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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사업...특성화고 미래인재 양성”
게시자 황** 등록일 2026. 7. 1
일반


국립창원대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사업...특성화고 미래인재 양성

제조 DX 기반 3D 설계·실무교육·자격증·취업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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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는 ‘2026년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창원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대표 기계·제조 산업도시인 창원의 산업적 특성을 반영하여, 특성화고 재학생들에게 제조 디지털 전환(DX) 기반의 3D 설계 기술과 제조 현장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학생들은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설계 역량과 스마트 제조 기술을 습득하고, 관련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사업에는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창원공업고등학교, 마산공업고등학교, 한일여자고등학교, 경남관광고등학교 등 창원시 소재 5개 특성화고가 참여하며, 모두 70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600시간 이상의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제조 DX 기반 3D CAD 설계 스마트 제조 실무 ▲산업현장 맞춤형 프로젝트 수행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지원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실제 산업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능력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게 된다.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는 "창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기계·제조 산업 러스터를 보유한 도시로, 지역 산업이 요구하는 기술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들이 제조 DX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부터 자격증 취득,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 창출을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국립창원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계와 교육계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창원형 교육발전특구의 대표 성공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사진: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가 ‘2026년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창원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055.213.2902)

첨부파일
  • 담당부서 : 기획평가과
  • 전화 : 055-213-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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