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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택현 교수 “국립창원대 사천우주항공캠퍼스로 이어질 우주항공 과학영재고 설립해야!”

국립창원대학교가 2025학년도 3월 사천우주항공캠퍼스를 개교하고, 학생정원에 대한 교육부의 순증 승인에 따라 2026학년도 입학정원이 24명으로 확정(증원)된 가운데 국립창원대 우주항공공학부 오택현 교수<사진>가 매일경제 지면(2025. 5. 21. A30면) 및 인터넷판에 "사천에 우주항공 영재고 설립해야"라는 제목의 기고를 게재하고, 국립창원대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우주항공청, KAI(한국항공우주산업) 등이 이미 갖춰진 사천에 ‘우주항공 과학영재학교’가 설립돼야 한다는 견해를 피력해 전국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택현 교수는 해당 기고를 통해 “지난해 2월 우주항공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된 사천시에는 국립창원대 사천우주항공캠퍼스가 설립돼 올해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국립창원대는 '경남창원특성화과학원' 구축을 통해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사천우주항공캠퍼스의 교육·연구 기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하면서 “사천에 '우주항공 과학영재학교'가 설립된다면 우주항공 과학영재고(고등학생), 국립창원대 우주항공공학부(대학생), 국립창원대 전문대학원(대학원생)으로 이어지는 수직적 인재 양성 체계가 완성된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우주항공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 시장에서 기술 자립을 앞당기는 중요한 발판이 마련될 수 있는 것”이라고 분석·강조했다.
국립창원대 오택현 교수의 매일경제 기고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다시 볼 수 있다.
#국립창원대 오택현 교수 기고 다시보기= https://www.mk.co.kr/news/contributors/11322027
내용 문의 : 대학홍보원 055)213-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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