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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만들어진 국립창원대학교 사천우주항공캠퍼스!“ 학생정원 교육부 순증승인 2026학년도 입학정원 24명으로 확정(증원) 
”끈기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만들어진 국립창원대학교 사천우주항공캠퍼스!“
국립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는 2025학년도 3월 개교한 사천우주항공캠퍼스의 학생정원이 교육부의 순증승인에 따라 2026학년도 입학정원이 24명으로 확정(증원)됐다고 30일 밝혔다.
국립창원대는 지난 3월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이 직접 참석한 것을 비롯하여 지역의 많은 인사와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우주항공공학부 신입생 15명 및 가족들,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 및 단과대학장, 보직자·교직원, 글로컬대학30사업에 따라 통합을 추진하는 경남도립거창대학·남해대학 교직원, 지역 시민과 언론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사천우주항공캠퍼스 개교식 및 2025학년도 우주항공공학부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우주항공 분야 인재양성에 나서고 있다.
국립창원대의 사천우주항공캠퍼스는 통상 3~5년이 걸리는 신규 캠퍼스 신설을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성공시킨 매우 드문 사례이다.
이는 박민원 총장이 담당 교직원들과 함께 사천시를 수없이 방문하여 협상을 진행하고, 사천시와 지역시민, 기업·상공인,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사천우주항캠퍼스 설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여론조성·당위성 확보 등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는 평가다. 
국립창원대 한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총장 업무차량 주행거리 약 20만km인데, 지난 1년간 4만km를 기록했다. 박민원 총장의 열정과 노력, 끈기를 단적으로 설명하는 대목“이라고 전했다.
사천우주항공캠퍼스는 국립창원대 역사상 최초로 창원이 아닌 다른 지자체에 캠퍼스를 설립한 사례로, 주변에 높고 많은 반대의 벽이 있어서 행정추진 큰 어려움을 겪었던 게 사실이지만 이를 모두 극복하고 성공적인 개교를 이뤄냈다.
이에 대해 박민원 총장은 ”최종 현장실사평가에서는 총장이 직접 1시간가량 직접 발표를 하는 등 혼신의 열과 성을 다 쏟아냈고, 국회를 지속 방문해 국회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 내는 데 최선을 다했다“며 ”쉬운 길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 끝까지 이루고 끝까지 이루고자 하는 열정과 어려운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하나하나 성과로 이어지고, 시간은 진실을 찾아가는 탐정처럼 반드시 노력의 결실을 보여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립창원대 사천우주항공캠퍼스의 학생정원(2025학년도 15명)은 지난 4월 22일 교육부 순증승인으로 2026학년도 입학정원이 24명으로 증원됐다. 




*붙임: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왼쪽 세 번째)이 사천시 관계자들과 사천우주항공캠퍼스 본캠퍼스를 점검하고, 현장 회의를 갖고 있는 사진(맨 위)을 비롯해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 과정에서의 많은 현장 활동 사진들. 끝.
내용 문의 : 대학홍보원 055)213-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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