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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AI 교육혁신, 함께 만든 성과로 지역을 잇다
게시자 황** 등록일 2026.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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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AI 교육혁신, 함께 만든 성과로 지역을 잇다

-UGRIC 기반 성과공유 워크숍 통해 대학 간 협력모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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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교육혁신처는 하동군과 여수 일원에서 ‘2026 UGRIC 프로페셔널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하고,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확산하며 UGRIC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립창원대 교육혁신처가 주관해 대학 간 교육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글로컬대학사업의 교육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국립창원대 UGRIC(University·Government·Research·Industry·Community)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워크숍에는 국립창원대와 창신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대학 관계자 43명이 참석해 AI·AX 기반 교육혁신 사례와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 간 공동 교육모델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우수사례를 공유·환류하며 교육혁신 성과의 확산 가능성을 확인하고, UGRIC 협력체계의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AI 시대 대학의 역할과 미래 교육혁신 방향을 공유하는 양 대학 총장의 특강도 진행됐다.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은 '인공지능 대전환의 파도를 타야 한다'를 주제로 AI 시대 대학의 혁신 방향과 지역산업 연계 전략을 제시했으며, 최경희 창신대학교 총장은 'AI 시대, 조직과 인재의 새로운 공명'을 주제로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혁신과 인재 양성 방향을 공유했다.


국립창원대는 ▲AI·AX 인재양성 DRIVE 부트캠프 사업 ▲CTC(Central Timetabling Center) 기반 강의실 운영 혁신 글로컬대학사업 혁신계획 및 2차년도 주요성과를 발표하며 AI 기반 교육혁신 모델과 글로컬대학 추진 성과 등을 공유했다. 창신대학교도 AI 기본교육과정 개발과 미래유망 분야 계약학과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교육성과 확산과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지자체·연구기관·산업체·지역사회가 함께하는 UGRIC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교육혁신 성과를 지역으로 확산하는 실천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립창원대 김국현 교육혁신처장은 "이번 성과공유 워크숍은 대학 간 교육혁신 우수사례를 유하고, UGRIC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교육성과를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교육혁신처는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UGRIC 협력모델을 통해 글로컬 교육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국립창원대 교육혁신처가 ‘2026 UGRIC 프로페셔널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내용 문의 : 글로컬인재교육원(055.213.2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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