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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실험실습관, 학내·외 '장비 우수이용자상' 시상

공동실험실습관, 학내·외 '장비 우수이용자상' 시상
창원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 ‘장비 우수이용자상’ 시상식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공동실험실습관은 공동장비 활용률 향상과 장비 우수이용자 격려, 모범사례 공유 등을 위해 ‘공동실험실습관 장비 우수이용자’ 시상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2020년 한 해 동안 공동실험실습관 장비이용 실적이 가장 높은 장비 이용자와 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시상분야는 교내와 교외 이용자(산업체 및 기관 부문)로 나누어 시상했으며, 교내 이용자는 전준호 토목환경화공융합공학부 교수가 ‘최우수 이용자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우수이용자상 홍현욱 교수, 정연길 교수, 장려이용자상 구본흔, 이재현, 이용일, 양승철 교수 등 모두 7명의 교수가 수상했다. 교외 이용자는 산업체 부문에 ㈜세방전지 기술혁신팀이 최우수상, 우수상은 경원텍(주)금속기술연구소, 장려 ㈜에이알케이텍 연구소가 수상했고, 기관 부문은 광주과학기술원 지구환경공학부 환경독성화학연구실이 최우수상, 한국재료연구원 마그네슘연구실이 우수상을 수상했다.창원대학교 R&D혁신본부 공동실험실습관 구본흔 관장은 “처음 시행하는 ‘장비 우수이용자상’ 시상을 통해 창원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 장비를 적극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한다”면서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많은 장비와 전문인력을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장비의 공동활용률을 높이고, 지역 산업체 기술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창원대학교 R&D혁신본부 공동실험실습관은 공동장비 활용 확대 등을 위해 ‘공동실험실습관 장비 우수이용자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붙임: 창원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 장비 우수이용자 시상식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공동실험실습관055)213-2551

토목공학트랙 졸업생, 국가공무원 7급(토목) 수석 합격

토목공학트랙 졸업생, 국가공무원 7급(토목) 수석 합격
창원대학교 토목공학트랙 졸업생, 국가공무원 7급 공채(일반토목직) 수석 합격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토목환경화공융합공학부 토목공학트랙 졸업생 노규현사진> 씨가 ’2020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 채용시험‘의 일반토목직에 수석으로 합격했다고 25일 밝혔다.이에 따라 노규현 씨는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에 배치된 후 주요 사회기반 시설물의 계획 및 유지‧관리 업무를 담당할 할 예정이다. 노규현 씨는 2020년 2월 토목공학트랙을 수석 졸업하고, 대한토목학회장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수석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노규현 씨와 함께 창원대학교 토목공학트랙 졸업생들은 2020년도 경상남도 및 부산광역시 지방 일반토목직 9급 16명,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서울교통공사 각 1명을 포함해 모두 20명이 공무원 및 공기업 공채에 합격했다.창원대학교 토목공학트랙 이흥규 트랙 주임교수는 “졸업생들이 우리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거듭나 창원대학교를 빛내고, 후배들에게는 미래의 진로개척과 그 준비과정에 큰 힘과 희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창원대학교 토목환경화공융합공학부는 1993년 토목공학과 개설 이후 2021년 2월까지 모두 304(졸업생 대비 약 34%)명이 국토교통부 등 중앙정부, 경상남도 등 지방자치단체,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전력 등 공기업 토목기술직으로 진출해 국가 기반시설물 계획과 유지‧관리 및 재난‧안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붙임: 창원대학교 노규현 졸업생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공과대학 토목환경화공융합공학부055)213-3770

보도자료

창원대학교 학생교육평가단 6기, 성공적 활동 성과 공유

창원대학교 학생교육평가단 6기, 성공적 활동 성과 공유
 창원대학교 학생교육평가단 6기, 성공적 활동 성과 공유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학생교육평가단 6기’가 활동을 마무리하고 SAL강의실에서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창원대학교 교육혁신본부 창의융합교육원이 주관한 학생교육평가단 6기는 기획팀과 홍보팀으로 구성돼 교육수요자 의견을 반영한 학생 중심 프로그램 기획 및 홍보를 위해 운영됐다. 학생교육평가단은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해 비교과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고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를 기획하고 카드뉴스와 홍보물 및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등 자기주도적인 활동을 펼치며 비교과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SNS(비교과알리미)를 통해 학생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지난해 9월 발족해 5개월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창원대학교 학생교육평가단 6기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했고, 각 팀별 활동 결과를 정리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수한 성과를 거둔 최우수 평가단 1명, 우수 평가단 4명을 선정해 상장과 장학금도 수여했다.최우수 평가단으로 선정된 김명성(문화테크노학과 16학번) 학생은 “한 학기 동안 팀원들과 함께 어떻게 비교과를 알려야 할지 고민하고 카드뉴스 등을 제작하는 시간이 뜻깊었고, 다양한 비교과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스스로 성장하는 기회도 됐다”고 전했다.창원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허철구 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활동한 학생교육평가단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이번 활동이 의미 있는 경험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창원대학교 교육혁신본부 창의융합교육원은 매년 교육수요자 의견을 반영한 학생 중심 프로그램 기획 및 홍보를 위해 학생교육평가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교육의 질 개선 및 내실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붙임: 창원대학교 학생교육평가단 6기 해단식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창의융합교육원055)213-2668

창원대학교-창원시 “대학과 시의 협력 강화, 지역발전에 최선!”

창원대학교-창원시 “대학과 시의 협력 강화, 지역발전에 최선!”
 창원대학교-창원시 “대학과 시의 협력 강화, 지역발전에 최선!”창원대학교와 창원시는 이호영 총장과 허성무 시장이 대학과 시의 협력 강화를 통한 동반성장과 창원의 미래발전을 위한 마스트 플랜 등을 논의하고, 실질적 협업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업무회의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창원시청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창원시 허성무 시장과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과 박경훈 기획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사진>.회의에서 허성무 시장과 이호영 총장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지자체와 대학의 견고한 협력 네트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뜻을 같이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과제에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또한 창원대학교는 시와 대학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의과대학 설립 추진 관련 계획, 캠퍼스 혁신파크가 포함된 캠퍼스 시티 조성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창원시가 지역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분야의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협력키로 했다. 허성무 시장은 “지역의 발전에 있어 지역 대학의 역할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창원대학교의 우수 인재 양성과 산-학-연-관 협력, 기업 R&D지원 및 공동 연구개발, 지역사회 평생학습과 문화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전체가 균형감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호영 총장은 ”대학에 대한 관심과 지원, 그리고 창원의 도약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허성무 시장님을 비롯한 창원시 관계자 분들과 지역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해외의 많은 선진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한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코어 역할을 대학이 담당해야 할 것이며, 창원대학교는 105만 창원시의 유일한 국립대학교로서 창원시와의 다각적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발전을 선도하는 공공성과 책무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붙임: 창원대학교와 창원시의 협력을 위한 업무회의 사진 1부.   끝.내용 문의 : 기획평가과055)213-2602

창원대학교에서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 대학교 총장협의회 정기총회

창원대학교에서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 대학교 총장협의회 정기총회
 창원대학교에서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 대학교 총장협의회 정기총회창원대학교는 16일 창원대학교 대학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 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 이호영 창원대학교 총장, 이하 ’총장협의회‘)’의 2월 정기총회를 개최사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는 창원대학교를 비롯해 총장협의회 회원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와 국민의례, 이호영 회장의 인사말, 신임총장 소개, 회원교 근황 소개, 안건 회의, 전임 총장 재임기념패 전달, 폐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기총회에서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인재 채용의무제 개선 건의와 관련한 진행 사항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관련 제안 ▲지역대학 입시 등과 관련한 중앙·지방정부 및 지역 경제단체의 지역대학 지원책 마련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총장협의회는 지난해 11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의무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수도권 초집중과 지방침체 현상을 해결하는 내용의 정책건의문을 채택, 정부와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정책건의문은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관련한 현행법인 ‘지방대육성법’ 35%(비수도권), ‘혁신도시법’ 30%(공공기관 이전지역, 2020년까지)을 모두 50%까지로 확대하고, 혁신도시법에서 정하고 있는 적용지역의 단위도 현재의 공공기관 이전지역 이외에 별도로 ‘비수도권 전체’를 적용단위로 하는 것을 추가 신설해야 하며, 적용지역 단위도 ‘이전지역 소재 학교출신 30%+비수도권 소재 학교 출신 20%’로 구분해 정해야 한다는 등의 입장을 담고 있다. 총장협의회는 “지역의 취업 기반을 강화하고 교육-취업-정주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함으로써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관련 제도 개선이 필요하며, 정책건의문에 대해 대정부 및 국회 등에 설명하는 등 법이 개정될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2021학년도 총장협의회 임원 선출을 논의하고,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에 이어 차기 2021학년도 신임 회장에 신호철 부산가톨릭대학교 총장, 부회장에 차정인 부산대학교 총장을 선임했다. 신임 회장단의 임기는 2021년 3월 1일부터 1년이다.한편 한편 부산·울산·경남·제주 대학교 총장협의회는 1988년 출범해 지역 26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회원 간의 협력을 통한 대학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붙임: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 대학교 총장협의회 2월 정기총회 사진 2부.  끝. 내용 문의 : 총무과055)213-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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