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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슈대담] 우주항공공학부 서대반 학부장 “뉴 스페이스 시대, 우주항공 인재양성 선도”
게시자 황** 등록일 2025. 11. 28
일반


[KBS 이슈대담] 우주항공공학부 서대반 학부장 “뉴 스페이스 시대, 우주항공 인재양성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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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슈대담-국립창원대 우주항공공학부 서대반 학부장 편> 다시보기=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19254&ref=A


국립창원대학교 우주항공공학부 서대반 학부장이 KBS <이슈대담>에 출연,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의 의미와 우주 뉴 스페이스 시대를 선도하는 국립창원대 우주항공공학부의 우주항공 분야 인재양성 등에 대한 견해를 밝혀 주목받고 있다.


서대반 학부장은 KBS <이슈대담(2025. 11. 27.)>에서 누리호 4차 발사의 키워드는 민간 주도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정부 기관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개발을 주도하고 발사도 주관을 했지만, 이번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주관해 조립하고 발사도 했으며, 특히 누리호의 심장인 엔진은 창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에서 제작되기도 했다따라서 4차 발사는 국내 최초로 민간 기업이 조립 발사를 주관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뉴 스페이스란 말이 민간 주도의 우주 개발을 의미를 하는데 경남 지역은 우주항공청,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여러 발사체나 위성 개발을 하는 기업들이 위치하고 있어 대한민국 우주 산업의 중심지라고 감히 말할 수가 있다. 발사체 분야에서 본격적인 우주 뉴 스페이스 시대가 이제 열린 만큼 민간이 개발하는 다양한 발사체들이 앞으로 나올 것이고, 발사체들은 당연히 경남 지역에서 개발-제작될 것이다. 경남 지역에 이러한 우주 분야에 대한 인력 수요가 많을 것이라고 예상되는 상황이고, 이를 위해 국립창원대에도 올해 우주항공공학부가 개설됐고, 경남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인력들을 우리 지역에서 직접 교육하고 양성해서 지역 내 다양한 우주 기업들로 진출시키면서 경남이 뉴 스페이스를 선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대반 학부장은 이번 이슈대담에 이어 오는 12월 4일(목) 오후 5시 KBS 생방송 라디오 대담 프로그램 <라이브경남>을 비롯해 지속적인 방송 인터뷰 등을 통해 뉴 스페이스 시대와 국립창원대 우주항공공학부를 알려 나갈 계획이다.


*붙임: 국립창원대 우주항공공학부 서대반 학부장 <이슈대담> 캡처 사진(*해당 사진의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으며, 사용 동의를 통해 게시하였습니다).


내용 문의 : 대학홍보원

055)213-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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