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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2027학년도 수험생 초청 주말 입학설명회 성료 수험생·학부모 300여명 참석, 2027학년도 대입전형·2028학년도 대입계획 등 입시정보 제공 
국립창원대학교가 지난 22일 COSS 송원홀에서 연 ‘2027학년도 수험생 초청 주말 입학설명회’에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 등 300여 명이 몰리며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주말을 활용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참여 편의를 높이고, 2027학년도 대입전형 및 2028학년도 대입계획에 대한 정확한 입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창원대는 이번 행사에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국립창원대의 교육환경과 입학전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오전 130여 명, 오후 1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국립창원대 소개 및 홍보 ▲신설학과 안내 ▲2027학년도 대입전형 및 2028학년도 대입계획 안내 ▲수험생·학부모 질의응답 및 설문조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입학사정관이 직접 2027학년도 대입전형과 2028학년도 대입계획을 상세히 안내하고, 수험생과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입시 관련 사항에 대해 질의응답을 진행함으로써 수험생들이 변화하는 대입전형을 이해하고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국립창원대는 이번 입학설명회를 계기로 수험생과 학부모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입시정보 제공을 통해 수험생들의 대학 선택과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국립창원대는 단순한 입시 정보 제공을 넘어, 수험생과 학부모의 가장 큰 고민인 ‘졸업 후 확실한 미래’에 대한 구체적 비전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상희 입학취업처장은 “국립창원대는 입학 순간부터 졸업까지 이어지는 밀착형 진로·취업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졸업 후 취업자 중 40% 이상이 대기업·중견기업·공기업 및 국가기관에 입사하는 압도적인 취업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LG전자의 700억 규모 HVAC 연구센터 유치, 효성중공업·DN솔루션즈와의 채용연계형 교육과정, 한화그룹 및 KAI와의 협력 등 기업이 먼저 찾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라며 “국립창원대를 선택하는 것이 곧 대기업 취업으로 직행하는 가장 확실한 파이프라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국립창원대가 COSS 송원홀에서 ‘2027학년도 수험생 초청 주말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내용 문의 : 입학과(055.2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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