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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학생상담센터, 긍정심리학 기반 캠프형 프로그램 ‘창대인 마음정거장’ 성료
강점 기반 활동으로 마음건강·대인관계·리더십 역량 강화 
국립창원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마음케어 집단상담 프로그램 「창대인 마음정거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학생 맞춤형 마음건강 종합지원’의 일환으로 기획된 1박 2일 캠프형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으로, 사전 오리엔테이션과 경주 일대 현장 활동을 포함한 ▲마음열기 ▲마음엮기 ▲마음지지하기의 3단계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긍정심리학 기반 ‘강점 인식·강점 활용’ 활동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이를 실제 관계 및 팀 미션 수행 과정에서 적용해보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가 학생들은 이미지 카드, 브릭 활동, 감정 표현·이해 워크숍 등 다양한 실습과 체험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협업 역량을 자연스럽게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학생활 스트레스 요인을 점검하고, 신체활동·유쾌자극 기반의 정서 환기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 맞춤형 스트레스 관리 전략을 익히는 시간도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림아너스학부 학생은 “이론 중심 강의가 아니라 몸으로 체험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이라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고, 팀원들과도 빠르게 가까워질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립창원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이슬아 센터장은 “학생들이 서로의 강점을 발견하고 응원하는 과정에서 자기이해와 연결감이 향상되었기를 바란다”며 “학생상담센터는 심리적 어려움 완화뿐 아니라 강점과 성장을 지원하는 긍정심리학 기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학생상담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캠퍼스 내외에서 학생 맞춤 마음건강 향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대학생활 적응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국립창원대 학생상담센터가 운영한 마음케어 집단상담 ‘창대인 마음정거장’ 활동 모습. 끝.
내용 문의 : 학생상담센터 055)213-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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