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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HVAC 연구센터 임원진 국립창원대 주요 연구실 방문...협력 네트워크 확대
게시자 황** 등록일 2026.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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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HVAC 연구센터 임원진 국립창원대 주요 연구실 방문...협력 네트워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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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RISE사업단은 LG전자 HVAC 연구센터 임원진이 대학을 방문, 첨단 연구시설을 둘러보고 산학협력을 넘은 산학일치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LG전자 HVAC 연구센터 이상헌 선행연구담당, 양동근 응용기술실장, 노마 연구위원, 노선종 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와 국립창원대 이순일 RISE사업본부장, 박용갑 글로컬대학기술센터 부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이 보유한 우수 연구 역량과 연구 인프라를 공유하고, 산업 현장의 기술 수요를 반영한 협력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미래 공조·냉난방 기술(HVAC)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연구 기반 조성과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LG전자 관계자들은 데이터 최적화 연구실, 초미세 열유동 및 에너지 전달 실험실, 정보 및 지능시스템 연구실 등 관련 분야 연구시설을 방문해 연구 장비와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각 연구실에서 수행 중인 주요 연구 내용과 성과를 청취했다.


또한 연구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인공지능, 에너지 효율화, 스마트 시스템 등 첨단 기술 분야의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 현장의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공동 연구 수행과 기술이전, 인재 양성 등 실질적인 협력 확대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국립창원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LG전자와의 산학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공동 구개발 성과가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학생들에게 산업 수요 기반의 교육 및 연구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국립창원대 글로컬대학기술센터 이재선 센터장은 “LG전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기술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있다앞으로도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 개발과 연구 협력을 적극 추진해 지역 혁신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창원대 RISE사업단은 “기업과 대학이 보유한 강점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성과의 확산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는 약 500억 원을 투자해 지역 대학 캠퍼스 내에 최초로 국립창원대에 연면적  1만3,200㎡(4,000평) 규모의 첨단 ‘LG전자 HVAC 연구센터’를 2027년 상반기 내 완공을 목표로 설립하며, 기업-대학 간 공동 연구개발과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일치 협력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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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G전자 HVAC 연구센터 임원진이 국립창원대를 방문, 첨단 연구시설을 둘러보고 산학협력을 넘은 산학일치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용 문의 : RISE사업단(055.213.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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