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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학생·청년 실질적 지원...국립창원대 ‘취업대비 퍼스널컬러 브랜딩’ 호평! 
국립창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대비 퍼스널컬러 브랜딩(1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직무 중심 채용 트렌드에서 비언어적 요소와 첫인상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청년들이 자신만의 강점을 시각적으로 전략화하여 면접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립창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보유한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개방해 대학생뿐만 아니라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하는 지역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교육은 퍼스널컬러 진단과 이미지 메이킹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단순히 색상을 진단받는 것을 넘어, 본인의 이미지와 직무 적합성을 고려한 면접 스타일링 전략을 학습했다. 구체적으로는 ▲이미지 메이킹의 취업 시장 내 중요성 ▲첫인상 결정 요소 및 증명사진 분석 ▲직무별 최적 스타일링 및 헤어 연출법 등을 익히며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브랜딩하는 능동적인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은 "나에게 어울리는 컬러와 직무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하면서 면접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자신감으로 바뀌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립창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세한 가이드라인 제공과 1:1 심화 코칭 등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지역 청년들이 취업 시장에서 자신만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거점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립창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향후에도 청년 구직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 국립창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대비 퍼스널컬러 브랜딩(1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내용 문의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055.213.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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