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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앵커(ANCHOR)사업단,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전략 제시! BJFEZ 기업현장포럼 참석 ‘AI융합 기반 산학일치 생태계·경남 전략산업 인재양성 모델’ 발표 
국립창원대학교는 조영태 교학부총장(앵커[ANCHOR]·글로컬사업단 단장)이 국회부산도서관에서 개최된 ‘제4회 BJFEZ 기업현장포럼에 참석, AI 융합 기반 지역정주형 인재양성과 산학일치형 생태계 구축 전략 등을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BJFEZ 입주기업협의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입주기업 대표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NCHOR 기반 현장맞춤형 지역기업 성장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최근 정부는 기존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로 고도화하고, 지역산업 수요에 기반한 인재양성과 지역 정주를 연계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국립창원대는 지역 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모델 구축과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체계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날 국립창원대는 AI 융합 기반 지역정주형 인재양성과 산학일치형 생태계 구축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수소, 스마트조선, 우주항공, 방산, 로봇, 바이오 등 경남 전략산업 분야의 맞춤형 인재양성과 함께 스마트물류 인재양성 프로그램, 효성중공업 채용연계 교육과정, LG전자 산학공동 기술개발 사례 등을 공유하며 대학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과 현장 중심 교육 확대를 통해 교육-실습-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제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 현장실습 확대, 산학공동 연구 및 기술사업화 지원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으며, 참석자들은 대학과 기업, 지자체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국립창원대 조영태 앵커(RISE)사업단장은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대학이 양성하고 기업과 연계하는 것이 지역 성장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산업 수요 기반의 교육과 연구를 통해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립창원대 앵커(ANCHOR)사업단은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맞춤형 지도, 지산학연 협의체 운영, 재직자 교육, 기업지원 솔루션 등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혁신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과 대학이 상생하는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국립창원대 조영태 교학부총장(앵커(ANCHOR)·글로컬사업단 단장)이 국회부산도서관에서 개최된 ‘제4회 BJFEZ 기업현장포럼에 참석해 AI 융합 기반 지역정주형 인재양성과 산학일치형 생태계 구축 전략 등을 발표하고 있다.
내용 문의 : 앵커(ANCHOR)사업단(055.213.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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