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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 기록이 역사가 되다」 발간했습니다!"
 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 기록이 역사가 되다」 발간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개교 52주년을 맞아 「창원대학교, 기록이 역사가 되다」를 발간사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책자는 창원대학교 52년의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료(史料)를 담고 있으며, 그동안 개최했던 개교기념 특별전시회 자료와 다양한 대학 역사기록물 자료를 시대별로 구성했다.   「창원대학교, 기록이 역사가 되다」는 학내와 타 대학 및 기관 등에 배포돼 창원대학교의 역사를 홍보하고, e북 *파일로도 제작해 학교 홈페이지 등에 게시함으로써 대학 구성원은 물론 시민들 누구나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창원대학교 홈페이지 「창원대학교, 기록이 역사가 되다」 보기=https://www.changwon.ac.kr/kor/cm/cntnts/cntntsView.do?mi=14963&cntntsId=5392   창원대학교 이상희 기록연구사는 “대학의 역사를 꼼꼼하게 기록하고 잘 관리하는 것이 지역의 역사를 관리하는 것만큼 중요하기에 앞으로도 창원대학교의 역사를 잘 보존하면서 교사자료 관련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이호영 총장은 발간사를 통해 “학교의 역사를 존중하고 그 기록들을 소중히 관리하여 간직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이며, 수많은 선배들의 발자취 속에서 그때 그 시절 선배들의 용기와 무한한 가능성을 배우고 계승하여 오늘의 후배들이 내일을 헤쳐 나갈 지혜를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해당 책자 및 대학 역사기록물 기증 등과 관련한 문의는 창원대학교 대학기록관(055-213-2425~6)으로 하면 된다.   *붙임: 「창원대학교, 기록이 역사가 되다」 표지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총무과 대학기록관055)213-2425

메이커아지트, 경력단절자 메이커 전문가 과정 일자리 창출

메이커아지트, 경력단절자 메이커 전문가 과정 일자리 창출 "성과 크다"
 창원대학교 메이커아지트, 경력단절자 메이커 전문가 과정 일자리 창출 ‘성과’섬마을 학교 청소년 강사로 활동해 일자리 재취업·지역혁신 기여 선순환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산학협력단 메이커아지트 팹랩창원센터는 국립대학육성사업 일환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재취업 기회 마련과 메이커 교육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경력단절자 대상 메이커 전문가 양성 과정을 진행하고,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통영시 욕지도 원량초등학교 학생 대상 메이커 창의·융합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사진>펼쳤다고 30일 밝혔다. 도서산간 지역으로 찾아가는 메이커 교육은 메이커아지트가 매년 진행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며, 이번 원량초등학교 방문은 지난 3월부터 재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정년 퇴직자 등을 대상으로 한 메이커 전문가 양성 과정을 통해 메이커 교육 강사로서 필요한 기본 교육 및 디지털 장비 융합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 후 교육 강사로 투입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외부 체험교육이 더욱더 힘들어진 도서산간 지역 학교에서 3D프린터 구동 및 3D펜 체험 등 다양한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이 개최됨으로써 큰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에 소프트웨어 교육기회가 부족한 경남의 농어촌, 도서벽지 등 정보 소외계층과 초·중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메이커 창의·융합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창원대학교 메이커아지트 팹랩창원센터 이병훈 센터장은 “경력단절자 대상 메이커 전문가 양성교육을 통해 배출된 전문강사 인프라로 도서산간 지역의 메이커 교육기회 불균등 해소까지 연결되는 메이커 선순환 생태계 구축과 메이커 교육의 수요와 공급을 동시에 높이는 것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창원대학교 이재현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함께 청소년 메이커 창의·융합인재 육성 및 메이커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도서산간 등 지리적으로 메이커 교육기회가 부족한 곳의 청소년들에게 직접 찾아가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통영시 욕지도 원량초등학교 찾아가는 메이커 창의인재 육성 교육 사진.  끝.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 메이커이지트055)213-5470

이호영 총장, 민·관·군과 학생생활관 1개동 ‘생활치료센터’ 현장점검

이호영 총장, 민·관·군과 학생생활관 1개동 ‘생활치료센터’ 현장점검
이호영 총장, 학생생활관 1개동 ‘생활치료센터’ 현장점검”대학가족 안전확보 및 방역 만전···국가적 위기극복 이해·동참 구성원께 깊은 감사“   창원대학교는 29일 이호영 총장이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경증 및 무증상 환자 치료를 위해 학생생활관 1개동을 경상남도 지정 ‘생활치료센터’로 활용하는 것과 관련해 현장을 방문, 경상남도와 군, 의료방역기관 당국자와 함께 현장점검사진>을 갖고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현장점검에서 이호영 총장은 학생생활관 입사생 및 학생, 대학가족의 안전확보 강화와 학생생활관 입사 치료대상자 및 치료인 생활격리, 방역 지침 준수 강화 등에 만전을 기하고 코로나19 예방·확산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학생생활관 1개동의 생활치료센터 활용은 7월 30일부터 8월 24일까지이며, 생활치료센터 사용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에 대한 대학구성원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생활치료센터 운영·관리는 경상남도 전문 직원이 전담하고, 경상남도와 창원대학교비상대책본부 간 협의를 통해 사용 전·후 모든 방역을 철저히 하도록 조치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난해 12월 경상남도는 경상국립대학교를 비롯해 경남도내 3개소를 생활치료센터로 지정 운영해왔으나 가동률이 90%를 초과해 창원대학교 학생생활관 1개동에 대한 생활치료센터 활용 협조요청을 했으며, 이에 따라 국립대학의 공공성·책무성을 제고하고 국가적 위기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학생생활관 1개동을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키로 하고 대학 구성원단체에 이 같은 내용을 전달했다.   이호영 총장은 경상남도, 군, 의료방역 당국자, 학생들 등과 함께 현장점검을 하면서 “코로나19를 다함께 극복하기 위해 대학가족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배려, 방역협조를 당부드리며, 구성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우리대학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경상남도와의 체계적 협력을 통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격리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대학 구성원에게 작은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 학생생활관 1개동 생활치료센터 현장점검 사진.  끝.내용 문의 : 창원대학교비상대책본부055)213-2062

보도자료

창원대학교 메이커아지트, 경력단절자 메이커 전문가 과정 일자리 창출 ‘성과’

창원대학교 메이커아지트, 경력단절자 메이커 전문가 과정 일자리 창출 ‘성과’
 창원대학교 메이커아지트, 경력단절자 메이커 전문가 과정 일자리 창출 ‘성과’섬마을 학교 청소년 강사로 활동해 일자리 재취업·지역혁신 기여 선순환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산학협력단 메이커아지트 팹랩창원센터는 국립대학육성사업 일환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재취업 기회 마련과 메이커 교육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경력단절자 대상 메이커 전문가 양성 과정을 진행하고,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통영시 욕지도 원량초등학교 학생 대상 메이커 창의·융합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사진>펼쳤다고 30일 밝혔다. 도서산간 지역으로 찾아가는 메이커 교육은 메이커아지트가 매년 진행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며, 이번 원량초등학교 방문은 지난 3월부터 재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정년 퇴직자 등을 대상으로 한 메이커 전문가 양성 과정을 통해 메이커 교육 강사로서 필요한 기본 교육 및 디지털 장비 융합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 후 교육 강사로 투입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외부 체험교육이 더욱더 힘들어진 도서산간 지역 학교에서 3D프린터 구동 및 3D펜 체험 등 다양한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이 개최됨으로써 큰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에 소프트웨어 교육기회가 부족한 경남의 농어촌, 도서벽지 등 정보 소외계층과 초·중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메이커 창의·융합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창원대학교 메이커아지트 팹랩창원센터 이병훈 센터장은 “경력단절자 대상 메이커 전문가 양성교육을 통해 배출된 전문강사 인프라로 도서산간 지역의 메이커 교육기회 불균등 해소까지 연결되는 메이커 선순환 생태계 구축과 메이커 교육의 수요와 공급을 동시에 높이는 것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창원대학교 이재현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함께 청소년 메이커 창의·융합인재 육성 및 메이커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도서산간 등 지리적으로 메이커 교육기회가 부족한 곳의 청소년들에게 직접 찾아가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붙임: 통영시 욕지도 원량초등학교 찾아가는 메이커 창의인재 육성 교육 사진.  끝.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 메이커이지트055)213-5470

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 기록이 역사가 되다」 발간

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 기록이 역사가 되다」 발간
 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 기록이 역사가 되다」 발간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개교 52주년을 맞아 「창원대학교, 기록이 역사가 되다」를 발간사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책자는 창원대학교 52년의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료(史料)를 담고 있으며, 그동안 개최했던 개교기념 특별전시회 자료와 다양한 대학 역사기록물 자료를 시대별로 구성했다.   「창원대학교, 기록이 역사가 되다」는 학내와 타 대학 및 기관 등에 배포돼 창원대학교의 역사를 홍보하고, e북 *파일로도 제작해 학교 홈페이지 등에 게시함으로써 대학 구성원은 물론 시민들 누구나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창원대학교 홈페이지 「창원대학교, 기록이 역사가 되다」 보기=https://www.changwon.ac.kr/kor/cm/cntnts/cntntsView.do?mi=14963&cntntsId=5392   창원대학교 이상희 기록연구사는 “대학의 역사를 꼼꼼하게 기록하고 잘 관리하는 것이 지역의 역사를 관리하는 것만큼 중요하기에 앞으로도 창원대학교의 역사를 잘 보존하면서 교사자료 관련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이호영 총장은 발간사를 통해 “학교의 역사를 존중하고 그 기록들을 소중히 관리하여 간직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이며, 수많은 선배들의 발자취 속에서 그때 그 시절 선배들의 용기와 무한한 가능성을 배우고 계승하여 오늘의 후배들이 내일을 헤쳐 나갈 지혜를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해당 책자 및 대학 역사기록물 기증 등과 관련한 문의는 창원대학교 대학기록관(055-213-2425~6)으로 하면 된다.   *붙임: 「창원대학교, 기록이 역사가 되다」 표지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총무과 대학기록관055)213-2425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 학생생활관 1개동 ‘생활치료센터’ 현장점검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 학생생활관 1개동 ‘생활치료센터’ 현장점검
 이호영 총장, 학생생활관 1개동 ‘생활치료센터’ 현장점검”대학가족 안전확보 및 방역 만전···국가적 위기극복 이해·동참 구성원께 깊은 감사“  창원대학교는 29일 이호영 총장이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경증 및 무증상 환자 치료를 위해 학생생활관 1개동을 경상남도 지정 ‘생활치료센터’로 활용하는 것과 관련해 현장을 방문, 경상남도와 군, 의료방역기관 당국자와 함께 현장점검사진>을 갖고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현장점검에서 이호영 총장은 학생생활관 입사생 및 학생, 대학가족의 안전확보 강화와 학생생활관 입사 치료대상자 및 치료인 생활격리, 방역 지침 준수 강화 등에 만전을 기하고 코로나19 예방·확산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학생생활관 1개동의 생활치료센터 활용은 7월 30일부터 8월 24일까지이며, 생활치료센터 사용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에 대한 대학구성원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생활치료센터 운영·관리는 경상남도 전문 직원이 전담하고, 경상남도와 창원대학교비상대책본부 간 협의를 통해 사용 전·후 모든 방역을 철저히 하도록 조치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난해 12월 경상남도는 경상국립대학교를 비롯해 경남도내 3개소를 생활치료센터로 지정 운영해왔으나 가동률이 90%를 초과해 창원대학교 학생생활관 1개동에 대한 생활치료센터 활용 협조요청을 했으며, 이에 따라 국립대학의 공공성·책무성을 제고하고 국가적 위기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학생생활관 1개동을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키로 하고 대학 구성원단체에 이 같은 내용을 전달했다.   이호영 총장은 경상남도, 군, 의료방역 당국자, 학생들 등 함께 현장점검을 하면서 “코로나19를 다함께 극복하기 위해 대학가족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배려, 방역협조를 당부드리며, 구성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우리대학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경상남도와의 체계적 협력을 통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격리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대학 구성원에게 작은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 학생생활관 1개동 생활치료센터 현장점검 사진.  끝.내용 문의 : 창원대학교비상대책본부055)213-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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