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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2025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고용서비스 사업’ 성공적 마무리 ‘학생 맞춤형 취업지원으로 청년 취업성과 견인해’ 
국립창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2025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고용서비스 사업’에 선정되어 성공적으로 종료했으며, 참여 청년들의 취업 역량 향상과 실질적 취업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졸업(예정)자 및 지역 청년들의 사회진입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단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실무 중심 교육, 개인 맞춤형 상담, 현업 기반 멘토링을 결합한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프로그램은 ▲수요 맞춤형 고용서비스 ▲자기주도형 컨설팅 ▲현직자 멘토링 등 3개 핵심 축으로 구성됐으며, 각 영역에서 뚜렷한 성과를 창출했다.
수요 맞춤형 고용서비스에서는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입사지원서 첨삭, 면접 특강 등 실전 중심 지원이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영학과 졸업생은 “비전공자임에도 전문적인 피드백 덕분에 생산관리 직무에 취업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기주도형 컨설팅은 1:1 개인 맞춤형 진로 상담과 스터디 코칭을 통해 참여자가 스스로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국학과 졸업생은 “면접 자신감을 되찾고 추천 채용까지 받아 제일약품에 최종 합격했다”며 높은 만족을 보였다.
현직자 멘토링은 온라인(ZOOM) 기반으로 운영되었으며, 졸업생 멘토가 실제 기업 현장의 채용 방식과 직무 실무를 설명해 참여자들의 현장 이해도를 크게 높였다. 문화테크노학과 졸업생 멘토(2025년 2월 졸업)는 “멘티로 시작해 다시 멘토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며 프로그램의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다. 
국립창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졸업생 및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도에는 새로운 직무 기반 역량교육을 확대해 청년 취업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예정이다.
사진: 국립창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5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고용서비스 사업’ 운영 장면. 끝.
내용 문의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055)213-2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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