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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국가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개최 
국립창원대학교는 28일 오후 대학본부 2층 인송홀에서 '2026년 제2차 국가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을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주관 대학인 국립창원대를 비롯해 19개 회원교 가운데 15개교 총장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학 현안을 논의했다. 국가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고등교육법에 따라 설립된 협의체로, 거점 국립대를 제외한 전국 국·공립대학교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강원대학교강릉캠퍼스, 국립경국대, 국립공주대, 국립군산대, 국립금오공과대, 국립목포대, 국립목포해양대, 국립부경대, 국립순천대, 국립창원대, 국립한국교통대, 국립한국해양대, 국립한밭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한경국립대, 한국교원대, 한국방송통신대, 한국체육대 등 19개 대학이 회원교로 활동 중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국가장학금 지급 방안과 우수연구성과급 지급 기준의 명확화 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와 함께 국가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중심 국·공립대 육성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사진: 28일 국립창원대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2026년 제2차 국가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개최됐다.
내용 문의 : 총무과(055.213.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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