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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유선진 교수, 정보문화 발전 유공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 수상!
게시자 황** 등록일 2026. 6. 19
일반


국립창원대 유선진 교수

2026년 정보문화 발전 유공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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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는 인공지능공학과 유선진 교수가 경남 지역의 디지털 소외 계층을 아우르는 디지털 포용 모델을 구축하고, 산학연관 협력 기반의 첨단 기술 인재 양성을 통해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정보통신 및 정보문화 유공 정부포상 계획'에 따른 것으로, 유 교수는 디지털 격차 해소와 역량 강화, 건전한 디지털 활용 문화 조성 등 대한민국 정보문화 발전에 기여한 핵심 유공자로 인정받아 '정보문화 분야' 장관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유선진 교수는 그동안 경남 지역 내 초··고교생과 대학생, 일반인은 물론, 언어와 신체적 제약으로 디지털 환경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지역 해외 이주민과 특수학교 장애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AI-XR/메타버스 교육 및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다수 기획·운영하며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다년간 지역 혁신 공공기관들과의 긴밀한 유기적 협업을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다. 유 교수는 경남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경남 VR/AR 제작거점센터 운영사업(저변확산교육)'을 추진하며 지역 시민과 예비취업자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교육을 다년간 운영했다. 또한 경남문화예술진흥원(경남콘텐츠코리아랩,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등)과 연계해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기반의 AI 실감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및 'AI-XR 스쿨'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으로서 인공지능과 실감콘텐츠 분야의 실습과 연구 중심의 고급 디지털 역량 교육을 제공해 온 결과, 유 교수가 지도한 학생들은 독보적인 대외 성과를 거두었다. 한국정보기술학회 대학생 논문경진대회에서 2021년 금상 수상을 시작으로 매해 금상, 은상, 동상 등을 연속 수상하며 학부생 연구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아울러 '경남콘텐츠페어 캠퍼스 스타 IR 대회' 대상(경남도지사상)을 비롯해 각종 콘텐츠 경진대회 및 학술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휩쓸며 학부 학생들이 지역 디지털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했다.


 나아가 유 교수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4단계 두뇌한국21(BK21) 혁신인재 양성사업'의 인공지능 분야 선정평가에서 경남창원 산업 연계 정주형 'DNA²+ 인공지능융합 교육연구단'의 선정을 직접 이끌어내며 인공지능분야 석·박사 고등 전문인재 양성의 든든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다수의 SCIE급 해외 저명 학술지 논문 게재와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하는 등 우수한 지역인재가 지역산업의 중심이 되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동남권 인공지능 분야의 핵심 고등 연구인재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지역 정보문화 확산뿐만 아니라, 유선진 교수는 국립창원대의 'AI 대전환'을 이끄는 핵심 리더로 활약 중이다. 국회에서 개최된 'K-반도체 트라이앵글 토론회' 등 전국 단위의 정책 연속 포럼에 발제자 및 토론자로 참여하며 동남권 제조 AI 수요 기반 반도체 혁신과 국가 인공지능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등 전국적인 정책적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현재 대학의 AI-연구처장 및 GAST-인공지능대학장으로서 국립창원대학교가 글로벌 AI 중심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


 유선진 교수는 "수도권에 비해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동남권 지역에서 누구나 첨단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해 온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 국립창원대학교는 교육부 글로컬대학사업 등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의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훌륭한 선순환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근에는 창원국가산단 내 다수의 기업들과의 산학협력과 더불어 LG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위아, 현대로템, 등과 우리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기업 공동기술개발 열기가 매우 뜨겁다."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실감콘텐츠 기술을 바탕으로 소외 없는 디지털 포용사회를 구현하고, 학부부터 대학원 석·박사 과정까지 아우르는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산학 혁신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붙임: 국립창원대 유선진 교수 사진.  .


내용 문의 : 인공지능공학과(055.213.3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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