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창원대, 성과관리통합시스템(IPMS) 및 대학성과관리원 홈페이지 본격 오픈 “대학 핵심지표·재정·성과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구축…데이터 기반 대학행정 혁신 본격화” 
국립창원대학교 대학성과관리원은 대학의 선제적 성과관리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성과관리시스템(IR)을 고도화한 ‘성과관리통합시스템(IPMS)’ 구축을 완료하고, 대학성과관리원 홈페이지와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국립창원대 성과관리통합시스템(IPMS)은 산발적으로 관리하던 대학의 성과를 통합 관리하고, 글로컬대학사업 및 국립대학육성지원사업 등 주요 재정지원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확산하기 위해 구축됐다.
특히 IPMS는 단순히 실적을 취합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대학 전반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기능을 확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IPMS는 학내 주요 행정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대학의 32개 핵심지표 현황과 주요 재정지원사업별 예산과 성과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대학 경영진과 실무부서는 주요 지표의 변화 흐름을 상시 확인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IPMS는 단순 실적 취합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대학 전반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기능을 확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IPMS는 학내 주요 행정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대학의 32개 핵심지표 현황과 주요 재정지원사업별 예산 및 성과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대학 경영진과 실무부서는 주요 지표의 변화 흐름을 상시 확인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IPMS에는 국립창원대 중장기 발전계획인 ‘DNA+ 2030’의 실행과제별 성과관리 기능과 정보공시 기반 경쟁력 분석 기능이 탑재됐다. 이를 통해 성과관리 범위를 교육, 연구, 산학협력, 재정 효율화, 대외 평가 대응 등 대학 운영 전반으로 확대하고, 대학 발전전략과 성과관리 체계 간 연계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새롭게 오픈한 대학성과관리원 홈페이지는 IPMS 기반 데이터 행정을 시각화하고, 대학 주요 성과의 대외 공유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구축됐다. 홈페이지에서는 교육, 연구, 산학협력, 학생성과, 국제화, 대학경영 등 주요 핵심지표는 물론, 논문·저서·기술이전 등 국립창원대의 우수 연구성과인 BAX(Brilliant Achievements of eXcellence)를 체계적으로 아카이브화하여 상시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립창원대 대학성과관리원 정대운 원장은 “이번 IPMS 고도화 구축은 분산된 성과 데이터의 시각화, 시계열화, 전략화를 통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로의 전환에 있어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데이터의 신뢰도 향상, 제도 연계성 확보, 지표의 전략화 등 여전히 보완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지만, 대학의 현재 수준을 진단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전략과제를 도출하며 제도 개선과 성과 환류로 이어지는 성과관리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IPMS는 이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 단계인 만큼, 완성형 시스템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구성원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소통과 개선 노력이 필수적”이라며 “대학성과관리원은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IPMS의 실효성을 높이고, ‘보여주는 성과’에서 ‘대학의 미래를 이끄는 전략’으로 성과관리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붙임: 국립창원대 ‘성과관리통합시스템(IPMS)’ 화면 사진. 끝.
내용 문의 : 대학성과관리원(055.213.2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