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핫이슈

HOME CWNU 미디어 핫이슈
핫이슈게시글 상세보기
국립창원대 AI-원전제조 혁신연구센터, 경남 SMR 특구 전략기획 자문회의 참석
게시자 박** 등록일 2026. 10. 23
일반

국립창원대 AI-원전제조 혁신연구센터, 경남 SMR 특구 전략기획 자문회의 참석


SMR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역 인재 양성 중요성 강조


국립창원대학교 AI기반 차세대 원전기기·부품제조 혁신연구센터(센터장 조영태, 이하 AI-원전제조 혁신연구센터)는 ‘경남 SMR(소형모듈원자로) 특구 전략기획 자문회의’에 참석해 경남 원전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전문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SMR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조기술 및 산업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지역 전문인력 양성이 시급하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 이성우 전무는 지역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한국원자력산업협회 노백식 부회장과 선진원자로산업기술연구조합 김기형 사무국장도 국립창원대학교의 원자력 분야 전문인력 양성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AI-원전제조 혁신연구센터 조영태 센터장은 “원자력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SMR 특구 지정 추진과 연계해 지역 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AI-원전제조 혁신연구센터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이 지원하는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을 통해 AI와 첨단 제조기술을 융합한 원전기기·부품 제조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앞으로도 산학공동연구와 산업체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해 경남 원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사진: 경남 SMR 특구 전략기획 자문회의 참여 사진


내용 문의 : AI-원전제조 혁신연구센터(055.213.2876)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