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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교육 방향 모색...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 포럼 ‘주목’
게시자 황** 등록일 2026.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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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교육 방향 모색...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 포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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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디지털교육자연합(G-DEAL), 러닝스파크와 공동으로 국립창원대 인문대학 NH인문홀에서 ‘지속가능 AI·디지털 교육 포용성 포럼’을 개최하고, AI·디지털 교육 방향 등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립창원대 교수, 경상남도교육청 관계자, 경남지역 교사, 지역대학 교수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공교육의 방향성과 역할을 공유하고, 책임 있고 포용적인 AI·디지털 교육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포럼에는 Good Future Foundation의 Daniel Emmerson 상임이사,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 최정인 Networking-SW센터장, 경상남도교육청 창의인재과 최지애 장학사, G-DEAL 괄리더 박병준 교사, 러닝스파크 정훈 대표, 이유진 교사, 최광일 교사, 황아영 교사 등이 패널로 참석해 AI·디지털 교육의 현황과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포럼은 박병준 교사의 개회사와 행사 안내를 시작으로, Daniel Emmerson‘The AI Landscape: How Schools are Adapting? Examples and Risks and Best Practice’를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에서는 학교 현장에서의 AI 도입 사례와 함께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위험 요소 및 대응 방안 등이 공유됐다.


이어 최지애 장학사는 ‘경상남도교육청 AI 디지털 교육 종합 추진계획’을 소개하며 지역 공교육 현장에서 추진 중인 AI·디지털 교육 정책과 향후 방향성을 설명했다. 박병준 교사는 교사 연구회 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실천 사례를 발표하며 교육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공교육 현장에서의 AI, 책임 있고 포용적 도입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패널 토크와 청중 실시간 질문 세션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패널들은 AI 활용 확대에 따른 교육 현장의 변화와 교사의 역할, 디지털 접근성 문제, 학생 중심의 AI 활용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참석자들과 소통했다.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 최정인 Networking-SW센터장은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교육 현장에서의 책임 있는 활용과 포용적 접근이 중요하다이번 포럼이 교육기관과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지속가능한 AI·디지털 교육 방향을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AI·SW 교육 확산과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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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디지털교육자연합(G-DEAL), 러닝스파크와 공동으로 국립창원대 인문대학 NH인문홀에서 지속가능 AI·디지털 교육 포용성 포럼을 진행했다.


내용 문의 : SW중심대학사업단(055.213.2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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