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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원 총장-서천호 국회의원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등 적극 협력·지원” 
교육부 ‘2024년 글로컬대학’에 최종 선정된 국립창원대학교는 박민원 총장과 사천남해하동 지역구의 서천호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간담회를 통해 국립창원대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설립을 비롯해 대학-지역사회 미래발전을 위한 적극적 협력 및 지원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민원 총장과 서천호 의원은 국립창원대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설립 등에 대한 협력을 통해 지역의 고급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의 인재가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을 모은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박민원 총장은 “국립창원대 우주항공캠퍼스 설립은 사천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우리나라 우주항공산업이 해결해야 할 우주항공 분야 인력난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우주항공청은 물론 KAI를 비롯한 지역 유관 기업과의 실용적 산학 공동연구 활성화와 기술 자문 등 활발한 산학협력의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한다. 우주항공청 시대에 우주항공 복합도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기관이 국립창원대 바로 우주항공캠퍼스가 될 것이며,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새로운 시대를 국립창원대가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한다고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적극적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박민원 총장과 서천호 의원은 “지역대학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위해 대학과 정치권이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한편 지난 13일 2025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신설 우주항공공학부는 13.6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국립창원대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설립 및 경상남도 우주항공청 개청 등과 함께 글로벌 우주항공시대를 선도할 학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과 사천남해하동 지역구의 서천호 국회의원이 대학-지역사회 미래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내용 문의 : 대학홍보원 055)213-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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