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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 ’유럽 경상남도 파리사무소 개소식‘ 참석
“글로컬대학 국립창원대 유럽 국제교류협력 인재양성 교두보로!”
#박민원 총장 '유럽 경상남도 파리사무소' 개소식 참가 동영상(국립창원대 유튜브 '창창대로')=
https://youtu.be/EPavm8z2wCY
#YTN 박민원 총장 현지 인터뷰 뉴스 영상=
https://www.ytn.co.kr/_ln/0115_202506230318253102
국립창원대는 경남지역 주력산업의 유럽 진출 기반 마련과 투자 유치 등을 위해 진행 중인 ‘유럽 3개국(폴란드, 덴마크, 프랑스) 순방 경남대표단’에 참가한 박민원 총장이 현지시간 1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경상남도 파리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유럽과의 인재양성 교류협력에도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축하와 환영의 입장을 밝히며, 국립창원대와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대학들과의 협력 및 글로벌 인재양성 방안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민원 총장은 개소식 축하 인사를 통해 “국립창원대는 올해부터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강화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등을 위해 국립창원대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유학들로 구성된 글로벌 코디네이터(Global Coordinator)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프랑스 유학생이 7명으로 가장 많을 만큼 유럽 학생들의 한국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며 “글로컬대학30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는 국립창원대는 프랑스를 비롯해 유럽의 명문대학들과 경쟁하고 협력하면서 세계적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박민원 총장은 현지에서 방송 등 언론인터뷰를 갖고 유럽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교두보로 광역지자체 중 처음으로 파리에 개소한 유럽 경상남도 파리사무소를 통한 기대효과와 관련해 “경상남도 파리사무소를 통해 경남의 기업들이 유럽에 더욱더 활발히 진출하는 것은 물론, 경남에 위치한 국립대학의 입장에서 인재양성을 위한 국제교류협력의 전초기지가 마련되었다는 측면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고 이를 통해 우수 유럽 유학생 유치, 국립창원대 재학생들의 유럽 대학 파견, 공동연구 등 실질적 협력이 속도를 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이 ‘유럽 경상남도 파리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인재양성의 유럽 교류협력에도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내용 문의 : RISE사업단
0556)213-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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