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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대학연합 청년내일정거장 운영 “큰 호응!” ‘2025 청년고용지원 지역대학협의체’와 함께 고용정책 수요조사 등 진행
국립창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창원특례시 가로수길 스펀지파크에서 열린 ‘스펀지데이’ 행사에서 ‘대학연합 청년내일정거장(내일을 향한 청년의 정책 정거장)’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원특례시와 창원청년비전센터가 주최했으며, ▲셀러존 ▲퍼포먼스존 ▲경험존 ▲유니브존 등 4개의 테마존을 통해 2000명이 넘는 청년과 시민들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특히 유니브존은 국립창원대를 비롯해 경남대학교, 인제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마산대학교, 창신대학교, 그리고 국립창원대와 통합하는 경남도립거창대학·경남도립남해대학 등 8개 대학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취·창업지원센터가 연합하여 운영했다.
국립창원대가 주최한 ‘2025년 청년고용지원 지역대학협의체’는 청년정책 체감도 제고와 진로·취업 상담 등을 지원하는 공동 부스를 마련해 100여 명 이상의 청년들에게 필요한 고용정책 수요조사 등을 진행하며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국립창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공동 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청년정책과 고용지원 정보를 제공했고,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고용지원 지역대학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취·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붙임: ‘대학연합 청년내일정거장 행사 운영’ 사진. 끝.
내용 문의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055)213-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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