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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김영휘·김두현 학생, 해수부장관상·한국해운협회장상 받았다!
게시자 황** 등록일 2025. 12. 30 15:27


국립창원대 김영휘·김두현 학생, 해수부장관상·한국해운협회장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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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인공지능융합공학과는 석박사통합과정 김영휘 학생과 석사과정 김두현 학생(지도교수 심성현)5차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 성과발표회에서 각각 해양수산부장관상과 한국해운협회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해운·항만·물류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과 실무 연계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A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 해양 물류 기술의 발전 가능성을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양수산부, 해운·물류 관련 기관 및 산연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해운·항만·물류 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 지식과 디지털·AI 기반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가 지원 사업이다특히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을 중심으로, 데이터 기반 분석, 예측, 최적화, 경량화 등 실용적 연구 성과의 창출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성과발표회에는 국립창원대를 비롯해 중앙대학교, 부산대학교 등 전국 대학의 학생 연구자들이 참여해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발표 내용에 대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선정됐다. 그 결과, 최고 성적에 해당하는 해양수산부장관상과 한국해운협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 성과로 평가받았다.

     

김영휘 학생은 AI 기반 시공간 예측(Spatiotemporal Forecasting) RAG 기반 의사결정 지원 서비스 연구를 주제로 발표해 복잡한 해운·항만 환경에서 시계열·공간 정보를 합적으로 분석하고 미래 변화를 예측하는 AI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김두현 학생은 AI 모델 경량화(AI Model Quantization & Lightweight Modeling)를 주제로, 해운·류 현장에 적용 가능한 효율적이고 실시간성이 높은 AI 기술의 필요성과 구현 방향을 제시했다. 심사위원단은 두 연구 모두에 대해 시의적절하며, 향후 산업적·기술적 확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연구라는 평가를 내렸다.


김영휘 학생은 해운·항만 분야의 복잡한 문제를 AI 시공간 예측-LLM으로 해결하고자 한 연구가 좋은 평가를 받아 뜻깊다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실제 산업과 정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예측 기술로 지속 발전시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두현 학생은 “AI 경량화 기술이 실제 현장 적용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를 연구를 통해 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론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AI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자로 성장하고 싶다고 했다.


지도교수인 국립창원대 심성현 교수는 학생들이 해운·항만·물류 산업의 현실적인 요구를 확히 이해하고, 이를 AI 기술로 구체화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낸 점이 매우 고무적라며 앞으로도 산업과 정책을 동시에 고려하는 실질적인 연구를 통해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수상은 국립창원대 학생들이 해양·물류 분야에서 AI 기반 예측 및 경량화 기술을 선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연구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또한 참여 학생들은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지원을 바탕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국립창원대 DNA+연구소(글로컬랩), 인간중심-탄소중립 글로벌공급망 연구센터(선도연구센터), DNA²+ 인공지능융합 교육연구단(BK21)의 지원도 받고 있다.


*사진: 사진 외쪽부터 국립창원대 김영휘, 김두현 학생, 심성현 교수.  .


내용 문의 : 인공지능융합공학과

055)213-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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