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창원대 2026 벚꽃축제, 학생·구성원·지역시민 함께 만든 축제로 빛났다! 

국립창원대학교는 학생생활관 앞 청운지(靑雲池)를 비롯한 캠퍼스에서 ‘2026 벚꽃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특히 이번 벚꽃축제는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창원특례시와 협력해 지역시민과 함께 참여하는 어울림의 장을 만들었다.
이와 함께 4월 개장한 국립창원대 둘레길(약 4㎞)을 널리 알리고자 대내적으로는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시행해 스승과 제자 4인 1조로 구성된 20여 팀이 참가했고, 대외적으로는 창원시보건소와 협업해 둘레길을 따라 걷기 행사를 열어 1,000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하는 지역사회에 열린 축제의 현장이 되었다. 행사 시설에 있어서는 청운지와 나구스 공원에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움을 더했고, 무대는 4개의 트러스 설치로 웅장함을 자랑했다. 또한 학생들의 동아리 공연, 체험부스 행사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학내 구성원과 시민들에게 즐기고 쉴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였다. 이번 축제 현장에서는 전국 권역 방송사의 교양 프로그램도 촬영돼 축제에 쏠린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번 축제를 주관한 국립창원대 42대 위 총학생회 황제훈 회장은 “학생들이 중심이 돼 모든 구성원, 지역사회와 함께 만든 축제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고, 앞으로도 이번 축제와 같은 행사를 더 많이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박민원 총장은 “국립창원대 벚꽃축제가 학생들과 교직원, 지역시민들이 힘을 모아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붙임: 국립창원대 2026 벚꽃축제 사진들. 끝.
내용 문의 : 학생과(055.213.2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