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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참가!
게시자 황** 등록일 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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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참가!

글로컬대학의 면모를 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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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는 경상남도, 경남RISE센터, 도내 19개 대학, 산학연계 기·기관이 함께 이루는 대규모 지역 혁신 플랫폼인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에 참여해 원전, AI, 산학협력 등 핵심 분야에 대한 성과와 혁신사례를 소개해 지역 혁신 생태계를 이끄는 글로컬대학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진행되며, G-NEX'AI를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메인 주제로 대학 홍보관 글로컬 특성화관 산학연계 기업 전시 혁신포럼 학생 경진대회 등 산업·교육·일자리 전반을 아우르는 복합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 첫날인 121일에는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이 좌장으로 참여하는 ‘AI 글로벌 혁신포럼이 오후 3시부터 개최되며, 국립창원대 김병직 산학협력중점교수가 좌장을 맡는 원전 혁신포럼이 오후 4시에 개최된다. 두 포럼에서는 지역 전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방향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어 122일 오후 2시 대학혁신사례 발표(애플존)는 국립창원대 이재선 글로컬대학기술센터장이 국립창원대와 LG전자가 이루어낸 혁신 성과 소개를 통해 대학의 글로컬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협력 사례를 공유한다.


123일 산학협력 혁신포럼에서는 국립창원대 조영태 교학부총장을 좌장으로, 정대운 대학성과관리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산업체와 대학의 실질적 협업 모델과 지역 혁신 생태계 강화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이끌 전망이다.


같은 날 개최되는 자율로봇경진대회는 국립창원대 주최 프로그램으로, 미래 로봇·AI 업을 선도할 실전형 기술 인재를 발굴할 기회의 장이 된다. 전국 단위 대학생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로봇 기술과 실전 문제 해결 능력을 겨루며 지역 로봇 산업과 연계한 미래 모빌리티·AI 융합 인재 육성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창원대 RISE사업단은 올해 첫 회로 개최되는 G-NEX가 경남의 미래인재와 기업이 세계와 연결되는 글로벌 혁신 교류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남을 대표하는 국립창원대가 그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붙임: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포스터.  끝. 


내용 문의 : RISE사업단

055)213-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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