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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2026 경상남도 AI디지털배움터 사업’ 본격 착수! ㈜Ktcs·㈜엘지에듀와 컨소시엄 구성...“경남도민 AI·디지털 역량 강화 속도” 
국립창원대학교는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2026년 경상남도 AI디지털배움터 교육 운영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경남도민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AI디지털배움터 사업은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도민 AI·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으로, 국민 누구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단위 교육 사업이다. 주요 교육 분야는 생성형 AI 활용,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기기 활용, 디지털 금융, 온라인 콘텐츠 제작, 정보보호 및 디지털 윤리 등 실생활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
국립창원대는 올해 사업 운영기관으로 다시 선정되며, 지난 2021년부터 이어온 경남지역 디지털배움터 운영 경험과 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 사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국립창원대를 중심으로 ▲㈜Ktcs ▲㈜엘지에듀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Ktcs는 KT그룹 교육 분야 대표 계열사로, 2020년부터 디지털배움터 사업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문 상담·교육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AI·디지털 교육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엘지에듀는 경상남도 지역 기반 교육기업으로, 2021년부터 국립창원대와 함께 경남 디지털배움터 사업을 공동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디지털 교육 체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국립창원대는 2026년 창원·거창·남해·사천 4개 캠퍼스를 아우르는 통합대학교 체제로 새롭게 출범함에 따라, 이번 AI디지털배움터 사업을 통해 경남도민의 AI 활용 역량 강화와 디지털 격차 해소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또한 4개 지역 캠퍼스를 활용한 권역별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해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AI·디지털 교육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국립창원대 관계자는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누구나 디지털 기술을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국립창원대는 지역 거점 국립대로서 경남도민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실생활 중심의 체감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국립창원대가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2026년 경상남도 AI디지털배움터 교육 운영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끝.
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055.213.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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