표, 교육과정 등의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여 전공학과를 결정하는 데 참고하는 것이 좋다.창원대학교 2023학년도 수시모집 관련 전형별 세부내용은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ipsi.changwon.ac.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창원대학교 입학본부(055-213-4000)로 문의하면 된다.박진아 창원대학교 입학본부장은 ‘창원대학교는 105만 창원특례시 유일한 국립대학교입니다. 우리 대학교는 입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비롯하여 다양한 교육사업의 혜택으로 학생 중심의 개방·공유형 디지털 교육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입생들을 학교의 우수한 교육시스템으로 균형 잡힌 인성, 창의성, 전문성을 두루 갖춘 지역과 함께 세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고자 합니다“며 ”올해 수시모집 원서접수 일정은 9월 13일부터 9월 17일까지이니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수험생 여러분 모두 2023학년도 대학입학전형에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붙임: 창원대학교 전경사진.  끝.내용 문의 : 입학본부055)213-4000, bbsTy=GAL} testtest = {nttSn=1267891, nttSj=창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 계속과제 선정!, regDt=2022-09-05 14:11:16.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f68d5c12f1ae4d7698accfedd2fe478b,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891/thumb/thumb_img_7da8503f-5378-41e4-9c8e-99ccf972522b166235467678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76, rsn=3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891/img_7da8503f-5378-41e4-9c8e-99ccf972522b1662354676787.jpg, nttCn=창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계속 과제 선정!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사회과학연구소는 2022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 계속 과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창원대 사회과학연구소는 2019년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1단계 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3년 연구사업(총사업비 6억6000만 원)을 수행한 결과, 2단계 계속 과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사회과학연구소는 향후 3년간 총 6억8000만 원을 지원받아 ‘산업도시의 재구조화 방안’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1단계 사업의 총괄책임자는 창원대 사회학과 조효래 교수였고, 2단계 사업은 문경희 창원대 사회과학연구소장(국제관계학과 교수)이 총괄책임자 역할을 맡는다.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은 대학의 인문사회분야 연구소를 특성화·전문화해 연구거점으로 육성함으로써 대학 연구소 중심의 교육과 연구 연계 등 인문사회과학 진흥 전략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집단연구사업 중 하나이다.   이번 계속 과제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창원대 사회과학연구소는 ‘디지털 전환과 산업의 혁신’, ‘인구·노동의 위기와 지역사회의 대응’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대전환의 시대에 산업도시가 직면하고 있는 도전과제들과 쟁점을 파악하고, 재구조화를 위한 산업도시 주체들의 ‘역량’을 진단해 지역공동체의 활성화라는 관점에서 산업도시 재구조화의 방향을 도출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문경희 소장은 “창원대 사회과학연구소는 이번 2단계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경남지역의 인문사회 거점 연구소로 자리매김해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학문 후속세대 양성에 기여하길 희망한다”며 “연구소 사업에 대해 대학과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붙임: 창원대 사회과학연구소의 2021년 학술대회 사진.  끝.내용 문의 : 사회과학연구소055)213-2718, bbsTy=GAL} testtest = {nttSn=1267808, nttSj=미래융합대학, 경남도와 수시모집 홍보협력 간담회 개최, regDt=2022-09-05 09:11:10.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bdb1d5a36200c393e6ac79bc11653d56,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808/thumb/thumb_img_b083c0fd-7e58-465b-8d0d-844523d75c7e166233667180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42, rsn=3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808/img_b083c0fd-7e58-465b-8d0d-844523d75c7e1662336671803.jpg, nttCn=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 “경상남도와 함께 입시홍보 주력”경남도 열린도지사실에서 도민소통특보 등과 2023학년도 수시모집 간담회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미래융합대학은 경상남도와 ‘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입시홍보를 위한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경남도 열린도지사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최희규 학장과 이상빈 신산업융합경영학과장, 이종백 미래융합대학 행정실장, 경남도에서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대신해 강석 도민소통특별보좌관과 이소영 행정혁신과 사무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재직자 및 평생학습자 입학전형을 갖고 있는 다양한 학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017년 평생교육단과대학 사업을 근거로 설립됐다. 현재 2회 졸업생이 배출됐고, 2023학년도 입시부터는 평생학습자 연령이 만 23세로 낮춰지면서 경남도내 많은 도민들이 지원할 수 있게 됐다는 사실과 함께 대학의 여러 강점 등을 설명하고, 입시홍보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희규 미래융합대학장은 ”경남도는 출자출연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를 비롯해 도내 관련 기관 및 상공회의소 등에 재직자 및 평생학습자가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산관학 협력에 힘써 줄 것을 약속했다“며 ”또한 향후 정시모집 전에는 도지사와의 면담 등을 통해 더욱더 적극적으로 홍보에 관심을 가져주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창원대학교는 2022년 9월 13일(화)~17일(토) 202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하며, 창원대학교 2023학년도 수시모집 관련 전형별 세부내용은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ipsi.changwon.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는 창원대학교 입학본부(055-213-4000), 미래융합대학 관련 사항은 미래융합대학 행정실(055-213-2293)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최희규 학장과 경남도 강석 도민소통특별보좌관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미래융합대학 입시홍보 관련 간담회를 갖고 있다.내용 문의 : 미래융합대학 행정실055)213-2291, bbsTy=GAL} testtest = {nttSn=1267709, nttSj=창원대학교 ‘제24회 건축학부 건축전’ 개막, regDt=2022-09-02 17:36:2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b45499c6b39a73674790a45e46c164ae,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709/thumb/thumb_img_3f60f4d5-126d-4dfa-a30d-4ce1232696aa1662107788344.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639, rsn=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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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614/thumb/thumb_img_bedfa6e1-8bca-4ed0-b500-403e674eaf821662077935155.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629, rsn=4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614/img_bedfa6e1-8bca-4ed0-b500-403e674eaf821662077935155.jpg, nttCn=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동남권 이모빌리티 페스티벌’ 대학예선 개최···12개팀 본선 진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은 현재 운영 중인 지역산업체 수요기반 산학실무교육 활성화를 위한 ‘2023 동남권 이모빌리티 페스티벌’의 대학예선을 개최사진>했다고 2일 밝혔다.   창원대학교에서 열린 ‘2023 동남권 이모빌리티 페스티벌’ 사업은 이모빌리티 관련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인제대학교, 영산대학교, 울산대학교, 창신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이모빌리티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대학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 12팀을 선정하고, 내년 1월 27일 경진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 팀에게는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기획된 제품의 홍보물 제작, 시제품 제작 등 실제 아이디어 발굴부터 시제품 제작까지의 전 주기 창업 교육 기회가 제공되며, 본선 진출 팀 중 최종 6팀을 선정,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이재선 단장은 “이번 동남권 이모빌리티 패스티벌은 단순하게 아이디어 경진대회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제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대회가 될 것”이라며 “우수 인재 발굴과 동남권 산업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알에이치테크 박경록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제품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진행하고,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실무 능력을 갖춘 고급 인재 양성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창원대학교에서 ‘2023 동남권 이모빌리티 페스티벌’의 대학예선‘이 열리고 있다.  끝.내용 문의 :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055)213-2238, bbsTy=GAL} testtest = {nttSn=1267460, nttSj=창원대학교 의류학과 차예진 학생, 전국공모전 입상 '영예', regDt=2022-09-01 11:24:1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6b7fd67db5b6a0c667fe2e6ba7bfb5d5,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460/thumb/thumb_img_9530f457-346f-4d54-b3ae-03941ea7a83a1661999051785.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995, rsn=4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460/img_9530f457-346f-4d54-b3ae-03941ea7a83a1661999051785.jpg, nttCn=창원대학교 의류학과 차예진 학생, 전국공모전 입상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의류학과 차예진 학생(3학년·사진)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원 주최 ’2022년 한복 디자인 프로젝트 전국 공모전‘에서 장려상(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일상 속 한복: 덧입는 옷으로서 한복의 현대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뿐 아니라 대학원생 및 일반인도 함께 참여하는 전국규모의 공모전으로, 디자인 기획 1차 심사, 실물 제작 2차 심사, 프레젠테이션 3차 심사에 이르는 치열한 과정으로 진행됐다.   차예진 학생의 작품 주제는 ‘피어오르리라’이다. 디자인의 핵심은 전통적 디테일과 2022년 패션 트렌드의 접목으로 ‘대한 제국의 상징인 오얏 나무 꽃’ 패턴을 옷감에 직접 손으로 그리고, 트렌드 컬러인 라벤더와 민트색의 나일론 소재를 선택해 장옷, 당의, 저고리, 답호 등의 전통적 형태와 깃, 동정, 우임의 여밈 방식의 디테일 요소를 ‘롱 패딩’, ‘조끼 패딩‘, ‘크롭 패딩‘ 등 젊은 세대들을 타킷으로 제작했다.   차예진 학생은 “우리의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트렌드를 융합해 패딩이라는 아이템에 스트리트 감각으로 담고 싶었다. 전통적 소재가 아닌 아웃도어 소재인 나일론을 선택했고, 한복이 현대 사회의 어느 곳이든 널리 쓰이는 것에 대한 기대가 피어오르길 희망하는 소망을 담은 제목을 달았다. 전통을 활용한 디자인 첫 시도에 좋은 결과가 나와 매우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의류학과(학과장 김세진)의 박혜원 지도교수는 “패션산업 변화에 부응하는 교과과정 개편을 통해 올해 처음 개설한 전통복식과글로벌패션디자인 수업 결과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시상식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열렸으며, 입상 작품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홈페이지(www.kcdf.or.kr) 볼 수 있다.*붙임: 창원대 의류학과 차예진 학생 및 작품 사진.  끝.내용 문의 : 자연과학대학 의류학과055)213-3490, bbsTy=GAL} testtest = {nttSn=1267459, nttSj=창원대학교 박민원 교수, 국무조정실 ‘규제심판위원’ 위촉, regDt=2022-09-01 11:19:2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660d42f16690ef9d829609806ae7542c, thumbFilpth=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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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Check=N, noticeAt=N, dwldUrl=4a15e2cb0ee371c0be2329fa91f5896a,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452/thumb/thumb_img_a7e2ae8a-3594-4694-8d27-cb5543aa59ff166199744983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692, rsn=4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452/img_a7e2ae8a-3594-4694-8d27-cb5543aa59ff1661997449837.jpg, nttCn=창원대학교 인사(단과대학장)▲공과대학장 윤태호 ▲메카트로닉스대학장 고봉진내용 문의 : 교무과 055)213-2032, bbsTy=GAL} testtest = {nttSn=1267386, nttSj=창원대학교,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성과포럼 참가, regDt=2022-08-31 16:36:2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6dd7e70c5fdaec212d1893ac6dfbaf06,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386/thumb/thumb_img_c15be0af-67fa-479b-8d18-ace3b549a5071661931385234.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98, rsn=45,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386/img_445b5b45-2c4b-4714-9f36-49d5b99a65fb1661931386409.jpg, nttCn=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교육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성과포럼 참가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은 8월 30~31일 대전 드림아레나(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성과포럼’에 참가해 성과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개최한 ‘제2회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성과포럼’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참여 지자체 및 대학, 기관, 기업, 학생 등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성과포럼은 ‘지자체-대학 협력으로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의 참여 주체 간 다양한 정보 교류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자리가 됐다.   행사는 기조강연, 지역위기 극복을 위한 토론회, 각 플랫폼 우수사례 발표, 신규 지역혁신플랫폼 설명회,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관련 행정 노하우 공유, 핵심분야 및 대학교육혁신 성과 발표, 실무자들의 실무 공유 및 전문역량 향상을 위한 강의와 토론 등이 이어졌다. 또한 각 플랫폼별 전시패널 및 부스를 설치해 우수성과를 전시 및 소개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창원대 이수현 연구산학부총장이 참석해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 대해 긴밀하게 논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이재선 단장은 이번 행사에서 핵심분야별 성과발표 세션 사회 및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의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 분야 주요성과에 대한 발표를 가졌다.이수현 부총장은 “앞으로도 지역 대학이 양성한 인재가 지역에서 일자리를 구하고, 지역에 정주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이재선 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의 성과를 소개하는 자리가 되었음은 물론이고,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 대해 협업하고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산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붙임: ‘제2회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성과포럼’ 사진.  끝.내용 문의 :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055)213-2242, bbsTy=GAL} testtest = {nttSn=1267348, nttSj=이호영 총장-유기홍 국회 교육위원장, ‘국립대학’ 주요현안 간담회 , regDt=2022-08-31 13:41:5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bda0b4dfdca5d811aa2d915fc8d77e91,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348/thumb/thumb_img_da12aaed-27b3-4861-9b42-a3d8643c8ed31661920915734.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55, rsn=4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348/img_da12aaed-27b3-4861-9b42-a3d8643c8ed31661920915734.jpg, nttCn= 이호영 총장-유기홍 국회 교육위원장, ‘국립대학’ 주요현안 간담회 창원대학교는 이호영 총장(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이 국회의사당에서 유기홍 국회 교육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사진>, 국립대학법 제정과 국립대학 재정지원 확대,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의무제 개선 방향 등에 대한 논의와 함께 이와 관련한 국립대학과 국회 차원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이호영 총장을 비롯해 이혁규 청주교육대학교, 이원희 한경대학교 총장, 유기홍 교육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호영 총장은 유기홍 교육위원장에게 “국립대학과 국립대학법인의 학생 1인당 국고지원금에 격차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국립학교 설치령(대통령령) 등 개별 법령에 따라 설치‧운영되는 국립대학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며, 국가 및 지자체의 지원 의무, 재정확충, 운영의 자율성·책무성 확보 등에 관한 종합적인 내용을 담는 국립대학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또한 “등록금 동결 상황에서 국립대학에 대한 불충분한 재정지원으로 자체 교육 및 연구력 제고를 위한 혁신동력 창출에 한계가 있고, 국립대학이 미래인재 양성의 거점으로서 교육 및 연구 경쟁력 등을 강화하기 위해 재정지원 확대가 이뤄져야 한다”고 요청했다.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의무제와 관련해서는 지역인재 신규채용 의무비율 확대와 관련 법령 및 제도의 개선, 적용지역 단위를 현행 ‘이전지역’에서 ‘이전지역 외의 비수도권 전체’로 확대 등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이호영 총장은 “국립대학법 제정과 국립대학 재정지원 확대,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의무제 개선 등이 조속히 실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국회의 적극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붙임: 이호영 총장과 유기홍 국회 교육위원장 간담회 사진 2장.  끝.내용 문의 : 총무과055)213-2105, bbsTy=GAL} testtest = {nttSn=1267231, nttSj=이호영 총장, ‘지방대발전특별협의회’ 참여···제1차 회의 개최, regDt=2022-08-30 16:49:2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1f60bd5ac9d57a30fd7eb15a52b30665,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231/thumb/thumb_img_f9a761b2-041f-4d9f-bd54-2d00d095226f166184576175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94, rsn=4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231/img_f9a761b2-041f-4d9f-bd54-2d00d095226f1661845761753.jpg, nttCn=이호영 총장, ‘지방대발전특별협의회’ 참여···제1차 회의 개최창원대학교는 이호영 총장(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 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회장)이 30일 정부서울청사 광화문홀에서 개최된 ‘지방대발전특별협의회 제1차 회의’에 참석사진>, 지방대학발전특별협의회의 운영 등에 관한 논의를 가졌다고 밝혔다.교육부가 지방대학 발전전략 모색 및 정책 소통을 위한 창구로서 대교협 및 전문대교협과 함께 구성한 지방대학발전특별협의회의 이번 1차 회의에는 이호영 총장과 홍원화 경북대 총장(대교협 회장),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전문대교협 회장)을 비롯한 8명의 위원과 교육부 장상윤 차관, 고등교육정책실장, 산학협력정책관, 대교협 사무총장, 전문대교협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회의에서는 지방대발전특별협의회 구성 및 운영 계획, 지방대 발전전략 논의 주제(Agenda) 발굴, (가칭)대학혁신 마스터플랜 수립 정책연구 추진 계획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지방대학을 위해 2023년 지방대학 지원 예산이 최대한 확보될 수 있도록 국회 심의과정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호영 총장은 “지방대발전특별협의회가 현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이제는 지방대학시대’에 부응하고 실현하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대학 차원에서의 협력 분야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붙임: ‘지방대발전특별협의회’ 1차 회의 사진.  끝.내용 문의 : 총무과055)213-2105, bbsTy=GAL} testtest = {nttSn=1267209, nttSj=창원대-경남TP, 경남VR/AR제작거점센터 일반인 교육 '성료', regDt=2022-08-30 15:45:1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60800d877490603a828a891a0951781,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209/thumb/thumb_img_f6ab41de-9df0-4f65-aa9b-34e07836ea141661843342616.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49, rsn=4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7209/img_f6ab41de-9df0-4f65-aa9b-34e07836ea141661843342616.jpg, nttCn=창원대학교-경남테크노파크, 경남VR/AR제작거점센터운영사업(저변확산교육)-일반인 대상 교육 ‘성료’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경남테크노파크(원장 노충식)와 함께 ‘경남VR/AR제작거점센터 운영사업(저변확산교육)-일반인 대상’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원대 문화테크노학과와 경남테크노파크 경남VR/AR제작거점센터가 지역 공공기관과 연계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학생·예비취업자·직장인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5일간 다양한 메타버스 장비체험 및 메타버스 플랫폼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메타버스(VR/AR) 기초, 메타버스 플랫폼(게더타운, 로블록스, 제페토) 콘텐츠 제작, 360 VR 영상 콘텐츠 제작 실습 등 프로젝트 기반의 기술 교육을 통해 메타버스 관련 분야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에게 메타버스와 VR/AR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경남지역 메타버스 인력양성 및 메타버스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을 통한 지역사회 창업 활성화를 위해 기획·운영됐다.교육 전체를 총괄한 창원대 문화테크노학과 유선진 교수는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하는 경남VR/AR제작거점센터는 저변확산교육을 통해 평소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방법을 배우고 싶어도 지역의 한계로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없었던 일반인에게 메타버스, VR, AR 기술에 대한 저변 확산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경남지역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 전문인력 및 크리에이터 양성으로 VR/AR 교육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수강생 한예나씨는 “우리 지역에서 평소 접해보지 못한 메타버스, VR, AR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체계적 프로그램, 멘토링과 대학의 전문 강사님들을 통해 매일 다른 종류의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함으로써 자신감을 가졌고, 앞으로 진로 설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한편 창원대는 지역사회 연계 혁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동남권 디지털 교육혁신 선도 대학으로써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남VR/AR제작거점센터의 VR/AR 저변확산 프로그램 운영, 경남콘텐츠지원센터와 실감콘텐츠 기반의 취창업 프로그램 공동 운영, 경남콘텐츠코리아랩과 4차산업혁명 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부산교대와 초등 예비교원, 현직교원 대상 메타버스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지역공공기관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붙임: ‘경남VR/AR제작거점센터 운영사업(저변확산교육)-일반인 대상’ 교육 사진.  끝.내용 문의 : 문화테크노학과055)213-3090, bbsTy=GAL} testtest = {nttSn=1266997, nttSj=창원대학교, ‘2022 산학연 플랫폼 협력기술개발사업’ 발대식!, regDt=2022-08-29 10:36:15.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2d7cbe2e5cacb53b7a15293f691a623,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997/thumb/thumb_img_e9148aa6-5b0d-4011-b872-0e838a9eb33c166173697604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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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했다.*붙임: 발대식 및 정보교류회 단체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055)213-2918, bbsTy=GAL} testtest = {nttSn=1266961, nttSj=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6.25 UN 참전용사 후손 특별장학금 확대, regDt=2022-08-29 09:26:10.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18d26b837aeb447163da8e68ca8e88a9,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961/thumb/thumb_img_975c6e91-bcb4-4604-8359-c3ec3c6e3cec1661732772346.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28, rsn=50,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961/img_975c6e91-bcb4-4604-8359-c3ec3c6e3cec1661732772346.jpg, nttCn=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6.25 UN 참전용사 후손 특별장학금」 확대 시행”-전국 국공립대학 도입 방침···“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 이호영 창원대학교 총장)는 ‘6.25 UN 참전용사 후손에 대한 특별장학금’ 제도가 전국 국공립대학교에 확대 시행될 전망이라고 29일 밝혔다.전국 국공립대학 총장협의회 회장교인 창원대에 따르면 창원대는 ‘6.25 UN 참전국 용사 후손에 대한 특별장학금’을 신설해 오는 2학기부터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6월 창원대에서 열린 ‘2022년 제2차 전국 국공립대학 총장협의회사진>’ 공식 안건으로 상정하여 전국 국공립대학에서 도입하는 것을 제안하였다.이에 따라 전국 국공립대학 총장협의회 회원교(40개교)의 검토와 의견수렴 등을 받은 결과, 교원양성대학을 제외한 전체 30개 교가 ‘6.25 UN 참전용사 후손에 대한 특별장학금’을 시행할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특별장학금은 6.25 UN 참전 22개국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 보답하고, 그 후손들에게 국내 대학에서 수학할 기회 등을 제공하기 위한 장학제도이다.오는 2학기부터 운영하는 창원대의 경우 등록금 전액 지원(학부 8학기, 대학원 4학기), 6.25 UN 참전용사 후손 장학금 대상자가 창원대 한국어학당에 등록 시 등록금(1년)을 면제 등이 주요 내용이며, 국공립대학들은 각 대학의 상황에 맞춰 장학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현재 서울대와 한국외대, 한양대, 순천향대 등 일부 사립대에서 관련 특별장학금 제도를 시행하여 2010~2020년까지 160여명을 지원하였으며, 국공립대학교 전체로 확산되면 국공립대학의 국제적 위상 강화는 물론 우수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유입에 있어도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이호영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은 “6.25 UN 참전용사 후손에 대한 장학혜택을 통해 희생과 헌신을 존중하는 사회를 실현하고, 원조 수혜국에서 공여국이 된 국제사회 유일한 나라인 대한민국의 위상에 걸맞은 국공립대학의 공공성·책무성을 다하는 동시에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라는 정부의 국정목표에 부합하는 등 여러 측면에서 이번 특별장학금이 큰 의미와 가치를 지닐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지원을 통해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선도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전국 국공립대학이 다각적 연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설명했다.*사진설명: 지난 6월 창원대에서 열린 ‘2022년 제2차 전국 국공립대학 총장협의회’에서 6.25 UN 참전용사 후손에 대한 특별장학금’ 제도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사진은 2022년 제2차 전국 국공립대학 총장협의회’ 회의 모습.내용 문의 : 총무과055)213-2105, bbsTy=GAL} testtest = {nttSn=1266869, nttSj=창원대학교 탁구부, 문체부장관 우승기 가져왔다! , regDt=2022-08-26 17:35:45.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aa6045a79a19bc4f42f003afab165ca6,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869/thumb/thumb_img_10fd4c89-cd01-4ca4-9408-3b371c7d82621661502946416.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45, rsn=5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869/img_10fd4c89-cd01-4ca4-9408-3b371c7d82621661502946416.jpg, nttCn=창원대학교 탁구부, 문체부장관 우승기 가져왔다!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탁구부는 8월 20~26일 전북 고창체육관에서 열린 ‘제5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 단체우승사진>을 차지했다.   창원대는 사실상 결승전으로 꼽힌 준결승에서 공주대와 풀세트 접전 끝에 3대 2로 이겨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전에서 청주대를 3대 0으로 물리쳐 대망의 우승기를 가져왔다.   단식 4경기, 복식 1경기로 이뤄진 단체 결승전에서 첫 번째 경기인 복식은 노푸름(체육학과 4)-도민지(체육학과 1) 조가 상대 팀의 김유경-김시온 조에 2대 0으로 이기며 승기를 잡았고, 두 번째 단식경기 선수로 나선 김고은(체육학과 4)이 박이슬을 3대 1로 꺾어 승부가 창원대로 기울었다. 이어진 경기에서 노푸름이 김채원을 3대 0으로 이겼다.   여자 개인복식에서는 노푸름-도민지가 결승전에서 군산대 남가은-박채희에게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고, 개인단식에서는 노푸름, 도민지가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남자부는 단체전 예선에서 강호 인하대를 3대 2로 물리치고 4강 토너먼트에 진출, 이어진 준결승에서 강원대에 패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개인단식은 박태홍(체육학과 2)이 동메달, 개인복식에서 정운서(체육학과 3)-김진택(체육학과 1)이 동메달을 추가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거둔 의미 있는 수확으로 평가된다. 특히 올해 입학한 도민지 선수는 지난 대통령기 우승에 이어 개인복식 준우승 및 개인단식 동메달을 추가하며, 전국체전 및 내년 대회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붙임: ‘제5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 단체우승을 차지한 창원대 탁구부 사진.  끝.   내용 문의 : 자연과학대학 체육학과055)213-3520, bbsTy=GAL} testtest = {nttSn=1266797, nttSj=학생홍보대사 ‘차오름’, 창원미디어영상공모전 '우수상’ 수상, regDt=2022-08-26 11:14:4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ab1157a46f02a72e6dc22d8645d0d0e,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797/thumb/thumb_img_bd6c63b1-5368-4ad1-b822-4ab4f4d85a941661480088989.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922, rsn=5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797/img_bd6c63b1-5368-4ad1-b822-4ab4f4d85a941661480088989.jpg, nttCn=창원대학교 학생홍보대사 ‘차오름’, 창원미디어영상공모전 ‘우수상’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입학과는 학생 홍보대사 '차오름' 학생들이 창원미디어영상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사진>했다고 26일 밝혔다.   주인공은 창원대 학생 홍보대사 차오름의 범승균(경영학과), 장시웅(경제학트랙), 허상문(기계공학과), 권재민(통계학과), 박지윤(중국학과) 학생 등 5명으로, '2022년도 창원미디어영상공모전'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창원미디어영상공모전'은 창원시 주최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창원에는 00(이)가 있다”는 자유 주제와 “위드코로나 위드소상공인 광고 영상” 두 분야로 진행됐으며, 창원대 학생 홍보대사 차오름 팀은 ‘창원에는 (낭만)이 있다'는 작품을 출품해 우수상에 선정됐다.   차오름 12기 범승균 단장은 "창원시에서 주최하는 창원미디어영상공모전에 차오름의 이름으로 참여해 수상한 것만으로도 창원대를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도전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 뜻깊다. 많은 지원을 해주신 대학본부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창원대 홍보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차오름 12기 허상문 학생은 ”공모전은 첫 도전이었는데 홍보대사를 시작하며 받았던 영상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됐고, 학교의 다양한 장비 지원을 통해 다채로운 장면들을 담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창원대 차오름은 매년 각 기수 홍보대사들이 다양한 대학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차오름 12기는 최근 SNS 마케팅의 장점을 활용해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등의 영상을 제작해 릴스 100만뷰를 기록했다. 오는 2학기에는 13기 차오름을 모집할 예정이다. *붙임: '2022년도 창원미디어영상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창원대 홍보대사 차오름 학생들.  내용 문의 : 입학과055)213-2197, bbsTy=GAL} testtest = {nttSn=1266710, nttSj=2022학년도 1학기 ‘우수강의교원 시상식’ 개최, regDt=2022-08-25 15:15:06.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60bcd184326ffab69c080c001e949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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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도록 계속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창원대 2022-1 우수강의교원 수상자(단과대학순) *붙임: 2022학년도 1학기 ‘우수강의교원’ 시상식 사진.  끝.   내용 문의 : 창의융합교육원055)213-2666, bbsTy=GAL} testtest = {nttSn=1266665, nttSj=창원대학교, 국내최초 e-클라우드 비대면 ‘CAE(구조)전문가 자격시험' 시행 , regDt=2022-08-25 11:42:45.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2fcaa617ade45eb760f3d8fd17fe6cbc,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665/thumb/thumb_img_c570458a-5849-4ab3-88a9-be6908e94fea1661395366766.pn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20, rsn=5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665/img_c570458a-5849-4ab3-88a9-be6908e94fea1661395366766.png, nttCn=창원대학교, 국내최초 e-클라우드 기반 비대면 ‘CAE(구조)전문가 자격시험’ 시행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 내 CAE(구조)전문가 자격시험본부는 ‘제3회 CAE(구조)전문가 자격시험’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온라인 비대면 시험 방식으로 시행됐다. 이 시험을 위해 전용으로 개발된 클라우드 플랫폼 시험환경에 접속한 응시자들은 대면시험장과 동일하게 인적사항 확인 절차 등을 거쳐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에 각각 응시했다.   특히 시험운영본부는 공정한 시험운영을 위해 응시자가 시험을 치르는 동안 화면이 송출되도록 해 부정행위를 방지했다. 시험이 종료된 후 수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은 집이나 회사 등 익숙한 곳에서 시험에 참여할 수 있고, 시험장에 오는 수고를 덜 수 있다는 장점 등 온라인시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이 시험은 재료역학, 구조물의 거동, 수치해석 및 유한요소법의 이해도를 검증하는 것으로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창원대 CAE(구조)전문가 자격검정시험운영본부 윤상환 교수는 “2년 전부터 클라우드 기반 온라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온 경험 덕분에 이번 제3회 CAE(구조)전문가 자격검정시험을 온라인으로 실시할 수 있었고, 첫 번째 시험이었지만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이렇게 클라우드 기반으로 운영되는 시험이 활성화된다면 CAE 시험을 준비하는 응시자에게 높은 접근성을 제공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시험에는 27명이 응시했으며, 합격자 발표는 오는 9월 8일이다.   한편 국내 최대 CAE 전문기업인 태성SNE와 공동으로 실시하는 CAE(구조)전문가 자격 검정시험은 2021년 민간자격으로 정식승인된 바 있으며, 관련 시험정보는 창원대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 홈페이지 내 ‘CAE(구조)전문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www.changwon.ac.kr/tec). *붙임: 창원대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 내 CAE(구조)전문가 자격시험본부 ‘제3회 CAE(구조)전문가 자격시험’의 e-클라우드 기반 비대면 시험 모습.  끝.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055)213-2971, bbsTy=GAL} testtest = {nttSn=1266540, nttSj=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5C LAB' 공모과제 7건 선정 및 협약식, regDt=2022-08-24 13:29:3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891664796cb47924790fb17f48490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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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의 실적을 거뒀다.   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총괄 책임자인 이재선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경남지역 소재 대학의 현장 맞춤형 교육 개발 및 연구 인프라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교수‧학생의 역량 강화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모과제의 선정 과제는 다음과 같다. △실시간 계면반응 분석을 활용한 연료전지 설계 및 제조 기술개발 △In-situ 점탄성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미래 자동차용 페롭스카이트 기반 고신뢰성 유전소재 개발 △차세대 전력반도체소자를 활용한 미래형 자동차 전력부품 제조 및 설계 기술 개발 △사회 친화적 제어 개발을 위한 무인자동차-유인자동차 간 암묵적 의도 조율 메커니즘 설계 및 해석 △금속적층제조용 나노분말제조 및 적층조직 제어 기술개발 △AI기반 제조공정 학습 및 자율조립 멀티 로봇시스템 LAB 구축을 통한 스마트팩토리 핵심기술개발 및 지능로봇 전문인력 양성. *사진: 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의 중심대학인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이 창원대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2022년 5C LAB 공모과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끝.내용 문의 :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055)213-2236, bbsTy=GAL} testtest = {nttSn=1266483, nttSj=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경남TP 자동차로봇센터 인재양성 '맞손', regDt=2022-08-23 17:16:5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18e35ded75fec953229c1902c7a31c91,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483/thumb/thumb_img_65226bc5-f02c-4707-925c-8db9d2ec4f131661242614418.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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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055)213-2242, bbsTy=GAL} testtest = {nttSn=1266456, nttSj=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 ‘경제 스토리텔링 샌드아트’ 공연, regDt=2022-08-23 15:36:45.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6ea6fd3123bdf08bb40c711d4b7b6746,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456/thumb/thumb_img_b558764c-e4ba-4c20-9554-429335ee838a1661236605785.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243, rsn=5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456/img_b558764c-e4ba-4c20-9554-429335ee838a1661236605785.jpg, nttCn=창원대학교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 ‘경제 스토리텔링 샌드아트’ 공연기획재정부 지정 지역경제교육센터인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는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경남도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신청을 받아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경제 스토리텔링 샌드아트’ 무료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내 6개 기관에서 진행될 경제 스토리텔링 샌드아트는 유아들에게 친숙한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올바른 경제 가치관 확립과 돈 관리, 저축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경제 교육이 될 전망이다.   창원대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 김흥기 센터장은 “유아들에게 경제교육을 쉽게 전달하기 위한 이번 공연은 샌드아트라는 감성적인 표현기법에 경제 교육을 접목함으로써 조금은 색다르게 경제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낼 예정”이라며 “경제 스토레텔링 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제 교육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붙임: 공연 포스터 1부.  끝.내용 문의 :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055)213-2927, bbsTy=GAL} testtest = {nttSn=1266174, nttSj=문화테크노학과, ‘메타버스 문신미술관’ 개관 및 참여 이벤트 진행, regDt=2022-08-22 14:47:4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41dab76aba7fe9114458f83d6b33540f,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174/thumb/thumb_img_d79377bf-e8a8-412a-a28d-1694eb7751dd1661147268793.pn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49, rsn=5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174/img_d79377bf-e8a8-412a-a28d-1694eb7751dd1661147268793.png, nttCn=창원대학교 문화테크노학과-창원문화재단문신 탄생 100주년 ‘메타버스 문신미술관’ 개관 및 참여이벤트 진행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문화테크노학과는 창원특례시 창원문화재단과 협력해 문신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하는 ‘메타버스 문신미술관’을 개관하고, 메타버스 문신미술관 참여 이벤트사진>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메타버스 문신미술관은 2022년 탄생 100주년을 맞는 창원 출신의 조각가 문신(文信)을 기념하고,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창원대 문화테크노학과와 MBC경남 D크리에이티브팀이 지난해 경남콘텐츠코리아랩 메타버스 경남 프로젝트를 통해 ‘문신탄생 100주년 기념 메타버스 문신 미술관’을 공동 기획하고 15명의 문화테크노학과 학생과 문화융합기술협동과정 대학원생이 참여해 개관했다.메타버스 문신미술관에서는 게임 요소가 융합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방문객은 주어진 미션과 게임을 순서대로 진행한 후 인증 사진을 찍어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기면 선착순과 추첨을 통해 오는 9월 말까지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문화재단과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원대 문화테크노학과 남상훈 학과장은 “지속적이고 활성화된 메타버스 공간 구축을 위해서는 관련된 산·학·연·관·민이 함께 참여해야 하며, 이를 위해 창원대 문화테크노학과는 문화산업 분야에서 지역의 다양한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추진단은 “지역 대학과 협업으로 만든 메타버스 문신미술관이 오는 9월 1일부터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개최되는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 특별전과 함께 조각가 문신뿐만 아니라 그가 만든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을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붙임: 메타버스 문신미술관 참여 이벤트 사진.  끝.내용 문의 : 문화테크노학과055)213-3090, bbsTy=GAL} testtest = {nttSn=1266148, nttSj=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부·울·경 메가시티 World Convention 2022’ 개최, regDt=2022-08-22 12:59:56.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dc11486316407160a9fb7b13e5561c6,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148/thumb/thumb_img_8b4fbb39-298f-4ebd-864f-f657eed580311661140797820.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39, rsn=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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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시티의 출현으로 단일화된 경제네트워크에 편입될 부‧울‧경에서의 새로운 제조, ICT 분야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취업과 인력 매칭 콘텐츠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붙임: 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이 22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부·울·경 메가시티 World Convention 2022’를 열고 있다.  끝.내용 문의 :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055)213-2242, bbsTy=GAL} testtest = {nttSn=1266098, nttSj=인권센터-대한법률구조공단, "인권증진 업무 협업", regDt=2022-08-22 09:12:36.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d05a34b97217c31009f44d5646fce3d,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098/thumb/thumb_img_0efd6b9a-4da3-48a1-b238-372fadb0e22f1661127156568.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06, rsn=60,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6098/img_0efd6b9a-4da3-48a1-b238-372fadb0e22f1661127156568.jpg, nttCn=창원대학교 인권센터-대한법률구조공단 창원지부법률지원체계 구축, 인권증진 업무협력 등 MOU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인권센터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창원지부와 인권업무의 전문성 강화, 법률지원체계 구축 등을 위한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창원대 동백관 인권센터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창원대 이장희 인권센터장과 연구원 및 자문위원, 대한법률구조공단 창원지부 배호창 지부장, 김형규 고객지원부장, 양선영 고객지원계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공동체 인권 보호 및 증진 사업, 법률지원체계 구축 ▲인권 분야 조사 및 연구 교류 ▲법률 상담 ▲외부전문가 지원 ▲인권 행사 및 문화활동 공동개최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배호창 대한법률구조공단 창원지부장은 “창원특례시의 유일한 국립대학인 창원대와의 협약은 지역사회 인권증진을 위한 실질적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양 기관은 물론 우리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장희 창원대 인권센터장은 “사회적, 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하고 소송대리 및 기타 법률사무를 서비스하는 법률구조 복지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 창원지부와 협업해 대학 인권센터의 전문성을 키우고, 최고의 인권 친화적 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속도를 내겠다. 나아가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전개해 나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붙임: 창원대 인권센터와 대한법률구조공단 창원지부 협약식 사진.  끝. 내용 문의 : 인권센터055)213-2620, bbsTy=GAL} testtest = {nttSn=1265992, nttSj=창원대학교, 2022년 8월 학위수여식 개최!, regDt=2022-08-19 15:30:57.0, regNm=신동비, newCheck=N, noticeAt=N, dwldUrl=81176a8004848ec273be50220e7d07d8,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5992/thumb/thumb_img_fb270008-b1be-4bc0-a778-96a91e8ea5fd1660890659698.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951, rsn=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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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도 형언할 수 없는 가슴 벅찬 감동을 받는다”고 전했다.   이어 “포스트 코로나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될 대전환 시대를 열어나게 될 여러분이 우리의 미래이고, 여러분의 아름다운 손에 우리의 미래가 들려져 있다. 새로운 사회에 진출해서도 창원대에서 갖춘 학문적 기반을 자산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가장 높은 곳에까지 도달함으로써 개인의 성취는 물론 우리 대학의 위상을 드높여 주길 바란다. 더불어 항상 창원대 졸업생의 높은 자부심과 품격을 간직하고, 창원대에서 함양한 겸손과 인격, 타인을 친절하게 대하는 마음과 태도로 사회 구성원들로부터 진정한 존경을 받는 ‘선한 인재’가 되어 주실 것이라 믿는다. 졸업생 여러분이 그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인식하고, 미래지향적 인재가 되어 주시기를 당부한다”면서 “여러분의 모교가 건학 53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눈부신 도약을 거듭하며 명실공히 경남을 대표하는 오늘의 창원대로 우뚝 섰듯이 졸업생 여러분도 머지않아 세상에서 가장 환히 빛나는 존재가 될 것이며, 직접 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학위수여식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신 졸업생 여러분의 성공과 환희, 도전과 응전의 모든 순간을 창원대가 함께 할 것이며, 모든 대학 구성원들이 여러분의 확고부동한 후견인이 되겠다. 온 진심을 담아 자랑스러운 졸업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19일 창원대학교 글로벌평생학습관 1층 대강당에서 ‘2022년 8월 학위수여식’이 개최됐다. 내용 문의 :  학사지원과055)213-2053, bbsTy=GAL} testtest = {nttSn=1265896, nttSj=창원대학교-경남테크노파크, ‘경남VR/AR제작거점센터 운영사업’ 협업 , regDt=2022-08-18 14:40:3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64eb5523ce201354faa3be8f267e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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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이다. 창원대는 이를 적극 활용해 지역 제조 산업과 연계한 메타버스 인력 양성 및 메타버스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창업 활성화뿐만 아니라 새로운 직업군인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창직으로도 연결하고 있다. 이번 일반인 대상 교육을 통해 창원대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지역의 첨단 분야인 메타버스(VR/AR)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교육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창원대는 지역사회 연계 혁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동남권 디지털 교육혁신 선도 대학으로써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남VR/AR제작거점센터의 VR/AR 저변확산 프로그램 운영, 경남콘텐츠지원센터와 실감콘텐츠 기반의 취창업 프로그램 공동 운영, 경남콘텐츠코리아랩과 4차산업혁명 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부산교대와 초등 예비교원, 현직교원 대상 메타버스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지역공공기관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신청접수는 창원대 문화테크노학과 홈페이지 학과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창원대 변공규 연구원(imlab@changwon.ac.kr), 문화테크노학과 사무실(055-213-3090)로 문의하면 된다. *붙임: 창원대 전경사진.  끝.내용 문의 : 문화테크노학과055)213-3090, bbsTy=GAL} testtest = {nttSn=1265870, nttSj=창원대학교, 방위사업청 ‘2022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regDt=2022-08-18 10:33:2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d59bfbfed604ca3b3aae1cf4ccbb01ba,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5870/thumb/thumb_img_cb85e803-f5b3-40ff-88d7-da91eb3528851660786405425.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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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전경사진.  끝.내용 문의 : 첨단방산소재부품연구실055)213-2976, bbsTy=GAL} testtest = {nttSn=1265869, nttSj=사회과학연구소, ‘대우조선 올바른 매각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regDt=2022-08-18 10:31:1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127cb0822ea1939b6fc5038680e7dc3b,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5869/thumb/thumb_img_9ca6e9dd-0230-4603-914c-38fba39af65b1660786280324.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17, rsn=6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5869/img_9ca6e9dd-0230-4603-914c-38fba39af65b1660786280324.jpg, nttCn=창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대우조선 올바른 매각방안 모색’ 정책토론회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사회과학연구소는 17일 창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대우조선의 올바른 매각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사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창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중공업으로의 매각 무산으로 대우조선은 산업은행을 책임 경영진으로 하는 기형적인 지배구조를 해소하지 못하면서 불안정한 경영 상황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정부에서 분리매각을 포함해 대우조선을 처리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 토론회는 해외매각이나 분리매각이 가지는 문제점은 없는지 검토하고, 경남지역 산업의 안정화를 위해 대우조선의 새로운 주인을 찾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토론회에 참가자들은 대우조선의 처리방안으로 제기되고 있는 분리매각이 갖는 위험성을 적극 제기했다. 김태정 전국금속노조 정책국장은 “대우조선의 상선 부문과 특수선 부문을 분리해 매각하는 것은 결국 상선 부문의 해외매각으로 귀결될 것이며, 이는 오래지 않아 한국 조선업의 기반을 붕괴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또한 참가자들은 대우조선에 새로운 경영진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체로 동의하면서, 이 과정에서 “이해관계자들의 참여가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변광용 전 거제시장은 “그간 국내 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당사자들의 참여가 거의 보장되지 않는 게 현실이다”고 지적하면서 “대우조선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노사 등 당사자가 함께하는 주인 찾기 로드맵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창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문경희 소장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대우조선의 해외매각에 대한 문제점을 진단하고, 노사 당사자 모두 동의할 수 있는 새로운 경영진을 찾게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붙임; 정책토론회 사진.  끝.내용 문의 : 사회과학연구소055)213-2718, bbsTy=GAL} testtest = {nttSn=1265771, nttSj=창원대학교 전시에 '감명'···익명의 시민,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regDt=2022-08-17 10:44:46.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0be41c6af7ae2da67928547722a1341,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5771/thumb/thumb_img_9923a676-2177-4010-939f-e21c95e5b724166070068786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616, rsn=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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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하와이 이주 1세대 한인들의 무덤을 기억하기 위해 창원대학교 학생들이 ‘하와이 한인묘비체’ 글자체를 개발했고, 설명문도 이 글자체로 작성하였기에 비석과 비교하면서 전시회를 관람하시면 그 의미가 더 클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창원대학교 박물관과 해군사관학교(교장 안상민) 박물관은 지난 11일 ‘잊혀진 이야기, 역사가 되다-하와이 이민 1세의 묘비로 본 삶의 궤적’ 연합특별전시회의 개막식과 함께 창원대학교 박물관에서 본격적인 전시에 들어갔다.양 대학 박물관은 한미수교 140주년이자 하와이 이민 120주년, 광복절 77주년을 기념해 초기 하와이 이민자들의 묘비 탁본을 비롯한 당시 여권, 선박 승선자 명부, 독립운동 의연금 기부자 명단, ‘사진신부’ 등 여러 관련 자료를 수집, 당시 이민자 삶의 궤적을 살펴보고자 안중근 의사 유묵과 함께 이번 특별전을 열었다.이번 특별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 주관, 창원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과 창원대학교지속가능발전센터 후원, 창원대학교박물관-해군사관학교박물관이 전시하며, 창원대학교 박물관은 전시기간(8월 11일~11월 30일) 동안 월~토요일 개관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이다.*붙임: 연합특별전시회 관람 현장 사진.   끝.내용 문의 : 창원대학교 박물관055)213-2431, bbsTy=GAL} testtest = {nttSn=1265764, nttSj=창원대학교, 2022 국제미술공모전 시상식·전시회 개최, regDt=2022-08-17 10:23:1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28209bb23dba023eeee180b5c3a6b4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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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과055)213-3920, bbsTy=GAL} testtest = {nttSn=1265750, nttSj=창원대학교 카누부 이준영, “내 등을 보여주마”···정상탈환!, regDt=2022-08-17 09:17:1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3bc6cf25c872633e459c3d73d68fad27,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5750/thumb/thumb_img_5bc3cf78-2dc7-4c53-b76a-e3a8324721301660695432706.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53, rsn=6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5750/img_5bc3cf78-2dc7-4c53-b76a-e3a8324721301660695432706.jpg, nttCn=창원대학교 카누부 이준영, “내 등을 보여주마”···마침내 정상탈환!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카누부는 이준영(체육학과 4학년) 선수가 지난 8월 4일부터 충남 부여군에서 열린 ‘제18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 출전, 카약 1인승 200m와 500m에서 시즌 초반부터 정상을 지키던 한국체대 선수들을 뒤로하면서 우승해 마침내 정상을 탈환했다고 17일 밝혔다<사진>. 창원대 카누부는 하계방학 기간 강원도 화천에서 실업팀과 강도 높은 합동전지훈련을 통해 경기력과 자신감을 끌어올렸고 결국에는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또한 이경훈(체육학과 3학년), 정희준(체육학과 2학년), 김상균(체육학과 2학년), 박환(체육학과 1학년), 정민(체육학과 1학년)으로 구성된 4인승 500m, 1000m에서는 각각 2위를 차지하는 등 모든 학년의 고른 활약으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의 값진 수확을 일궈내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사진: ‘제18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카약 1인승 200m와 500m 우승을 차지한 창원대 체육학과 이준영(오른쪽 넷째)을 비롯한 카누부 선수들.내용 문의 : 학생과055)213-2066, bbsTy=GAL} testtest = {nttSn=1265659, nttSj=간호학과-창원한마음병원, 간호 교육·연구 협력 MOU, regDt=2022-08-16 13:37:0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da8a180b6cac03fcd64fb9018ffb7579,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5659/thumb/thumb_img_520b75af-2460-4317-aec1-46213d2b13281660624622416.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13, rsn=6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5659/img_48d4cc27-57a7-4e7d-8271-8d7167d7648c1660624623272.jpg, nttCn=창원대학교 간호학과-창원한마음병원 간호부간호교육·연구 상호협력 업무협약(MOU) 체결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간호학과는 창원한마음병원과 '간호교육 및 연구 상호협력 업무협약식’ 행사를 개최사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창원대학교 간호학과 교수진 및 창원한마음병원 간호부원장 및 간호관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식은 산학이 학생 교육 및 취업 분야를 뛰어넘어 임상현장의 문제해결을 위한 상호 협력과 협업을 위해 마련됐으며, 구체적으로 현장 맞춤형 간호사 재직교육, 간호 연구활동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전미경 창원대 간호학과 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간호학과 학생들의 실습교육뿐만 아니라 간호사의 계속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 임상연구에 기반한 현장의 문제해결, 간호관리시스템 개발 등 여러 분야에서 산학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사진: 창원대 간호학과와 창원한마음병원 간호부가 창원한마음병원에서 ‘간호교육 및 연구 상호협력 업무 협약식’ 행사를 열었다.내용 문의 : 자연과학대학 간호학과055)213-3570, bbsTy=GAL} testtest = {nttSn=1265653, nttSj=창원대학교 박물관-해군사관학교 박물관 연합특별전 개막 '호응', regDt=2022-08-16 11:46:3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e2a6a8969a44b11d9822b3a94ed6da9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5653/thumb/thumb_img_56c77418-9d5a-4841-a85b-6dd100f732df166061799593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61, rsn=6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5653/img_56c77418-9d5a-4841-a85b-6dd100f732df1660617995939.jpg, nttCn=창원대학교 박물관-해군사관학교 박물관, 광복77주년 연합특별전 '호응'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와 해군사관학교(교장 안상민)는 창원대학교 박물관·해군사관학교 박물관이 ‘잊혀진 이야기, 역사가 되다-하와이 이민 1세의 묘비로 본 삶의 궤적’ 연합특별전시회의 개막식사진>과 함께 창원대학교 박물관에서 본격적인 전시에 들어가면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한미수교 140주년이자 하와이 이민 120주년, 광복절 77주년을 기념해 창원대학교 박물관·해군사관학교 박물관은 초기 하와이 이민자들의 묘비 탁본을 비롯해 당시 여권, 선박 승선자 명부, 독립운동 의연금 기부자 명단, ‘사진신부’ 등 여러 관련 자료를 수집, 당시 이민자 삶의 궤적을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시회를 준비했다.   창원대학교 박물관에 따르면 한국 최초의 공식적인 집단이민은 1902년 12월 인천에서 121명의 노동자를 태운 갤릭(Gaelic)호가 하와이로 향하면서 시작됐고, 이후 1905년까지 약 7400여 명의 한국인 노동자가 하와이로 이주했다. 하와이에 도착한 이들은 대부분 사탕수수밭에서 힘들게 일하며 고달픈 이국생활을 이어갔지만,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조국 독립을 되찾기 위해 한인회와 군대를 조직하고 독립운동의연금 모집에 나서는 등 독립운동의 숨은 주역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에 대한 이야기는 점차 잊히고, 그 무덤 역시 방치되거나 사라지고 있다.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을 파악한 창원대학교 박물관은 창원대학교 지역미래링크센터와 2019년 하와이 현지조사를 통해 1세대 한인 이민자들의 묘비를 탁본하면서 관련 자료를 수집했고, 후속 연구를 거쳐 2021년 ‘죽은 자의 트랜스내셔널 공간 : 하와이 빅아일랜드 초기 한인 이민자 묘비’라는 제목으로 보고서를 간행한 바 있다. 올해 창원대학교 박물관은 다시 하와이 현지 추가조사를 통해 더 많은 묘비 탁본과 관련 자료를 확보했고, 이를 바탕으로 이번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묘비 탁본을 보면, 하와이 이민자들은 힘든 삶 속에서도 조국을 잊지 않기 위해 묘비에 고향이나 출신 지역을 기록했다. ‘대한(大韓)’, ‘조선(朝鮮)’이라는 빼앗긴 조국의 국명을 새겼으며, 이름이나 고향을 영문이나 한문뿐만 아니라 한글로 새긴 묘비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하와이 이민 1세대 한국인 남성들이 사진을 통해 한국에 있는 여성을 신부로 데려온 ‘사진신부’의 사례와 이민 1세대의 가족 이야기 등 초기 이민자들의 다양한 삶을 확인할 수 있다.   조사과정에서 하와이 이민자들의 조국 독립에 대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도 다수 발견됐다. 특히 장인환·전명운 의사, 안중근 의사에 대한 의연금 기부자 명단에서 현지 조사된 묘비 주인공 160여 명 중 3분의 1 정도의 이름이 확인됐다는 점은 특기할 만하다. 이같은 사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안중근 의사 유묵 ‘임적선진 위장의무(臨敵先進爲將義務, 보물)’와 ‘청초당’(靑草塘, 보물)을 연합 전시해 조국 독립에 대한 하와이 한인들과 안중근 의사의 의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했다.   이호영 창원대학교 총장은 “하와이 이민자 묘비 조사 사업은 지역 국립대가 할 수 있는 매우 가치 있는 일이다.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아울러 이번 특별연합전시회를 계기로 해군사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교류협력사업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상민 해군사관학교 교장은 “독립운동가이자 대한의군 참모중장이었던 안중근 장군의 유묵 ’임전선진위장의무臨敵先進爲將義務’는 ‘적을 맞아 먼저 나아가는 것이 장수된 자의 의무’라는 뜻으로 안중근 장군의 여러 유묵 가운데에서도 특히, 군인이자 장교가 갖추어야 할 중요한 덕목을 잘 드러낸 아주 소중한 유물이다. 이 안중근 유묵이 하와이 한인 이민자들의 묘비 탁본 그리고 그들이 안중근 장군을 위해 의연금을 기부한 자료와 함께 전시된다니 해군사관학교 교장으로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그들의 고귀한 정신은 조국의 바다를 지켜내기 위한 장교를 양성하는 해군사관학교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윤상 창원대학교 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은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안중근 의사의 유묵과 함께 하와이 이민 1세의 삶의 궤적을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이고, 잊혀 가는 이야기를 역사로 복원하려는 박물관 연구원들의 노력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했다. 하와이 현지 조사단장인 창원대학교 문경희 국제관계학과 교수는 “전시를 통해 당시 하와이의 사회·경제사적 상황, 이민자 집단의 정체성, 이민 세대별 언어사용 습관, 이민자들의 출신 지역 등 그들의 삶과 죽음을 알 수 있어 하와이 이민사 연구에 하나의 실마리를 제시할 수 있는 전시자료”라고 강조했다. 하와이 현지 조사를 담당한 창원대학교 박물관 김주용 학예실장은 “조사한 탁본자료와 당시 하와이 이민자 선박 명부 및 여권 발급기록, 사진신부의 기록 등 여러 자료를 비교 검토했는데, 이번 전시는 이를 통해 묘비의 주인공을 확인한 최초의 연구이자 새로운 하와이 이민사 연구의 성과물이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특별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 주관, 창원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과 창원대학교지속가능발전센터 후원, 창원대학교박물관-해군사관학교박물관에서 연합 전시한다. 창원대학교 박물관은 전시기간(8월 11일~11월 30일) 동안 월~토요일 개관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이다.*붙임: 전시회 사진.  끝.내용 문의 : 창원대학교박물관055)213-2431, bbsTy=GAL} testtest = {nttSn=1265608, nttSj=기능성세라믹 소재혁신 R&D 전문인력양성거점센터, 취업지원프로그램 '호응', regDt=2022-08-16 09:27:3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30691c3246851ac36c374b3169479bef,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5608/thumb/thumb_img_908c72c3-c2d2-4f1e-b0d3-010ebaff4aca1660609658262.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335, rsn=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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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 *붙임: 창원대 기능성세라믹 소재혁신 R&D 전문인력양성거점센터 ‘취업지원프로그램’ 사진.  끝.내용 문의 : 기능성세라믹 소재혁신 R&D 전문인력양성거점센터055)213-2937, bbsTy=GAL} testtest = {nttSn=1265122, nttSj=창원대학교 박물관-해군사관학교 박물관, 광복 77주년 연합특별전!, regDt=2022-08-09 09:06:4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5d122eb23f32e4b3bb645c0d04b4bd8d,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5122/thumb/thumb_img_2e651c3f-8f56-4a78-9447-d6e2b742ac611660003610361.pn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717, rsn=7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5122/img_2e651c3f-8f56-4a78-9447-d6e2b742ac611660003610361.png, nttCn=창원대학교 박물관-해군사관학교 박물관‘잊혀진 이야기, 역사가 되다’ 연합특별전 연다!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와 해군사관학교(교장 안상민)는 8월 11일 창원대학교 박물관·해군사관학교 박물관이 ‘잊혀진 이야기, 역사가 되다-하와이 이민 1세의 묘비로 본 삶의 궤적’ 연합특별전시회를 창원대학교 박물관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한미수교 140주년이자 하와이 이민 120주년, 광복절 77주년을 기념해 창원대학교 박물관·해군사관학교 박물관은 초기 하와이 이민자들의 묘비 탁본을 비롯해 당시 여권, 선박 승선자 명부, 독립운동 의연금 기부자 명단, ‘사진신부’ 등 여러 관련 자료를 수집, 당시 이민자 삶의 궤적을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시회를 준비했다.   창원대학교 박물관에 따르면 한국 최초의 공식적인 집단이민은 1902년 12월 인천에서 121명의 노동자를 태운 갤릭(Gaelic)호가 하와이로 향하면서 시작됐고, 이후 1905년까지 약 7400여 명의 한국인 노동자가 하와이로 이주했다. 하와이에 도착한 이들은 대부분 사탕수수밭에서 힘들게 일하며 고달픈 이국생활을 이어갔지만,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조국 독립을 되찾기 위해 한인회와 군대를 조직하고 독립운동의연금 모집에 나서는 등 독립운동의 숨은 주역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에 대한 이야기는 점차 잊히고, 그 무덤 역시 방치되거나 사라지고 있다.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을 파악한 창원대학교 박물관은 창원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구 지역미래링크센터)'와 2019년 하와이 현지조사를 통해 1세대 한인 이민자들의 묘비를 탁본하면서 관련 자료를 수집했고, 후속 연구를 거쳐 2021년 ‘죽은 자의 트랜스내셔널 공간 : 하와이 빅아일랜드 초기 한인 이민자 묘비’라는 제목으로 보고서를 간행한 바 있다. 올해 창원대학교 박물관은 다시 하와이 현지 추가조사를 통해 더 많은 묘비 탁본과 관련 자료를 확보했고, 이를 바탕으로 이번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묘비 탁본을 보면, 하와이 이민자들은 힘든 삶 속에서도 조국을 잊지 않기 위해 묘비에 고향이나 출신 지역을 기록했다. ‘대한(大韓)’, ‘조선(朝鮮)’이라는 빼앗긴 조국의 국명을 새겼으며, 이름이나 고향을 영문이나 한문뿐만 아니라 한글로 새긴 묘비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하와이 이민 1세대 한국인 남성들이 사진을 통해 한국에 있는 여성을 신부로 데려온 ‘사진신부’의 사례와 이민 1세대의 가족 이야기 등 초기 이민자들의 다양한 삶을 확인할 수 있다.   조사과정에서 하와이 이민자들의 조국 독립에 대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도 다수 발견됐다. 특히 장인환·전명운 의사, 안중근 의사에 대한 의연금 기부자 명단에서 현지 조사된 묘비 주인공 160여 명 중 3분의 1 정도의 이름이 확인됐다는 점은 특기할 만하다. 이같은 사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안중근 의사 유묵 ‘임적선진 위장의무(臨敵先進爲將義務, 보물)’와 ‘청초당’(靑草塘, 보물)을 연합 전시해 조국 독립에 대한 하와이 한인들과 안중근 의사의 의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했다.   이호영 창원대학교 총장은 “하와이 이민자 묘비 조사 사업은 지역 국립대가 할 수 있는 매우 가치 있는 일이다.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아울러 이번 특별연합전시회를 계기로 해군사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교류협력사업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상민 해군사관학교 교장은 “독립운동가이자 대한의군 참모중장이었던 안중근 장군의 유묵 ’임전선진위장의무臨敵先進爲將義務’는 ‘적을 맞아 먼저 나아가는 것이 장수된 자의 의무’라는 뜻으로 안중근 장군의 여러 유묵 가운데에서도 특히, 군인이자 장교가 갖추어야 할 중요한 덕목을 잘 드러낸 아주 소중한 유물이다. 이 안중근 유묵이 하와이 한인 이민자들의 묘비 탁본 그리고 그들이 안중근 장군을 위해 의연금을 기부한 자료와 함께 전시된다니 해군사관학교 교장으로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그들의 고귀한 정신은 조국의 바다를 지켜내기 위한 장교를 양성하는 해군사관학교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윤상 창원대학교 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은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안중근 의사의 유묵과 함께 하와이 이민 1세의 삶의 궤적을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이고, 잊혀 가는 이야기를 역사로 복원하려는 박물관 연구원들의 노력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했다. 하와이 현지 조사단장인 창원대학교 문경희 국제관계학과 교수는 “전시를 통해 당시 하와이의 사회·경제사적 상황, 이민자 집단의 정체성, 이민 세대별 언어사용 습관, 이민자들의 출신 지역 등 그들의 삶과 죽음을 알 수 있어 하와이 이민사 연구에 하나의 실마리를 제시할 수 있는 전시자료”라고 강조했다. 하와이 현지 조사를 담당한 창원대학교 박물관 김주용 학예실장은 “조사한 탁본자료와 당시 하와이 이민자 선박 명부 및 여권 발급기록, 사진신부의 기록 등 여러 자료를 비교 검토했는데, 이번 전시는 이를 통해 묘비의 주인공을 확인한 최초의 연구이자 새로운 하와이 이민사 연구의 성과물이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특별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 주관, 창원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과 창원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 후원, 창원대학교박물관-해군사관학교박물관에서 연합 전시한다. 창원대학교 박물관은 전시기간(8월 11일~11월 30일) 동안 월~토요일 개관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이다.*붙임: 1. 특별전시회 포스터, 2. 안중근 의사 유묵 청초당>.내용 문의 : 창원대학교박물관055)213-2431, bbsTy=GAL} testtest = {nttSn=1265060, nttSj=창원대학교 탁구부, 대통령기 개인복식 ‘금메달’, regDt=2022-08-08 13:42:3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4f8aa42fe9f7b0554f50351a488d012b,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5060/thumb/thumb_img_bb4aabf2-8345-49bd-a8be-794fa74549fd165993375795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665, rsn=7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5060/img_1c55f594-9fab-4257-ad5b-f35c2d82b7b81659933758847.jpg, nttCn=창원대학교 탁구부, 대통령기 개인복식 ‘금메달’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체육학과는 탁구부 노푸름(체육학과 4)과 도민지(체육학과 1) 선수가 지나달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38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에서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8일 밝혔다사진>.노푸름과 도민지는 준결승에서 용인대 김명선-권연희 조를 3대 1(11: 5, 11: 4, 10: 12, 11: 7)로 이겨 결승전에 진출했다. 반대편 준결승 토너먼트는 창원대 강은지(체육학과 2)-장윤서(체육학과 1) 조가 한남대 전여진-이은주 조를 3대 2로(3: 11, 3: 11, 13: 11, 11: 4, 11: 4)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 창원대 선수들끼리 개인복식 우승을 다퉜다.결승전에서 노푸름-도민지 조는 강은지-장윤서 조를 3대 0(11: 3, 11: 9, 11: 5)으로 이겨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다.창원대 김고은(창원대학교 4)과 노푸름은 개인단식 4강에서 만나 창원대학교 선수들끼리 승패를 겨뤘고 접전 끝에 3대 2(8: 11, 11: 7, 7: 11, 11: 8, 11: 7)로 김고은 선수가 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결승에서 인천대 이수연 선수에게 1대 3(5: 11, 13: 11, 9: 11, 8: 11)으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사진: 창원대 탁구부 노푸름-도민지 조 경기 및 시상식 장면 사진.  끝.내용 문의 : 자연과학대학 체육학과055)213-3520, bbsTy=GAL} testtest = {nttSn=1264917, nttSj=창원대학교 의류학과, ‘지속가능한 미래의 패션원정대’ 호응, regDt=2022-08-05 09:14:0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78c848e3bca9c29407eb51de392b57d6,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917/thumb/thumb_img_cc9c2586-c403-4a53-aa6d-0c1fb984092b1659658444141.jpg, aditCol1=1, aditCol2=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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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916/thumb/thumb_img_d05c69c5-0d71-4376-875e-a38151de6a251659657858651.pn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38, rsn=7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916/img_d05c69c5-0d71-4376-875e-a38151de6a251659657858651.png, nttCn=창원대학교 운영, ‘창원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가 운영하는 ‘창원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창원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지자체의 연계사업인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경남에서는 최초로 창원시에 설립돼 개소식을 개최사진>했다고 5일 밝혔다. 개소식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재용 식품소비안전국장을 비롯해 경남도와 창원시 관계자, 사회복지급식소 시설장, 창원대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창원시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 중인 창원대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창원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입소자인 노인과 장애인의 영양관리 및 급식소 위생·안전관리 지원, 방문교육 등을 제공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재용 식품소비안전국장은 “경상남도 최초의 창원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창원시에 있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의 질적 향상을 기대한다”고 했다. 창원시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으로 소규모 사회복지급식소를 이용하는 노인·장애인들의 영양공급과 식중독 예방 등 건강한 급식 및 안전한 급식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문혜경 창원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센터장(창원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50인 미만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임상영양사가 직접 방문해 식습관 분석을 통한 맞춤 식단 제공 등 전문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취약계층에게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붙임: 창원대가 위탁 운영하는 창원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제막식 사진.  끝.내용 문의 : 창원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055)285-9980, bbsTy=GAL} testtest = {nttSn=1264814, nttSj=창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취업‧진로 특강’ 개최, regDt=2022-08-04 09:37:5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a0ac1601809bf9cfdbb793479bd04829,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814/thumb/thumb_img_4d2ab99d-8c62-4ebb-83a6-6a60795cded21659573475451.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99, rsn=75,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814/img_4d2ab99d-8c62-4ebb-83a6-6a60795cded21659573475451.jpg, nttCn=창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취업‧진로 특강’ 개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국제교류교육원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진로 특강’을 개최사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원대 소속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졸업 이후의 진로에 대한 외국인 맞춤형 취업‧진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유학생들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유학생의 이해도 향상을 위해 교육 그룹을 학생중심으로 구성해 해당 현지어로 실시함으로써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또한 전문강사를 초빙해 교육 품질과 전문성을 높였고, 창원대 졸업생 강사를 통해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창원대 국제관계학과 레 민 후옌 학생은 “진로 분야에 대한 자기계발과 관련한 선배 강사의 경험사례가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기계공학과 팜반풍 학생은 “희망하는 직업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고, 앞으로 특강과 교육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원대 국제교류교육원 배경진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 진로와 취업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졸업 후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었길 기대한다”며 “한국에 있는 많은 유학생들이 전문적인 진로 및 취업 교육을 받을 기회가 현실적으로 적기 때문에 이번 진로 교육의 만족도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 발전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창원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취업‧진로 특강’ 사진.  끝.내용 문의 : 국제교류교육원055)213-2635, bbsTy=GAL} testtest = {nttSn=1264739, nttSj=창원대학교 인사(2022.8.1.), regDt=2022-08-03 14:27:3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0c7064d4389f3b9b8904a71705c997f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739/thumb/thumb_img_3b4e9bf9-be57-4580-98f0-c0c4fce6b53c1659504453757.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940, rsn=7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739/img_3b4e9bf9-be57-4580-98f0-c0c4fce6b53c1659504453757.jpg, nttCn= 창원대학교 인사(2022.8.1.)△산학협력단장 윤현규 △산학협력단 부단장 정대운 △국제교류교육원 부원장 구지훈내용 문의 : 교무과055)213-2032, bbsTy=GAL} testtest = {nttSn=1264681, nttSj=창원대학교, 지역 다문화 청소년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 호평!, regDt=2022-08-03 09:37:4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d8be8e317a2aefe198c4ff7df3eafb92,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681/thumb/thumb_img_cef6626f-b3d0-4321-9efe-2109385c26601659487063172.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12, rsn=7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681/img_cef6626f-b3d0-4321-9efe-2109385c26601659487063172.jpg, nttCn=창원대학교, 지역 다문화 청소년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 운영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다문화진흥원이 지역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사진>’을 작년에 이어 올해 실시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창원대 다문화진흥원은 지난달 23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운영하는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은 창원 관내 3개 중학교 다문화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 입국 1년 미만의 학생들에 대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뤄진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창원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으로 창원대 다문화진흥원이 직접 제작한 다문화 콘텐츠 ‘세계사’, ‘지리’, ‘수학’을 활용해 교과 이해를 돕는 한국어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창원대 재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지원 멘토링과 유학생들의 언어지원 멘토링도 함께 실시되고 있다.   또한 창원대 체험 프로그램으로 창원대박물관 견학 및 3D프린터를 경험할 수 있는 메이커아지트 방문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창원대 다문화진흥원 배경진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진흥원이 직접 제작한 다문화 콘텐츠를 지역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교육하고, 이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문화 콘텐츠 보급 및 교육 확대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붙임: 창원대 다문화진흥원 지역 다문화 청소년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 사진.  끝.내용 문의 : 다문화진흥원055)213-2772, bbsTy=GAL} testtest = {nttSn=1264631, nttSj=이호영 총장-부총리 회의 "방역, 학사, 대입관리 등에 만전 기할 것" , regDt=2022-08-02 15:43:25.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59ebf9860e76b60f2753d7453ce953e,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631/thumb/thumb_img_cf1b5168-5a6b-410e-989b-bb75a061afce1659484810149.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939, rsn=7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631/img_cf1b5168-5a6b-410e-989b-bb75a061afce1659484810149.jpg, nttCn=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부총리 회의 "방역, 학사, 대입관리 등에 만전" 창원대학교는 이호영 총장(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장 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회장)이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열린 ‘대학 방역·학사 관련 대학총장 협의회’에 참석, 방역 및 학사, 대입관리 방향 등에 관해 회의사진>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이호영 총장을 비롯한 전국 9개 대학 총장 및 부총장, 부총리 및 교육부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총리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2022학년도 2학기 대학 학사·방역 운영방안 및 코로나19에 대응한 2023학년도 대입관리 방향 등의 안건설명, 해당 안건에 대한 참석자 의견 개진 및 논의 등이 진행됐다.   이호영 총장은 “대학과 교육부가 함께 오는 2학기 학사와 방역, 2023학년도 대입전형의 관리 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협의하는 시간이었다. 이날 회의에서 다뤄진 의제과 관련한 운영 방향을 토대로 학사·방역, 대입관리 등이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붙임: ‘대학 방역·학사 관련 대학총장 협의회’ 사진 / 교육부.  끝.내용 문의 : 기획평가과055)213-2602, bbsTy=GAL} testtest = {nttSn=1264629, nttSj=창원대학교, 건축학교육인증 최고등급 획득!, regDt=2022-08-02 15:24:0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ceae22af28748525d680abfbea5c6c7,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629/thumb/thumb_img_adaf1129-d860-4994-9ca1-49b4fd40ca881659421448081.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709, rsn=7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629/img_adaf1129-d860-4994-9ca1-49b4fd40ca881659421448081.jpg, nttCn= 창원대학교, 건축학교육인증 최고등급 획득!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2일 공과대학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이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KAAB, Korean Architectural Accrediting Board)의 건축학교육 프로그램 인증심의 결과, 최고등급인 ‘6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건축학교육인증은 건축교육의 국제적 상호 인정을 위해 도입한 제도로, 건축학 전공을 졸업한 학생들이 건축사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반드시 취득해야 하는 교육인증이다.   창원대 건축학전공은 지난 2017년 최초 인증에서도 최고 등급을 획득했으며, 올해 2번째 인증에서도 최고 등급을 연속 획득했다. 창원대 건축학전공의 교육 및 연구의 질이 명실공히 세계적 수준이라는 점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창원대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은 미래사회의 건축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창의적 건축가 양성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으며, 특히 평가과정에서 ▲우수한 교수진을 중심으로 전문적인 교육체계를 구축해 뚜렷한 교육적 성과를 이루고 있는 점 ▲최근 교육환경의 변화와 요구에 대응해 건축학교육 프로그램이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는 점 ▲건축학 이론교과목과 설계스튜디오교과목 간의 상호연계성이 매우 체계적인 점 등이 높게 평가됐다.   이번 인증과정을 총괄한 정성문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교육 여건에서도 교수진과 학생들이 프로그램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점과 대학본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최고등급의 결실을 이루게 됐다”라며 “향후 해외여행의 여건이 개선 되는대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활발히 개최해 세계적 수준의 건축 인재들을 계속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붙임: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 실사평가단의 건축학교육 프로그램 인증심의 당시 창원대 건축학부 교수진과의 회의 사진 및 건축학전공 학생들의 작품 전시회 사진.  끝.내용 문의 : 공과대학 건축학부 건축학전공055)213-3780, bbsTy=GAL} testtest = {nttSn=1264584, nttSj=창원대학교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 CAE(구조)전문가 자격검증시험 실시, regDt=2022-08-02 09:04:10.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500f0abbf1677a64ca02e76e42d02c0,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584/thumb/thumb_img_56130cdb-9765-486e-ac25-9e12dec9dd33165939865130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478, rsn=80,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584/img_56130cdb-9765-486e-ac25-9e12dec9dd331659398651309.jpg, nttCn=창원대학교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 CAE(구조)전문가 자격검증시험 실시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는 태성에스엔이와 오는 8월 13일 ’제3회 CAE(구조)전문가 자격검정시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3회차를 맞은 CAE(구조)전문가 자격시험은 재료역학, 유한요소법, 진동학 등의 객관식 필기시험과 전산수치해석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실기시험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시험부터는 전국에서 시험에 응시하는 응시자들의 편의를 위해 기존의 대면시험방식 외에도 온라인 비대면 시험 방식으로 치를 수 있도록 했다.   자격시험 원서접수는 8월 5일까지이며, 자격검정 관련 정보는 창원대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 홈페이지(www.changwon.ac.kr/te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상환 창원대 산학협력단 CAE(구조)전문가 자격검정시험 운영본부 책임교수는 “다양한 산업분야에 걸쳐 CAE 분야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대인 만큼 다양한 산업군에서 자격검정시험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시험대비 학습자료를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취업을 앞둔 많은 대학(원)생들이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도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CAE(구조)전문가 자격검정시험은 CAE를 통한 구조해석능력의 정량적인 평가를 위해 창원대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와 태성에스엔이가 공동 시행하는 전문 시험으로, 재료역학 및 재료의 거동, 수치해석 및 유한요소법의 실무 응용능력과 개념 이해 등을 검증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붙임: 창원대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 ‘제3회 CAE(구조)전문가 자격검정시험’ 포스터.  끝.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055)213-2971, bbsTy=GAL} testtest = {nttSn=1264564, nttSj=사학과 전형권 명예교수 저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regDt=2022-08-01 15:11:2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f10950fa6fd0a271086162228fcf784,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564/thumb/thumb_img_c3f22e74-3f7c-4485-81ef-08d2a202710f1659334283422.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21, rsn=81,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564/img_c3f22e74-3f7c-4485-81ef-08d2a202710f1659334283422.jpg, nttCn= 창원대학교 사학과 전형권 명예교수 저서, 2022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인문대학 사학과는 전형권 명예교수의 저서 '중국 근현대 상인과 물가변동: 호남 지역사회 연구(도서출판 혜안·사진)'가 2022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인문학 분야)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교육부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종합계획에 따라 시행하는 2022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는 기초학문분야 연구 및 저술활동 활성화를 목적으로 선정하고 있다.   2022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는 총 300종이며, 전형권 명예교수가 포함된 인문학 분야는 67종이 최종 선정됐다.   전형권 명예교수는 지난 2010년 ‘중국 근현대의 호남사회’에 이어 2022년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으며, 우수학술도서는 전국 공공도서관 등에 배포된다.     *붙임: 창원대 사학과 전형권 명예교수 저서 '중국 근현대 상인과 물가변동: 호남 지역사회 연구' 표지사진.  끝.내용 문의 : 인문대학 사학과055)213-3160, bbsTy=GAL} testtest = {nttSn=1264551, nttSj=미래융합대학 최희규 학장, 과학기술정책포럼 패널 참가 , regDt=2022-08-01 13:04:1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7c452b07d9315de3b65a72c00f273cdf, thumbFilpth=null,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604, rsn=82,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551/img_e7be9780-b647-47ce-b37c-512edfec54a91659326652345.jpg, nttCn= 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최희규 학장, 과학기술정책포럼 패널 참가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미래융합대학은 최희규 학장이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개최한 ‘제488회 STEPI 과학기술정책포럼사진>'에 패널로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이공계대학원 다운사이징 전망과 우리의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인구감소에 따른 이공계 대학원생 규모 전망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안 등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포럼의 발제는 박기범 STEPI 선임연구위원(’이공계 대학원생 다운사이징 전망과 영향‘)이 맡았으며, 이어 이준호 전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장을 좌장으로 진행된 토론은 창원대 최희규 미래융합대학장을 비롯해 정선주 기획위원장(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강석구 조사본부장(대한상공회의소), 권준화 연구위원(중소벤처기업연구원), 이정민 사무국장(벤처기업협회), 김유식 미래인재정책과장(과기정통부), 백정하 고등교육연구소장(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하유경 학술진흥과장(교육부)이 참여해 이공계 대학원생 감소에 따른 영향과 이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 참석자 중 유일한 지역대학 교수인 최희규 창원대 미래융합대학장은 "지역의 대학원은 고사 위기를 맞고 있으며, 다운사이징의 결과를 보려면 지역대학에 와서 보면 된다. 지역대학원이 고사된 이유는 인구감소의 문제가 아니라 수도권 집중, 학벌 업그레이드 등에 의한 것이고 대학원생의 인건비를 정부 R&D 과제로 근근이 지급하면서 운영하는 랩(Lab)이 존재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 의문이다"면서 "지역 대학은 학생인건비로 운영하는 대학원이 아니라 규모가 작더라도 연구소 형태로 개편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연구원 중심의 산학협력 연구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해당 포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의 언론기사는 아래 링크주소를 클릭하면 다시 볼 수 있다.   *아이뉴스24 다시보기=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688752?sid=105   *붙임: 과학기술정책포럼 사진 / STEPI 제공.  끝.내용 문의 : 미래융합대학055)213-2291, bbsTy=GAL} testtest = {nttSn=1264272, nttSj=BK21스마트공장교육연구단, 테네시공대와 공동 연구개발 나섰다, regDt=2022-07-28 09:15:1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275cf09957bbef2be0eba2c000bc5060,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272/thumb/thumb_img_c5ce1a06-f8a0-4ac6-bac0-f812c63f17e81658967314185.pn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088, rsn=83,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272/img_c5ce1a06-f8a0-4ac6-bac0-f812c63f17e81658967314185.png, nttCn= 창원대학교 BK21 스마트공장 교육연구단-테네시공대공동 연구개발 수행 국제교류협정(MOU) 체결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BK21 지역혁신 성장주도 스마트산업단지 선도인력 교육연구단(단장 조영태 교수, 이하 “BK21 스마트공장 교육연구단”)은 미국 테네시공과대학교(Tennessee Tech University)의 ‘Manufacturing and Engineering Technology Lab’과 공동 연구개발 수행을 위한 국제교류협정(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테네시공대 김덕봉 교수가 이끄는 Manufacturing and Engineering Technology 연구실은 첨단 제조 엔지니어링 기술, WAAM(Wire arc additive manufacturing) 공법, 금속 재료 미세구조 분석에 대한 분야 등을 연구 중이다.   창원대 조영태 교수가 이끄는 BK21 스마트공장 교육연구단은 4단계 BK21 혁신인재양성사업분야에 참여하고 있으며, 경남창원 스마트그린산업단지를 선도할 혁신인재 양성 및 지식 창출형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산업발전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일반대학원 학과 간(기계공학부-전기전자제어공학부-산업시스템공학과) 협동과정인 스마트제조융합협동과정은 BK21 사업뿐만 아니라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의 지원을 통해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스마트제조 분야의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창원대는 이번 MOU에 따라 4단계 BK21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스마트제조융합협동과정 재학생(석박사 통합과정 김창종)을 테네시공대에 파견할 예정이며, WAAM 관련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동시에 금속 적층제조공정의 디지털트윈 기술에 대한 선도적인 연구를 공동 진행할 방침이다.   *붙임: 창원대 조영태 교수(왼쪽)와 테네시공대 김덕봉 교수 사진.  끝.내용 문의 : BK21스마트공장교육연구단055)213-2933, bbsTy=GAL} testtest = {nttSn=1264201, nttSj=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한국국제기계박람회 참가 , regDt=2022-07-27 13:55:2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2b771e776abad76e0741191e81944c67,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201/thumb/thumb_img_ddce6dbf-b700-4282-b432-0508c0f8b7fc1658897728635.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884, rsn=84,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201/img_ddce6dbf-b700-4282-b432-0508c0f8b7fc1658897728635.jpg, nttCn= 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한국국제기계박람회 참가 주요 성과·계획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은 7월 26~2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제14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 참가사진>해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의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 분야 사업 1~2차년도 주요성과 및 3차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은 인력양성 및 기술개발 관련 프로그램의 기업 수요를 발굴하고, 참여 기업을 확대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박람회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대학 및 기업 등을 대상으로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USG공유대학과 사업단의 다양한 과제 등에 대해 소개하고 설명하는 장이 펼쳐져 참석자 및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이재선 단장은 사업단 및 USG공유대학 융합전공을 홍보하는 사업설명회도 진행했다.   이재선 단장은 “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의 성과들과 앞으로의 계획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9일까지 박람회가 계속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창원대는 3차년도 사업을 통한 교육혁신에 성공하기 위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현장교육과 산학연관 협력에 기반한 교류협업 등을 더욱더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산업계 참여율 및 취업률을 확대해 지역혁신이 조기에 달성되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붙임: 제14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의 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홍보부스 사진.  끝.내용 문의 :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055)213-2242, bbsTy=GAL} testtest = {nttSn=1264200, nttSj=교수회 유진상 의장, ‘지방대학 시대의···’ 토론회 패널 참가, regDt=2022-07-27 13:49:0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b2bece3cdd6349b9ce595ae6bd95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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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교수회055)213-4705, bbsTy=GAL} testtest = {nttSn=1264147, nttSj=창원대학교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 지역 장애인 자립활동 지원 협약, regDt=2022-07-27 09:21:2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70954be0f3b81594d542241762688b2f,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147/thumb/thumb_img_c5e8ae26-7543-4461-8078-f61396db6c381658881290685.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84, rsn=86,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147/img_c5e8ae26-7543-4461-8078-f61396db6c381658881290685.jpg, nttCn= 창원대학교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느티나무경남장애인부모회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활동 돕는 ‘맞춤형 경제교육’ 실시 협약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는 (사)느티나무경상남도장애인부모회와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MOU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창원대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는 (사)느티나무경상남도장애인부모회와의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장애인들의 지역사회 자립 활동을 돕는 맞춤형 경제교육을 진행키로 했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은 장애인들 대상 경제교육 실시와 관련한 업무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창원대 김흥기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이 장애인들의 경제관념 확립과 올바른 소비습관 함양 등의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양 기관은 장애인들의 지역사회 자립 활동을 위한 경제역량을 증진하는 데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전경사진.  끝.   내용 문의 : 경남지역경제연구센터055)213-2927, bbsTy=GAL} testtest = {nttSn=1264022, nttSj=이호영 총장, 기재부 장관 및 예산실장 등 만나 대학 재정지원 확충 회의 , regDt=2022-07-26 13:41:2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e68630c0bab5826d27c130dfbd49f84c,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022/thumb/thumb_img_07905b2b-dc6e-4cfd-a9c6-207fc6f58f3c1658810482772.pn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794, rsn=8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022/img_07905b2b-dc6e-4cfd-a9c6-207fc6f58f3c1658810482772.png, nttCn=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 기재부 장관 및 예산실장 등 만나 대학 재정지원 확충 실무협의 창원대학교는 이호영 총장(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회장)이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대학 재정지원 확충에 관련한 간담회를 갖고, 고등교육 주요사업 예산증액 등에 대해 건의·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사진>.간담회는 이호영 총장을 비롯해 6개 국립대학교 총장과 추경호 부총리가 참석했으며, ‘고등교육 재정 투자를 위한 발전적 방향 논의’를 주제로 다양한 협의가 이뤄졌다.이 자리에서는 국립대학육성사업과 지자체-대학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대학혁신지원사업, 인문사회 기초연구, 4단계 BK21사업, 미래 융복합 혁신인재양성대학(HEAD)지원사업, 반도체 등 첨단산업 인력양성사업, 대학 재정지원 확충 등에 대한 다각적 논의가 펼쳐졌다.추경호 부총리는 국정과제 중 하나인 ‘지방대학 시대’를 여는 것과 관련, 간담회에서 나온 의제들에 공감을 표하고, 기재부에서도 대학지원에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다.이호영 총장은 추경호 부총리와의 간담회에 이어 기재부 예산실장, 예산총괄심의관, 사회예산심의관 등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추경호 부총리와의 논의에서 한발 더 나아가 구체적·실무적 내용에 대한 협의도 진행했다.이호영 총장은 “부총리, 기재부 관계자와의 협의를 통해 고등교육 미래발전을 위한 재정지원 등을 건의하고, 그 방침에 대해 확인하면서 대학의 입장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 정부 각 부처와 긴밀한 소통을 더욱 강화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이뤄내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붙임: 추경호 부총리, 이호영 총장(오른쪽) 사진.  끝.내용 문의 : 기획평가과055)213-2602, bbsTy=GAL} testtest = {nttSn=1264021, nttSj=창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조선산업 사내하청 문제...“ 토론회, regDt=2022-07-26 13:40:0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185259cfacf5f374d86fa5feca456a6a,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021/thumb/thumb_img_266c19d8-6b47-4664-81ab-3e748c350ca2165881040472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743, rsn=8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4021/img_266c19d8-6b47-4664-81ab-3e748c350ca21658810404729.jpg, nttCn=창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조선산업 사내하청 문제...“ 토론회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사회과학연구소는 26일 창원대 사회과학대학 회의실에서 ‘조선산업 사내하청 문제 진단과 해법 모색을 위한 긴급 토론회사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개월 동안 경남의 대표적인 조선산업 도시인 거제시에서 발생한 대우조선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파업 문제를 다루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대 사회과학연구소는 “지난 22일 파업은 타결되었지만 사내하청 노동자들 주도로 진행된 이번 파업은 50여 일이라는 긴 시간을 지속하면서 조선업계는 물론 지역사회에도 파장을 미쳤다. 이번 긴급 토론회는 대우조선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파업이 장기화됐던 구조적 원인에 대해 노동자들과 연구자들이 함께 토의하면서 중장기적인 해법을 모색했다”고 설명했다.   주 발제를 맡은 김태정 전국금속노조 정책국장은 “이번 파업의 구조적 배경으로 불합리한 원하청 관계를 꼽는다. 한국 조선산업의 위기 극복 과정에서 원청보다는 사내외 협력사들이 더 많은 고통을 감내하면서 지난 20여 년 동안 실질임금이 크게 저하됐다는 것이다. 따라서 한국 조선산업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조선산업 원하청 간의 상생 협력이 요구되며, 정부 차원에서도 산업과 고용의 관점을 모두 아우르는 고민과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자동차산업과 건설산업에서의 사내하청 문제가 해결된 방식을 토대로 조선산업 사내하청 고용의 누적된 문제를 근본적으로 진단하고 해법을 찾을 수 있다”는 입장이 검토됐다.   정준현 금속노조 광전지부 교육위원장은 “현대위아 비정규직의 교섭 사례를 통해 일부 사업장의 경우 사내하청 노동자들과 원청 관리자 간의 실질적인 교섭이 이뤄지고 있다”고 했다. 건설근로자공제회 조사연구센터 심규범 박사는 ‘대표적인 다단계 하도급 구조를 갖추고 있는 건설산업에서 적정임금제 도입 사례’에 대해 발표하고, “서울시와 경기도가 조례 제정을 통해 도입한 적정임금제도가 건설노동자의 임금 삭감을 방지하고 내국인 고용을 증가시키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고 했다.    토론자와 청중들의 토론은 조선산업 사내하청 노동실태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한국의 조선산업이 다시금 도약하기 위해 취해져야 할 다양한 원하청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창원대 사회과학연구소 문경희 소장은 이번 토론회에 대해 “실질적인 원하청 협력 관계 구축이 경남의 미래 산업을 만들어가는 데 있어 필수적이다라는 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내용 문의 : 사회과학연구소055)213-2718, bbsTy=GAL} testtest = {nttSn=1263827, nttSj=창원대학교,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수학대학’ 선정!, regDt=2022-07-25 14:07:3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472f9a5971171631fbe5e347427effcd,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3827/thumb/thumb_img_497e97d8-8832-445a-b63d-6f29864413a71658725660654.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691, rsn=8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3827/img_497e97d8-8832-445a-b63d-6f29864413a71658725660654.jpg, nttCn= 창원대학교,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수학대학’ 선정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5일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의 ‘2023~2025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KS) 수학대학’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부초청장학제도는 국가 간 우호증진을 도모하고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의 대표적인 장학 사업으로, 국립국제교육원은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교육, 지원 및 관리 역량을 갖춘 우수 대학을 선정해 장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초청장학생에 선발된 장학생은 한국어학당 수업료, 항공료, 정착지원금, 생활비, 의료보험료, 대학원과정 등록금 전액, 귀국준비금 등 한국에서 공부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창원대는 국제화 역량을 갖춘 대학으로 인정받아 지난 3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을 연속 획득했으며, 이번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수학대학에 선정돼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우수한 외국인 장학생을 선발하고 석·박사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창원대 배경진 국제교류교육원장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을 연속 획득하고 이어 이번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수학대학에 선정된 것은 창원대가 끊임없이 국제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유학생 유치, 수준 높은 유학생 교육 및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창원대 전경사진.  끝.내용 문의 : 국제교류교육원055)213-2441, bbsTy=GAL} testtest = {nttSn=1263788, nttSj=기계공학부 학생들, '지멘스 스마트 NC경진대회' 1~4위 휩쓸어 , regDt=2022-07-25 10:29:47.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e7d96004bcb0ef588925578ab4573278,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3788/thumb/thumb_img_46d6329f-eded-45d8-8b75-981780f24e3c165871258862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999, rsn=90,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3788/img_46d6329f-eded-45d8-8b75-981780f24e3c1658712588623.jpg, nttCn= 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 로보틱스실험실, 지멘스 스마트 NC경진대회 휩쓸어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가 주관한 ‘제9회 지멘스 스마트 NC경진대회’에서 창원대 학생들이 1위, 2위, 3위, 4위를 휩쓸었다고 25일 밝혔다사진>.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DI) 부문에서 주최하는 스마트 NC경진대회는 미래기술 핵심인재로 성장할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다. 이번 제9회 대회는 전국 단위 고등부와 대학부로 나눠 이달 초 진행됐고, 시상식은 지난 21일 서울 지멘스 본사 전시실에서 열렸다.   1위는 창원대 곽도훈(기계설계공학과 석사과정·고용노동부장관상) 학생, 2위 김은중(기계공학부 3학년·고용노동부장관상) 학생, 3위 이현준(기계설계공학과 석사과정·국제기능경기올림픽회장상) 학생, 4위 최세웅(기계설계공학과 석사과정·지멘스대표이사상) 학생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위에 선정된 곽도훈 학생은 "실험실 교수님, 팀원들과 함께 이번 대회를 준비했는데 팀원들 모두 수상할 수 있어 더욱더 기쁘고 대학과 지멘스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원지 지도교수(창원대 기계공학부)는 "팀원들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경진대회를 통해 개인역량을 더욱 증진시켜 ‘Practical Engineer’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붙임: 제9회 지멘스 스마트 NC경진대회 수상 창원대 기계공학부 로보틱스실험실 학생들 사진.  끝.   내용 문의 : 메카트로닉스대학 기계공학부055)213-3620, bbsTy=GAL} testtest = {nttSn=1263668, nttSj=이호영 총장 EBS 인터뷰, "대학 재정지원 확대, 규제혁신 추진돼야", regDt=2022-07-22 17:02:14.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4cc4711e7adc2dc2fb1304fed6efc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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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Sj=이호영 총장 "방산인재양성 앞장"···기동화력장비 전력발전포럼 환영사 , regDt=2022-07-22 14:12:13.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d3c3bcd30ffc37dd6791be393b1eed1,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3627/thumb/thumb_img_30fe641e-f523-420c-8c82-ac0aff0d03291658466734948.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706, rsn=93,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3627/img_40e3b680-b408-482d-a951-8189d0fc39801658470732990.jpg, nttCn=창원대학교에서 '기동화력장비 전력발전포럼'···이호영 총장 "방산인재양성 앞장"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창원대 종합교육관에서 ‘2022 기동화력장비 전력발전포럼’이 열렸다고 22일 밝혔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품질원이 기품원이 주최하고 창원대를 비롯한 대학 및 창원시, 군·유관기관, 방산업체와 방산 클러스터 회원사 등이 함께한 포럼은 해당 분야 군·관·산·학·연 전문가들의 지식정보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기동화력장비 미래 발전방향 및 운용전력 극대화’를 주제로 마련된 포럼에는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포럼에서는 기동화력장비의 무인화·자율화 추세에 부응해 미래 전장환경에서 인공지능(AI) 적용 등 최신 기술과 공동관심사를 공유했고, KAIST 양병희 교수의 ‘AI기반 첨단 과학기술군 건설’에 대한 기조강연과 창원대 첨단방산소재부품연구실 박종규 센터장(기계공학부 교수)의 ‘창원대 첨단방위공학 소개’가 펼쳐져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기동무기체계(전차·장갑차·전술차량) △화력무기체계(자주포·소구경화기) △기동화력장비 첨단·미래기술 등 3개 세션에서는 첨단기술을 접목한 미래 전장환경을 전망하는 다양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메타버스 기술을 이용한 신개념 군 교육훈련 플랫폼’과 ‘한국형 발사체 품질보증 사례’ ‘워리어플랫폼 및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발전방향’ 등이 눈길을 끌었고, 육군의 AI 정책방향 소개도 주목을 받았다.창원대 첨단방산소재부품연구실 박종규 센터장은 “창원대에서 이번 포럼을 개최돼 다시 한번 창원이 K-방산의 메카임을 확인하게 됐다. 첨단방산소재부품연구실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방산기업체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매출증대 및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했다.이날 포럼에서 환영사를 한 창원대 이호영 총장은 “창원대학교는 국방기술품질원과 방산인재 육성을 위한 MOU, 창원시와 지역 방산발전을 위한 협약 등을 맺고 있으며, 방위사업청이 지원하는 방위산업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선정돼 첨단방위공학대학원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방산기업체가 요구하는 맞춤형 전문인력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대학이 보유한 방산분야 관련 기술들이 지역 방위산업 기업체에 이전되고, 나아가 산업화될 수 있도록 방산 유관 기관 및 기업들과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붙임: 창원대에서 열린 ‘2022 기동화력장비 전력발전포럼’ 사진.  끝.내용 문의 : 첨단방산소재부품연구실(센터)055)213-2975, bbsTy=GAL} testtest = {nttSn=1263506, nttSj=이호영 총장(대교협 부회장)-박순애 부총리 “대학-교육부 소통·협치”, regDt=2022-07-21 14:51:55.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c1143cd279c65ef0071c99909de75f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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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간담회를 가졌다.내용 문의 : 기획평가과055)213-2602, bbsTy=GAL} testtest = {nttSn=1263420, nttSj=창원대학교, ‘경남지역 대학 인권센터 소통의 장’ 행사 열어, regDt=2022-07-21 09:12:09.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a186a735b1d6217fc66a48307427d62b,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3420/thumb/thumb_img_924620c5-352e-41ec-a27b-123dd5d11d7a1658362330094.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93, rsn=95,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3420/img_30c09324-cbf9-427c-aa0f-b49f7307052d1658362330795.jpg, nttCn= 창원대학교, ‘경남지역 대학 인권센터 소통의 장’ 행사 열어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인권센터는 창원대학교 글로벌평생학습관에서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인권센터 소통의 장’ 행사사진>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인권센터 우수사례 공유 및 지역대학 인권센터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협의체 구축을 목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창원대학교를 비롯해 가야대학교, 김해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마산대학교, 연암공과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인권센터 센터장과 운영위원회 위원, 자문위원, 연구원, 실무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여 대학들은 대학 구성원 인권보장과 인권친화적 대학문화 조성 및 지역사회 발전 기여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에 따라 ▲지역대학 인권증진 ▲인권 및 성평등 교육·상담 프로그램 개발·개설 ▲인권센터 간 인적·물적 교류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약과 함께 ‘대학 인권센터 발전방안을 위한 정책제안(경남연구원 이혜진 박사)’, ‘인권 프로그램 운영 know-how 공유(정지영 창원대학교 인권센터 객원연구원 겸 한국인성교육학회 이사)’, ‘경남지역 인권폭력피해 현황 및 개선방안(이정화 창원대학교 인권센터 객원연구원 겸 창원여성의전화 대표)’을 주제로 한 특강 및 토론, 질의응답과 사업평가 및 지역대학 네트워크 활성화 구축방안 모색을 위한 연대토의 등이 이어졌다.   이장희 창원대학교 인권센터장은 “지역대학 인권센터 간 선도모델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인권 친화적 대학문화를 확립하고,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전문성과 창의성, 인성을 두루 겸비한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앞으로 실질적 공유-협력-연대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붙임:  창원대 글로벌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인권센터 소통의 장’ 행사 사진. 끝.내용 문의 : 인권센터055)213-2620, bbsTy=GAL} testtest = {nttSn=1263328, nttSj=철학과 강지연 교수,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 지원 사업’ 선정, regDt=2022-07-20 14:37:02.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4250b98cdab1e6cfe20287cdcd9880b,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3328/thumb/thumb_img_7b93f049-7e0e-4d57-81fd-2ae86efc1d6f1658295422695.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307, rsn=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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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3215/thumb/thumb_img_97d778e8-e6c5-4e13-b942-74f29e4a0a531658220801579.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758, rsn=97,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3215/img_97d778e8-e6c5-4e13-b942-74f29e4a0a531658220801579.jpg, nttCn= 이호영 총장 ‘국립대학 육성사업 성과포럼’ 축사“대전환의 시기 국립대학 공공성·책무성 다할 것”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7월 18~19일 열린 ‘2022 국립대학 육성사업 성과포럼’에서 이호영 총장이 축사를 통해 “국립대학 육성사업이 국립대학의 더 큰 발전과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나가자”는 뜻을 피력했다고 밝혔다사진>.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박순애)와 국립대학 육성사업 발전협의회(회장 임현섭, 이하 “발전협의회”)가 개최한 이번 포럼은 이호영 총장(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장)을 비롯해 교육부 이난영 교육안전정보국장, 발전협의회장교(충남대학교) 이진숙 총장, 한국연구재단 남기곤 학술진흥본부장, 38개 발전협의회 참여 대학 총장 및 관계자, 대학생, 발표자와 토론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국립대학 육성사업 추진 5년을 맞아 개최된 ‘2022 국립대학 육성사업 성과 포럼’은 국립대학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통합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행사에서는 한국교육개발원 류방란 원장의 특별강연(‘한국 고등교육 혁신과 국립대학의 역할’),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5대 중점 추진과제별 우수사례, 창원대 박영호 기획처장 등이 패널로 나선 ‘사업 성과와 2주기 설계를 위한 발전모델’ 주제의 공개토론회, 성과 공유 및 정책연구 결과 발표 등이 이어졌다.   이번 포럼에서 축사를 맡은 이호영 총장은 “코로나 팬데믹 극복 과정에서 국립대학 역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교육환경을 앞당겨 구축하는 계기가 됐으며, 이 모든 것은 대학가족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가능했다”면서 “특히 국립대학 육성사업은 학령인구 감소, 포스트 코로나, 4차 산업혁명 등 대전환의 시기에 대학 간 공유·협력·연대에 기반한 새로운 미래발전의 기회를 만들어 내고 고등교육과 지역사회, 대한민국의 도약을 위한 국립대학의 공공성·책무성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립대학은 지역뿐만 아니라 국가 발전을 위한 그 지역의 구심점으로서 교육개혁과 미래가치를 창출해야 할 것이며,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지역주도 균형발전과 혁신성장 기반 강화, 지역특성 극대화를 선도하는 국립대학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붙임: ‘2022 국립대학 육성사업 성과포럼’ 행사 사진.  끝.내용 문의 : 국책사업추진단055)213-2091, bbsTy=GAL} testtest = {nttSn=1263093, nttSj=창원대학교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 지역사회 공헌 '생활과학교실' 호응, regDt=2022-07-19 09:07:45.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901b1eb87bc0cec93c730d945d7688b0,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3093/thumb/thumb_img_652a31df-9f16-4a67-b51e-c5835af652871658189266423.jpg, aditCol1=1,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586, rsn=98,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3093/img_652a31df-9f16-4a67-b51e-c5835af652871658189266423.jpg, nttCn=창원대학교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 교육서비스 고도화 생활과학교실 ‘호응’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는 과학기술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계층을 위해 교육서비스를 고도화한 생활과학교실을 운영사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생활과학교실사업은 창원에서 과학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을 방문해 다양한 과학체험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8년부터 창원 구산초교 구서분교와 북면하천초교 등에서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포용국가 정책 및 특수교육 수요’에 대응해 장애학생 대상 과학학습 체험, 멘토링 등을 제공하고자 과학특수교육 전담강사를 채용했다. 이에 따라 장애인 대상 과학교실도 개설하고, 현재 창원시 장애인 복지관 3개 기관(마산장애인복지관, 진해장애인복지관, 창원장애인복지관)에서 생활과학교실을 운영 중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 창원시 후원으로 지난 2004년부터 창원대가 위탁 운영하는 생활과학교실은 다양한 실험·탐구·창작 중심의 과학 프로그램을 제공해 국민들의 과학 이해 및 창의력 증진, 지역·계층 간 과학교육 격차 해소 등에 기여하고 있다   창원대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 우경수 센터장은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도서지역, 저소득층, 실버세대, 장애인 등 수혜대상을 넓혀가고 있으며, 과학체험의 기회가 적은 지역 및 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서비스를 통해 과학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붙임: 창원대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의 생활과학교실 사진.  끝.내용 문의 :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055)213-2743, bbsTy=GAL} testtest = {nttSn=1262969, nttSj= 신소재공학부 보르암가란 박사, 몽골국립대 전임교수 임용, regDt=2022-07-18 10:01:01.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349a8f1800046855dd84ee7fba29b362,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2969/thumb/thumb_img_a3a60f51-6ab5-4c1b-8193-15348d87663d1658106062447.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1046, rsn=99,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2969/img_a3a60f51-6ab5-4c1b-8193-15348d87663d1658106062447.jpg, nttCn= 창원대학교 신소재공학부(금속재료공학) 보르암가란 박사몽골국립대학교 화공생명공학부 전임교수 임용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신소재공학부는 금속재료공학전공 졸업생(석·박사) 보르암가란 박사(지도교수 최희규)가 몽골 제1대학인 몽골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Mongolia, 이하 “NUM”)의 화공생명공학부 전임교수로 임용됐다고 18일 밝혔다.   보르암가란 박사는 창원대 대학원 신소재공학부 신금속재료공학전공에 2013년 입학한 후 올해까지 10년간 석박사 과정 및 메카트로닉스 융합부품소재 연구센터(ERC, 센터장 이재현)에서 박사 후 연구원 과정을 거쳐 올해 4월부터 임용준비를 위해 NUM에서 연구를 수행했다.   보르암가란 박사는 석사과정부터 지금까지 금속분말의 복합재료 제조 메커니즘과 1차입자의 형상 조절 등 매우 독창성 있는 연구를 수행했고, 앞으로도 분체입자 전반에 관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NUM에서 재료공학과 분체공학의 교육을 통해 몽골 전체 첨단신소재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최희규 지도교수는 “보르암가란 박사는 10년간 창원대에서 연구하면서 많은 교수님들로부터 연구능력과 인성이 훌륭한 연구원으로 인정받았다. 분체공학이라는 새로운 학문 분야의 전문가로서 앞으로 더욱 훌륭한 연구자·교육자가 되는 것은 물론 창원대와 NUM 간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줄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또한 오는 10월 NUM 개교 80주년 기념식에 창원대 총장, 미래융합대학장, 국제교류교육원장 등이 공식초청돼 양교의 긴밀한 국제교류와 함께 보르암가란 교수의 역할이 기대된다.   *붙임: 창원대 신소재공학부 보르암가란 박사(왼쪽)와 최희규 지도교수 사진.  끝.   내용 문의 : 메카트로닉스대학 신소재공학부055)213-3690, bbsTy=GAL} testtest = {nttSn=1262869, nttSj=스마트환경에너지공학과정 박민주 학생, ‘젊은연구자 발표’ 최우수상!, regDt=2022-07-15 15:37:58.0, regNm=황상원, newCheck=N, noticeAt=N, dwldUrl=a97bf2fc0ba260fd45f5a1a680e6fe0b, thumbFi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2869/thumb/thumb_img_9a7e7e95-9d50-46ea-97b4-91084912783f1657867079598.jpg, aditCol1=2, aditCol2=null, aditCol3=null, aditCol4=null, aditCol5=null, nttRdcnt=842, rsn=100, flpth=/upload/portal/na/bbs_2935/ntt_1262869/img_9a7e7e95-9d50-46ea-97b4-91084912783f1657867079598.jpg, nttCn= 창원대학교 스마트환경에너지공학과정 박민주 학생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젊은연구자 학술연구발표회’ 최우수상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스마트환경에너지공학과정 박사과정 박민주 학생(지도교수 정대운)이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주최 ‘제19회 자원순환분야 젊은연구자 학술연구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젊은연구자 학술연구발표회는 2003년 시작돼 19회를 맞았으며, 폐기물 자원화·에너지화 분야 우수한 미래 인재들의 연구성과 발표 및 공유를 통해 젊은 연구자들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번 학술연구발표회는 창원대를 비롯해 23개 대학 및 기관 100여 명의 젊은 연구자가 참여했으며,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김재영 회장(서울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연사 특강, 연구 성과 발표, 연구윤리 교육, ’YKN(Young KSWM Network)‘ 위원회 모임, 현장견학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창원대 박민주 학생은 ‘열역학적 평형 분석과 실험적 검증을 통한 바이오가스 개질 조건 최적화’ 연구 성과를 발표, 연구의 창의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학술대회 최고 영예인 ‘동아환경장학재단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민주 학생은 이번 수상을 포함해 젊은연구자 학술연구발표회에서 3회 연속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박민주 학생은 ”학술대회에 함께 참가한 연구실 석사과정 2명(허유승, 천범수 학생)도 우수발표논문상을 받아 더욱 기쁘다. 창원대가 운영 중인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과 수소에너지산업 고도화 인력양성사업의 교육연구프로그램이 연구역량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사업을 이끌어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드리며,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정진해 우리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자가 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사진: 창원대 에너지환경공학연구실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제19회 자원순환분야 젊은연구자 학술연구발표회’ 수상자 사진.  끝.내용 문의 : 스마트환경에너지공학과정055)213-3740, bbsTy=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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