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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 “교원 연구성과, 가치 창출로 연결 짓는다” 특허·기술이전·사업화·R&D 수주 전략까지…연구성과의 실질적 가치 창출 지원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혁신본부는 대학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연구성과 가치 창출 워크숍(돈을 버는 특허)’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교원 연구성과의 가치창출 강화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대학 연구개발(R&D) 성과를 우수 지식재산으로 권리화하고, 기술이전과 사업화로 연계하는 연구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례를 공유하며 연구자가 보유한 발명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사업화 기회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국립창원대는 기술이전 성공 사례부터 사업화 전략까지 전주기를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워크숍 첫째 날인 25일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의 인사말과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경상국립대 김현준 교수의 ‘돈버는 특허 확보를 통한 대형 기술이전 성공사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송명원 팀장의 차년도 사업 소개,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장은영 부대표가 ‘연구를 사업기회로’를 주제로 연구성과 기반 창업과 액셀러레이팅 지원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연구자 맞춤형 1:1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와 관련해 둘째 날인 26일 연구자의 기술적 강점과 사업화 가능성을 진단하고, 특허 출원 및 기술사업화 방향을 설계하고자 연구자별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다. 참여 교원들은 자신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특허출원 가능성과 선행기술 차별성, 기술의 시장성 및 수요기업 발굴 방향 등을 검토했다. 아울러 향후 국가연구개발사업 수주를 위한 기술전략과 사업화 로드맵 수립 방안에 대해서도 전문가 상담을 받았다.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은 “이번 워크숍이 연구자들이 특허와 기술사업화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연구 성과를 새로운 기회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학 차원에서도 우수 연구성과의 권리화부터 기술이전·창업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립창원대는 앞으로도 교내 연구 성과의 체계적인 권리화와 사업화 기반을 확대하고, 대학이 보유한 우수 기술이 지역기업의 혁신과 산업 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학협력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이 ‘연구성과 가치 창출 워크숍(돈을 버는 특허)’을 진행했다.
내용 문의 : 창업혁신본부(055.213.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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