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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원 총장, “글로벌 원전기업 솔크포스와 원전 인재양성 국제협력!”
게시자 황** 등록일 2025. 6. 17
일반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 “글로벌 원전기업 솔크포스와 원전 인재양성 협력 강화!”

간담회 사진1


#박민원 총장 유럽 3개국 순방대표단 참가 활동 동영상(*국립창원대 유튜브 '창창대로)

https://youtu.be/dLkIvGI9mA0

https://youtu.be/EPavm8z2wCY


국립창원대학교는 박민원 총장이 차세대 원자로인 MSR(소형용융염원자로)를 개발 중인 덴마크 기업 솔트포스 에너지를 방문, 국립창원대 원전 분야 인재양성 등의 국제협력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민원 총장은 박완수 지사를 비롯한 경남대표단과 함께 솔트포스 에너지를 공식 방문하고, 차세대 원자로 기업 간 교육연구, 기술 협력 강화 방안 등을 폭넓게 모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세계적으로 개발 중인 80여 종의 SMR(소형모듈원자로) 노형 가운데 가장 경쟁력 있는 제작 공급망을 갖춘 지역이 경남이라는 점을 부각하고, 글로벌 SMR 제조 클러스터로 경남을 육성하는 한편 국립창원대와의 인재양성을 비롯한 교류협력에 힘을 모은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대해 솔트포스 에너지의 클라우스 니엔가르드 최고경영자는 "경남 원전기업의 우수한 제조 기술에 큰 관심을 가져왔고, 지속적인 교류에 기반해 경남 제조기업과 협력하기 위한 경남 현지센터 설립을 적극 검토하고 있고, 국립창원대와의 협력에도 함께 노력해 나가고자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박민원 총장은 지난해 8월 글로컬대학30사업에 선정돼 창원국가산단 미래 50K-방산원전스마트제조 연구중심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대학과 지역은 물론 국제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는 국립창원대는 부유식 해양용 MSR 등을 개발하며 국내 주요 원전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는 차세대 원자로 전문기업 솔트포스 에너지와의 교류를 통해 원전 고급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공동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덴마크 간담회 사진


*사진: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이 차세대 원자로인 MSR(소형용융염원자로)를 개발 중인 덴마크 기업 솔트포스 에너지를 방문, 국립창원대 원전 분야 인재양성 등의 국제협력에 관해 논의하며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내용 문의 : RISE사업단

055)213-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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