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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자율전공학부 국립대 새 모델”...전국권역 언론도 ‘조명!’ 
국립창원대학교의 자율전공학부와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전공 설계-탐색 프로그램인 ‘도미노 프로젝트’ 등의 성과가 전국 일간지에 보도돼 주목받고 있다.
동아일보 지면(2026.1.29.A23면) 및 인터넷판에 <1학년 땐 탐색, 2학년에 전공 선택...국립대 ‘새 모델‘ 된다> 제목으로 게재된 기사는 “국립창원대는 자율전공학부와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공 설계·탐색 프로그램인 ‘도미노(DOMINO)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관심 전공을 발견(Discover)한 뒤 탐구(Observe)하고 멘토링(Mentor), 탐색(Investigate), 목표 설계(Navigating+Objectives) 등의 단계를 거쳐 자신의 전공을 찾는 방식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국립창원대 관계자의 설명을 인용해 “전공을 한 번에 결정하는 게 아니라 여러 경험을 하면서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단계적인 탐색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진로를 찾고 자신만의 성장 DNA를 발견해 삶의 방향을 잘 결정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내용을 덧붙였다.
또한 국립창원대는 전공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 행사인 ‘전공 페스타’를 열고 있다. 지난해 4월 행사에서는 학생 1,200여 명이 전공 상담 부스 등을 방문해 교수, 선배들의 상담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다양한 학과 정보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입을 모았다. 12개 학과가 참여한 ‘전공 오픈데이’에서는 실험실과 실습실을 개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실험과 제작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해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열린 ‘전공 주간 전공 대탐험’에서는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졸업생이 취업 준비 과정 등을 설명하는 ‘커리어 토크 콘서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등의 성과를 조명했다.
아래 링크에서 해당 기사의 원문을 볼 수 있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129/133252169/2
*붙임: 국립창원대 ‘도미노 프로젝트’ 이미지 사진. 끝.
내용 문의 : 국책사업추진단(055.213.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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