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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조영태 교수 연구팀, 포스터 발표 부문 우수성 입증! ICMPT 2026 ‘Outstanding Paper Award’ 수상 
국립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 스마트제조융합전공 및 스마트제조융합협동과정은 조영태 교수 연구실 학생들이 ‘ICMPT 2026(The 7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nufacturing Process & Technology)’에서 ‘Outstanding Paper Award’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에는 조영태 교수의 지도 아래 스마트제조융합협동과정 손휘준(박사과정), 윤서나(석사과정), 김영재(학사과정) 학생이 참여했다.
ICMPT 2026은 제조공정, 가공기술, 적층제조, 재료가공 및 스마트 제조 분야의 연구자와 산업체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기술 교류를 진행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학계와 산업계의 협력을 촉진하고 차세대 제조 기술의 발전 방향과 산업 적용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연구팀은 포스터 발표를 통해 ▲「레이저 비전 센서를 활용한 GMAW 비드 단면 형상 예측을 위한 머신러닝 알고리즘 개발(손휘준)」 ▲「이종 패턴을 위한 딥러닝 기반 푸리에 변환 마크-프리 정렬 기술(윤서나)」 ▲「Wire Arc-DED 공정에서 층간 온도, 전류, 전압을 고려한 CTWD 알고리즘 기반 예측(김영재)」을 발표하며 나노 마이크로 제조공정 및 용접/적층제조 공정 품질 향상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센싱·데이터 기반 공정 해석과 인공지능 예측 기술을 결합하여 제조 공정의 자율화와 지능화를 지향하는 M.AX(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관점의 스마트 제조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같은 학회에서 국립창원대 기계공학부 편도경 교수 연구팀이 「Ultrasonic Non-Destructive Evaluation for Quality Assessment of TRISO-Based Pebble Nuclear Fuels」 연구를 발표해 ‘Technical Session Awards’를 수상했다.
해당 연구는 초음파 비파괴검사(Ultrasonic NDE) 기술을 통해 TRISO 기반 구형 핵연료의 내부 결함과 품질을 효과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으로, 차세대 원자력 연료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연구 성과로 평가받았다.
국립창원대 조영태 교수는 “이번 성과는 제조공정 및 적층제조 분야에서 축적해 온 연구 역량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과 연계해 실질적인 제조 기술 발전과 Manufacturing AX 기반 스마트 제조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붙임: 국립창원대 조영태 교수 연구팀의 비드 프로파일 예측 모델 및 FFT 기반 정렬 알고리즘 개념도 / ICMPT 2026 수상자 단체 사진. 끝.
내용 문의 : DNA+연구소(055.213.2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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