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창원대 ‘원자력 인력양성 사업’ 1단계 과제 선정! 국립창원대 ‘원자력 인력양성 사업’ 1단계 과제 선정!전국 주요 대학 치열한 경쟁 속 쾌거...최고 수준 연구·교육 역량 입증#중앙일보 관련 기사 보기=국립창원대, 원자력 인력양성 사업 1단계 과제 선정 | 중앙일보국립창원대학교는 총 61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는 ‘원자력 인력양성 사업(과제명 : AI-원전 제조 융합 고급인재 양성 및 실증 플랫폼 구축)’ 1단계 과제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국내 원자력 분야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로, 전국 주요 대학들이 대거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국내 유수의 대학들이 고배를 마신 가운데 국립창원대와 UNIST가 최종 선정되며, 국립창원대의 연구·교육 역량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과제는 국립창원대 조영태 교수가 총괄 책임자로 참여하며, 신경훈 교수가 핵심 연구진으로 함께하는 정예 체제로 운영된다. 이 사업은 전국의 대표대학들이 대부분 경쟁에 참여한 고난도 경쟁 구조로, 선정 자체만으로도 탁월한 연구역량과 수행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평가다.1년간 수행되는 1단계 사업 이후 UNIST와의 경쟁 평가를 통해 단 한 기관만이 약 60억 원 규모의 후속 본 사업을 이어받게 된다. 이에 따라 국립창원대는 향후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해 최종 사업 수행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글로컬대학사업의 지원을 받고 있는 국립창원대는 원자력융합센터를 개소하는 등 원자력 에너지 분야의 기술 개발과 인재양성에 힘을 쏟고 있으며 경상남도, 한국재료연구원, 두산에너빌리티 등과 원자력 분야의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이번 사업을 통해 국립창원대학교는 원자력 분야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무형 교육 및 연구를 강화함으로써 국가 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기반 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동남권 원자력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붙임: 국립창원대 ‘AI 기반 차세대 원전 기기 부품 제조 혁신 연구센터’ 이미지 사진. 끝.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055.213.4111) 2026.04.09

2년 만에 대학 내 5개 교육 및 연구시설(건물) 수주 달성 가시화! 2년 만에 대학 내 5개 교육 및 연구시설(건물) 수주 달성 가시화!#조선일보 관련 기사 보기=몸집 키우고 체질 바꾸는 국립창원대… ‘국가 대표 대학’ 노린다#중앙일보 관련 기사 보기=국립창원대, 미래 산업 프로젝트 연달아 수주 | 중앙일보#국민일보(쿠키뉴스) 관련 기사 보기="아레나 플렉스 등 4개 시설 따냈다"…국립창원대 출신 첫 총장, 비약적 발전 견인#헤럴드경제 관련 기사 보기=국립창원대, 지역미래 산업 인프라 구축 중심지 부상 - 헤럴드경제국립창원대학교가 박민원 총장 취임 2년 만에 눈에 띄는 성과들을 연이어 내며, 조직의 성장 동력을 확실히 끌어 올리고 있다. 단기간에 굵직한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대외 경쟁력을 끌어 올린 것은 물론 미래 산업 기반 구축이라는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기고 있다는 평가다.가장 주목받는 사업은 약 400억 원 규모의 경남최대 스포츠·문화 콤플렉스 ‘아레나 플렉스(ARENA PLEX) 창원’ 프로젝트다. 최신식 복합문화 및 스포츠 체험 기능을 아우르는 이 사업은 기획 단계부터 지역사회와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으며, 수주 성공을 통해 국립창원대의 열정과 기획 역량을 동시에 입증했다. 이어 지역 대학 내 최초로 설립되는 약 500억 원 규모의 ‘LG전자 HVAC 연구센터’를 통하여 그 상승세를 이어갔다. 해당 사업은 친환경·에너지 효율 기술을 중심으로 한 미래형 연구시설로, 관련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여기에 더해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강의동 건립 사업과 노후 동력실을 첨단 산업 연구시설로 탈바꿈시키는 리모델링 프로젝트(예비선정)까지 확보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에도 성공했다. 특히 우주항공 분야는 국가 전략산업으로 꼽히는 만큼 이번 수주는 단순한 건설 사업을 넘어 장기적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 같은 성과는 단순한 외형 확장을 넘어 질적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박민원 총장은 취임 이후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중심의 수주 체계를 구축해 왔다. 동시에 내부 조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빠른 의사결정 구조를 정착시키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임기 중 하나의 건물 수주도 어려운 시기임에도, 벌써 4개의 건물을 수주하였기에 다음 성과에도 주목하고 있다. 국립창원대 대학본부에 따르면 조만간 이보다 더 큰 규모의 연구시설 건물 수주가 유력한 상황이며, 이를 현실화할 경우 박민원 총장 체제의 성과는 한층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국립창원대가 짧은 기간 동안 연속된 성과를 만들어낸 배경에는 명확한 전략과 실행력이 자리하고 있다. 교육환경이 대학 간 무한경쟁으로 이어지고, 갈수록 수주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박민원 총장의 행보는 ‘성과로 증명하는 리더십’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국립창원대의 새로운 미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국립창원대 전경, LG전자 HVAC 연구센터, 아레나 플렉스 창원, 사천우주항공캠퍼스 각 조감도(위에서부터) 끝. 내용 문의 : 대학홍보원(055.213.2602)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