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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DNA+연구소 글로컬랩사업 현판식 및 중간성과보고회 개최!

국립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는 DNA+연구소 글로컬랩사업 현판식 및 1단계 2차년도 중간성과보고회를 국립창원대 MOSS 영빈홀에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박민원 총장과 글로컬랩사업 참여교수, 소속연구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시작으로 핵심과제별 연구 진행 사항을 공유하고, 현재까지의 추진 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1단계 연구개발 목표 ▲핵심과제 1그룹(그룹책임자 신경훈 교수) ‘극한환경 방산용 전동화 시스템 기본 설계 및 AI기반 최적화’ ▲핵심과제 2그룹(그룹책임자 조영태 교수) ‘지능형 제조 인프라 구축 디지털 트윈 모델 개발 및 데이터 베이스 구축’ ▲핵심과제 3그룹(그룹책임자 이재선 교수) ‘AI기반의 혁신적인 방산 부품의 실시간 상태진단 및 평가 플랫폼 개발’ ▲자율과제 1그룹(산업디자인학과 송상민 교수) ‘DNA+연구소학문후속세대(학사,석사,박사,박사후연구원)양성’, ‘공학과 예술 융합연구’, ‘공학과 인문학 보호연구’, ‘참여기관과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자율과제 2그룹(철학과 박정식 교수) ‘인간중심 인공지능 윤리 확립 프로그램 개발 기초 연구 학문후속세대(학사,석사) 양성’, ‘2026년 한국기계가공학회 춘계학술대회 논문발표’, ‘2026년 대동철학회 춘계학술대회 참여’, ‘대학원 연구 프로그램 운영’, ‘대학원 연구실 경험 프로그램 운영’ 등의 그룹별 발표가 이어졌다. DNA+연구소 소장이자 글로컬랩사업과제 연구책임자인 에너지기계공학부 김석호 교수는 “이번 현판식과 중간성과보고회를 계기로 연구 목표를 다시 한번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창원대 글로컬랩사업은 2025년도 이공분야학술연구지원사업으로 9년간 약 140억원(국고 135억원 및 대응자금 5억4,000만원)을 지원받아 대학 부설 연구소를 지역의 연구 거점으로 육성하여 ▲우수 기초연구성과 창출 ▲학문후속세대 등 인재양성 ▲지역과 국가 발전 기여를 목표로 하는 교육부의 신규지원사업으로, 비수도권 대학 중 국립창원대를 비롯한 6개 대학을 지원하는 대규모 R&D사업이다.
*사진: 국립창원대 DNA+연구소 글로컬랩사업 현판식 및 중간성과보고회 개최 사진
내용 문의 : DNA+연구소(055.213.2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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