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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원자력산업 인재육성 거점 도약”...이유한 대학원장 인터뷰 
국립창원대학교 이유한 대학원장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원자력에너지융합센터 개소를 통한 R&D허브 구축, GAST 공학대학원 출범 등으로 원자력산업 인재육성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을 소개했다.
이유한 대학원장은 파이낸셜뉴스와의 지면(2025. 11. 27. 22면) 및 인터넷판 <본격화된 ‘원잠 시대’… 원자력산업 인재육성 거점 도약>이라는 제목의 인터뷰를 통해 “국립창원대학교는 한미 정상 간 합의내용이 제대로 추진되기 위하여 원자력기술 고도화와 함께 전문인력 양성이 필연적으로 뒷받침돼야 한다는 판단 아래 '원자력에너지융합센터' 문을 열고, 2026년 3월 '글로컬첨단과학기술(GAST) 공학대학원'을 출범한다”고 전하며 ▲한미 정상 합의 의미와 현실적 과제 ▲글로벌 원자력산업 재편 현황 ▲창원이 원자력산업 중심지가 될 수 있는 근거 ▲ 국립창원대 원자력에너지융합센터의 역할 ▲2026년 3월 출범하는 글로컬첨단과학기술(GAST) 공학대학원 교육 모델 등에 대한 견해를 설명했다.
아래 링크에서 해당 인터뷰 기사의 전문을 볼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기사 보기= https://www.fnnews.com/news/202511261813014808
내용 문의 : 대학홍보원 055)213-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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