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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박채연 학생 연구성과, 최고상 ‘수도권매립지공사 사장상’ 수상!
게시자 황** 등록일 2026. 7. 31 09:00


국립창원대 박채연 학생 연구성과, 최고상 ‘수도권매립지공사 사장상’ 수상!

전국 대학 제치고 2026 폐기물 관리 및 처리기술 연구성과 발표회서 연구역량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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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사업단은 환경공학과 석사과정 박채연 학생(지도교수 정대운)이 기후에너지환경부 후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주관의 '2026 폐기물 관리 및 처리기술 발표회 & 드림파크 자원순환포럼' 연구성과 발표회‘에서 최고상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상암 DMC에서 개최됐으며, 국내 자원순환 및 폐자원 에너지화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와 정책을 공유하고 미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 10개 대학 교수진과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순환경제, 자원순환, 바이오가스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발표와 연구성과 발표가 진행됐다


채연 학생은 '폐플라스틱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왁스 분해 및 경질유 개질 반응용 촉매 개발'을 주제로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연구는 폐플라스틱 열분해 공정에서 생성되는 경질유(Light Oil)를 친환경 수소로 전환하기 위한 촉매 기술로, 활성금속 담지량 최적화를 통한 촉매 성능 향상과 공정의 실용화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폐플라스틱 유래 경질유의 활용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적 가능성을 제시해 자원순환 기술의 고도화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로 인정받아 최고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폐자원을 고부가가치 수소 생산 자원으로 전환하는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성과로, 국립창원대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사업단의 산학연계 기반 연구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박채연 학생은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사업을 통해 산업 현장과 연계된 교육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연구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폐플라스틱 자원순환과 수소 생산 술의 실용화를 위한 연구를 지속해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실현에 기여하는 연구자가 되고 싶"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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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정대운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사업단장(환경공학과 교수)"이번 수상은 학생의 연구 노력과 사업단의 체계적인 교육·연구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폐자원 에너지화 분야의 핵심기술 개발과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국가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립창원대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사업단은 폐자원에너지화 전문인력양성사업을 수행하며 폐자원의 고부가가치 에너지 전환 기술 개발과 산업체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국립창원대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박채연 학생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상’ 수상 사진 및 발표 사진.  끝.


내용 문의 : 스마트그린공학부 환경에너지공학전공(055.213.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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